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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 26탄] 고양시장 등을 검증한다 - 요진게이트의 영웅들과 원수들!
작성자 고OO 작성일 2018/01/20 조회수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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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민들은 요진게이트의
비밀들을 풀어내고
용기있게 해결해나가는 영웅이
누구인지는 전부 다 알고 있는데
요진게이트가 발생하게된 숨어있는
원수들은 누구인지 알 수가 없다.

그래서 오늘은 영웅을 찾아서
존경하는 소영환 의장님께
(이후 직위·존칭 생략)
표창을 드리라고 건의를
하고자 합니다.

- 요진게이트의 서막을 올린 실종된 문서

강현석 전 시장이 체결한
2010년 01월 26일 제 1차 협약서는
요진에게 1조원의 특혜를 주는
것이라고 당시 시민·시의회가 들고
일어나서 최성 시장은 용역·TF팀을 구성을 하며
2년간 노력한 끝에 말썽 많은 문제의 추가협약서를
2012년 04월 10일에 작성하기 직전에
고양시장 명의로 당시 김필례시의회 의장에게
2012년 03월 21일에 "요진문제를 상의하자"
라는 위의 공문을 보냅니다.

저는 작년 2월부터 요진게이트의
비밀을 풀기위하여 수많은 관계자와
인터뷰·서류분석 그리고 시의회의
속기록등을 검토한 결과 위 문서의
존재를 알게되었고, 작년 6월 23일에
위 문서를 확보한 후 즉시 당시의
건교위원장 김영복·시의회 의장에게

"위 문서를 어떻게 처리했는가"

를 조사하니, 두 분모두

"처음보는 문서이다." 고 했고

당시의 건교위 OOO전문위원에게 문의하니

"내가 왜 당신에게 위 문서와
관련하여 말해야 되냐?"

는 식으로 답변을 회피했습니다.

그런데 2017년 11월 14일 요진특위
김필례는 증인 김수오와

(제 216회 고양시의회 제 2호 속기록
P40 ~ 43을 살펴보면)

(위 문서대로 시의회와 집행부가 만나서
요진문제를 상의·의견청취 등을 했으면
2012년 04월 10일에 추가협약서는
옥동자가 되었을 것인데…)

위 문서를 뭉개버린 책임에 대하여
의회의 잘못이냐? 집행부의 잘못이냐?
상호공방을 벌이고 끝내는 문서를
뭉개버린 자를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몇 일전 당시 시의회
문서주무관 이OO에게 전화조사를 하니,

"문서를 출력하여 건교위로 보냈습니다."
라고 했고, 건교위 주무관 송민영은

"이OO에게 문서를 받아서 즉시 보고했다."
라고 했습니다.

즉, 위 문서는 결제라인을 타고 보고되어
결제가 되었는데, 시의회에는 위 문서만
달랑있고, 위 문서와 관련된 결제문서는
귀신도 곡하게 현재 증발 되어있습니다.

위 문서사건이 요진게이트 서막을 올린
사건인데도 조사특위 이규열 위원장은
관련자 몇 명만 증인으로 불러서 조사해도
진실을 밝힐 수 있는데도 조사특위 증인조사를
서둘러 종결했습니다.

(※ 위 문서 사건과 관련하여 양심선언하는
영웅이 등장할 것 같고 원수들은 누구인지
시민들이 찾아나서야 될 것 입니다.)

따라서 이규열 위원장의 주도로
요진조사특위 종합보고서는 부실하고
왜곡될 가능성이 크고 시민들은
절대 믿지 않을 것이니 존경하는 소영환
의장님께서는 즉시 조사특위위원장을
교체한 후 시의회와 집행부가
집안싸움만하는 부실한 조사특위 활동을
보완하고 시민들이 참여하고 고양시민의
주적 요진을 때려잡을 수 있도록
요진조사특위활동을 재개할 것을
간곡히 건의 올립니다.

- 누가 뭐라해도 김경태는 영웅이다.

김경태는 2016년 07월 부터 현재까지
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으로
2016년도 요진문제 등 건설관련의
행정사무조사를 정기적으로 해야하는
시의회의 책임있는 의원이다.

그리고 현재 진행중인 요진특위는
2016년도에 행정사무감사를
하지않았기에 결성된 것으로
요진특위 자체가 이미 시의회의
직무유기 등을 스스로 인정한 것이다.

(6천2백억원 요진게이트 방조·공모 등의
혐의로 고소당한 이국열은 일산동부경찰서에서
2017년 10월에 "잘못했다·반성한다" 라고 진술했음)

그런데 요진특위 9명중에
한 명인 김경태는 2017년 11월 13일
요진특위 증인조사 도중에

(제 216회 고양시의회 제 1호
속기록 47페이지를 살펴보면)

"… 저도 의원입니다만 의원의
할도리도 못했다는 것이 또 여기에서
나타나는 거예요. 의원들은 뭐했습니까?
사실 의원들은 그때 요진이 이 문제가
제일 큰 이슈였는데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다루지 않고 지금까지
왔다는 것도 반성해야 될 부분이고,
저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만…" 라고

요진게이트와 관련 시의원들이
잘못했다는 것을 요진특위 증인조사
첫 날에 인정했으니 누가 뭐라해도
용기있는 김경태의 반성하는 진지한
태도는 요진게이트의 영웅입니다.

그러니 특위위원장 이규열은 김경태의
용기있는 행위를 더욱 빛내고 요진특위가
공정·정확하게 진행되고 시민으로부터
지지 속에 운영되게 하기 위해서는
바로 그 날 요진특위위원들과 함께
시민들에게 반성하는 공개사과문을
발표했어야 했는데….

과연 이규열은 영웅일까 아니면….

- 요진게이트를 정략적으로 이용하지 말라

이제 고양시도 지방선거 정국으로
빨려들어가는데 땀과 눈물, 노력과 정성으로
시민들이 풀어낸 요진게이트의 비밀을
정략·정파적으로 이용하거나 정치적인
입지를 위하여 떠들어댄다면 시민들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시민들이 6천 2백억원 기부채납받기
위해 투쟁할 때 그들은 입을 닫고 있었기 때문이다.

- 최성 고양시장은?

얼마 전에 최성 고양시장 3선 3대
불가론을 발표하면서 인간적으로 매우 미안합니다.
3선 3대 불가론 발표 후에 두 가지 여론이
형성되었기에 세상이 놀랄만한
최성을 위한 좋은 글을 게재하려했으나
또다시 킨텍스가 가로막으니….

어찌되었던 시의회에 고양시가 경천동지할
건의를 다음 주에 의회에 바란다에 게재하오니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 지방 선거를 위한 새로운 준비를 했습니다.

비리척결운동본부의 최종 목적은
고양시 공무원들이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줌으로써
좋은 행정을 하도록 하는 것 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금년 지방선거에서
좋은 시장·좋은 시의원들이 당선되어야합니다.

그래서 비리행정척결운동본부는
시민과 각 정당의 의견을 집약하여
시장·시의원 후보자 검증단을 운용하고
관계기관 협조아래 약 일천명 가량의
공명선거감시단을 운용하기로 했으니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자발적인
참여부탁드립니다.

그 일환으로 재난안전관리 전문가이자
ISO부패방지 경영시스템 인증심사원인
이영신 경영학 박사를 행정분과 위원장으로,
"40대 판을 바꾼다." 의 작가인 사단법인
시니어벤처협회 부회장 홍재기 전 울산케이블 TV
방송 본부장을 검증단장으로 영입했음을
시민들께 보고드립니다.

2018년 01월 20일
비리행정척결운동본부장
고 철용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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