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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 25탄] 고양시장을 검증한다 - 강현석과 최성은 공개사과하라
작성자 문OO 작성일 2018/01/08 조회수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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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긴급한 사안이라
존경하는 소영환 의장님께
다음 내용을 건의하오니,
신속히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이후 직위·존칭 생략)

- 요진 조사특위는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처음 요진게이트 관련 범죄혐의로
최은상 요진대표·최성 등 공무원·이규열 의원등을
고소했고 일산동부서는 공직자 등의 범죄혐의를
밝혀냈으나, 검찰에서는 무혐의 처리했고
현재 항고하여 고등검찰청에서 이규열 등의
범죄혐의 유무를 수사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고양시 의회는 요진특위위원 9명 중에서
8명이 저로부터 고소당하여 현재 고검에서
수사 중에 있고 요진특위에서는
저로부터 고소당한 공무원 등을
증인으로 소환하여 제가 고소한 내용에 대해
조사를 하고있습니다.

즉, 이규열 등 피고소인끼리 모여서
저의 고소내용에 대하여 사실상 재수사를 하는
형태·형식을 취해있으니, 이것은 조사특위
시의원들이 직권남용 등의
또다른 범죄행위일 가능성이 있고
현재 수사기관에서는 현행범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 강현석·최성은 고양시민을 더이상
망신시키지 말라

강현석은 8년간, 최성은 7년 6개월간
고양시장으로 재직했고 고양시민들이
두 사람을 시장으로 뽑은 것은 고양시
행정을 잘 이끌어서 시민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달라는 것이였는데
강씨와 최씨는 6천 2백억원대 요진게이트의
사실상 주역으로 2018년 01월 09일에
요진조사특위에 증인으로 소환되어
조사를 받는 치욕의 사건이 벌어집니다.

위에서 언급한 조사특위 자체가 법적인
흠결사항이 있다면 강·최 두 사람이
불법적인 조사특위에 참석자체가
고양시민의 얼굴에 흙칠을 하는
치욕의 날이 될 것이고

조사특위가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강·최 두 시장이 얼마나 요진게이트와
관련성이 심각하기에 사법적·행정적·정무적
잘못을 시의원으로부터 추궁을 당하며
고양시 역사를 진흙탕 속에 빠뜨리게하므로
2018년 01월 09일은 고양시 시치일로
될 것입니다.

- 현행범이냐? 아니냐?

조사특위가 직권남용·사건조작 등의
행위를 하고 조사특위가 계속된다면
범죄 행위가 현행범이니, 이것을 막아야하므로
몇몇 수사관계자에게 이를 신고 등의 방법으로
알린 상태이며 고양시의회는 관할 고양경찰서 및
경기북부경찰청 등에 즉시 문의하고
관할 수사기관은 요진특위 개회자체가
현행범 수준인지를 즉시 판단하여
이를 해결하여주실 것을 바랍니다.

- 강현석·최성에게 충고드립니다.

인간성 좋은 강현석은 너무나 우유부단해
부실한 요진관련 제 1차 협약서를 만들어서
요진게이트의 서막을 올렸고 냉철한 최성은
똑똑함이 지나쳐 스스로 꾀에 빠지듯
괴물같은 추가협약서·공공이행합의서를 만들어
요진게이트의 완성을 한 것 같았습니다.

더욱 웃기는 것은 강현석은 스스로의 잘못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최성의 잘못만을 탓하고있고
최성은 잘못을 비판하는 시민들에게 진정성있는
대화를 거부하며 툭하면 공갈포나 해대는 것 입니다.

그렇지만 저는 강단있고 더 똑똑하여
시민들과 함께 요진게이트의 비밀을 풀어냈으니
늦었지만 이제라도 두 사람은 시민들에게
요진게이트 관련 진심으로 반성하는
공개사과문을 발표하고 요진게이트 조사에
임하도록 조언을 드리고 만약에 요진게이트
조사를 거부할 경우에는 요진게이트 주역임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라고 판단하겠습니다.

- 최성 등을 고소한 사건의 중간보고를 하겠습니다.

다음 주에 요진조사특위가 얼마나 심각한 수준의
요진게이트 사건조작을 하고 있는 것인가 등을
관련 문건을 토대로 시민들께 보고드리고
그 대책에 대한 건의도 하겠습니다.

또한 최은상 등을 고소한 사건과 최성 고양시장 등
공무원 및 시의원들을 고소한 사건의 진행사항에
대한 보고도 하겠습니다.

또한, 제가 아이핀 인증번호를 잊어버려
어쩔 수 없이 문OO 이름으로 게재하였으니,
이를 양해바라며 모든 책임은 제가 집니다.

비리행정 척결운동 본부장
고 철용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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