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기획행정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1호
고양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소통협치담당관, 언론홍보담당관
일시: 2025년 11월 14일 (금) 14시
장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장
(15시35분 감사시작)
○위원장 공소자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공소자입니다.
금일부터 11월 21일까지 8일간 실시되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자료수집 등 성심을 다하여 감사를 준비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행정사무감사의 목적은 집행부에서 행하는 사무 전반에 관한 운영 실태를 파악하여 잘못된 점을 시정·개선하고 우수시책에 대한 발전방안을 모색하며 효율적으로 예산을 집행하여 고양시의 발전을 도모하는 데 있습니다.
따라서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와 같은 감사의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우수한 행정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격려해 주시고 잘못된 관행에 대해서는 개선방향을 제시하여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의회의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관계공무원께서는 진솔하고 성의 있는 답변과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오늘은 감사일정에 따라 소통협치담당관, 언론홍보담당관 소관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고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 규정에 따라 소통협치담당관, 언론홍보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진행 순서를 말씀드리면 먼저 증인선서를 하고 업무실적보고를 한 후에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및 답변 시간을 갖겠습니다.
증인선서를 받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고양시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 증언을 한 때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을 거부한 때는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제5항 및 「고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1조제1항에 따라 4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을 대표하여 강경구 소통협치담당관님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다른 증인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서 오른손만 들어 선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에 서명날인한 후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증인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공소자입니다.
금일부터 11월 21일까지 8일간 실시되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자료수집 등 성심을 다하여 감사를 준비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행정사무감사의 목적은 집행부에서 행하는 사무 전반에 관한 운영 실태를 파악하여 잘못된 점을 시정·개선하고 우수시책에 대한 발전방안을 모색하며 효율적으로 예산을 집행하여 고양시의 발전을 도모하는 데 있습니다.
따라서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와 같은 감사의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우수한 행정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격려해 주시고 잘못된 관행에 대해서는 개선방향을 제시하여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의회의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관계공무원께서는 진솔하고 성의 있는 답변과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오늘은 감사일정에 따라 소통협치담당관, 언론홍보담당관 소관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고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 규정에 따라 소통협치담당관, 언론홍보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진행 순서를 말씀드리면 먼저 증인선서를 하고 업무실적보고를 한 후에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및 답변 시간을 갖겠습니다.
증인선서를 받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고양시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 증언을 한 때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을 거부한 때는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제5항 및 「고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1조제1항에 따라 4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을 대표하여 강경구 소통협치담당관님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다른 증인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서 오른손만 들어 선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에 서명날인한 후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증인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고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2조에 따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2025년 11월 14일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안녕하십니까?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공소자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소통협치담당관 소관 2025년 업무추진실적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은 2025년도 업무추진실적으로 갈음함)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공소자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소통협치담당관 소관 2025년 업무추진실적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은 2025년도 업무추진실적으로 갈음함)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안녕하십니까?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공소자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언론홍보담당관의 2025년도 주요업무실적을 보고드립니다.
(보고내용은 2025년도 업무추진실적으로 갈음함)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공소자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언론홍보담당관의 2025년도 주요업무실적을 보고드립니다.
(보고내용은 2025년도 업무추진실적으로 갈음함)
○위원장 공소자 언론홍보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 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종덕 위원님.
그러면 질의 및 답변 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종덕 위원님.
○이종덕 위원 이종덕입니다.
소통협치담당관님한테 질의할게요. 21페이지에 보면 시장과의 대화의 날 운영 현황 실적이라고 연도별로 되어 있는데 일단은 이게 보통 간담회 형식 같은데 제가 궁금한 것은 참석인원을 상당히 제한된 인원으로 하는데 무슨 이유라든가 특별한 사정이 있나요? 보통 보면 간담회는 기본 조직에 대한 참석자들이 있는데 최소 3명부터 최고 많은 게 7명 이내로 보통 되어 있어서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소통협치담당관님한테 질의할게요. 21페이지에 보면 시장과의 대화의 날 운영 현황 실적이라고 연도별로 되어 있는데 일단은 이게 보통 간담회 형식 같은데 제가 궁금한 것은 참석인원을 상당히 제한된 인원으로 하는데 무슨 이유라든가 특별한 사정이 있나요? 보통 보면 간담회는 기본 조직에 대한 참석자들이 있는데 최소 3명부터 최고 많은 게 7명 이내로 보통 되어 있어서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소통협치담당관입니다.
특별한 이유는 없고 신청서 받을 때 민원인들의 신청인원을 신청서에 작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분들 신청에 따라 민원인들이 오시게 됩니다.
특별한 이유는 없고 신청서 받을 때 민원인들의 신청인원을 신청서에 작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분들 신청에 따라 민원인들이 오시게 됩니다.
○이종덕 위원 그러면 시장님의 일정이 많은 건 알겠는데 간담회 요청이 들어오면 선별 작업은 소통협치담당관에서 선별해서 간담회를 개최해 주나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면담자료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신청서가 들어오면 저희가 관련부서하고 민원사항에 대해서 협의를 하고 민원사항에 대해서 어떤 게 더 효율적인가를 검토하게 됩니다. 가끔 민원을 보면 세부적인 사항을 요구할 때도 있고 실무적인 사항을 요구할 때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를 고려하여 민원인들하고 별도 협의를 합니다. 민원인의 승낙과 협의를 통해서 면담자를 결정한 후 최종 면담을 합니다.
○이종덕 위원 그러면 간담회든 뭐든 해서 시장님하고 시민들하고 간담회를 한 의견 같은 것이 수렴돼서 그 수렴에 대한 결과 통보도 해 주나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별도로 다 결과 통보를 하고 있습니다.
○이종덕 위원 그리고 이게 사실은 횟수로 보면 연간 한 달에 1건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시민들은 시장님에게 요구하는 것이 많을 텐데 조금 더 횟수를 늘리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금년도 감사자료 기준으로 저희가 28건이 접수됐습니다. 접수된 것 중에 서면이 2건이고 취하가 3건이고 검토자료 작성이 1건이기 때문에 총 22건의 면담을 실시하였습니다.
○이종덕 위원 신청된 게 28건이에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28건이고 감사자료 기간에 대한 자료입니다. 28건인데 직소민원 내용을 보면 대부분이 이해당사자 간의 문제나 민사적인 문제, 시에서 결정할 수 없는 중앙부처, 법령 또는 조례상에 관한 문제, 타 기관에 대한 민원 이런 문제들이 있어서 저희가 모든 것을 다 시장님 면담을 추진할 수 없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최대한 민원인들의 이해를 통해서 면담자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면담 결정 중에서 저희가 모든 것을 결정할 수는 없고 민원인의 합의나 이해가 있을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이종덕 위원 그리고 시장님과의 면담을 요청하시는 분들은 상당히 그들 나름의 간절한 마음이 있어서 면담 신청을 하신다고 봐요. 그렇기 때문에 좀 어려운 면담이라든가 힘든 면담도 많이 수용해서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알겠습니다.
○이종덕 위원 그리고 어차피 질의한 김에 몇 가지 더 해 볼게요.
고양시에 바란다 민원 현황 보면 이것도 소통협치담당관에서 하는데 이것은 소관 부처하고 협의를 해서 처리결과를 여기에서 받나요?
고양시에 바란다 민원 현황 보면 이것도 소통협치담당관에서 하는데 이것은 소관 부처하고 협의를 해서 처리결과를 여기에서 받나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저희가 민원이 접수되면 관련 부서에 그 민원을 배부합니다. 배부해서 들어온 의견을 저희가 다시 정리해서 인터넷에 다시 게시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종덕 위원 그러면 여기 내용을 대략 질의해도 답변이 나오겠네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답변이 나옵니다.
○이종덕 위원 그러면 23페이지에 보면 식사체육공원 준공이 추진 중이라고 나와 있는데 현재 추진사항은 어디까지 되어 있어요? 주민들의 관심이 상당히 많은 체육공원이라, 대략적으로만 해 주세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그저께도 지역 직소민원을 주민들하고 같이 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소송 중에 있는 사항이어서 진행이 안 되고 있고 현재 지분 관계 때문에 계속 민사가 진행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진척이 안 되고 있는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덕 위원 이게 사실은 오래된 사항이잖아요. 식사지구가 원래 위시티 들어오면서 기부채납 형식으로 한 건데 벌써 주민들이 입주한 지 오래됐는데 정말 좋은 시설을 주민들이 이용 못 하고 있으니까, 사실은 이런 것은 시장님의 권한도 있지만 행정사무를 잘 처리해서 빨리 답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관련 부서하고 협의해서 최대한 빨리 조치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이종덕 위원 잠깐만요. 궁금한 것이 몇 개 더 있어서.
○위원장 공소자 편안하게 하십시오.
○이종덕 위원 원당 미래타운 추진 현황 문의가 왔는데 이 내용은 제가 금시초문이라 어떤 내용인지, 조치도 완료됐다고 되어 있는데 어떤 내용인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자료 몇 페이지를 말씀하시는 건지?
○이종덕 위원 28페이지 가운데 원당 미래타운.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고양시에 바란다 처리건수가 저희가 1,099건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민원내용을 다 파악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이종덕 위원 저도 이게 생소해서 한번 물어보는 거예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저희가 별도로 민원내용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이종덕 위원 왜냐하면 여기가 제 거주지인데 너무 생소해서 한번, 누군가 민원을 이렇게 넣었나 보네요.
30페이지에 고양동 소각동 건립 반대 민원이 자원순환과에 들어와서 장기검토라고 했는데 현재 소각장 상황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이게 광역 단위 소각장이잖아요.
30페이지에 고양동 소각동 건립 반대 민원이 자원순환과에 들어와서 장기검토라고 했는데 현재 소각장 상황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이게 광역 단위 소각장이잖아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저희가 담당부서가 아니다 보니까 직접적으로 답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종덕 위원 저는 민원이 들어오면 여기에서 검토하고 과에 보낸다고 해서 조금 내용도, 계속 물어봐도 모르실 것 같은데. (웃음)
37페이지에 보면 백석테니스장 주민 우선 배정이라고 나왔는데 이게 백석테니스장 뿐만 아니라 고양시 전체 테니스장 민원 같은데 이 건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답변이 가능한가요?
37페이지에 보면 백석테니스장 주민 우선 배정이라고 나왔는데 이게 백석테니스장 뿐만 아니라 고양시 전체 테니스장 민원 같은데 이 건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답변이 가능한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1,090건을 접수하다 보니 민원사항에 대해서 세부적인 사항까지는 정확하게 기억을 못 하고 있습니다.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저희가 인터넷 게시판에 민원내용에 대해서 다시 다 답변을 하고 있습니다.
○이종덕 위원 그러면 몇 가지 완료된 것을 자료로 주세요.
백석테니스장 주민 우선 배정이 조치완료됐다는 것하고 원당 고층아파트 관련 일조권 침해 건, 원당시장 인근 거리 금연구역 지정, 원당도서관 조속한 개관 이것도 추진 중이네요. 어울림누리 앞 공원 청소년 일탈행위 건에 대해서 조치를 완료했든 조치 중이든 과정에 대한 것을 서류로,
백석테니스장 주민 우선 배정이 조치완료됐다는 것하고 원당 고층아파트 관련 일조권 침해 건, 원당시장 인근 거리 금연구역 지정, 원당도서관 조속한 개관 이것도 추진 중이네요. 어울림누리 앞 공원 청소년 일탈행위 건에 대해서 조치를 완료했든 조치 중이든 과정에 대한 것을 서류로,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5건에 대한 민원내용과 답변내용을 별도로 제출하겠습니다.
○김영식 위원 김영식 위원입니다.
먼저 소통협치담당관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고양시에 소통, 갈등 이런 매뉴얼을 준비하라고 지난번에 말씀드렸고 또 올해 감사 때 한번 말씀을 드리는데 여러 가지 현안사항에 기본적인 매뉴얼이 있어야 하거든요, 직원들이 숙지할 수 있는 사항들이. 지금 그게 준비된 것이 있나요?
먼저 소통협치담당관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고양시에 소통, 갈등 이런 매뉴얼을 준비하라고 지난번에 말씀드렸고 또 올해 감사 때 한번 말씀을 드리는데 여러 가지 현안사항에 기본적인 매뉴얼이 있어야 하거든요, 직원들이 숙지할 수 있는 사항들이. 지금 그게 준비된 것이 있나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저희가 갈등관리 매뉴얼이라고 해서 2024년 12월 24일에 제작해서 각 동사무소와 부서에 배부를 했습니다.
○김영식 위원 배부한 자료가 어떤 책자인가요, 아니면 직원들에게 공문을 발송한 건가요? 어떤 건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저희가 책자 300부를 제작해서 각 부서에 공문으로 발송했습니다.
○김영식 위원 발송하면 그 발송한 내용을 가지고 담당업무가 숙지되어야 할 텐데 동사무소나 그 기관에 내보내면 누가 책을 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현장에서 민원을 하시는 직원들이 숙지가 되어야 할 텐데 그런 건 확인해 보셨나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위원님 말씀대로 책자나 매뉴얼을 보내도 안 보는 경우가 있을 것 같아서 저희도 2025년 4월 22일에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별도로 실시하였습니다.
○김영식 위원 본 위원은 이런 감사장에서 제안을 드릴게요.
사실 우리 고양시 관청이 너무 협소합니다.
그러면 질의를 던질게요. 소통담당관님이 오신 지 얼마 안 되지만 지난 1년 동안에 근무하면서 전과 비교할 때 소통담당관실에서 집단민원이라든가 여러 가지 현안에 대한 민원이 많이 왔을 텐데 모범적인 사례가 있다면 하나만 말씀해 주시면 어떻겠습니까?
사실 우리 고양시 관청이 너무 협소합니다.
그러면 질의를 던질게요. 소통담당관님이 오신 지 얼마 안 되지만 지난 1년 동안에 근무하면서 전과 비교할 때 소통담당관실에서 집단민원이라든가 여러 가지 현안에 대한 민원이 많이 왔을 텐데 모범적인 사례가 있다면 하나만 말씀해 주시면 어떻겠습니까?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집단 관련,
○김영식 위원 집단민원, 개인민원, 여러 가지가 있어요. 우수한 하나의 사례가 있을 텐데 그런 모범적인 사례가 나타나 줘야 해요. 사례가 없이 어떻게 모범적인 그런 사항이 될 수 있을까요? 사례가 있으면 사례를 공유해야 돼요. 있으면 한번 말씀해 보세요. 한 가지만 말씀해 보세요, 많이 있겠지만.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토당1근린공원에 조성된 궁도장이 있습니다. 궁도장 관련해서 주민들과 궁도장 운영하시는 분들과의 갈등민원이 있었습니다. 주민들은 궁도장으로 인해 위험하고 공원에 있기 때문에 불편하다는 말씀이 있었고 궁도인들은 장소라든가 이런 것이 면적 때문에 이전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저희가 그 상황을 가지고 양측을 중재해서 궁도장을 이전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내부적으로는 갈등을 중재해서 문제를 해결한 사례로 보고 있습니다.
○김영식 위원 그러면 궁도장은 어디로 이전했나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행주산성 역사공원 쪽으로 이전을 했습니다.
○김영식 위원 행주산성 역사공원에 현재 이전한 걸 못 봤는데? 전혀 보지 못했어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아, 이전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영식 위원 그렇지요, 이전 계획이지요.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릴게요. 모든 공직자들은 소통이라든가 이런 부분의 집단민원이라든가 개인적인 소규모 민원, 갈등이라는 것이 엄청 많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공간이 없어요, 시청 공간이.
소통담당관님, 우리가 공간이 없다면 경기도의 31개 시군구에 소통할 수 있는 정말 아늑하고 공간이 좋고 우수적인 사례가 있는 타 시군이 어느 시가 있을까요? 직원들하고 같이 한번 견학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릴게요. 모든 공직자들은 소통이라든가 이런 부분의 집단민원이라든가 개인적인 소규모 민원, 갈등이라는 것이 엄청 많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공간이 없어요, 시청 공간이.
소통담당관님, 우리가 공간이 없다면 경기도의 31개 시군구에 소통할 수 있는 정말 아늑하고 공간이 좋고 우수적인 사례가 있는 타 시군이 어느 시가 있을까요? 직원들하고 같이 한번 견학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시설 관련해서는 별도의 견학을 못 해봤습니다.
○김영식 위원 제가 제안할게요.
우리가 사실 공간이 없는 게 가장 문제지만 한 번쯤은 경기도 31개 시군구에 집단민원이 오게 되면 어떤, 어디나 민원이 많지 않습니까? 그러한 우수사례의 시군구를 견학 한번 해 보셔야 돼요. 그러면 답이 나옵니다, 현장에 가보면.
제안을 드릴게요. 최소한 1년에 한두 곳은 지정해서 실무 담당관하고 직원들이 가서 어느 공간에서 어떤 상담을 하고 있는지 그쪽하고 미팅을 하고 그런 매뉴얼을 준비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 봐요. 그것 없이 갈등과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첫 번째 좋은 것은 공간이에요. 두 번째는 오시는 민원인들이 아늑한 공간에서 미팅을 통해서 그 지역의 여러 가지 현상을 대화하고 이렇게 되어야 해요. 분위기가 또 있어야 돼요. 와서 소리를 지르지만 아늑한 분위기에서는 잠잠합니다, 사람들이. 소파 같은 것도 아늑하고 의자 같은 것도 공간이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A부류, B부류, C부류까지 생각해서 이런 분들은 이런 공간에서 미팅을 하고 본인이 하면 본인과 관련된 부서들을 다 배치시켜야 돼요. 원스톱 서비스를 해 줘야 돼요. 이걸 고양시는 못 하고 있어요. 지금 하고 있나요?
우리가 사실 공간이 없는 게 가장 문제지만 한 번쯤은 경기도 31개 시군구에 집단민원이 오게 되면 어떤, 어디나 민원이 많지 않습니까? 그러한 우수사례의 시군구를 견학 한번 해 보셔야 돼요. 그러면 답이 나옵니다, 현장에 가보면.
제안을 드릴게요. 최소한 1년에 한두 곳은 지정해서 실무 담당관하고 직원들이 가서 어느 공간에서 어떤 상담을 하고 있는지 그쪽하고 미팅을 하고 그런 매뉴얼을 준비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 봐요. 그것 없이 갈등과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첫 번째 좋은 것은 공간이에요. 두 번째는 오시는 민원인들이 아늑한 공간에서 미팅을 통해서 그 지역의 여러 가지 현상을 대화하고 이렇게 되어야 해요. 분위기가 또 있어야 돼요. 와서 소리를 지르지만 아늑한 분위기에서는 잠잠합니다, 사람들이. 소파 같은 것도 아늑하고 의자 같은 것도 공간이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A부류, B부류, C부류까지 생각해서 이런 분들은 이런 공간에서 미팅을 하고 본인이 하면 본인과 관련된 부서들을 다 배치시켜야 돼요. 원스톱 서비스를 해 줘야 돼요. 이걸 고양시는 못 하고 있어요. 지금 하고 있나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그런 공간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김영식 위원 그러니까 답답한 거예요. 사실 시청에 이런 공간이 없는 부분 때문에 말을 못 했는데, 한번 제안을 드릴게요. 주어진 공간이라도 있다면 한번 해 봅시다. 왜 그런 갈등문제를 장소가 없어서 어렵게 하는지 시의원들이 갈등을 많이 봉합합니다. 공직자분들이 해야 할 일들을 우리가 하고 있어요.
첫 번째 매뉴얼이 뭐냐 하면 최소한의 공간 확보를 노력해야 돼요. 우리가 요진건설의 그 건물에 못 가는 상황이지만 내년에 원만하게 진행된다면 그런 공간에서 아늑한 분위기의 장소를 잡아줘서 소통담당관실의 면담장소를 정해주든가 그렇게 하면 우리 의회에서 예산을 확보해 주는 것 아닙니까? 그 예산을 확보 안 해 준다면 의원 자격이 없다고 봐요. 백성들의 그런 민원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 장소가 있어야 할 텐데 예산을 안 준다? 그건 커다란 문제가 있습니다.
본질이 뭐냐 하면 그 공간에 장비를 갖춰 줘야 돼요. 여러 가지 부류, A부류, B부류, C까지 안을 가지고 준비해서 거기에 민원인이 오면 장소에 담당자와 관련된 부서의 직원, 또 있지 않습니까? 관련된 부서들하고 해서 원스톱 서비스가 되어야지요. 그걸 못 하고 있어요.
제가 이런 얘기를 드릴게요. 제가 환경경제위원장을 할 때 킨텍스에 대한 마이스산업 조례를 만들었습니다. 예산 문제가 계속 저한테 들어와요. 그러면 킨텍스 관련된 분, 예산부서에 관련된 직원, 마이스산업 직원 3자와 제가 아침에 조찬모임을 합니다. 우리가 영상회의실이 있어요. 거기에서 아침 7시, 8시에 회의를 해요, 3자 다 있는 자리에서. 그러면 예산안을 갖고 와라. 9월이 되면 예산안을 준비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예산부서에서 예산에 대한 것을 킨텍스에게 안을 열 개쯤 가지고 와라, 이렇게 해요. 예산을 줘야 되지 않습니까? 마이스산업을 하기 위해서는. 그러면 그 사업부서에서 이걸 듣고 나서 어떤 생각을 하느냐? 그러면 예산부서는 예산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원스톱 해야지요. 거기에서 종결됩니다. 그러면 사업부서에서는 최소한 10개 항목 중에서 4개 항목 정도는 해 드리겠습니다. 답이 나옵니다. 그러면 예산부서에 제가 질문을 해요. “이 예산이 가능할 수 있겠습니까?” 세 가지 정도면 충분하지만 네 가지 정도는 반영을 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원스톱으로 대화해서 종결시킵니다. 그러면 네 가지 항목 중에 한 사업을 더 추가해서 최소한 이 사업과목은 고양시민에게 필요한 재원이고 사업부서인 만큼 어떻겠느냐 물어봐서 문제해결을 풀어가요. 이런 식으로 가야지요. 경험한 사람이 잘 압니다, 공직자분들이.
또한 민원인이 오시면 대화법이 달라야 돼요. 언행이 달라야 해요. 기본자세가 되어야 해요. 따뜻하게 대해 주고 나도 정장을 입고 뭔가 온화한 모습으로 그분을 맞이해 주면서 안정을 취한 다음에 경청하면서 답을 줘야지요.
저는 아쉬워요, 그런 부분이.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행정감사이기 때문에 이런 시스템으로 소통담당관이 역할을 해서 주민들의 크고 작은 사업들, 어려운 것, 민원이 엄청 많지 않습니까? 다 얘기하려면 1시간도 얘기할 것 같아요. 제가 다니다 보면 시민들은 지금 분노하고 있습니다. 분노한 것을 봉합해 줘야지요. 누가 합니까? 공무원들이 해 줘야 돼요. 거기에 수반되는 예산이 필요하다면 예산도 반영해 주고요. 사례를 다 얘기하려면 이 시간에 제가 너무 힘들어요.
식사동의 한 예만 들게요. 식사동 체육시설에 32레인 볼링장, 국제 규모로 되어 있는 것이 멈춰있고 9레인의 수영장도 멈춰있고 조합과 시하고 교육청하고 갈등이 있어서 이게 봉합이 안 돼서 지금까지 기계가 썩고 있어요. 이거 인수 못 받고 있어요. 이런 행정이 어디 있습니까? 예를 드는 겁니다.
답이 나왔습니다, 제가. 그런 예가 엄청 많습니다. 제 지역구에 가면 소각장 반대 현수막 엄청 붙어있어요. 지금 소각장 반대한다고 나와요. 왜 붙어있을까, 그게? 소각장과 지금 협의 중인데 대자동의 소각장 설치를 반대해요. 이렇게 붙어있어요, ‘대자동의 소각장 설치 반대’. 그래서 내가 담당부서에 가서 “현수막 떼어라. 불법이다.” 했어요.
제가 일일이 설명하기는 어렵겠지만 서두에 말씀드린 토당근린공원의 양궁장은 60년대부터 있던 양궁장입니다. 대안을 준비했어야지요. 거기 토당근린공원 좋지요, 주민들의 욕구가. 거기 양궁장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없어져서 불만이 잦아요. 충분히 이해는 가지만 거기에 대안을 제시했으면, 저희가 준비했던 행주산성 공원의 어느 공간만이라도 준비를 해 주고 했어야지요. 대안을 갖고 했어야 하지 않습니까? 대안없이 해서 그분들은 양궁에 대해서 아쉬움을 얘기하고 저쪽 사리현동에 와서 저한테 하소연을 하고 말이에요. 60년대 있었던 활터예요, 지금은 궁도장이지만. 제가 어릴 적에 동네 어르신분들이 활터로 썼던 현장에 가서 놀던 장소였습니다. 활터예요. 지금은 시대가 변하니까 충분하게 어르신들을 위한 여러 가지 근린공원 속에 맞는 공간을 마련해 줘야지요. 대안을 가지고 준비를 해 줘야지요.
제가 한 예를 들까요? 한 사례인데 이걸 여러분이 기억하셔야 돼요. 마두1동 주민센터 옆에 게이트볼장이 있었습니다, 2010년도에. 어르신들이 게이트볼을 해요. 그분들 게이트볼장을 이전할 것 아니에요. 제가 국회의원님하고 회의를 열었습니다. 우리가 이 공간에, 마두동과 후곡마을 쪽은 학원가입니다. 청소년을 위해서 뭘 할 것인가를 같이 고민해 봤습니다. 결론을 내린 게 거기다 청소년수련관을 만들자. 지금 마두청소년수련관 보셨지요? 저희가 만든 겁니다. 학생들이 공부하는데 얼마나 힘들어요. 짬짬이 와서 클라이밍도 타고, 땀도 흘리고, 사우나도 하고, 헬스도 하고 그래야 공부가 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해서 거기에 있는 것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러면 어르신을 위한 게이트볼은 어디로 옮길까? 충분한 미팅을 통해서 해요.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어요. 옥상에다 올렸어요. 지금 옥상에 어르신들이 안 가요. 어르신들이 지금 다른 데 갑니다.
항상 정책은 대안이 있어야 돼요. 대안 없는 행정은 정책에 대한 발상을 잘못한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감사장에서 하는 얘기는 고양시에 와보니 시청사가 없다 보니까, 제가 말을 하고 싶지는 않지만 주어진 공간만이라도 해 보자 한번. 고양시민들이 분노하는 얘기를 들어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왜 우리 의원들 방에서 하소연을 합니까?
그렇게 짤막한 말씀을 제가 하면서 정책과 고양시에 일어났던 여러 가지 현상들에 대한 민원문제를 봉합할 수 있는 공간과 장소를 준비하면서 전문가들을 배치하면서 민원에 대한 정보를 알고 그때 맞는 직원들을 배치시켜서 원스톱 서비스를 해줘야지요.
지금 그게 되어 있습니까, 소통담당관님?
첫 번째 매뉴얼이 뭐냐 하면 최소한의 공간 확보를 노력해야 돼요. 우리가 요진건설의 그 건물에 못 가는 상황이지만 내년에 원만하게 진행된다면 그런 공간에서 아늑한 분위기의 장소를 잡아줘서 소통담당관실의 면담장소를 정해주든가 그렇게 하면 우리 의회에서 예산을 확보해 주는 것 아닙니까? 그 예산을 확보 안 해 준다면 의원 자격이 없다고 봐요. 백성들의 그런 민원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 장소가 있어야 할 텐데 예산을 안 준다? 그건 커다란 문제가 있습니다.
본질이 뭐냐 하면 그 공간에 장비를 갖춰 줘야 돼요. 여러 가지 부류, A부류, B부류, C까지 안을 가지고 준비해서 거기에 민원인이 오면 장소에 담당자와 관련된 부서의 직원, 또 있지 않습니까? 관련된 부서들하고 해서 원스톱 서비스가 되어야지요. 그걸 못 하고 있어요.
제가 이런 얘기를 드릴게요. 제가 환경경제위원장을 할 때 킨텍스에 대한 마이스산업 조례를 만들었습니다. 예산 문제가 계속 저한테 들어와요. 그러면 킨텍스 관련된 분, 예산부서에 관련된 직원, 마이스산업 직원 3자와 제가 아침에 조찬모임을 합니다. 우리가 영상회의실이 있어요. 거기에서 아침 7시, 8시에 회의를 해요, 3자 다 있는 자리에서. 그러면 예산안을 갖고 와라. 9월이 되면 예산안을 준비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예산부서에서 예산에 대한 것을 킨텍스에게 안을 열 개쯤 가지고 와라, 이렇게 해요. 예산을 줘야 되지 않습니까? 마이스산업을 하기 위해서는. 그러면 그 사업부서에서 이걸 듣고 나서 어떤 생각을 하느냐? 그러면 예산부서는 예산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원스톱 해야지요. 거기에서 종결됩니다. 그러면 사업부서에서는 최소한 10개 항목 중에서 4개 항목 정도는 해 드리겠습니다. 답이 나옵니다. 그러면 예산부서에 제가 질문을 해요. “이 예산이 가능할 수 있겠습니까?” 세 가지 정도면 충분하지만 네 가지 정도는 반영을 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원스톱으로 대화해서 종결시킵니다. 그러면 네 가지 항목 중에 한 사업을 더 추가해서 최소한 이 사업과목은 고양시민에게 필요한 재원이고 사업부서인 만큼 어떻겠느냐 물어봐서 문제해결을 풀어가요. 이런 식으로 가야지요. 경험한 사람이 잘 압니다, 공직자분들이.
또한 민원인이 오시면 대화법이 달라야 돼요. 언행이 달라야 해요. 기본자세가 되어야 해요. 따뜻하게 대해 주고 나도 정장을 입고 뭔가 온화한 모습으로 그분을 맞이해 주면서 안정을 취한 다음에 경청하면서 답을 줘야지요.
저는 아쉬워요, 그런 부분이.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행정감사이기 때문에 이런 시스템으로 소통담당관이 역할을 해서 주민들의 크고 작은 사업들, 어려운 것, 민원이 엄청 많지 않습니까? 다 얘기하려면 1시간도 얘기할 것 같아요. 제가 다니다 보면 시민들은 지금 분노하고 있습니다. 분노한 것을 봉합해 줘야지요. 누가 합니까? 공무원들이 해 줘야 돼요. 거기에 수반되는 예산이 필요하다면 예산도 반영해 주고요. 사례를 다 얘기하려면 이 시간에 제가 너무 힘들어요.
식사동의 한 예만 들게요. 식사동 체육시설에 32레인 볼링장, 국제 규모로 되어 있는 것이 멈춰있고 9레인의 수영장도 멈춰있고 조합과 시하고 교육청하고 갈등이 있어서 이게 봉합이 안 돼서 지금까지 기계가 썩고 있어요. 이거 인수 못 받고 있어요. 이런 행정이 어디 있습니까? 예를 드는 겁니다.
답이 나왔습니다, 제가. 그런 예가 엄청 많습니다. 제 지역구에 가면 소각장 반대 현수막 엄청 붙어있어요. 지금 소각장 반대한다고 나와요. 왜 붙어있을까, 그게? 소각장과 지금 협의 중인데 대자동의 소각장 설치를 반대해요. 이렇게 붙어있어요, ‘대자동의 소각장 설치 반대’. 그래서 내가 담당부서에 가서 “현수막 떼어라. 불법이다.” 했어요.
제가 일일이 설명하기는 어렵겠지만 서두에 말씀드린 토당근린공원의 양궁장은 60년대부터 있던 양궁장입니다. 대안을 준비했어야지요. 거기 토당근린공원 좋지요, 주민들의 욕구가. 거기 양궁장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없어져서 불만이 잦아요. 충분히 이해는 가지만 거기에 대안을 제시했으면, 저희가 준비했던 행주산성 공원의 어느 공간만이라도 준비를 해 주고 했어야지요. 대안을 갖고 했어야 하지 않습니까? 대안없이 해서 그분들은 양궁에 대해서 아쉬움을 얘기하고 저쪽 사리현동에 와서 저한테 하소연을 하고 말이에요. 60년대 있었던 활터예요, 지금은 궁도장이지만. 제가 어릴 적에 동네 어르신분들이 활터로 썼던 현장에 가서 놀던 장소였습니다. 활터예요. 지금은 시대가 변하니까 충분하게 어르신들을 위한 여러 가지 근린공원 속에 맞는 공간을 마련해 줘야지요. 대안을 가지고 준비를 해 줘야지요.
제가 한 예를 들까요? 한 사례인데 이걸 여러분이 기억하셔야 돼요. 마두1동 주민센터 옆에 게이트볼장이 있었습니다, 2010년도에. 어르신들이 게이트볼을 해요. 그분들 게이트볼장을 이전할 것 아니에요. 제가 국회의원님하고 회의를 열었습니다. 우리가 이 공간에, 마두동과 후곡마을 쪽은 학원가입니다. 청소년을 위해서 뭘 할 것인가를 같이 고민해 봤습니다. 결론을 내린 게 거기다 청소년수련관을 만들자. 지금 마두청소년수련관 보셨지요? 저희가 만든 겁니다. 학생들이 공부하는데 얼마나 힘들어요. 짬짬이 와서 클라이밍도 타고, 땀도 흘리고, 사우나도 하고, 헬스도 하고 그래야 공부가 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해서 거기에 있는 것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러면 어르신을 위한 게이트볼은 어디로 옮길까? 충분한 미팅을 통해서 해요.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어요. 옥상에다 올렸어요. 지금 옥상에 어르신들이 안 가요. 어르신들이 지금 다른 데 갑니다.
항상 정책은 대안이 있어야 돼요. 대안 없는 행정은 정책에 대한 발상을 잘못한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감사장에서 하는 얘기는 고양시에 와보니 시청사가 없다 보니까, 제가 말을 하고 싶지는 않지만 주어진 공간만이라도 해 보자 한번. 고양시민들이 분노하는 얘기를 들어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왜 우리 의원들 방에서 하소연을 합니까?
그렇게 짤막한 말씀을 제가 하면서 정책과 고양시에 일어났던 여러 가지 현상들에 대한 민원문제를 봉합할 수 있는 공간과 장소를 준비하면서 전문가들을 배치하면서 민원에 대한 정보를 알고 그때 맞는 직원들을 배치시켜서 원스톱 서비스를 해줘야지요.
지금 그게 되어 있습니까, 소통담당관님?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저희 공간 문제는 청사 상황상 쉽지 않은 사항입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관련 부서하고 협의해서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식 위원 검토한다는 것은 참 좋은 말씀이에요. “검토해서 내년에 반드시 실행하겠습니다.”라고 나와야 해요. 검토한다는 말을 참 좋아해요. 검토는 잘해요. 결과가 안 나와요. “검토해서 반드시 내년도에는 준비하도록 최대한 실행하겠습니다.”라고 나와야 해요. 그게 행정이지요.
제가 더 이상 얘기 안 하겠습니다. 뒤에 있는 공직자분들도 충분히 이해가 가요. 와서 소리 지르고 욕하고, 우리 의원들은 욕 엄청 먹습니다. 쌍욕을 다 먹어요, 저희도. 그러나 다 듣고 “선생님, 오십시오.”, “제가 달려가겠습니다. ” 하고 달려가요. 달려가면 답이 나옵니다. 가는 순간 그분은 고개 숙여요. “의원님, 이렇게 오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어떤 걸 도와드릴까요? 제가 준비할게요.”, 공무원들이 할 일을 지금 저희가 합니다. 우리가 그런 우수사례 사례집을 만들어야지요. 그렇지 않나요, 담당관님? 그래서 하나의 책자가 나와서 공직자분들이 그러한 모범사례를 보면서 이런 것을 나도 해야 되겠구나 그렇게 인식할 수 있는, 감동을 줄 수 있는 대화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끝낼게요.
다음은 언론홍보담당관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언론홍보 예산이 경기도 특례시에 보면 수원이 제일 많아요. 인구가 125만이에요. 그다음에 화성이 110만이 거의 다 돼가요. 그리고 용인이 108만 거의 다 되어 가고 우리가 107만인데 우리 고양시의 언론홍보비 재원이 특례시 중에 몇 위권 되나요?
제가 더 이상 얘기 안 하겠습니다. 뒤에 있는 공직자분들도 충분히 이해가 가요. 와서 소리 지르고 욕하고, 우리 의원들은 욕 엄청 먹습니다. 쌍욕을 다 먹어요, 저희도. 그러나 다 듣고 “선생님, 오십시오.”, “제가 달려가겠습니다. ” 하고 달려가요. 달려가면 답이 나옵니다. 가는 순간 그분은 고개 숙여요. “의원님, 이렇게 오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어떤 걸 도와드릴까요? 제가 준비할게요.”, 공무원들이 할 일을 지금 저희가 합니다. 우리가 그런 우수사례 사례집을 만들어야지요. 그렇지 않나요, 담당관님? 그래서 하나의 책자가 나와서 공직자분들이 그러한 모범사례를 보면서 이런 것을 나도 해야 되겠구나 그렇게 인식할 수 있는, 감동을 줄 수 있는 대화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끝낼게요.
다음은 언론홍보담당관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언론홍보 예산이 경기도 특례시에 보면 수원이 제일 많아요. 인구가 125만이에요. 그다음에 화성이 110만이 거의 다 돼가요. 그리고 용인이 108만 거의 다 되어 가고 우리가 107만인데 우리 고양시의 언론홍보비 재원이 특례시 중에 몇 위권 되나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언론홍보담당관 답변드리겠습니다.
특례시 중에서 가장 적습니다.
특례시 중에서 가장 적습니다.
○김영식 위원 적다는 것이 대략 수원특례시에 비해서 몇 프로 적습니까? 수원특례시 전체 홍보비가 얼마입니까?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올해 언론홍보예산 26억 책정, 광고예산입니다.
○김영식 위원 광고만이에요? 전체 예산이 다 얼마예요? 언론홍보 쪽과 여러 가지 기자분들 것 다 합쳐야지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산 총액은 제가 정확히 기억이 안 나는데 재작년 기억으로는,
○김영식 위원 수원의 한 몇 프로로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수원이나 이쪽이 70~80억 정도 되는 거고요.
○김영식 위원 수원이 100%라면 우리 고양시가 몇 프로 정도 되나요? 대략적인 것만 얘기해 주세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한 70% 정도, 정확한 수치는 제가 갖고 있지 않아서.
○김영식 위원 그러면 화성에 비하면 어떨까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화성도 80% 정도.
○김영식 위원 용인은 어떨까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용인하고는 차이가 더 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식 위원 화성이 굉장히 재원이 많아요, 공장들이 많아서.
한 예를 들게요. 제가 차를 타고 가지 않습니까? ‘수원특례시 의장 홍길동, 수원특례시의회는 모든 의원이 힘을 모아서 시민을 위해서 홍보합니다.’, 또 용인시도 나옵니다. 화성도 나와요. 내가 의장을 할 때 고양시에서는 올렸어요. 그것도 삭감시켰습니다. 고양시의회의 홍보도 할 필요가 있는데 예산을 삭감했어요. 원인이 뭘까요?
문영기 담당관님은 그 당시에 없었지만, 왜 그럴까요? 고양시 예산이 삭감된 이유가. 예산이 올려도 그게 안 올라와요.
한 예를 들게요. 제가 차를 타고 가지 않습니까? ‘수원특례시 의장 홍길동, 수원특례시의회는 모든 의원이 힘을 모아서 시민을 위해서 홍보합니다.’, 또 용인시도 나옵니다. 화성도 나와요. 내가 의장을 할 때 고양시에서는 올렸어요. 그것도 삭감시켰습니다. 고양시의회의 홍보도 할 필요가 있는데 예산을 삭감했어요. 원인이 뭘까요?
문영기 담당관님은 그 당시에 없었지만, 왜 그럴까요? 고양시 예산이 삭감된 이유가. 예산이 올려도 그게 안 올라와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개인적으로 특례시 규모에 맞게 의회 홍보예산도 점진적으로 계속 증액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영식 위원 증액이 전혀 안 돼요. 예산부서에서 올라와야 위원들이 심의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특례시의 고양시의회도 홍보하는 것 아닙니까? 왜 그럴까요, 고양시가? 고양시의원은 지금 일하지 않고 있나요? 서울특별시도 차를 운전하면 나옵니다. 서울특별시의 34분의 모든 의원은 서울시민을 위해서 ㅇㅇㅇ 의장님과 같이 힘을 모아서 최선을 다해서 시민을 위한다는 멘트가 나갑니다.
그러면 내년도 예산도 지금 준비하고 계신가요?
그러면 내년도 예산도 지금 준비하고 계신가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저희 예산은 작년 수준으로, 조금 적기는 한데 작년도 수준을 유지하려고 했고 올해 예산은 많이 삭감돼 있는 상태이기는 한데 더불어 의회홍보팀하고도 얘기를 해서 그쪽도 증액을 저희가 같이 논의한 적은 있었습니다.
○김영식 위원 내년도 예산안 인쇄가 언제 나오나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의회는 이번 주 정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김영식 위원 그러면 담당관님은 보셨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고양시의 홍보예산은 작년과 동결입니까, 삭감입니까, 증액입니까?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내년 예산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영식 위원 그렇지요, 올해에 비해서.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올해에 비해서 증액했습니다.
○김영식 위원 증액된 부분이 어떤 예산인가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동결한 부분이 대부분이기는 한데 영상 홍보랑 뉴미디어 홍보 쪽이 작년에 대폭 삭감되다 보니까 올해 꽃박람회를 비롯한 주요 고양시 브랜드 관련 축제나 이런 행사들 홍보하는 데 많은 애로사항이 있어서 그 부분들을 작년 수준으로 다시 증액을 요청하였습니다.
○김영식 위원 제가 혼자 오랫동안 하는 것보다 다시 한번 짤막한 말씀을 제안드리고, 행정과 의회가 서로 견제보다는 협치하면서 소통하면서 고양시 발전을 위하는 차원에서 제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의회홍보비 좀 주세요. 예산을 확보해 주세요. 못 하면 못 한다고 의장한테 “지금 예산이 예산부서하고 힘듭니다.”라는 말씀을 해줘야 의장이 달려가서 예산부서 담당국장하고 소통하면서 부시장 만나고 시장 만나는 것 아닙니까? 전혀 언질이 없어요. 제가 2년 동안 그렇게 예산을 올려도 다 삭감되고 저한테 와서 “의장님, 다 삭감됐습니다.” 하면 제가 할 말이 없더라고요. 지금 김운남 의장도 하고 있어요. 고양시의회의 살아있는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 아닙니까? 그래야만 또 고양시 행정에, 언론홍보담당관실에도 삭감되지 않고 배정이 되는 것 아닙니까? 만약에 고양시의회 예산을 증액하고 언론홍보담당관 예산을 삭감한다는 의원이 있다면 과연 그 의원이 어떤 명목이 있을까요? 같이 올려줘야지요. 그렇지 않나요, 담당관님?
의회홍보비 좀 주세요. 예산을 확보해 주세요. 못 하면 못 한다고 의장한테 “지금 예산이 예산부서하고 힘듭니다.”라는 말씀을 해줘야 의장이 달려가서 예산부서 담당국장하고 소통하면서 부시장 만나고 시장 만나는 것 아닙니까? 전혀 언질이 없어요. 제가 2년 동안 그렇게 예산을 올려도 다 삭감되고 저한테 와서 “의장님, 다 삭감됐습니다.” 하면 제가 할 말이 없더라고요. 지금 김운남 의장도 하고 있어요. 고양시의회의 살아있는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 아닙니까? 그래야만 또 고양시 행정에, 언론홍보담당관실에도 삭감되지 않고 배정이 되는 것 아닙니까? 만약에 고양시의회 예산을 증액하고 언론홍보담당관 예산을 삭감한다는 의원이 있다면 과연 그 의원이 어떤 명목이 있을까요? 같이 올려줘야지요. 그렇지 않나요, 담당관님?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위원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김영식 위원 서로 같이 증액해서 증액에 대한 부분을 심의한다면 시의원들도 예산결산위원회에서 충분한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겠는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고양시의회 예산을 삭감시킨다면 반드시 고양시 의원들은 예산부서에서 삭감하는 그런 현상을 봤어요, 제가. 그러면 그 현상이 뭘까요? 결국은 행정에 피해가 가는 것 아닙니까? 약간씩 증액해 주면 저희도 증액하지 않겠나 봐요. 예산이 있어야 사업을 하는 것 아닙니까? 지금 기자분들 난리가 났어요. 어떤 데는 재원이 많이 나가고 어떤 데는 없다, 너무 미약하다, 편파적이다, 이런 얘기를 들을 때는 제가 마음이 아픕니다. 그렇지만 기사화됐으면 그 언론기관에 일정한 광고비라도 지급하면 어떻겠는가라는 생각도 간혹 해 봅니다. 과다하게 하는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은 조금씩 더 줄 수 있고 그렇게 한다면 고양시에도 예산 부분은 충분하게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겠는가라는 생각을 또 해 봅니다. 만약에 그렇지 않고 고양시 의원들이 삭감시켰다 하고 언론 플레이를 한다면 우리는 감정이 또 생길 수 있습니다. 서로 윈윈하는 전략으로 나가야지요. 그래야 고양시가 비전이 보이고 미래가 보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홍보 쪽도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 자리에 한말씀을 제가 드렸습니다.
이상 두 개 담당관님의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두 개 담당관님의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있습니다.
○정민경 위원 차분히 가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저희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정요청을 한 것이 공공갈등관리체계가 구축되어 있다는 사실을 고양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별도의 홍보예산을 편성해서 홍보를 강화하고 담당팀의 규모도 3명보다 확대될 수 있도록 인원을 조정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처리결과를 봤더니 “고양시 공공갈등관리체계 운영내용을 보다 많은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보도자료 배포, 동별 직능단체 회의를 통한 서면·대면 홍보 등을 지속하겠음” 했고 “별도의 예산편성이 없어도 시행 가능한 사안으로 2025년 본예산에 홍보예산은 미편성하였음”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맞지요?
작년 저희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정요청을 한 것이 공공갈등관리체계가 구축되어 있다는 사실을 고양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별도의 홍보예산을 편성해서 홍보를 강화하고 담당팀의 규모도 3명보다 확대될 수 있도록 인원을 조정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처리결과를 봤더니 “고양시 공공갈등관리체계 운영내용을 보다 많은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보도자료 배포, 동별 직능단체 회의를 통한 서면·대면 홍보 등을 지속하겠음” 했고 “별도의 예산편성이 없어도 시행 가능한 사안으로 2025년 본예산에 홍보예산은 미편성하였음”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맞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그렇습니다.
○정민경 위원 작년 감사에서 저희가 시민 인지도가 저조하다라는 문제점을 지적했던 거였고 그래서 그것에 대한 홍보예산이 필요하다라고 지적을 한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서에서 예산편성 없이도 시행 가능하다라고 판단한 근거는 무엇입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서에서 예산편성 없이도 시행 가능하다라고 판단한 근거는 무엇입니까?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저희가 인쇄물보다는 저희 자료를 통해서 통장회의라든가 직능단체 회의 때 거의 동별로 참석을 해서 직접 홍보를 하였고 그 나름대로 홍보물을 인쇄해서 배부한 사항입니다.
○정민경 위원 홍보예산이라는 것은 인쇄물 홍보비를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과장님.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별도 예산을 수립 안 하고 저희 자체적으로 인쇄를 해서 배부를 한 사항입니다.
○정민경 위원 제가 앞서서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홍보예산이라는 것은 인쇄물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고요. 공공갈등관리체계가 구축되어 있다는 사실, 여기 계시는 상임위원님들은 작년 행감에 계셨으니까 당연히 아시겠지요. 하지만 고양시 어느 시민이 이 관리체계가 구축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겠습니까? 그러니 이 부분에 대해서 별도의 예산을 편성하셔서 이 부분을 널리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라라는 것이 요청사항이었는데, 그래서 예산을 편성해서 해라라는 것이 지적사항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산을 편성하지 않으셨으니 왜 편성을 하지 않았는지 그 근거를 물어보는 거예요. 근거가 명확하면 저희도 받아들일 수 있지요. 어떻게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것이 근거 없이 받아들여지지 않았을 수 있을까요? 근거를 제시해 주십시오.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저희 부서에서 홍보에 대한 마인드가 책자라든가 홍보물로 단정 지은 걸로 보입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미디어라든가 기타 방안들에 대해서는 많은 고민을 못 했던 것 같습니다.
○정민경 위원 제가 다른 사안에서 지적했던 것이 아니고 이건 분명히 행정사무감사에서 문제 제기를 했던 부분입니다. 그렇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맞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런데 잘못 이해해서 진행하지 않았다가 답변입니까?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위원님이 말씀하신 홍보 방향은 미디어라든가 기타 방법들을 요구하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 부서에서 추진한 것은 인쇄물이나 홍보물 그런 식으로 방향을 잡은 것 같습니다.
○정민경 위원 과장님, 다른 부서에서는 행정사무감사에서 문제 제기가 되면 그 처리사항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끊임없이 피드백을 줍니다. 그리고 부서에서 이러한 판단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진행할지도 끊임없이 협의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에서 이것이 지금 적절하게 수행하기 어렵다라고 하면 미리 와서 보고합니다. 알고 계시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제가 7월 7일에 오다 보니 그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많은 고민을 못 했던 것 같습니다.
○정민경 위원 과장님, 지금 행정사무감사입니다. 행정사무감사에 내가 7월 7일 자로 이 부서에 와서 그것을 파악하지 못했다라는 답변이 적절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소통협치담당관에서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는 자세가 그 자세입니까?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저희가 예산편성 못 한 것에 대해서는 부서의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후에 대한 것들은 올해, 내년이라도 적극 검토해서 반영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안들을 고민해서 시행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보겠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 답변을 제가 어떻게 신뢰할 수 있을까요? 작년에 이미 지적했던 사항이 이렇게 올라왔는데 올해 지적한 사항은 내년입니다. 내년 행감은 대수가 바뀌어요. 기존의 상임위원이 있는데도 지적사항이 처리되지 않는데 바뀔 확률이 많은 상황에서 과연 지금 우리가 진행하는 행정사무감사의 처리결과를 신뢰하며 받아볼 수 있을까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행정도 연속성이 있기 때문에 위원님들 대수가 바뀌어도 저희가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민경 위원 이렇게 요청드릴게요. 행감 끝난 이후에 이거 계획 세우세요. 계획 세우시고 논의해 주십시오, 지금 저희 기획행정위원회 상임위원님들과.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일단 알겠습니다.
○정민경 위원 제가 여기 처리결과에서 지금 지적하고 싶은 또 다른 문제점은 “공공갈등관리체계 운영내용을 보다 많은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보도자료 배포, 동별 직능단체 회의를 통한 서면·대면 홍보 등을 지속하겠음”이라고 했습니다. 지금 저희 소통협치담당관의 처리결과를 보면 뭐, 뭐 하겠음이라고 다 끝나요.
과장님, 처리결과에는 뭘 기재해야 되는 거지요?
과장님, 처리결과에는 뭘 기재해야 되는 거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완료를 기재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렇지요. 완료를 기재해야지요. 지적당한 것의 그 문제해결을 어떻게 했다라는 것을 기재하셔야 되는데 제가 소통협치담당관의 처리결과를 다 보면 ‘노력하겠음’, ‘역량을 강화하겠음’, ‘구축하겠음’, ‘추진하겠음’ 이게 처리결과입니까? 어떻게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이렇게 기재하실 수가 있는 거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앞으로 추진한 실적에 대해서는 정확한 수치라든가 데이터를 통해서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완료하였음’ 이런 명확한 표현으로 처리하겠습니다.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기획보도 1회 했습니다.
○정민경 위원 ‘홍보 지속하겠음’이라고 말씀하시면서 1회 하셨어요. 이거 노력하신 것 맞아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저희 노력 부분이 많이 부족한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러면 이 홍보활동에 대한 구체적 성과지표 있으십니까, 25년도에?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성과지표는 별도로 없습니다.
○정민경 위원 예산편성을 하지 않은 것에 대한 것은 다른 사례를 검토한 것이 아니라 부서 자체적으로 편성을 하지 않으신 겁니다. 그렇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그렇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러면 올해 이렇게 보도자료 배포, 동별 직능단체 회의를 통해 서면·대면 홍보를 했는데 이게 과연 몇 명의 시민들에게 도달했을까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저희가 동별 직능단체 회의 때는 44개 동 회의에 다 한 번씩 참석해서, 통장이라든가 주민자치회의 때 참석해서 그런 내용들 홍보는 다 했던 사항입니다.
○정민경 위원 그래서 몇 분에게 홍보를 하셨느냐고요. 구체적인 수치를 주십시오.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저희가 동별 방문했을 때 회의에 참석하신 인원수를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정민경 위원 담당관님, 저희 지금 안건심사 아니고 행정사무감사예요. 행정사무감사면 어떤 질의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굉장히 많이 공부하고 오셔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행정사무감사에서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라고 답변하십니까?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저희가 직능단체 동 방문 현황을 보면 51개소의 1,248명을 대상으로 홍보는 했습니다.
○정민경 위원 누리집에 있는 106만 고양시민 중에서 1,200명에게 홍보를 하신 겁니다. 이게 홍보가 활성화된 겁니까?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하여튼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저희가 홍보계획을 별도로 수립하고 예산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민경 위원 명확하게 지금 답변하셨으니 꼭 2026년도에는 반영이 되길 부탁드립니다.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알겠습니다.
○정민경 위원 다음 페이지, 고양시 갈등관리매뉴얼을 배포하셨습니다. 그렇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그렇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리고 앞에서 존경하는 김영식 위원님이 말씀하셔서 4월 22일에 교육도 하셨습니다. 그렇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그렇습니다.
○정민경 위원 이 매뉴얼 배포하고 그것에 대한 성과관리가 되고 있습니까? 지금 제가 이 질의를 드리는 이유는 소통협치담당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지역현장민원, 집단민원, 갈등사항, 이 각종 민원 처리 시스템을 매뉴얼화해서 갈등의 민원이랑 현안사항에 대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매뉴얼을 발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더니 부서에서 “그래서 갈등매뉴얼을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배포할 예정입니다.” 했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갈등매뉴얼이 배포가 됐단 말이지요. 그러면 이 갈등매뉴얼이 배포된 상황에서 우리 고양시의 갈등관리 역량은 강화가 되었는지가 궁금해서 질의드리는 부분입니다.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그걸 저희가 수치로 확인하기가 쉽지는 않은 사항 같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매뉴얼이라든가 교육을 통해서 직원들의 역량이 강화됐을 거라는 추정치는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매뉴얼이라든가 교육을 통해서 직원들의 역량이 강화됐을 거라는 추정치는 있습니다.
○정민경 위원 매뉴얼 교육 몇 번 하셨어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2024년도하고 2025년도, 두 차례 했습니다.
○정민경 위원 2024년도 몇 월에 하셨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2024년 4월하고 10월, 두 번 했습니다.
○정민경 위원 2024년이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2025년도 4월하고 9월, 2회 했습니다.
○정민경 위원 4월하고 9월이요? 9월 언제 하셨나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9월 26일에 했습니다.
○정민경 위원 교육에 몇 명 참석하고 무슨 내용으로 하셨나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교육은 100여 명이 참석한 걸로 확인되고 있고 교육내용은 공공갈등 개념, 원인과 진단이라는 사례 학습을 통한 실무역량 강화로 했고 한양대 김은하 교수님을 초빙해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러면 이 매뉴얼에 대한 교육은 아니었네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매뉴얼도 저희가 특별히 부탁을 해서 교육내용에 들어가 있던 사항입니다.
○정민경 위원 그러면 그로 인해서 연간 두 번 진행하는 이 교육으로 인해서 우리의 갈등관리 역량은 지금 증가하고 있다라고 평가할 수 있나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그걸 객관적 수치로 환산하기는 어렵지만 저희가 교육을 통해서 직원들의 역량이 높아졌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민경 위원 교육 이후에 혹시 그 강의에 대한 만족도조사라든가 이해도조사라든가 실시하시나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그건 저희가 별도로 실시하지 않았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러니까요. 추상적이라니까요, 과장님. 그러니 답변서에도 “갈등관리 역량을 강화하겠음”이라고밖에 작성을 못 하시는 거예요.
직소민원, 시장님과의 만남이 월 1회 목표로 설정되어 있지만 작년에 단 4차례 운영되었습니다. 그래서 ‘정례화 계획 수립하고 실행해 주길 바람’이라고 요청했고 ‘그러하겠다’라고 답변을 했습니다. 알고 계시지요?
직소민원, 시장님과의 만남이 월 1회 목표로 설정되어 있지만 작년에 단 4차례 운영되었습니다. 그래서 ‘정례화 계획 수립하고 실행해 주길 바람’이라고 요청했고 ‘그러하겠다’라고 답변을 했습니다. 알고 계시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알고 있습니다.
○정민경 위원 올해 직소민원 정례화 계획 수립하셨습니까?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정례화 계획은 2024년도에 계획을 수립하여서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내용으로 포괄적으로 담고 있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내용으로 2024년도에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정민경 위원 과장님, 행감에 집중해 주세요. 25년도 직소민원 정례화 계획 수립하셨느냐고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2025년도에는 별도로 수립하지 않았습니다.
○정민경 위원 저희가 행감을 지금 계속 진행할 수 있겠습니까? 24년도에 지적한 사항이 소통협치담당관에서는 전혀 시정이 안 됐어요. 그리고 분명히 답변하셨잖아요, 정례화 계획 수립해서 추진하겠다고. 행감 왜 합니까, 우리가? 답변을 하시고서 그다음에 확인 안 할 테니까 안 해도 된다입니까?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2025년도는 저희 부서에서 지적사항에 대해 못 미쳤지만 2026년도에는 반드시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민경 위원 과장님 답변이 만약에 이게 첫 문제면 ‘어쩌다 여러 건 중에서 한 건은 그럴 수 있겠지’ 하겠는데 지금 제가 계속 질의하는 것들이 24년도 행감에서 지적한 사항을 25년도에 전혀 반영하고 있지 않다가 다시 지적하니까 “내년에는 반영하겠습니다.”, 저희 위원들이 어떻게 신뢰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처리결과는 왜 이렇게 쓰셨어요? “25년에는 민선 8기 주요시책인 시민 우선 소통에 부합하도록 정례회 계획 수립”이라고 되어 있는데 왜 24년도 것을 적시하십니까, 처리결과에? 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로써 25년도 개선사항을 처리결과에 적으셔야지요. 맞지요, 과장님?
그리고 처리결과는 왜 이렇게 쓰셨어요? “25년에는 민선 8기 주요시책인 시민 우선 소통에 부합하도록 정례회 계획 수립”이라고 되어 있는데 왜 24년도 것을 적시하십니까, 처리결과에? 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로써 25년도 개선사항을 처리결과에 적으셔야지요. 맞지요, 과장님?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맞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런데 25년도 처리결과가 아니라 24년도 처리결과를 넣으셨더라고요. 24년도에 직소민원을 한 개최내용을 넣으셨다고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이 부분은 저희의 명백한 잘못인 것 같습니다.
○정민경 위원 정례화 계획을 수립하라고 했더니 처리결과에는 “향후 정례화 운영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음”입니다. 저는 이 처리결과대로 보면 행감을 지금 제가 왜 하고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어떻게 이런 자료가 작성이 되고 이런 자료가 작성됐을 때, 담당관님, 이 자료 보셨지요?
어떻게 이런 자료가 작성이 되고 이런 자료가 작성됐을 때, 담당관님, 이 자료 보셨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그렇습니다.
○정민경 위원 사인하셨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그렇습니다.
○정민경 위원 안 보고 사인하신 겁니까? 어떻게 이것도 확인하지 못하고 사인하십니까? 당연히 수정해야지요. 이거 어떻게 책임지실 겁니까?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저희가 일단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를 다시 보완해서 제출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정민경 위원 언제까지 제출하실 건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최대한 빨리 제출하겠습니다.
○정민경 위원 아니요, 명확한 데드라인 주십시오.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행정사무감사 끝나기 전까지 저희가 제출하겠습니다.
○정민경 위원 제출하시고요. 부디 오늘 행감에서 지적되는 사항은 명확하게 반영하시고 처리결과 명확하게 쓰십시오.
그러면 직소민원 이거 어떻게 하실 겁니까? 25년도 정례화 안 하셨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면 직소민원 이거 어떻게 하실 겁니까? 25년도 정례화 안 하셨잖아요. 그렇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계획서를 작성 안 한 겁니다.
○정민경 위원 그러면 25년도에 몇 번 하셨나요? 시장과의 면담만 이야기하는 겁니다. 직소민원은 시장님과의 직소민원이기 때문에.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2025년도에 6건을 실시했습니다.
○정민경 위원 세부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6건이 뭐, 뭐였는지.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덕이지구 관련 건의사항과 식사동 데이터센터, 문봉동 데이터센터, 덕이구역 도시개발사업 국유지 무상귀속 관련, 풍동 엘로이 사업 승인 보류, 지축지구 생활대책용지 마련 이렇게 6건이 되겠습니다.
○정민경 위원 각각 일정은 어떻게 됐나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면담 날짜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정민경 위원 예.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덕이지구는 2월 19일에 면담을 했고 식사동 데이터는 4월 2일, 문봉동은 4월 7일, 덕이 도시개발은 7월 4일, 풍동은 5월 23일, 지축은 9월 19일에 실시했습니다.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맞습니다.
○정민경 위원 직소민원 앞으로 어떻게 하실 겁니까?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저희가 더 활성화할 수 있도록 면담을 더 확대하고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알겠습니다.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그렇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러면 월 1회 시민과의 소통이 그렇게 중요하시면 시민과의 만남을 가지는 날은 당연히 정해놓고 만나셔야지요. 아닌가요, 과장님?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그 부분 맞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러니 시민과의 소통이 중요한 민선 8기에서는 직소민원 날짜 정하시고 정례화 계획 수립해서 보고해 주십시오.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날짜는 저희가 월 1회 정도는 하지만 구체적인 날짜를 정해서 매월 하기에는 현실적인 문제도 있고 저희뿐만 아니라 민원인들 날짜하고 조율도 해야 하기 때문에 구체적인 날짜를 확정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월 1회는 시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지금 진행 중에 있는 사항입니다.
○정민경 위원 저희 최종보고회 했잖아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최종보고회 당시에도 위원님이 지적하셨듯이 저희가 추가로 보완 요구를 한 사항이 더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보완 용역이 완료가 안 돼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러면 언제 완료가 될 예정인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12월 정도까지는 완료를 하려고 요구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고양연구원에서 준비를 하고 있지만 저희 부서 요구사항이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집행부의 수많은 단위업무 중에 연구용역을 실시하는 것은 쉽지 않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희 연구용역을 보면 학술적 연구용역으로 많이 진행된 것 같습니다. 학술적 연구보다 저희가 요구하는 것은 실무에 적용할 수 있고 9월에 「고양시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가 제정되다 보니 그 조례에 대응할 수 있는 매뉴얼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추가로 요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12월 정도까지 되면 그런 부분들이 더 보강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12월이 될 것 같습니다.
○정민경 위원 제가 이 연구용역의 착수, 중간, 최종보고회에 다 참석한 것 알고 계시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알고 있습니다.
○정민경 위원 제가 처음부터 계속 요청했던 것이 고양형 공공갈등관리체계 구축이었기 때문에 고양형에 맞는 실무 연구를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알고 계시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알고 있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런데 최종보고 올 때까지 반영이 안 되다가 용역이 끝난 상태에서 지금 업데이트를 하고 계시는 겁니까?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업데이트가 아니라 저희가 계속 요구사항 반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러니까요, 과장님. 이게 착수보고를 했을 때도 제가 지적했고 중간을 했을 때도 지적했고 최종에서도 결론이 이게 맞느냐고 지적했단 말입니다. 그러면 애초에 착수 이후에 용역을 진행했을 때 그 부분을 반영하셨어야 되는 거예요. 아닌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맞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런데 부서에서는 지금까지 뭐 하고 있다가 용역이 끝나고 나서 용역을 한 고양연구원에 지금 부족하니 더 실무적인 것을 넣어야 된다고, 이제 용역이 끝났는데 지금 반영시키는 거예요. 용역을 하고 있는 그 1년 동안 뭐 하셨습니까?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연구용역에 관련해서 많은 부분을 더 요구한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요구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그동안 저희도 많이 보강 요구를 하고 있고 거의 다 완성되니까 12월 정도면 완료가 될 것 같습니다.
○정민경 위원 과장님, 제 질의는 이 연구용역이 거의 올 한 해 진행됐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그렇습니다.
○정민경 위원 1년 동안 뭐 하다가 이제 와서 이걸 하시냐는 말씀이에요. 다른 곳도 아니고 고양연구원이에요. 매우 긴밀히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연구원이라는 말입니다, 다른 곳에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러면 착수보고부터 시작해서 그 부분을 반영해 달라고 적극 요청하셨어야지요. 1년 동안 뭐 하다가 지금 연구용역이 끝난 상태에서 이제 와서, 그리고 그 문제 제기를 안 한 것도 아니에요. 처음부터 했다는 말입니다. 도대체 지금 소통협치담당관이 제대로 업무를 하고 있는 것입니까?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공공갈등 연구용역에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8월에 보고할 때도 위원님도 몇 가지를 더 요구하셨던 사항이 있고 9월에도 보면 조례가 제정되다 보니 그 조례 사항도 담아야 할 사항도 있고 이런 사항들을 계속 저희가 요구하다 보니, 요구를 하는 것은 최대한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이려고 계속 요구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물론 저희가 많은 걸 그동안 준비 못 하고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저희 불찰이든 어떤 상황이든 아무튼 연구용역은 활용할 수 있도록 최대한 실용성이 있도록 만들려고 12월까지는 완료할 계획입니다.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맞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래서 지금 마지막 부분에 업데이트하는 내용이 뭡니까?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고양시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가 제정되어서 그 사항에 대한 직원들이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이라든가 어떤 식으로 그 부분에 민원이 생겼을 때 생기는 문제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 이런 것들을 좀 더 보강하도록 요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민경 위원 그래서 지금 담고 있는 중인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지금 담고 있는 중입니다.
○정민경 위원 이 연구용역의 결과로써 조례 제정이 있는 것 알고 계시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연구 결과 부분에 들어있는 건 알고 있습니다.
○정민경 위원 아직 용역이 완료된 것이 아니라고 답변을 하시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 다시 따로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양시 민원 처리 담당자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특이민원 발생 시 부서장이 지체 없이 시장에게 보고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이것도 작년 행감 지적사항이에요. 그런데 소통협치담당관으로만 보고되고 있었습니다. 알고 계시지요?
「고양시 민원 처리 담당자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특이민원 발생 시 부서장이 지체 없이 시장에게 보고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이것도 작년 행감 지적사항이에요. 그런데 소통협치담당관으로만 보고되고 있었습니다. 알고 계시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알고 있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래서 요청한 것이 특이민원 발생 시 해당 건이 부서장과 시장에게 보고되도록 조치해 달라고 했습니다. 알고 계시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알고 있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런데 처리결과를 봤더니 “특이민원 발생 시 해당 부서에서 특이민원 발생보고서를 소통협치담당관에게 제출하고 있으며 조례에 따라 그 사항을 시장에게 보고할 수 있도록 해당 부서에 안내하겠음”입니다. 이게 처리결과예요.
그래서 ‘안내하겠음’이라고 쓰신 처리결과대로 25년도에 시행이 됐습니까?
그래서 ‘안내하겠음’이라고 쓰신 처리결과대로 25년도에 시행이 됐습니까?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25년도에는 특이민원이 발생단계에서 중간에 종료가 돼서 최종결과가 발생보고까지는 확정이 안 됐던 사항입니다.
○정민경 위원 25년도에 특이민원이 없었다는 거예요? 특이민원이 발생하면 발생한 거지 발생하려고 하다가 종료가 됐다는 것은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됩니까?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특이민원 발생 사건은 발생될 경우 사안에 따라 모든 사안을 시장님께, 최종결정권자까지 올라가는 것도 좋은 결과지만 신속하게 처리할 경우에는 부서장 전결이라든가 부시장님 전결이라든가 이런 경우도 발생할 수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걸 일률적으로 시장님께 전결 보고한다는 부분은 업무의 효율성이나 이런 것들이 저희도 고민할 필요가 있는 사항 같습니다.
○정민경 위원 과장님, 「고양시 민원 처리 담당자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해서 특이민원이 관리되고 있는 것 알고 계시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알고 있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래서 조례에 의해서 바로 보고하는 거였더라고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
○정민경 위원 제가 읽어드려야 됩니까?
「고양시 민원 처리 담당자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6조(보호조치) ① 각 부서의 장은 특이민원이 발생할 시 지체 없이 시장에게 보고하고, 해당 민원 처리 담당자를 보호해야 한다.”라고 되어 있다고요.
과장님, 지금 처음 아셨어요?
「고양시 민원 처리 담당자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6조(보호조치) ① 각 부서의 장은 특이민원이 발생할 시 지체 없이 시장에게 보고하고, 해당 민원 처리 담당자를 보호해야 한다.”라고 되어 있다고요.
과장님, 지금 처음 아셨어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제가 조회해 봤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런데 지금 그렇게 답변하시면 어떡하십니까? 그 답변이 맞습니까? 과장님이 지금 답변하신 것이 맞느냐고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시장에게 보고한다는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 행정부서에서는 전결이라는 사항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같이 고민이 되어서 말씀드렸던 사항입니다.
○정민경 위원 아, 그러니 시장에게 보고하는 것을 전결이라고 지금 말씀하시는 거예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그러니까 시장님 전결도 있고 부시장님 전결도 있고 다 전결규정이라는 것이 별도로 또 있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래서요? 그래서 어떻게 보고하셨어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2025년도 발생 사건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정민경 위원 예.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그것은 저희 소통협치담당관 소관 전결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러면 시장님께 보고를 안 하셨네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그 민원이 즉시 처리되어서 보고할 사항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것을 누가 판단하신 것이에요? 누가 판단했습니까?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제가 판단했습니다.
○정민경 위원 담당관님이 판단하셨지요? 조례 위반이에요. 조례에 있잖아요. “부서의 장은 특이민원이 발생할 시 지체 없이 시장에게 보고하고”라고 되어 있습니다.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저희가 2025년도에 발생된 특이민원은 현장에서 즉시 처리되었고 그래서 저희가 구두로 이런 사항이 있다는 것만 별도로 보고드렸던 사항입니다.
○정민경 위원 방금은 소통협치담당관 선에서 마무리되었다고 하시고 제가 조례를 명시하니 구두로 말씀하셨다고 하시네요. 그런데 여기에서 ‘보고하고’가 구두일까요? 행정이 구두로 집행됩니까?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그 처리 민원이 현장 즉시 처리되었던 사항이기 때문에,
○정민경 위원 그것을 왜 과장님이 판단하시냐고요. 조례대로 일하시라고요. 집행부는 법령과 조례에 근거해서 업무를 처리하는 겁니다. 맞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맞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런데 왜 과장님이 자의적으로 판단하시고 처리하시냐고요. 위법한 행정을 하신 것입니다. 과장님께는 그럴 권한이 없어요. 보고하라고 조례에 명확하게 명시되어 있다고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특이민원에 대해서는 저희가 보고 체계에 대해 다시 한번 철저하게 확립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정민경 위원 지금 답변 사항으로는 조치를 과장님이 받으셔야 할 것 같은데요?
다시 요청을 드리는 바입니다. 조례에 따라서 부서장이 지체 없이 시장에게 보고하도록 되어 있으니, 제가 이거 작년에도 똑같이 했어요. 그런데 소통협치담당관으로 보고되고 있어서 규정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 그런데 지금 소통협치담당관은 작년과 똑같은 행감 질의를 똑같이 하고 있는 것이에요. 왜? 2025년도에 개선된 것이 하나도 없거든요. 소통협치담당관은 의회에서의 행감을 어떻게 생각하시는 것입니까? 어떻게 이렇게 하나도 개선이 안 되어 있지요?
다시 요청을 드리는 바입니다. 조례에 따라서 부서장이 지체 없이 시장에게 보고하도록 되어 있으니, 제가 이거 작년에도 똑같이 했어요. 그런데 소통협치담당관으로 보고되고 있어서 규정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 그런데 지금 소통협치담당관은 작년과 똑같은 행감 질의를 똑같이 하고 있는 것이에요. 왜? 2025년도에 개선된 것이 하나도 없거든요. 소통협치담당관은 의회에서의 행감을 어떻게 생각하시는 것입니까? 어떻게 이렇게 하나도 개선이 안 되어 있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보고 체계를 확립하겠습니다.
○정민경 위원 예, 조례대로 해 주십시오.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알겠습니다.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그렇습니다.
○정민경 위원 이것 통합적으로 어떻게 관리되고 있나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현장민원은 현장민원 프로그램에 관리되고 고양시에 바란다는 고양시 게시판에 관리가 되고 있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러면 연계되는 부분은 없는 건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연계는 중복되는 민원을 저희가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러니까요. 중복되는 민원이 분명히 있을 것 같아서, 이것이 지금 민원의 창구가 굉장히 다양하기 때문에, 저는 창구가 다양한 것은 굉장히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민원인분들이 하나의 창구만 알고 계시는 것보다는 여러 루트를 통해서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소통협치담당관이 있는 것이라고 존재 이유를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것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지가 궁금한 것이거든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저희가 민원사항에 대해서는 동별이라든가 사항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정민경 위원 어떻게 분석하고 계세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저희가 데이터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동별로 별도로 추출하고 건축, 건설 이런 분야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러면 현장민원에서 들어온 것, 국민신문고에서 들어온 것, 고양시에 바란다 그다음에 직소민원은 당연히 관리하실 테지만 이것들이 다 데이터화되고 있다는 말씀이신 것인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그렇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러면 하나의 엑셀이든 어떤 파일로도 있는 것입니까? 그러니까 어떻게 데이터화되어 있는 것입니까?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엑셀파일로 추출해서 저희가 필터링하고 있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러면 이렇게 할게요. 저희 2025년도, 지금 이렇게 데이터 구축해서 가지고 있는 민원 내용들, 그리고 그것들이 어떻게 처리되었는지 그리고 처리되지 않았다면 왜 처리되어 있지 않은지 그 내용까지 다 그 데이터에 들어있는 것이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그렇습니다.
처리내용은 단순히 ‘완료’, ‘진행 중’ 이런 네 가지 정도로 간략하게 구분되어 있습니다. 그 사업이 얼마큼 처리가 안 되고 이렇게까지 세부적으로는 구분이 안 되어 있습니다.
처리내용은 단순히 ‘완료’, ‘진행 중’ 이런 네 가지 정도로 간략하게 구분되어 있습니다. 그 사업이 얼마큼 처리가 안 되고 이렇게까지 세부적으로는 구분이 안 되어 있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러면 우선 이렇게 하시지요. 데이터화되어 있는 2025년도 내용을 제출해 주시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알겠습니다.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그렇습니다.
○정민경 위원 소통협치담당관에서 그 민원사항 같이 관리하시나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주민자치과에서 관리하고 있고 나중에 공유하겠지만 아직 저희까지 전달이 안 되어 있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러면 동별 방문을 해서 받은 민원을 소통협치담당관에서 관리하지 않고 있고 주민자치과에서 관리한다는 말씀이신 것인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그렇습니다.
○정민경 위원 이것은 적절한가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그것은 고양시 부서별 업무분장에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가 적절하다, 아니다 말씀드리기에는 좀 어려운 사항 같습니다.
○정민경 위원 제가 이 질의를 드리는 이유는, 현장민원25가 저희 동 민원이 올라오는 것이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면 분명히 동별 방문을 해서 받은 민원과 이것도 겹칠 확률이 매우 높거든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고민이 있었습니다. 동 방문 추진사항을 지금 주민자치과에서 하고 있지만 소통에서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하는 고민을 하고 있고 내년도에 한번 저희가 업무분장 관련해서 별도로 기획조정실하고 협의할 계획입니다.
○정민경 위원 언제 협의하고 언제쯤 이 결과가 나올까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저희가 협의는 언제든지 할 수 있지만 결과에 대해서는 저희 부서가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이 없기 때문에 날짜나 일정에 대해서 확답을 드리기에는 조금 쉽지 않은 부분 같습니다.
○정민경 위원 우선 협의가 되면 협의가 되고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는 공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알겠습니다.
○정민경 위원 소통협치담당관님에게 부탁드립니다. 지금 제가 2024년도에 행정사무감사 시정사항 처리결과만 가지고 질의했어요. 과장님, 알고 계시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알고 있습니다.
○정민경 위원 2024년도에 시정해 달라고 요청한 것이 시정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계속 질의를 했으니 이것도 아시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정민경 위원 내년에 명확하게 시정하고 처리결과에는 ‘구축하겠음’, ‘노력하겠음’, ‘계획하겠음’이 아니라, 그리고 2025년도의 결과가 아니라 2026년도에 시정한 내용을 실어주셔야 합니다. 가능하시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알겠습니다.
○김수진 위원 앞서 정민경 위원님과 연결해서 소통협치담당관님께 질의를 드리는 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잠시 쉬시고 언론홍보담당관님께 먼저 하는 것이 나을까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말씀해 주십시오.
○김수진 위원 그래요. 그러면 이것은 앞서 질의하신 정민경 위원님 질의에 조금 더 제가 궁금한 점이 있어서, 의견이 조금 다른 면도 있어서 이 부분만 간단하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서 본 위원이 직소민원, 공공갈등관리 실무TF팀 등 기능이 중복되는 민원창구가 지나치게 많아서 시민들이 좀 혼선이 있을 것 같고 또 행정력 낭비가 우려된다는 점을 지적한 바 있습니다.
담당관님,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서 본 위원이 직소민원, 공공갈등관리 실무TF팀 등 기능이 중복되는 민원창구가 지나치게 많아서 시민들이 좀 혼선이 있을 것 같고 또 행정력 낭비가 우려된다는 점을 지적한 바 있습니다.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알고 있습니다.
○김수진 위원 그래서 당시에 시민 소통 체계 강화를 위해 고양시에 바란다라는 창구는, 고양시에 무엇을 바란다고 하니까 민원 접수 창구가 아닌 제언 창구로 전환시키면 어떨까 하는 점을 제가 공식적으로 요구했었는데 혹시 이 조치사항 기억하고 계세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저희가 작년 행정사무감사를 살펴는 봤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도 좋은 제안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 운영상 문제가 고양시에 바란다가 저희 직원들이 쓰는 것이 아니라, 민원이라든가 제안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 시민들이 제안을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과연 고려해서, 제안사항과 민원사항을 구분해서 민원을 제기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은 됩니다.
그런데 저희 운영상 문제가 고양시에 바란다가 저희 직원들이 쓰는 것이 아니라, 민원이라든가 제안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 시민들이 제안을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과연 고려해서, 제안사항과 민원사항을 구분해서 민원을 제기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은 됩니다.
○김수진 위원 그래서 고양시에 바란다가 제언 현황이 아니라, 지금 행정사무감사 자료 23페이지를 보니까 해당 창구의 실적이 민원 현황으로 보고되었어요. 그렇지요?
앞서 정민경 위원님께서는 창구가 굉장히 다원화되어서 이런 부분들은 시민들이 여러 루트로 민원이나 이런 것들을 제기하실 수 있어서 오히려 이것은 좋다고 말씀하시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구가 다원화된 만큼 유기적으로 연결이 잘되어야 한다는 그런 조언을 해 주셨는데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제가 고양시에 바란다라는 이 창구를 제안하는 사항으로 바꾸면 어떻겠느냐고 지난 행감에 말씀드린 이유도, 우리가 지금 고양시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고양시에 바란다는 자유게시판에서 들어가서 밑을 보면 국민신문고도 있고 고양시에 바란다도 있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또 ‘시민참여’에서 ‘시민의 소리’ 부분을 보면 ‘자유게시판’도 있고 ‘칭찬합니다’ 또 ‘제안합니다’가 있어요. 그렇지요? 또 ‘제안합니다’에 들어가면 이것이 바로, 그것이 국민신문고 통합 로그인을 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제안합니다’가 무엇인가를 고양시에 제안하는 것인데 물론 제안도 맞지요. 고양시에 어떤 것을 말하는 것, 바라는 것이 맞지요. 그렇지만 민원과 고양시에 어떤 것을 제안해서 조금 개선했으면 좋겠다는 사항이 약간 뉘앙스가 조금 다른 것 같아서 혹시 이것을 좀 분리할 수 있는 창구가 있으면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해서 말씀드렸는데, 이 부분이 오히려 민원창구가 굉장히 다양화되고 늘어나면서 시민들께서는 어디에 어떻게 민원을 제기해야 할지 고민을 되게 많이 하세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확실하게, 이렇게 민원창구가 여러 개이니까 어디에 하셔도 물론 소통협치담당관님과 그 부서에서 관리를 지금 잘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어느 쪽으로 내가 민원을 제기해야 하지?’ 또는 ‘어느 쪽으로, 내가 고양시에 조금 어떤 제안할 사항이 있는데, 이것은 민원도 아닌데 어떻게 해야 하지?’ 하고 고민하시는 부분이 있어서 창구를 조금 정리하면 어떨까 하는 제안을 다시 한번 또 드려요. 그때 행감 때도 드렸는데, 고민을 한번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앞서 정민경 위원님께서는 창구가 굉장히 다원화되어서 이런 부분들은 시민들이 여러 루트로 민원이나 이런 것들을 제기하실 수 있어서 오히려 이것은 좋다고 말씀하시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구가 다원화된 만큼 유기적으로 연결이 잘되어야 한다는 그런 조언을 해 주셨는데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제가 고양시에 바란다라는 이 창구를 제안하는 사항으로 바꾸면 어떻겠느냐고 지난 행감에 말씀드린 이유도, 우리가 지금 고양시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고양시에 바란다는 자유게시판에서 들어가서 밑을 보면 국민신문고도 있고 고양시에 바란다도 있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또 ‘시민참여’에서 ‘시민의 소리’ 부분을 보면 ‘자유게시판’도 있고 ‘칭찬합니다’ 또 ‘제안합니다’가 있어요. 그렇지요? 또 ‘제안합니다’에 들어가면 이것이 바로, 그것이 국민신문고 통합 로그인을 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제안합니다’가 무엇인가를 고양시에 제안하는 것인데 물론 제안도 맞지요. 고양시에 어떤 것을 말하는 것, 바라는 것이 맞지요. 그렇지만 민원과 고양시에 어떤 것을 제안해서 조금 개선했으면 좋겠다는 사항이 약간 뉘앙스가 조금 다른 것 같아서 혹시 이것을 좀 분리할 수 있는 창구가 있으면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해서 말씀드렸는데, 이 부분이 오히려 민원창구가 굉장히 다양화되고 늘어나면서 시민들께서는 어디에 어떻게 민원을 제기해야 할지 고민을 되게 많이 하세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확실하게, 이렇게 민원창구가 여러 개이니까 어디에 하셔도 물론 소통협치담당관님과 그 부서에서 관리를 지금 잘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어느 쪽으로 내가 민원을 제기해야 하지?’ 또는 ‘어느 쪽으로, 내가 고양시에 조금 어떤 제안할 사항이 있는데, 이것은 민원도 아닌데 어떻게 해야 하지?’ 하고 고민하시는 부분이 있어서 창구를 조금 정리하면 어떨까 하는 제안을 다시 한번 또 드려요. 그때 행감 때도 드렸는데, 고민을 한번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알겠습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수진 위원 그리고 이렇게 소통협치담당관님께서 많은 민원들을 받으시고 그 민원들에 대한 결과나 이런 것들을 다 올려놓으셨어요. 그래서 행감 제출 자료를 보니까 거기에 결과나 이런 것이 있는데 장기 검토가 좀 많아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그렇습니다.
○김수진 위원 그러니까요. 장기 검토가 많다는 소리는 이것이 사실적으로, 실질적으로 부서가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그렇습니다.
○김수진 위원 그러니까 ‘조치완료’ 이런 것은,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보도블록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은 바로바로 조치완료를 하셨더라고요. 그런데 그렇지 못한, 그러니까 이것이 소통협치담당관 소관이 될 텐데 이런 민원들이 계속 ‘장기검토’라는 말로 처리결과가 나오는 것 자체가 조금 안타까워요.
그래서 이 부분에서 해결되는 부분이 많으면 좋겠고 이런 부분은 부서가 실질적으로 어떤 해결을 이끌어낼 수 있는 부분이면 빠르게 해결해 주시고, 그렇지 못한 부분이면 장기검토보다는 이것은 저희 부서에서 이렇게 하기가, 또는 시에서 이것은 해결해 드리기가 조금 어렵지 않겠나 하는 부분으로 완결해 주시면 희망고문은 덜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래서 이 부분에서 해결되는 부분이 많으면 좋겠고 이런 부분은 부서가 실질적으로 어떤 해결을 이끌어낼 수 있는 부분이면 빠르게 해결해 주시고, 그렇지 못한 부분이면 장기검토보다는 이것은 저희 부서에서 이렇게 하기가, 또는 시에서 이것은 해결해 드리기가 조금 어렵지 않겠나 하는 부분으로 완결해 주시면 희망고문은 덜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그 부분도 맞는 말씀인데 저희가 장기검토 중에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저희가 예산을 추경에도 세울 수 있겠지만 대부분 본예산에 세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민원 제기는 9월이나 10월에 했는데 그것을 예산 확정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있다 보니 장기검토라는 단어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김수진 위원 그리고 그렇게 창구를 다원화시키신 것, 시장님과 대화의 날도 있고 또 현장민원25까지 신설 운영을 하고 계신데 중복되는 민원이라든가 이렇게 처리하는 것이 혹시 행정력이 오히려 효율적이지 못하게 사용되고 있지 않나 하는 우려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너무 창구가 많아진 것 같다는 느낌은 안 드세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그런 부분도, 행정력의 낭비라는 말씀보다는 저희 직원들 업무가 많이 과중이 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저희 부서가 부서이니만큼 힘들어도 조금 더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까지 다 듣는다는 차원에서 여러 가지 창구를 만들었던 사항 중 하나이고요. 어떤 식으로든 시민들의 소리를 더 들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수진 위원 저는 차라리 창구를 크게 딱 하나 놓고 그 창구에 모든 민원을 다 받는다든지, ‘모든 시민의 목소리는 여기에 다 넣으세요’ 이럴 수도 있지 않았나 싶은데 이렇게 계속 나누니까, 지금 직원들도 힘들다고 하셨지만 그 직원들도 다 부서를 이렇게 나누어서 TF팀도 만들고 이렇게 나누어서 하시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이 더 효율적일지, 이것이 더 효율적일지 조금 고민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하는 말씀을 이 행감에서 드려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효율성에 대해서는 저희가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언론홍보담당관입니다.
○김수진 위원 작년에 시정소식지편집위원회 관련해서 2024년 행감 지적사항이 있어요. 무슨 행감 지적사항이냐 하면 시정소식지편집위원회 운영과 관련해서 몇 가지 절차적 문제점들이 지적된 것이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위원 임기 만료 이전에 공개모집 절차를 준수하지 않은 점, 또 편집위원회 회의록을 홈페이지에 공개하지 않으면서 딱히 공개할 사유를 느끼지 못했다고 답변하신 것들이 위원회의 투명성 문제로 지적을 받았습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편집위원회 관련해서 회의록 공개에 대한 공식 시정 요구가 있었고요. 행감자료 177페이지를 통해서 보니까 2025년도에도 고양소식지가 차질 없이 발행되었어요. 그렇지요? 그렇다면 이번에는 위원회 운영 시에 작년에 지적된 그런 문제점들이 약간 개선되었을까요?
그래서 편집위원회 관련해서 회의록 공개에 대한 공식 시정 요구가 있었고요. 행감자료 177페이지를 통해서 보니까 2025년도에도 고양소식지가 차질 없이 발행되었어요. 그렇지요? 그렇다면 이번에는 위원회 운영 시에 작년에 지적된 그런 문제점들이 약간 개선되었을까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홈페이지에도 즉시 공개되었고 위원 선임, 편집위원 모집하고 기한을 지키는 부분은 임기를 중간에 그만두시는 분이 계시더라고요. 작년에 답변이 조금 미흡해서 아마 그런 오해들이 있었나 본데 불가피하게 모집공고를 당겨서 할 수밖에 없었던 사항도 있었고요. 또 정원이 총 13명인데 위촉직을 제외하면 10명 이하까지도 위촉직을 임명할 수 있는데 그 부분을 다 채우지 않은 부분, 또 사실 심사하는 과정에서 자질이나 여러 가지 평가를 하는데 굳이 더 많이 뽑지 않아도 되는 부분도 있었고요.
그런데 올해는 위원님이 작년에 질의하신 내용들 다 반영하고 거기에 맞춰서 또 새로운 개선점도 찾아가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위원님이 작년에 질의하신 내용들 다 반영하고 거기에 맞춰서 또 새로운 개선점도 찾아가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수진 위원 그러면 이제 시정이 잘 되어 가고 있다고 보면 되는 것이지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그렇습니다.
○김수진 위원 또 안 된 부분들은 더 보완하실 것이고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그렇습니다.
○김수진 위원 그렇게 알겠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시정소식지에 맛집 코너라는 것이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거기에 뭐라고 부탁의 말씀을 드렸냐 하면 이 시정소식지 맛집 코너의 선정 기준이 굉장히 불명확하다. 자칫 특정 업체의 홍보로 비칠 수 있겠다라는 점을 지적했고요. 담당관님께 그때 맛집 선정 기준이 무엇이냐고 여쭤봤는데 맛집 선정 기준이 별로 없으셨어요. 그래서 민원이 접수되어서 현재 이 해당 코너를 잠정 중단하고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시정 요구사항 목록 27번이거든요. 맛집 소개 코너 유지 관련으로 요구사항의 답변이 상반되게 기재되어 있더라고요.
지금 이 맛집 코너를 하고 계신가요?
그리고 작년에 시정소식지에 맛집 코너라는 것이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거기에 뭐라고 부탁의 말씀을 드렸냐 하면 이 시정소식지 맛집 코너의 선정 기준이 굉장히 불명확하다. 자칫 특정 업체의 홍보로 비칠 수 있겠다라는 점을 지적했고요. 담당관님께 그때 맛집 선정 기준이 무엇이냐고 여쭤봤는데 맛집 선정 기준이 별로 없으셨어요. 그래서 민원이 접수되어서 현재 이 해당 코너를 잠정 중단하고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시정 요구사항 목록 27번이거든요. 맛집 소개 코너 유지 관련으로 요구사항의 답변이 상반되게 기재되어 있더라고요.
지금 이 맛집 코너를 하고 계신가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작년에 답변이 좀 잘못된 것 같습니다. 맛집 코너는 재작년, 꽤 되었거든요. 계속 게재가 되어 왔고 지면상 게재되는 월도 있었을 것입니다. 게재가 안 된 것은 아니었고 계속되어 왔고요.
그런데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희가 선정할 때 상당히 고민을 많이 합니다, 위원님 지적대로. 선정 기준이라든지 명확하게 잡기가 쉽지는 않거든요. 하지만 저희가 고양시에서 전통적이고 오래되고 많은 분들한테 사랑을 받는 곳 위주로 가급적 선정하려고 노력했고 필요하면 편집위원님들이나 저희 관련 공무원 조직도 있지만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들어서 그래도 민원이 들어오지 않기 위해서 상당히 노력, 실제 민원은 거의 없었고요. 그나마 다행인 부분이기는 한데 최근에 아쉽게도 선관위의 담당팀장과 담당자들이 바뀌면서 이 부분을 잠깐, 선거기간을 앞두고 그러니까 게재를 당분간 보류해 달라 그래서 저희는 여태껏 아무 문제도 없었고 저희가 특별한 생각을 가지고 한 것도 아닌데 고양시 시민들이 선호하는 이 부분이 게재되지 못하는 아쉬운 부분이 최근에 생겼습니다.
그런데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희가 선정할 때 상당히 고민을 많이 합니다, 위원님 지적대로. 선정 기준이라든지 명확하게 잡기가 쉽지는 않거든요. 하지만 저희가 고양시에서 전통적이고 오래되고 많은 분들한테 사랑을 받는 곳 위주로 가급적 선정하려고 노력했고 필요하면 편집위원님들이나 저희 관련 공무원 조직도 있지만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들어서 그래도 민원이 들어오지 않기 위해서 상당히 노력, 실제 민원은 거의 없었고요. 그나마 다행인 부분이기는 한데 최근에 아쉽게도 선관위의 담당팀장과 담당자들이 바뀌면서 이 부분을 잠깐, 선거기간을 앞두고 그러니까 게재를 당분간 보류해 달라 그래서 저희는 여태껏 아무 문제도 없었고 저희가 특별한 생각을 가지고 한 것도 아닌데 고양시 시민들이 선호하는 이 부분이 게재되지 못하는 아쉬운 부분이 최근에 생겼습니다.
○김수진 위원 그래요. 그러면 최근에 이렇게 게재를 못 하는 그런 상황이 발생했는데 추후 게재를 다시 하시게 된다면, 지금 명확한 기준을 세우기가 굉장히 어렵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준은 있어야 한다고 봐요.
본 위원의 그냥 사견이에요. 혹시 이런 것 있잖아요. 우리가 맛집 기준으로 할 때 최근 몇 개월간 네이버에서 검색이 많았다든가 또는 지도에 제일 많이 찾은, 방문객 수가 제일 많았다든가 대개 이런 것들을 기준으로 하는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객관화된 그런 것들은 데이터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로 맛집을 선정하는 기준을 모색해 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것이 꼭 정확한 무슨 객관적인 지표라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또 맛집이나 검색을 할 때 보면 별점도 보고 리뷰도 보고 최근에 가장 많이 방문한 곳도 보고 여러 가지 방법들로 조사된 것들을 보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면들도 고려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요. 이 코너가 고양시 시민들에게 조금 사랑받는 코너이고 또는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코너이고 또는 외부에서 고양시로 오셨을 때도 필요한 코너라면 다음에 여기에 다시 게재할 수 있는 그런 시기가 오면 게재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본 위원의 그냥 사견이에요. 혹시 이런 것 있잖아요. 우리가 맛집 기준으로 할 때 최근 몇 개월간 네이버에서 검색이 많았다든가 또는 지도에 제일 많이 찾은, 방문객 수가 제일 많았다든가 대개 이런 것들을 기준으로 하는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객관화된 그런 것들은 데이터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로 맛집을 선정하는 기준을 모색해 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것이 꼭 정확한 무슨 객관적인 지표라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또 맛집이나 검색을 할 때 보면 별점도 보고 리뷰도 보고 최근에 가장 많이 방문한 곳도 보고 여러 가지 방법들로 조사된 것들을 보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면들도 고려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요. 이 코너가 고양시 시민들에게 조금 사랑받는 코너이고 또는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코너이고 또는 외부에서 고양시로 오셨을 때도 필요한 코너라면 다음에 여기에 다시 게재할 수 있는 그런 시기가 오면 게재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위원님 말씀 충분히 고려하고 재개되어서 다시 위원님하고 상의할 기회가 되면 또 하고 여러 의견을 들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김수진 위원 너무 반가웠어요. 무슨 말이냐 하면, 제가 버스 1000번을 타고 서울에 나갈 일이 있었는데 거기에서 광고를 하더라고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고양시.
○김수진 위원 예, 고양시 광고가 나왔어요. 그래서 무척 반가웠습니다.
그런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자료 189페이지 보니까 시정홍보 광고물 제작 실적 중에 G버스 TV를 통해 시정소식을 홍보한 내역이 확인돼요. 맞지요?
그런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자료 189페이지 보니까 시정홍보 광고물 제작 실적 중에 G버스 TV를 통해 시정소식을 홍보한 내역이 확인돼요. 맞지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맞습니다.
○김수진 위원 그러면 G버스 TV 광고는 주요 홍보 수단으로 관련 예산을 계속 집행하고 계신 것이에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지금 뉴미디어 쪽 관련된 예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참고로 올해 예산이 많이 삭감되어서 많이는 못 했습니다.
그런데 참고로 올해 예산이 많이 삭감되어서 많이는 못 했습니다.
○김수진 위원 그래요? 본 위원이 이 G버스 광고에 대해서 이렇게 구체적으로 질의드리는 이유가 있는데 과거에, 제가 예전에 행정사무감사에서 유사한 문제를 한번 지적한 적이 있어요. 지금은 그렇지만,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이것을 대대적으로 버스에 래핑해서 래핑광고를 집행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법원 결정으로 정책이 며칠 만에 전면 백지화되었고 다시 유료화되었거든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알고 있습니다.
○김수진 위원 그런데 래핑한 것을 떼어낼 수 없어서 유료화가 된 다음에도 한참이나 계속 무료 통행 광고가 붙어서 다닌 사례가 있어요. 혹시 아세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알고 있습니다. 잘 알고 있습니다.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보통 저희가 정하기 나름인데요, 우리가 통상적으로 영상 쪽 분야는 주로 월 단위로, 2개월 단위로 하는데 그것보다는 횟수 기준입니다. 주요시간대, 출퇴근시간대 단가가 있고 출퇴근시간대에 노출되어야 효과가 있기 때문에 모든 뉴미디어, 이것 말고도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도 그렇고 다 그런 비슷한 유형이고요. 방송 쪽도 그렇고 라디오 쪽도 마찬가지인데 그런 쪽도 다 이런 횟수가 굉장히 중요한 기준이고 주요시간대에 노출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김수진 위원 여기 보니까 진짜 TV광고상품 이렇게 나와 있는 데에 제가 들어가 봤거든요. 그랬더니 표출시간이 15초냐, 20초냐, 30초냐에 따라 다르고 또 시간당 몇 회냐, 이런 것에 따라서 조금 다른 것 같아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다 다릅니다.
○김수진 위원 제가 그 시간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런 것이 맞는 것이군요.
그런데 제가 너무 반가운 그런 광고였음에도 불구하고 ‘어, 이것 뭐지? 내가 잘못 보고 있나?’ 하는 생각을 했던 것이 최근에 가을꽃축제 광고하신 거지요? 그다음에 드론 RAD 행사 광고하셨지요?
그런데 제가 너무 반가운 그런 광고였음에도 불구하고 ‘어, 이것 뭐지? 내가 잘못 보고 있나?’ 하는 생각을 했던 것이 최근에 가을꽃축제 광고하신 거지요? 그다음에 드론 RAD 행사 광고하셨지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김수진 위원 그런데 이 행사가 다 종료되었어요. 제가 그 버스를 탄 시점이 종료된 시점이에요. 지금 한 달 단위, 두 달 단위 이렇게 광고 계약을 하셨다고 했는데 이것을 보니까 꼭 한 달 단위가 아닌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맞습니다.
○김수진 위원 한 달이 다 안 되어도 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위원님이 정확하게 보셨고요. 저희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기간을 정해서 저희 홍보기간은 끝난 것들입니다. 그런데 G버스 홍보를 추진하는 매체랑 아까 버스 래핑도 잠깐 말씀을 드렸지만 사실 시내버스, 버스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버스 같은 경우는 홍보 기간이 지났음에도 붙이고 다니는 이유는 광고주를 못 만났기 때문에 그냥 달고 다니는 겁니다. 저희는 계속 떼라고 이야기해도 계속 광고를 붙이고 다니고, 광고 협찬이 와야 하기 때문에, 버스나 대중교통을 운영하는 업체에서는 그래도 우리는 계속 홍보가 되고 있다는 것을 자꾸 보여주려고 일부러 노출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광고를 기업이나 이런 데가 해 줘야 하는데 그런 곳들이 많이 없는 경우에 기한이 지났는데도 노출이 되고 있는 현상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기간을 정해서 저희 홍보기간은 끝난 것들입니다. 그런데 G버스 홍보를 추진하는 매체랑 아까 버스 래핑도 잠깐 말씀을 드렸지만 사실 시내버스, 버스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버스 같은 경우는 홍보 기간이 지났음에도 붙이고 다니는 이유는 광고주를 못 만났기 때문에 그냥 달고 다니는 겁니다. 저희는 계속 떼라고 이야기해도 계속 광고를 붙이고 다니고, 광고 협찬이 와야 하기 때문에, 버스나 대중교통을 운영하는 업체에서는 그래도 우리는 계속 홍보가 되고 있다는 것을 자꾸 보여주려고 일부러 노출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광고를 기업이나 이런 데가 해 줘야 하는데 그런 곳들이 많이 없는 경우에 기한이 지났는데도 노출이 되고 있는 현상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김수진 위원 그래서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어요. 래핑하는 그 광고는 이렇게 시일성이 있는 광고 말고 그냥 고양시를 광고하는 것들은 언제든지, 예를 들어서 업주를 못 구해서 저희가 한 달 계약했지만 두 달 광고해 주면 너무 감사하지요. 그렇지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맞습니다.
○김수진 위원 그런 광고를 골라서 버스 래핑에 광고를, 광고 종류마다 좀 다르게 광고해 달라고 말씀드렸고요.
그다음에 이것 같은 경우는 물론 날짜가 지나서 광고가 계속 돌아가고 있으니까, 물론 그것을 고양시의 어떤 부분에 보면 ‘고양시에서 이런 축제를 했구나.’, ‘고양시에서 이런 큰 행사를 했구나.’ 하는 면에 있어서는 광고가 좋아요. 광고효과가 있을 수 있어요, 이 기간이 끝나도 광고되는 것은. 그러나 이것을 보시는 시민들이 착각을 일으킨다는 거지요. 저는 관련자이기 때문에 ‘어? 저거 행사 끝났지. 저것 다 끝나서 못 보는데.’, 그런데 그런 것을 자세하게 보시지 않은 분은 그 날짜 같은 것 이런 것을 제대로 못 보고 ‘이것이 어디에서 하고 있구나’라고 생각만 하세요. 왜냐하면 아무래도 우리가 모니터로 이렇게 보잖아요. 그러면 앞에 있는 모니터에서 무슨 축제 이런 것만 딱 보이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것에 대한 부분들에 있어 시민들이 올바른 정보가 아닌 정보의 오류화를 겪게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그 부분은 조금 시정해 주시는 것이 어떨까. 왜냐하면 ‘아, 고양시에서 RAD를 해?’, ‘나 드론에 관심 있는데’, ‘로봇에 관심 있는데’, ‘AI에 관심 있는데 한번 가 봐야겠다.’ 그런데 갔는데 없어. ‘어? 있었는데, 뭐지?’라고 하실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조금 염두에 두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서 말씀드렸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다음에 이것 같은 경우는 물론 날짜가 지나서 광고가 계속 돌아가고 있으니까, 물론 그것을 고양시의 어떤 부분에 보면 ‘고양시에서 이런 축제를 했구나.’, ‘고양시에서 이런 큰 행사를 했구나.’ 하는 면에 있어서는 광고가 좋아요. 광고효과가 있을 수 있어요, 이 기간이 끝나도 광고되는 것은. 그러나 이것을 보시는 시민들이 착각을 일으킨다는 거지요. 저는 관련자이기 때문에 ‘어? 저거 행사 끝났지. 저것 다 끝나서 못 보는데.’, 그런데 그런 것을 자세하게 보시지 않은 분은 그 날짜 같은 것 이런 것을 제대로 못 보고 ‘이것이 어디에서 하고 있구나’라고 생각만 하세요. 왜냐하면 아무래도 우리가 모니터로 이렇게 보잖아요. 그러면 앞에 있는 모니터에서 무슨 축제 이런 것만 딱 보이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것에 대한 부분들에 있어 시민들이 올바른 정보가 아닌 정보의 오류화를 겪게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그 부분은 조금 시정해 주시는 것이 어떨까. 왜냐하면 ‘아, 고양시에서 RAD를 해?’, ‘나 드론에 관심 있는데’, ‘로봇에 관심 있는데’, ‘AI에 관심 있는데 한번 가 봐야겠다.’ 그런데 갔는데 없어. ‘어? 있었는데, 뭐지?’라고 하실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조금 염두에 두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서 말씀드렸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위원님 말씀에 충분히 공감하고 100% 공감합니다.
그리고 아까도 제가 잠깐 말씀드렸지만 기업들이 대중교통 래핑이나 G버스 TV 같은 것에 홍보를 해야 하는데 경기의 영향을 좀 받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광고를 못 받으니까 저희가 한 번 했던 것을 계속 이어서 하는 부분인데 그것을 끊어놓고 조금 전에 말씀하신 고양시의 홍보, 그리고 최근에는 고양원픽, 작년 행감 때도 지적하신 것처럼 고양원픽으로 래핑도 한번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고양원픽을 많은 분들이 보시고 인터넷상으로 접속해서 들어오셔서 효과도 많이 봤는데,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이 그런 부분인 것 같습니다. 기간이 지나면 그런 것으로 대체해서 게재함으로써 계속 고양시 홍보를 해 나갈 수 있도록 그런 당부의 말씀이신 것으로 이해하는데 그 부분은 아까도, 자꾸 예산을 말씀드려서 죄송하지만 예산 부분이 허락된다면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충분히 반영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까도 제가 잠깐 말씀드렸지만 기업들이 대중교통 래핑이나 G버스 TV 같은 것에 홍보를 해야 하는데 경기의 영향을 좀 받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광고를 못 받으니까 저희가 한 번 했던 것을 계속 이어서 하는 부분인데 그것을 끊어놓고 조금 전에 말씀하신 고양시의 홍보, 그리고 최근에는 고양원픽, 작년 행감 때도 지적하신 것처럼 고양원픽으로 래핑도 한번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고양원픽을 많은 분들이 보시고 인터넷상으로 접속해서 들어오셔서 효과도 많이 봤는데,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이 그런 부분인 것 같습니다. 기간이 지나면 그런 것으로 대체해서 게재함으로써 계속 고양시 홍보를 해 나갈 수 있도록 그런 당부의 말씀이신 것으로 이해하는데 그 부분은 아까도, 자꾸 예산을 말씀드려서 죄송하지만 예산 부분이 허락된다면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충분히 반영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수진 위원 그래요. 어쨌든 정책 같은 것, 정책이 바로 변경되었는데 그것을 변경된 정책으로 홍보하지 않고 꾸준하게 그냥 오류된 정보인 그런 정책 같은 것을 홍보한다는 것은 오히려 홍보하지 않는 것만 못하니까 그런 부분의 홍보들은 빠르게 대체해 주시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예산이 넉넉하지 않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예산 내에서 고양시를 홍보할 수 있는 다른 방법들이, 끊임없이 이런 새로운 방법들이 있다면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알겠습니다.
○김수진 위원 이상입니다.
○권용재 위원 소통협치담당관님, 부서 이름이 소통협치잖아요. 그런데 지금 여기 업무보고 내용을 보면 소통은 꽤 많이 시도하시는 것 같은데 협치는 어떤 일을 하고 계세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협치는 저희가 서울시라든가 이런 업무의 협치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권용재 위원 그래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서울시 기피시설 관련해서 그 문제들을 지금 연계해서 하고 있습니다.
○권용재 위원 그것은 개별 건 하나가 막 갖다 붙이면 협치라고 할 수 있는 수준의 카운터파트가 다른 지자체일 때 이야기이고, 그냥 하고 계신 주된 사업 중에 협치와 관련된 것을 저는 못 찾겠는데 어떤 것이 있어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단위사업을 말씀하시는 것인지, 아니면 부서 업무 중에…….
○권용재 위원 부서 업무 중에 협치와 관련된 것이 있는지를 질의하는 겁니다.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지금 저희가 소통 쪽에 업무가 많이 치중되어 있고 협치 쪽은 사실 그렇게 비중, 부서명에 비해서 협치라는 단어가 많이 활용되기에는 좀 어려운 상황 같습니다.
○권용재 위원 대답은 안 하시거나 회피하시겠지만 어쨌거나 고양시에서 협치는 없다, 포기했다, 이렇게 받아들이면 되는 건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포기라는 단어가 적절한지는 제가 조금…….
○권용재 위원 소통협치담당관에서도 협치는 하고 있지 않잖아요. 그렇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협치를 어떤 방향으로 보시는지 제가 정확하게 이해를 못 했습니다.
○권용재 위원 아니, 협치의 대상이 참 여러 곳일 텐데 지금 소통협치담당관님조차도 협치에 대해서 내세울 수 있는 것이 없으시잖아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아까 말씀드린 저희 업무단위형으로 본다면 서울시와의 협의라든가 이런 것을 저희가 협치로 보고 있습니다.
○권용재 위원 그것은 갈등 상황의 현안이 있으니까 막 갖다 붙이면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말씀하실 텐데 단순히 보더라도 의회와는 협치 안 하시는 것이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의회는 저희가 법무담당관실에서 별도로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권용재 위원 그래서 소통협치담당관의 업무 범위에 의회와의 협치는 전혀 들어갈 필요가 없다, 이렇게 하시는 것이에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그런 사항은 아니고요. 고유의 업무는 법무담당관실에서 업무를 추진하고 있고, 저희도 그 범위 내 범주보다는 적지만 의회하고의 협치도 저희 업무의 한 영역입니다.
○권용재 위원 아니, 그 의회와의 협치가 소통협치담당관실의 영역 중 하나라고 말씀하시면서 지금 하고 계신 사업 중에는 의회와 무엇인가를 하고 계신 것이 하나도 없는 것이잖아요.
마찬가지로 지금 단순히 의회와만의 이야기를 해야 하냐고 하면 의회뿐만이 아니라 경기도와도 협치할 필요가 있고 경자구역 같은 것을 생각하면 산자부나 농림부하고도 협치해야 하는데 이런 부분은 전혀 고려 안 하고 계신 것이 맞지요?
마찬가지로 지금 단순히 의회와만의 이야기를 해야 하냐고 하면 의회뿐만이 아니라 경기도와도 협치할 필요가 있고 경자구역 같은 것을 생각하면 산자부나 농림부하고도 협치해야 하는데 이런 부분은 전혀 고려 안 하고 계신 것이 맞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타 기관하고 저희가 직접적으로 업무는 없지만 군부대라든가 이런 부분은 저희가 관련 있게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권용재 위원 민원이 들어와야 업무가 추진되는 것인가요, 아니면 군부대와는 어떤 협치 측면에서의 특정 사업을 하고 있는 것인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군부대에서 의견조회라든가 오면 저희 부서가 일단 그것을 총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권용재 위원 의견이 오면?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의견조회라든가 이런 것들이 올 때 저희 부서가 총괄적으로 군부대하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위원님 질의가 너무 포괄적이어서 저희가 답변이…….
○권용재 위원 아니, 사업 중에 협치와 관련된 내용이 단 하나도 없으니까 드리는 말씀입니다. 아무런 사업이 없는데 제가 어떤 구체적인 이야기를 할 수 있겠습니까?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업무보고에는 저희 모든 업무를 다 담지는 않고 주요업무만 담았습니다.
○권용재 위원 아니, 그러면 여기에 담기지 않은 협치 내용을 말씀해 보시라고요. 통상의 경우 집행부에서 협치를 한다고 하면 의회와 협치해야 할 것이고, 상급 기관과 협치해야 할 것이고 그다음에 다른 단체와도 협치해야 할 것 아니에요? 그리고 16개 부처하고도 협치할 수도 있는 것이고. 그중에 군부대 말고 말씀하실 것이 없다는 것이 무슨 말이 됩니까? 그리고 제 질의가 포괄적이라서 답을 못 하신다고 말씀하시는 것이 더 말이 됩니까?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위원님이 말씀하신 의회와의 협치라든가 이런 부분까지는 저희가 많이 고민을 못 했던 부분 중 하나입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조금 더, 법무담당관실에 고유의 업무가 있지만 앞으로 저희도 한번 그 협치 업무와 관련해서 의회와도 한번 추진해 보겠습니다.
○권용재 위원 그러면 정민경 위원님이 질의를 많이 하셨지만 소통 관련해서 조금 더 말씀드려 볼게요.
과장님께는 몇 번 안 드렸을지 모르겠으나 매번 이런 상황이 너무 반복되다 보니 저는 비슷한 이야기를 정말 여러 번 하는 것 같아서 민망하기는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소통 관련해서 하고 계신 일이 제가 볼 때는 민원 또는 갈등 관리 이렇게 요약할 수 있다고 저는 보이는데, 맞을까요?
과장님께는 몇 번 안 드렸을지 모르겠으나 매번 이런 상황이 너무 반복되다 보니 저는 비슷한 이야기를 정말 여러 번 하는 것 같아서 민망하기는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소통 관련해서 하고 계신 일이 제가 볼 때는 민원 또는 갈등 관리 이렇게 요약할 수 있다고 저는 보이는데, 맞을까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그 부분에 대해서 맞다고, 그 부분은 틀리지 않은 말씀 같습니다.
○권용재 위원 그러면 갈등 관리를 하는데 직소민원을 하시든 다른 어떤 형태의 민원을 하시든 그래서 갈등이 해소되거나 완화된 사례를 자신 있게 말씀하실 수 있는 것이 있으신가요? 몇 가지 정도 들 수 있으세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일단 저희가 아까 김영식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처럼 궁도장 이전 문제 갈등을 해결했던 것 같습니다.
○권용재 위원 아까 직소민원을 하셨다고 했는데 거기 나온 민원들 중에, 여섯 가지 말씀하신 것 중에 제 지역구 민원이 있어요. 그런데 정민경 위원님이 1년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직소민원에 대한 계획, 일정 정례화 이런 주문을 했는데 그에 대해서 대응을 안 하시고 시간을 그냥 1년 보내다 오신 것이 아까 확인되었지만, 민원인들은 직소민원 하려고 신청하면 세월아 네월아 하염없이, 내가 이때쯤 신청하면 언제쯤 될 수 있겠다는 예상을 전혀 하지 못한 채 그냥 답답하게 바라만 보고 있는 것이에요. 그렇게 기다리다 보면 짜증이 나고 화가 더 나서 민원의 갈등 정도가 훨씬 커집니다. 제 지역구 민원 아시겠지만 데이터센터 민원 해서 현재 갈등 상황이 커졌습니까, 작아졌습니까? 킨텍스특위에서 실장님도 인정하시더라고요. 실제로 시간이 지나면서 갈등 관리가 덜 되고, 오히려 더 커진 면이 있다고 인정하시더라고요. 거기에 큰 기여를 하신 것은 아니지만 조금 기여하신 것이 직소민원 신청했는데 도대체 언제 나올지 모르겠다, 누구를 만날지 모르겠다, 그리고 만나고 오면 열만 더 받고, 화만 더 나고 이런 상황이 되는 것이라고요. 이것이 지금 갈등 관리를 하신 것이에요, 아니면 갈등을 키우신 것이에요, 아니면 그냥 하는 척만 하고 형식적으로 말씀만 하시고, 미팅만 하고 ‘나는 했으니 할 일 다 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것인지, 갈등 관리가 되고 있는지 한번 답변해 보세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민원인이나 위원님께서 보기에는 저희가 많이 부족해 보이지만 저희도 나름대로 갈등 관리라든가 중재라든가 이런 역할을 하려고 지금 노력은 많이 하고 있습니다. 결과물이 만족을 못 할 만한 것도 있지만, 저희가 역량이 부족한 것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민원을 다 해결 못 하는 부분은 많이 있습니다.
○권용재 위원 어제 수능이었지만 성적 잘 받겠다고 공부 열심히 하자고 해 놓고 독서실에 가서 멍때리다 오면 당연히 머릿속에 들어가는 것이 없잖아요. 그리고 체력 좀 키워보겠다고 체력단련실에 가서 1시간 반 그냥 앉아 있다가 오면 좋아지는 것 없잖아요.
그런데 지금 갈등 관리를 하시겠다고 하고 아주 형식적으로 ‘소통했습니다.’, ‘어떤 시스템 만들었습니다.’ 이러고 계신데 실제로 이것이 갈등 관리의 성과를 효과적으로 잘 컨트롤하고 계신지, 완전히 해결이 안 되더라도 완화하기 위한 주선 정도는 하실 수 있으면 좋겠는데 제가 볼 때는 진짜 어쩔 수 없이 부서명이 이렇게 있고 사업명이 이렇게 있으니까 어쩔 수 없이 소통한다고 형식적으로 마련해 놓고 민원을 받든 직소면담을 하든, 하고 나면 주민들은 열만 더 받고 이런 상황이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 갈등 관리를 하시겠다고 하고 아주 형식적으로 ‘소통했습니다.’, ‘어떤 시스템 만들었습니다.’ 이러고 계신데 실제로 이것이 갈등 관리의 성과를 효과적으로 잘 컨트롤하고 계신지, 완전히 해결이 안 되더라도 완화하기 위한 주선 정도는 하실 수 있으면 좋겠는데 제가 볼 때는 진짜 어쩔 수 없이 부서명이 이렇게 있고 사업명이 이렇게 있으니까 어쩔 수 없이 소통한다고 형식적으로 마련해 놓고 민원을 받든 직소면담을 하든, 하고 나면 주민들은 열만 더 받고 이런 상황이 되는 것 아니에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민원인들 입장에서는 문제가 해결 안 되었을 경우에는 불만이 많이 발생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권용재 위원 과장님이 오시기 전이겠지만 갈등 관련된 팀이 처음에 만들어지면서 제 방에 왔을 때 저는 되게 기대를 많이 했었고 그래서 팀원이 3명 가지고 되겠느냐고 해서 인원을 늘려야 한다는 이야기를 저는 처음부터, 제 방에서도 주장했을 뿐만 아니라 작년 행감 때도 주장했고, 그 이후에도 같은 의견을 여러 번 피력했어요. 그런데 가지고 오시는 성과가 이렇다면 저의 기대와는 너무 달라서 예산이 되었건 인력이 되었건 저희가 어떻게 지원할 수 있겠습니까?
답이 안 나오는 이야기이니 너무 시간이 가니까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답이 안 나오는 이야기이니 너무 시간이 가니까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위원장 공소자 권용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더 계셔서 석식 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과 석식을 위해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9시 3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더 계셔서 석식 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과 석식을 위해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9시 3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7시50분 감사중지)
(19시35분 감사계속)
○이철조 위원 이철조 위원입니다.
식사들 잘 하셨어요? 저는 간단하게 하나만 확인하고 말씀드릴게요.
앞서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몇 차례 말씀이 있으셨는데, 소통협치담당관님께 질의드릴게요.
소통갈등매뉴얼은 지난번 행감 때 저도 언급했던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매뉴얼을 마련해서 부서에 배부했다고 하셨는데 대략 이것이 어떤 내용으로 어떤 것들인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식사들 잘 하셨어요? 저는 간단하게 하나만 확인하고 말씀드릴게요.
앞서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몇 차례 말씀이 있으셨는데, 소통협치담당관님께 질의드릴게요.
소통갈등매뉴얼은 지난번 행감 때 저도 언급했던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매뉴얼을 마련해서 부서에 배부했다고 하셨는데 대략 이것이 어떤 내용으로 어떤 것들인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내용 구성은 지침의 목적이라든가 갈등 이해와 갈등 관리 방법, 제도 등이 소개된 내용입니다.
○이철조 위원 일단 저는 지난번 행감 때 대표적 사례로 말씀드린 것이 제 지역구 현안이기는 합니다만 덕이지역 데이터센터 건을 말씀드린 것이에요. 어떤 부분이냐 하면 사실 우리 공무원분들께서 업무를 처리하실 때 법과 조례, 어떤 규정에 의해서 다 하시게 되겠지요. 마찬가지로 당시 인허가 건도 확인해 보니까 결국 부서에서는 적법한 절차에 의해서 나간 것은 맞아요. 그런데 제가 그때 어떤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었냐 하면 이것이 원칙에는 그때 당시 보니까 건축 인허가 사항에서 주민공청회 또는 설명회 대상은 아니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왜 문제가 되었냐 하면 인허가 나갈 당시에 타 지역에서도 이것이 지자체하고 행정관서가 상당한 분쟁이 있었어요. 그래서 어떤 지역에서는 직권취소를 하기도 하고 직권취소에 따른 소송에 따라서 또 손해배상이 나간 경우도 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보면서 우리 지역 주민들이 가장 많이 저항하셨던 것 중 하나가 어쨌든 다른 지역에서도 분쟁시설이고 기피시설로 인식되어 있고 또 주민한테 위해성도 있다고 보이는데 이런 것이 적법하게 인허가가 나갔다고 하더라도 사전에 주민공청회나 설명회를 거쳤으면 어느 정도 주민들이 이해가 갈 텐데 주민들은 일절 모르는 상태에서 이미 설계 및 인허가가 끝났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상태에서 직권취소를 요구하고 나온 것이라는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그때 어떤 내용을 말씀드렸냐 하면 어떤 매뉴얼을 만들 때, 특히 우리 시청 앞에 집단민원에 대한 어떤 집회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유형별 갈등 사례를 분류하고 다발적이고 지속적으로 생기는 집회나 이런 갈등 사례가 있을 경우에는 이런 것들에 대해서 원칙은 「건축법」에 설명회나 공청회 대상이 아니라 하더라도 주민 분쟁이 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고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사항에 대해서는 인허가 이전에 충분히, 이것이 당시에 보니까 부서 전결이었더라고요. 부서 전결사항으로 정리되었지만 주민분들께서는 고양시 전체에 대해서 저항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사항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국장 또는 시장님까지 결재가 올라가서 공청회 또는 주민설명회 같은 것을 거쳐서 주민분들하고 한 번쯤은 소통을 거치고 가면 미연에 분쟁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 되지 않을까. 또 최악의 경우에, 그때도 인허가가 나간 다음에 직권취소까지 검토해야 하는 사례까지 왔거든요. 그런 것이 나중에 공무원분들한테 또 책임소재도 되고, 직권취소가 되었을 경우에 소송을 통해서 또 손해배상이 나가는 경우도 있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원칙적으로 말하는 법과 조례와 규칙에 따라서, 원칙에 따라가는 것이 원안인데 이것이 다발적으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그런 어떤 집단민원의 사례가 있다면 그런 경우에는 법에서 정하고 있지 않다고 하더라도 주민들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한 번 더 거치면 좀 더 어떤 분쟁을 최소화시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그런 사례를 유형별로 분류해서 그것을 매뉴얼화시켜서 관계 부서들한테 전부 그것을 공람하면 부서에서도 원칙은 이것이 인허가상 우리가 이렇게 나가면 되지만 이것은 지금 보니까 다발적으로 분쟁 사례가 있는 사안이기 때문에 결재, 전결 윗선까지라도 추가 보고를 통해서 설명회나 공청회나 이런 것들을 한번 거쳐주는 것이 좋겠다, 그런 제안에서 제가 이런 사례들을 분류하고 거기에 따른 매뉴얼을 어떻게 시스템화시켜 줬으면 좋겠다는 측면이었거든요.
그런데 아까부터 쭉 들어보니까 지금 내려가 있는 내용은 사실 반복되고 있는 갈등 사례를 전파하고 그 사례에 대한 대응을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기본적으로 적극행정이라는 것이 사실 시민의 어떤 입장이나 그 눈높이에 맞춰서 행정 서비스를 좀 선제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을 의미하고 있듯이 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집단민원 사항에 대해서는 유형에 따라서 선제적으로 한번 추가적인 검토가 따라갈 수 있는 그런 매뉴얼을 만들어주시면 좋겠다는 그런 취지였거든요. 그런데 지금 그런 부분에 대한 추가적인 검토는 없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왜 문제가 되었냐 하면 인허가 나갈 당시에 타 지역에서도 이것이 지자체하고 행정관서가 상당한 분쟁이 있었어요. 그래서 어떤 지역에서는 직권취소를 하기도 하고 직권취소에 따른 소송에 따라서 또 손해배상이 나간 경우도 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보면서 우리 지역 주민들이 가장 많이 저항하셨던 것 중 하나가 어쨌든 다른 지역에서도 분쟁시설이고 기피시설로 인식되어 있고 또 주민한테 위해성도 있다고 보이는데 이런 것이 적법하게 인허가가 나갔다고 하더라도 사전에 주민공청회나 설명회를 거쳤으면 어느 정도 주민들이 이해가 갈 텐데 주민들은 일절 모르는 상태에서 이미 설계 및 인허가가 끝났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상태에서 직권취소를 요구하고 나온 것이라는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그때 어떤 내용을 말씀드렸냐 하면 어떤 매뉴얼을 만들 때, 특히 우리 시청 앞에 집단민원에 대한 어떤 집회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유형별 갈등 사례를 분류하고 다발적이고 지속적으로 생기는 집회나 이런 갈등 사례가 있을 경우에는 이런 것들에 대해서 원칙은 「건축법」에 설명회나 공청회 대상이 아니라 하더라도 주민 분쟁이 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고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사항에 대해서는 인허가 이전에 충분히, 이것이 당시에 보니까 부서 전결이었더라고요. 부서 전결사항으로 정리되었지만 주민분들께서는 고양시 전체에 대해서 저항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사항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국장 또는 시장님까지 결재가 올라가서 공청회 또는 주민설명회 같은 것을 거쳐서 주민분들하고 한 번쯤은 소통을 거치고 가면 미연에 분쟁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 되지 않을까. 또 최악의 경우에, 그때도 인허가가 나간 다음에 직권취소까지 검토해야 하는 사례까지 왔거든요. 그런 것이 나중에 공무원분들한테 또 책임소재도 되고, 직권취소가 되었을 경우에 소송을 통해서 또 손해배상이 나가는 경우도 있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원칙적으로 말하는 법과 조례와 규칙에 따라서, 원칙에 따라가는 것이 원안인데 이것이 다발적으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그런 어떤 집단민원의 사례가 있다면 그런 경우에는 법에서 정하고 있지 않다고 하더라도 주민들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한 번 더 거치면 좀 더 어떤 분쟁을 최소화시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그런 사례를 유형별로 분류해서 그것을 매뉴얼화시켜서 관계 부서들한테 전부 그것을 공람하면 부서에서도 원칙은 이것이 인허가상 우리가 이렇게 나가면 되지만 이것은 지금 보니까 다발적으로 분쟁 사례가 있는 사안이기 때문에 결재, 전결 윗선까지라도 추가 보고를 통해서 설명회나 공청회나 이런 것들을 한번 거쳐주는 것이 좋겠다, 그런 제안에서 제가 이런 사례들을 분류하고 거기에 따른 매뉴얼을 어떻게 시스템화시켜 줬으면 좋겠다는 측면이었거든요.
그런데 아까부터 쭉 들어보니까 지금 내려가 있는 내용은 사실 반복되고 있는 갈등 사례를 전파하고 그 사례에 대한 대응을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기본적으로 적극행정이라는 것이 사실 시민의 어떤 입장이나 그 눈높이에 맞춰서 행정 서비스를 좀 선제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을 의미하고 있듯이 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집단민원 사항에 대해서는 유형에 따라서 선제적으로 한번 추가적인 검토가 따라갈 수 있는 그런 매뉴얼을 만들어주시면 좋겠다는 그런 취지였거든요. 그런데 지금 그런 부분에 대한 추가적인 검토는 없습니까?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사실 갈등이나 이런 집단 민원들은 시작이 처음에는 작은 내용들을 설명 안 하는 부분이 큰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고양형 공공갈등관리 구축 연구용역을 현재 고양연구원하고 시행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저희가 위원님들이 요구하시는 방안 중 하나인 유형별 관리방안도 추가해서 용역에 담고 있고요. 그 용역뿐만 아니라 매뉴얼도 그런 내용까지 다시 정리해서 아마 완성되면 그런 부분까지 다 포함해서 다시 매뉴얼을 배부하고 교육을 저희 직원들한테 다시 한번 실시할 계획입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사실 갈등이나 이런 집단 민원들은 시작이 처음에는 작은 내용들을 설명 안 하는 부분이 큰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고양형 공공갈등관리 구축 연구용역을 현재 고양연구원하고 시행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저희가 위원님들이 요구하시는 방안 중 하나인 유형별 관리방안도 추가해서 용역에 담고 있고요. 그 용역뿐만 아니라 매뉴얼도 그런 내용까지 다시 정리해서 아마 완성되면 그런 부분까지 다 포함해서 다시 매뉴얼을 배부하고 교육을 저희 직원들한테 다시 한번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철조 위원 그러면 지금 그 용역이 어느 정도 단계까지 진행되고 있는 상태입니까?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저희 용역이 당초에는 학술적 용역으로 진행되었는데 그런 부분들의 추가 요구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당초에는 오는 5월이나 6월 정도에 끝날 용역이 저희가 요구사항을 많이 추가하는 바람에 아마 12월까지는 완료될 계획입니다.
○이철조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보통 보면 우리뿐만 아니라 어느 지자체나 마찬가지이지만 시청 앞에 집회들이 빈번하게 있어요. 그런데 집회가 다 똑같은 내용의 집회는 아니겠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사실 유형들이 좀 있습니다. 건축 인허가 관련한 집회 유형들이 있고,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조금 차이는 있어도 그런 부분이 있고 또 어떤 정책 입안에 대한 반대 집회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겠지요. 그래서 이것을 조금 분류해서 정책이 결정되기 전에 또는 인허가가 결정되기 전에 분쟁의 소지가 다발적으로 있던 부분은 그것을 미리 공청회를 한다든지 주민설명회를 한다든지 아니면 주민 공람을 한다든지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사전 접촉으로 그 단계까지 가지 않게 선제적으로 막을 수도 있지 않느냐.
사실 공무원분들은 “주민들로부터 저항이 있다지만 저희는 법과 원칙에 따라서 한 것이기 때문에 법적으로는 하자가 없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어요. 그런데 결국 그렇게 하다 보면 주민들로부터 행정에 대한 불신이 많이 쌓이고 결국 주민들한테 어떤 눈높이나 시각에 맞는, 그분들의 입장에 맞는 이런 적극적인 행정 서비스를 하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 조금 이 용역에도 시간이 얼마 안 남기는 했지만 구체적으로 그동안 우리 집회 유형에 반복적으로 왔던 대분류를 구분해서 담아달라. 그리고 그런 분류의 어떤 집단민원들이 그 민원 단계까지 가기 직전에 개입할 수 있는 부분이 어디에 있는지, 이런 부분들을 담아서 매뉴얼로 만들어서 각 실무부서가 참고한다면 A라고 하는 인허가권이 들어왔는데 ‘이것은 법대로 하면 이대로 가면 돼.’ 할 수 있는 부분도, 그런데 이것이 과거 유형을 보니까 ‘법대로 처리했지만 이렇게 처리했을 때 상당한 저항과 분쟁이 있네.’ 또는 ‘우리는 없었지만 타 지자체가 이미 이런 것으로 굉장히 몸살을 앓고 있는 사안이네.’라고 판단되면 전결권을 상위까지 올리더라도 추가적으로 그것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선제적으로 검토할 수 있도록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주십사 하는 당부를 드린 것이에요.
그래서 지금 용역에 다양한 것을 담고 있다고 하시니까 짧은 시간이지만 그런 부분들을 한번, 그동안 반복적으로 진행되어 왔던 또는 지속적으로 진행되어 왔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담아서 검토를 부탁드릴게요.
사실 공무원분들은 “주민들로부터 저항이 있다지만 저희는 법과 원칙에 따라서 한 것이기 때문에 법적으로는 하자가 없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어요. 그런데 결국 그렇게 하다 보면 주민들로부터 행정에 대한 불신이 많이 쌓이고 결국 주민들한테 어떤 눈높이나 시각에 맞는, 그분들의 입장에 맞는 이런 적극적인 행정 서비스를 하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 조금 이 용역에도 시간이 얼마 안 남기는 했지만 구체적으로 그동안 우리 집회 유형에 반복적으로 왔던 대분류를 구분해서 담아달라. 그리고 그런 분류의 어떤 집단민원들이 그 민원 단계까지 가기 직전에 개입할 수 있는 부분이 어디에 있는지, 이런 부분들을 담아서 매뉴얼로 만들어서 각 실무부서가 참고한다면 A라고 하는 인허가권이 들어왔는데 ‘이것은 법대로 하면 이대로 가면 돼.’ 할 수 있는 부분도, 그런데 이것이 과거 유형을 보니까 ‘법대로 처리했지만 이렇게 처리했을 때 상당한 저항과 분쟁이 있네.’ 또는 ‘우리는 없었지만 타 지자체가 이미 이런 것으로 굉장히 몸살을 앓고 있는 사안이네.’라고 판단되면 전결권을 상위까지 올리더라도 추가적으로 그것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선제적으로 검토할 수 있도록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주십사 하는 당부를 드린 것이에요.
그래서 지금 용역에 다양한 것을 담고 있다고 하시니까 짧은 시간이지만 그런 부분들을 한번, 그동안 반복적으로 진행되어 왔던 또는 지속적으로 진행되어 왔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담아서 검토를 부탁드릴게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을 참고해서 저희가 연구용역이라든지 매뉴얼에 충분히 담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철조 위원 기본적으로 시민분들이 원하시는 것은 원칙에 따른 행정을 원하고 있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다수의 시민이 느낄 수 있는 어떤 체감되는 피해를 막기 위해서, 다양한 이유로 또 시민분들 집단민원이 발생해요. 저희가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민원 발생 이전에 막을 수 있는 단계 부분에서 조금 더 여러 차례 신중한 검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 이것은 또 기회가 되면 다음번 행감 때 한 번 더 체크하도록 할 테니까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알겠습니다.
○이철조 위원 이상입니다.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어떤 부분이…….
○정민경 위원 고양형 공공갈등구축체계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언제 하셨습니까?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8월 22일에 했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런데 앞서서 이철조 위원님의 답변에 뭐라고 하셨습니까?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유형별 관리방안 등을 포함하고 매뉴얼도,
○정민경 위원 5월에 끝날 예정이었으나 집행부에서 요구하는 것이 많아서 아직도 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그렇습니다.
○정민경 위원 맞는 말입니까?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위원님들의 요구사항도 있었고 저희 요구사항도 있었습니다. 그 사항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정민경 위원 담당관님, 지금 행정사무감사 중이에요. 증인선서하셨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그렇습니다.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
○정민경 위원 제가 이렇게 질의드릴게요. 중간보고회 날짜 언제였습니까?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4월 25일에 했습니다.
○정민경 위원 예, 4월 25일이었고 최종보고회가 8월 22일이었어요. 그런데 어떻게 “5월에 끝날 예정이었는데 부서에서 요구가 많아서 12월쯤 끝날 것 같습니다.”라는 답변을 하시냐고요.
그리고 이것 앞서서 제가 계속 질의했던 부분이잖아요. 연구용역 착수, 중간, 최종보고회에서 계속 이야기했음에도 불구하고 부서에서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서 결국 부서가 연구용역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마지막에 내용을 넣는 부분이었잖아요. 아닌가요?
그리고 이것 앞서서 제가 계속 질의했던 부분이잖아요. 연구용역 착수, 중간, 최종보고회에서 계속 이야기했음에도 불구하고 부서에서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서 결국 부서가 연구용역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마지막에 내용을 넣는 부분이었잖아요. 아닌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맞습니다.
○정민경 위원 발주처에서 용역 관리를 잘못해서 지금 이 상태가 벌어진 것이었잖아요. 아닌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맞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런데 왜 지금 그렇게 답변을 안 하시는 것입니까? 지금 이철조 위원님이 이 연구용역에 대해서 정확하게 모르신다고 생각하고 지금 그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서 그렇게 답변하시는 것입니까? 제가 없었으면 행감이었는데 그냥 또 그렇게 넘어가셨겠네요? 어떻게 지금 이 자리에서 계속 거짓말과 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답변을 하십니까? 그 결과로 2023년도 행정사무 처리결과가 지금 앞서서 제가 계속 질의했던 그 상태가 된 것 아닙니까? 그런데도 또 지금 똑같은 그 자세를 보여주시면 어떻게 올해 행감에서 지적된 사항이 내년에 반영될 것이라고 저희가 기대를 하겠습니까?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연구용역은 저희가 내용을 많이 담고 최대한 빨리 처리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정민경 위원 과장님, 제가 지금 그것을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잖아요. 답변을 정확히 하시라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에요. 지금 이 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답변 말고 아니면 아니다, 기면 기다, 잘못했으면 잘못했다라고 말씀하시라고요. 부서에서 제대로 관리하지 않고 한 것을 지금은 왜 부서가 더 잘하는 것처럼 말씀하시냐고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아까 위원님이 지적하셨듯이 저희가 잘못한 부분은 명백합니다. 그것은 저희가 변명의 여지가 없고요. 대신 늦어진 만큼 저희가 연구용역의 내용을 좀 더 충실하게 하겠다는 그런 의미였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러면 이철조 위원님께도 그렇게 답변하셨어야지요. 한 가지 사안에 대해서 왜 저에게는 다르게 답변하시고 또 이철조 위원님에게 또 다른 뉘앙스로 답변하시냐고요.
저는 지금 과장님의 이 답변을 들으면서 ‘아, 지금 어떻게든 이 상황을 모면하려고 하시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앞서서 행감에 대해서 지적한 사항을 반영하고 시정하겠다는 것이 신뢰가 안 가요, 과장님.
저는 지금 과장님의 이 답변을 들으면서 ‘아, 지금 어떻게든 이 상황을 모면하려고 하시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앞서서 행감에 대해서 지적한 사항을 반영하고 시정하겠다는 것이 신뢰가 안 가요, 과장님.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연구용역이 지연되고 이런 부분에서 저희 집행부의 잘못은 분명하고 확실한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저희 잘못을 모면하고자 답변드린 것은 아닙니다.
○정민경 위원 부탁드립니다. 이 이후에 다른 위원님들도 질의하실 거예요. 명확하게 답변해 주세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알겠습니다.
○정민경 위원 이상입니다.
○엄성은 위원 언론홍보담당관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고양시 소셜기자단 운영하는 데 있어서 지금 저희한테 제출한 자료는 5기에서 8기 구성 현황을 주셨어요. 저희한테 주신 자료 195쪽에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은 소셜기자단이 기자단으로 활동하는 기간이 1년이지요?
고양시 소셜기자단 운영하는 데 있어서 지금 저희한테 제출한 자료는 5기에서 8기 구성 현황을 주셨어요. 저희한테 주신 자료 195쪽에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은 소셜기자단이 기자단으로 활동하는 기간이 1년이지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맞습니다.
○엄성은 위원 그런데 7기 같은 경우는 왜, 지금 7기와 8기가 조금 의아해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이 부분은 위에 보면 5기, 6기, 7기까지는 같은 기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엄성은 위원 7기도 같은 기간을 유지하나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맞습니다.
그런데 지금 8기가 다른 기간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8기가 다른 기간이잖아요.
○엄성은 위원 아니, 다 1년, 1년인데 7기는 9개월이잖아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말씀을 잘못 드렸습니다. 7기만 달라진 이유는 저희가 매년 연초에 모집공고를 해서 5월 1일에 선발하다 보니까 그때가 꽃박람회가 있고 행사가 가장 많은 시기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소셜기자단을 모집해 놓고 이분들 교육도 시키고 이렇게 하는 과정을 거쳐서 투입해야 하는데 행사에 인접해서 뽑아놓다 보니까 이분들이 서툴게 글을 올리거나 이런 미흡한 부분들이 상당히 많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것은 행사 전에 미리 모집해서 미리 준비하고 교육시키고 단단히 공지해서 연초부터 운영하는 것으로 바꿔야겠다 해서 7기 때 기간을 조금 단축하면서 연초까지만 하고 그 이후에 바로 다음 기수를 모집한 것입니다.
○엄성은 위원 그래서 어쨌든 8기도 지금 12개월이 아니라 10개월로 했고요. 그렇지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그렇습니다.
○엄성은 위원 그래서 결국 매년 1월에 이것을 모집하는 것이고요. 그리고 이 소셜기자단의 그런 교육을 초에 하실 것인가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초에 하는 것으로 바꾼 것이지요. 행사가 본격화되기 전에 미리 충분히 교육을 시키고 고양시에 대한 이해도를 넓힌 다음에 저희 행사가 본격화될 때 이분들이 글을 쓰고 지역의 곳곳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 기간 조정을 하면서 이 기간이 달라진 것입니다.
○엄성은 위원 그러면 8기 같은 경우도 우리가 원래 하려고 했던 것에 근접했는데요, 그러니까 7기까지는 문제점을 발견해서 8기 초에 그런 교육을 실시했나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그렇습니다.
○엄성은 위원 어떤 교육을 했지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일단 소셜기자단이 여러 분야가 있습니다. 영상도 있고 또 블로그 글을 올리는 분들도 있고 또 각자 사진, 여러 유형의 실력자분들이 계신데 사실 여기 문제가 또, 인원도 그전에 많았습니다. 50명 내외였는데 우리가 아무리 선발해서 뽑는다고 해도 그중에 약간 미흡한 분들이랑 관계가 있는 분들이 꼭 나오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더 엄격하게 선발해서 정예화해서 더 양질의 글을 띄우면서 우리 고양시를 알리자, 그런 식으로 인원을 줄인 것이고요.
교육은 그동안 우리 직원들과 여태껏 쌓은 노하우들이 있는데 글의 유형이나, 그러니까 특집기사나 일반기사나 이런 것을 블로그에 올릴 때 그런 잘된 사례나 유형들을 충분히 교육하고 또 전문강사를 초빙해서도 교육을 실시하고 이런 시간을 거치면서 출발합니다.
교육은 그동안 우리 직원들과 여태껏 쌓은 노하우들이 있는데 글의 유형이나, 그러니까 특집기사나 일반기사나 이런 것을 블로그에 올릴 때 그런 잘된 사례나 유형들을 충분히 교육하고 또 전문강사를 초빙해서도 교육을 실시하고 이런 시간을 거치면서 출발합니다.
○엄성은 위원 이것이 사례를 하잖아요. 그렇지요? 소정의 사례든 어쨌든 사례를 하는데 이것이 건당, 글 몇 건 올리는 데 얼마, 몇 차례를 하는 것이지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일단 원고료가 건당 5만 원이고요.
○엄성은 위원 우리가 물론 위원회 같은 경우는 1시간에 10만 원이지요. 그렇게 하면서 또 자격요건이 까다로운데 그러면 이 소셜기자단은 계속 건당 5만 원을 지불했나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당초에 기획기사는 페이를 더 줬습니다. 그런데 기획기사나 일반기사를 결국 5만 원으로 통일하게 되거든요. 그런데 이유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미흡한 기사들도 있고 어떤 분은 일반기사를 썼지만 더 응집력 있고 고양시를 알리는 메시지를 아주 잘 담아서 쓰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래서 이것에 차등을 두는 의미가 별로 없더라고요. 그러면서 이렇게 조정된 것입니다.
○엄성은 위원 제가 우연한 기회에 소셜기자단 교육하는 그 현장에서 저도 교육을 좀 받아봤거든요. 일단 교육은 굉장히 좋았어요. 그리고 이런 교육을 중간에 받지 않고 들어오자마자 한번 이렇게 교육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부서에서도 그것을 생각은 하고 있는 것이잖아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맞습니다.
○엄성은 위원 그런데 일단 사례가 나가는 것이에요. 사례가 나가는 것은 최소의 어떤 그 기준이 통과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연령대를 이렇게 하면서 사실 이것이 그냥, 나 몇 년 살고, 간단하게 서류 내서 모집하는 것이잖아요. 그렇지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다양한,
○엄성은 위원 다양하게 모집하나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지원자격 말씀하시는 것 아니에요?
○엄성은 위원 예.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일단 경력, 본인들의 활동이 어느 정도 검증되신 분들이 많이 있고요. 그런데 아니신 분들이 의욕이 앞서서 하시는 분들도 되시는 경우도 또 있고…….
○엄성은 위원 그래서 이것이 사례가 분명히 나가는 것에 대해서, 그러니까 한 사람이 한 달에 최대 몇 건까지 할 수 있어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제가 확인을 좀 하겠습니다.
○엄성은 위원 예.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건수의 제한은 없고요. 내용의 질을 저희가 따져서 그것을 저희가 콘택트해야만 게시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엄성은 위원 이것이 참 어렵더라고요.
제가 조금 이해가 안 갔던 것은 예를 들어서 문화예술에 특화된 분들이 ‘나는 이런 쪽에’, 그냥 가도 보이거든요. 기사를 어떻게 써야 할지 어디에 초점을 맞춰서 써야 할지에 대한 것들이 글은 수려하게 못 쓰더라도 그 내용을 좀 차별되게 쓸 수 있는데 본인이 그런 기사를 쓰고 싶어도 시가 요구하는 기사 내용들이 있잖아요.
제가 조금 이해가 안 갔던 것은 예를 들어서 문화예술에 특화된 분들이 ‘나는 이런 쪽에’, 그냥 가도 보이거든요. 기사를 어떻게 써야 할지 어디에 초점을 맞춰서 써야 할지에 대한 것들이 글은 수려하게 못 쓰더라도 그 내용을 좀 차별되게 쓸 수 있는데 본인이 그런 기사를 쓰고 싶어도 시가 요구하는 기사 내용들이 있잖아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있습니다.
○엄성은 위원 거기에 또 올렸을 때 ‘나 이것 할 수 있어요. 저 이것 할래요.’ 하고 선택했을 때 이것이 서로 딱 맞아야 쓸 수 있지 내가 그 기사를 쓰겠다고 해 봤자 쓸 수는 없잖아요. 그렇지요? 지금 그런 시스템으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100% 그런,
○엄성은 위원 아니, 100%라는 것이 아니라 예를 들어서.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엄성은 위원 그래서 이것이 건수의 제한도 없고 더군다나 사례가 있을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블로그 유형이라든지, 아니면 아까 말씀하신 기획기사라든지 혹은 그것 아니고 다른, 하여튼 언론홍보담당관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기자단을 운영하는 초점이 있을 것이에요. 그렇지요? 그것에 맞춰서 적어도 내가 이런 블로그를 했고 제가 쓴 글, ‘고양시의 어디 무슨 축제를 갔는데 제가 이렇게 해서 블로그에, 제 SNS에 올린 것입니다.’라는 하나 정도는 그것이 어떤 기준이 완전히 되지는 못하지만 적어도 그렇게 해서 걸러야 한다고 저는 생각해요. 왜냐하면 사실 그냥 내가 가서 휴대폰으로 그냥 사진 몇 장 찍고, 그 휴대폰으로 찍는 것도 천양지차잖아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맞습니다.
○엄성은 위원 그날 소셜기자단 그 교육에 오신 분들이 한 80% 넘었어요. 그런데 그때 ‘휴대폰으로 사진 잘 찍는 법’ 그것을 서울대 출신의 강사님이 오셔서 하셨거든요. 제가 마지막까지는 다 못 들었는데 거의 2시간 이상 듣고 시간이 도저히 안 되어서 갔는데 정말 강의가 너무 훌륭하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에 기자단이라는 분들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그냥 처음 겪은 것이지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돈을 들여서 이 기자단을, 실력도 천양지차인데 이렇게 맞춰서 강의까지 하면서 해야 할까 하는 생각이, 제가 약간 칭찬 반, 회의 반 이런 것이 들었어요.
그래서 지금 어찌 보면 통장협의회도 통장님들이 사례를 올리고 나서 엄청난 경쟁을 뚫고 통장이 되세요. 여기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내가 그래도 고양시의 어떤 부분에 대해서 일조하겠다.’ 그리고 ‘나의 분야는 이런 데 특화되어 있어.’ 이런 부분들이 모집을 할 때 고려되어야 할 것 같은데 어느 정도 기본적인 것들이 먼저 선행이 되는, 그렇게 해서 홍보를 더 하시면 좋겠어요.
지금 더군다나 청소년재단 같은 경우는 한 100여 명이 넘는 유니브단이 있거든요. 이번에 그 유니브에서 호롱불축제, 물론 청소년재단 뒤에서 서구청, 서구 수련관에서 도와주기는 했지만 대학생들이 아이디어를 내고 모집하고 해서 1,300명이 왔어요. 실제로 2만 원씩 돈을 낸 그분들은 1,000명이지요. 그래서 이미 그런 부분들이 특화된 청년들도 있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이 부분을 1년 내내 홍보하고 있다가 ‘여기 들어오시면 굉장히 자부심 있게 소셜기자단의 활동을 할 수 있다.’ 이렇게 광고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고요.
이어서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지난번에 계속 편집위원회 같은 경우도 심사를 들어갔어요. 그런데 편집위원의 부족한 숫자를 메우기 위해서는 누구라도 올려야 하는 상황인데 그 수준이 그냥 숫자에 맞춰서 하기에는 어려웠던 것이지요. 그래서 이 숫자를 맞추기보다는 우리가 다시 한번 공모해서 기회를 좀 더 주고, 시간을 주고 공모하는 것을 좀 보자 했는데 심사는 또 깜짝 놀랐어요. 이분들이 그 전 공모에 왔더라면 될 분들이 수두룩한 것이지요.
그래서 어찌 되었든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어느 정도 일정한 그것이 안 되면 좀 냉정해야 할 필요는 있는 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너무 많이 차질이 있고 또 본인이 이런 것들을 하는 것을 기대하고 왔다가 실제 활동을 못 하는 것이에요. 욕심은 있어서 왔는데 능력도 조금 안 되는 경우도 있고 또 생각보다 시간이 안 되는 경우도 있고.
그런데 거기에 기자단이라는 분들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그냥 처음 겪은 것이지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돈을 들여서 이 기자단을, 실력도 천양지차인데 이렇게 맞춰서 강의까지 하면서 해야 할까 하는 생각이, 제가 약간 칭찬 반, 회의 반 이런 것이 들었어요.
그래서 지금 어찌 보면 통장협의회도 통장님들이 사례를 올리고 나서 엄청난 경쟁을 뚫고 통장이 되세요. 여기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내가 그래도 고양시의 어떤 부분에 대해서 일조하겠다.’ 그리고 ‘나의 분야는 이런 데 특화되어 있어.’ 이런 부분들이 모집을 할 때 고려되어야 할 것 같은데 어느 정도 기본적인 것들이 먼저 선행이 되는, 그렇게 해서 홍보를 더 하시면 좋겠어요.
지금 더군다나 청소년재단 같은 경우는 한 100여 명이 넘는 유니브단이 있거든요. 이번에 그 유니브에서 호롱불축제, 물론 청소년재단 뒤에서 서구청, 서구 수련관에서 도와주기는 했지만 대학생들이 아이디어를 내고 모집하고 해서 1,300명이 왔어요. 실제로 2만 원씩 돈을 낸 그분들은 1,000명이지요. 그래서 이미 그런 부분들이 특화된 청년들도 있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이 부분을 1년 내내 홍보하고 있다가 ‘여기 들어오시면 굉장히 자부심 있게 소셜기자단의 활동을 할 수 있다.’ 이렇게 광고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고요.
이어서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지난번에 계속 편집위원회 같은 경우도 심사를 들어갔어요. 그런데 편집위원의 부족한 숫자를 메우기 위해서는 누구라도 올려야 하는 상황인데 그 수준이 그냥 숫자에 맞춰서 하기에는 어려웠던 것이지요. 그래서 이 숫자를 맞추기보다는 우리가 다시 한번 공모해서 기회를 좀 더 주고, 시간을 주고 공모하는 것을 좀 보자 했는데 심사는 또 깜짝 놀랐어요. 이분들이 그 전 공모에 왔더라면 될 분들이 수두룩한 것이지요.
그래서 어찌 되었든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어느 정도 일정한 그것이 안 되면 좀 냉정해야 할 필요는 있는 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너무 많이 차질이 있고 또 본인이 이런 것들을 하는 것을 기대하고 왔다가 실제 활동을 못 하는 것이에요. 욕심은 있어서 왔는데 능력도 조금 안 되는 경우도 있고 또 생각보다 시간이 안 되는 경우도 있고.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맞습니다.
○엄성은 위원 그래서 실제 이 구성 인원이 굉장히 활동을 다 골고루 할 수도 없고, 그렇지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그래서 줄어들었습니다.
○엄성은 위원 그리고 제한이 없다고 해서 많이 하게 되면 많이 하는 것에 대한 불만이 또 있을 수 있고요. 그런 것이 있어서 조금 언론홍보는 진짜 홍보를 잘하셔야 할 것 같아요. 고양시에 정말 우수한 인재들이 엄청 많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그래도 좀, 뭐라고 할까, 우리가 원하는 그 취지대로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이 소셜기자단의 기본적인 궁극적 목적은, 시민이 참여하는 고양시 홍보입니다. 고양시의 구석구석을 홍보하는 그런 역할을 하는 분들이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지역 내의 우수한 단체들과 저희가 네트워킹해서 우수한 자원들을 조금 더 발굴하고 말씀하신 대로 청소년이나 이런 쪽의 재능 있는 분들도 안정적으로 어느 정도 우리 이 소셜기자단에 접목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고민해 보고 검토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이 소셜기자단의 기본적인 궁극적 목적은, 시민이 참여하는 고양시 홍보입니다. 고양시의 구석구석을 홍보하는 그런 역할을 하는 분들이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지역 내의 우수한 단체들과 저희가 네트워킹해서 우수한 자원들을 조금 더 발굴하고 말씀하신 대로 청소년이나 이런 쪽의 재능 있는 분들도 안정적으로 어느 정도 우리 이 소셜기자단에 접목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고민해 보고 검토하겠습니다.
○엄성은 위원 어쨌든 그런 부분뿐만 아니라 언론홍보담당관에서는 특집기사도 내고 기획기사도 내시고 일단 다양한 기사들도 내시고 또 각 부서에서 올라오는 기사들을 수정도 해 주시고 그렇지요? 그렇게 하는데 기사들도 굉장히 많이 쏟아지는 반면에 사실 또 독자들이 게을러서 잘 찾아보지도 않는 경우도 있고 그런 과정에서 민원이 들어올 때 그 민원과 연결해 보면 이미 보도가 된 자료들도 많아요. 그런 자료 없이 너무 홍보가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늘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거기에 고민을 좀 하셔서 굉장히 힘들게 그리고 특별하게 준비한 그런 기사들, 보도자료 내지는 영상자료라든지 이런 것들이 그것을 볼 수 있는 독자층에 잘 갈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는 고민을 많이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홍보하는 여러 가지 매체, 수단이 있지만 이런 것도 궁극적으로 시민들 가까이에 도달해야 효과가 있는 부분이고요. 그 숙제에 대한 고민은 항상 가지고 있는데 그 방법에 대해서는 항상 고민하고 많은 의견들을 들으면서 반영시켜 나가겠습니다.
○엄성은 위원 예를 들어 저희 기획 상임위에서 저희와 연관된 부서들이 있잖아요. 그 부서들조차도 본인들이 낸 기사들에 대해서 얼마나 자부심이 있어요? ‘우리 이렇게 일 열심히 합니다.’가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사실 많지 않아요. 그랬을 때 저희한테 그런 것들도 보여주시고, 보내주시고 하면 좋은데, 그리고 각각의 부서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자기 SNS를 통해서 ‘우리 부서는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하는 것을 홍보해 주셔도 굉장히 좋은데 그조차도 굉장히 게을리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물론 잘하시는 부서도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통해서 ‘아, 이 부서에서 이런 활동들을 하는구나.’, 저희 상임위가 아니더라도 이렇게 굉장히 열심히 자기 일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혹은 여러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노력하고 계신 분들도 계세요.
그렇지만 그런 부분들이 언론에서 더 먼저 되셔야 다른 부서에 어떤 지침이나 이런 것을 내려줄 때 샘플 같은 것들도 ‘이런 식으로 하시면 됩니다.’ 하고 안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동에서 열심히 쉬고 오셨으니까 그 축적된 에너지 가지고 더 열심히 해 주세요.
그렇지만 그런 부분들이 언론에서 더 먼저 되셔야 다른 부서에 어떤 지침이나 이런 것을 내려줄 때 샘플 같은 것들도 ‘이런 식으로 하시면 됩니다.’ 하고 안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동에서 열심히 쉬고 오셨으니까 그 축적된 에너지 가지고 더 열심히 해 주세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알겠습니다.
○엄성은 위원 그다음에 사실 소통협치담당관님께 계속 질의가 너무 많아서 제가 언론홍보담당관님하고 먼저 간단하게 한 것이고요.
저희한테 제출한 고양시에 바란다 민원 현황 있잖아요. 2024년 7월에서 2025년을 지금 주셨지요? 이 고양시에 바란다의 민원은 저희가 정식 민원 접수를 국민신문고에 하지요?
저희한테 제출한 고양시에 바란다 민원 현황 있잖아요. 2024년 7월에서 2025년을 지금 주셨지요? 이 고양시에 바란다의 민원은 저희가 정식 민원 접수를 국민신문고에 하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그렇습니다.
○엄성은 위원 그래서 시 홈페이지에 고양시에 바란다는 그 민원의 내용은 사실 없지요. 거기에는 없고 안내가 있잖아요. ‘국민신문고로 하세요.’ 맞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엄성은 위원 그래서 국민신문고에 들어가서 고양시 민원 현황을 제가 좀 찾아보니 고양시에 바란다 민원 현황이라고 해서 주신 민원 내용들, 민원 1과 이것이 국민신문고에 있는 것하고 조금 달라요. 혹시 왜 그런지 아실까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저희가 국민신문고를 직접 관리하지 않아서 사실 그 내용까지는 제가 정확히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고양시에 바란다만 저희가 관리하다 보니 고양시에 바란다 내용만 알고 있습니다.
○엄성은 위원 그래서 하여튼 고양시에 바란다의 정식 민원 접수는 ‘국민신문고로 해 주세요.’라고 굉장히 아주 친절하게 안내되어 있어요. 그래서 거기 국민신문고가 있고 옆에 고양시에 바란다를 클릭하면 국민신문고로 들어가요. 그런데 거기에서 ‘고양시’ 이렇게 검색어를 넣으면 민원들이 쫙 뜨는데 거기 민원에 있는 내용들과 여기 내용이 많이, 제가 찾아본 것에서는 거의 달랐어요. 그래서 이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좀 확인하시고 답변해 주셔야 하고요. 확인해 주세요. 나중에 확인해서 저한테 보고해 주시면 되고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알겠습니다.
○엄성은 위원 그런데 여기에서 처리결과가, 사실 소통협치담당관이 굉장히 힘드실 것 같아요. 그러니까 작년 말쯤인가 팀이 하나 더 는 것이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현장민원팀이 늘었습니다.
○엄성은 위원 그 전에는 몇 분이셨어요? 두 팀에.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두 팀에 6명 있었습니다.
○엄성은 위원 예, 두 팀에 여섯 분 계시고 지금은 세 팀에 몇 분이십니까?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세 팀에 11명입니다.
○엄성은 위원 소통협치담당관이 아무리 여러 아이디어를 내고 열심히 하고 또 팀을 이렇게 배치하고 또 새로운 아이디어로 민원을 최대한으로, 중요한 것은 접수된 민원을 처리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이잖아요. 그런데 고양시 전체의 부서가 협력해 주지 않으면 소용없는 것이잖아요. 소통협치담당관에서 무슨 답을 줄 수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지요? 그래서 고양시에 바란다의 경우도 사실 그것이 들어오면 이 소관 부서를, 이렇게 각자 가는 것은 어떻게 구분합니까? 어느 부서가 구분합니까? ‘이건 우리 것이네?’ 하고 내용을 각자 다 들어가서 ‘이건 우리 부서 것, 우리가 답변해야지.’ 합니까? 아니면 민원 받는 곳에서, 민원여권과에서도 민원 받잖아요. 거기에서 간혹 ‘이것은 어느 부서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어떻게 합니다.’ 하고 안내해 줘요. 그런데 지금 여기 고양시에 바란다의 민원이 ‘각각의 소관 부서는 이렇습니다.’를 정하는 것 있잖아요. 이렇게 해서 그 부서에 줘야 답변을 받을 수 있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고양시에 바란다는 저희 부서에서 직접 다 분류하고 있습니다.
○엄성은 위원 그래서 어쨌든 분류해서 주는 것까지 하시고 답변은 그 해당 부서가 하는 것이고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답변이 저희 부서로 다시 오면 저희가 그 내용을 검토하고 그 내용에 대해서 다시 저희가 게시하고 있습니다. 답변까지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엄성은 위원 답변까지 그리로 오는 것이네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엄성은 위원 그러면 적어도 이 처리결과에 대해서는 그 부서가 소통협치담당관에서 장기검토, 추진 중, 조치완료, 수용곤란 이 네 가지로 구분하시는 것인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그렇습니다.
○엄성은 위원 그 외에 다르게 분류하는 것은 없으신 것이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현재는 그 네 가지로만 분류하고 있습니다.
○엄성은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장기검토라는 것이 1년, 3년, 6개월이든 어쨌든 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예산이 수반되거나 기타 등등의 사유로 우리가 여기 ‘몇 개월 이후’, ‘1년 이내’ 이렇게 구체적인 답변을 주지 않는 이상 장기 검토에 대한 처리결과가 먼저 한번 나가고, 그렇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그렇습니다.
○엄성은 위원 그러고 나서 그것에 대해서 그다음 피드백은 어떻게 합니까?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저희가 민원이 들어온 사항에 대해서는 민원인하고 거의 콜백을 다시 하고 있습니다. 만족한 사항하고 더 필요한 사항이 없는지 저희가 소통을 하고 예산 확보가 필요한 사항이나 타 기관 사항, 저희가 당장 처리할 수 없는 사항에 대해서는 별도로 설명드리고 있습니다.
○엄성은 위원 그래서 어쨌든 한 건에 대한 민원이 그래도 마지막까지, 조치 완료가 되기 전까지는 예의주시하면서 그 처리결과에 대해서 피드백을 하고 있는 것이네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그렇습니다.
○엄성은 위원 그래서 어쨌든 결국 그 해당 부서가 답을 줘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해당 부서와의 협치가 있지 않으면 저는 어려울 것 같아요. 그렇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그렇습니다.
○엄성은 위원 그래서 새로운 것 하나가 동에서 처리하는 것들이, 동에 대한 민원은 사실 구청으로 많이 가거든요. 구청에서 또 안 되는 것은 본청으로 오기도 하는데 대부분은 그냥 구청으로 가서 거기에서 답변을 동으로 바로 주는 경우가 있는데 지금 새롭게 작년 12월인가 그때부터 생긴 것들이, 뭐지요? 민원25인가?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현장민원25.
○엄성은 위원 현장민원25로 만들어서 결국 동에 있는 민원들을 직접 챙기시는 것이잖아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그렇습니다.
○엄성은 위원 잠깐만요. 자료를 보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현장25가 결국 동에서 접수한 생활민원을 포함한 다양한 민원을 입력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새올을 통해서 지금 하고 계신 것이지요?
그래서 현장25가 결국 동에서 접수한 생활민원을 포함한 다양한 민원을 입력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새올을 통해서 지금 하고 계신 것이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그렇습니다.
○엄성은 위원 그런데 그 기사들을 보면 제가 보니까 소통협치담당관이 어느 분이냐에 따라서 이 현장민원25에 대한 포커스가 조금씩은 다른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결국 이 현장민원25 때문에 사실 소통협치담당관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행정에 대한 상도 받으셨잖아요. 그렇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그렇습니다.
○엄성은 위원 그래서 전에 소통협치담당관은 이것 때문에, 지금 새올을 통해서 동의 민원이 직접 관련되어서 접수할 수 있는 것을 전 직원이 다 볼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이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저희가 전 직원은 아니고 동사무소에서 민원이 접수되면 담당자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엄성은 위원 그러니까 그 담당자를 지정한다는 것은 무슨 뜻이에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민원 접수를 대부분 동에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에서 접수하자마자 업무 담당자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엄성은 위원 업무 담당자라는 것은 그 민원에 대한 업무 담당자잖아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그렇습니다.
○엄성은 위원 그러면 어느 부서의 누군가니까 그것은 주로 교통과 관련된 것들이 많겠지만 그 민원은 한 건이든 여러 건이든 굉장히 다양하기 때문에 새올을 볼 수 있는 공무원들은 다 볼 수 있는 것이잖아요. 못 봐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관리부서만 볼 수 있습니다.
○엄성은 위원 그래서 그렇게 활동하다가 결국 이런 부분이 지난번에 조금 더 적극행정을 하기 위해서 동장님들이 다 함께 볼 수 있도록 무엇인가 소통 창구를 만드셨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동장님들하고 카톡 단톡방을 만들어서 민원 내용이라든가 유형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엄성은 위원 그랬을 때 제가 그것 때문에 지난 소통협치담당관에게 물어봤는데 “저희 동도 도대체 어떤 내용이 더 올라올까요?” 하고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이 있는지 없는지 이런 것들도 확인차 여쭤봤는데, 적극적인 동장님은 열심히 하시는데 대부분의 동장님들은 또 거기에 참여가 적다 보니 그것 자체도 역시 소통 창구를 많이 만들었지만 또 운영에 있어서는 한계점이 있더라는 거지요.
그래서 동장님들이 계시는 그 소통 창구는 지금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그래서 동장님들이 계시는 그 소통 창구는 지금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지금도 계속 카톡을 운영하고 있고 말씀하신 대로 적극적인 동장님도 계시고 조금 비협조적인 동장님도 계십니다. 그래서 저희가 동 평가할 때 그것도 하나의 지표로 삼고 있습니다.
○엄성은 위원 그래서 그 동 평가할 때 그것을 지표로 삼으면 페널티는 뭐예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저희가 올해 본격적으로 시스템이 시행되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보완은 하지만 올해까지는 평가에만 반영하고 페널티 부분은 아직 저희가 고민을 못 했습니다.
○엄성은 위원 아니, 왜 그러냐 하면 생각보다, 보시기에 어떠세요? 절반 이상의 동장님들이 열심히 하시는 것 같아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편차는 조금 있습니다. 동장님들 관심사에 대해서 저희 자체적으로도 확인하고 있고요. 비협조적인 동하고 차이도 좀 많이 나는 것은 그 사항에 대해서 저희가 확인하고 있는데 그렇다고 저희가 그 동이 관심 없다, 더 열심히 일하라고 말씀드리기에는 좀 쉽지 않은 사항입니다.
○엄성은 위원 그것은 시민을 위해서 해야 하는 것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의원들이 거기에 민원을 넣거나 공무원이 민원을 넣는 것은 아니잖아요. 어쨌든 그 민원은 다 시민들이 내시는 민원인데 결국 동의 민원은 동장님이 가장 챙겨봐야 할 것들이기 때문에 저는 그것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 부분들이 어디에 문제가 있는지 나름의 어떤 페널티가 있을 때는 있어야 하고요. 그렇지만 그것이 엄격해야 하는 것은 맞지요. 뭐냐 하면 보면 동에 따라서 민원이 굉장히 활발한 데가 있고, 적극적인 데가 있고, 전체적으로 그냥 민원이 좀 적은 데도 있어요. 이슈가 적은 데가 있고 많은 데가 있고 하니까 그것을 가지고 동이나 동장님을 평가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나름 우리가 어느 동에서 어떻게 적극적으로 그 동에 있는 민원들을 해결하려고 동장님이 노력하는지에 대한 부분들은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일단 저희가 처음 하는 시범 평가이기 때문에 평가를 올해는 하고 있고요. 시범 평가이기 때문에 페널티보다는 인센티브 위주로 고민하고,
○엄성은 위원 그러면 인센티브는 무엇이에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저희가 예산이라든가 이런 사항이 미비해서 지금 직원 격려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엄성은 위원 그렇군요. 어쨌든 노력은 나름대로 하시는 것 같아요. 2025년도 상반기에 나온 기사들을 보면 나름, 현장민원25 때문에 전체 동장님들과 소통간담회를 통해서 현장대응 업무추진계획들 같은 것도 서로 공유하셨고, 신규 직원과 6급 승진자들 180명을 대상으로 해서 공공갈등 고충민원 대응 역량강화 교육도 소통협치담당관에서 하셨고, 국무조정실의 갈등관리 지원사업 선정을 통해서 국비 받아서 또 전문기관과 함께 버스노선 등 대중교통 집단민원 예방 및 해결을 위한 컨설팅도 실시하셨고 그다음에 ‘달리는 국민신문고’도 하시고 이렇게 쭉 하셨어요.
그래서 지금 소통협치담당관에서 나름의 어떤 성과라고 하는 것, 이런 어떤 여러 가지를 통해서 성과라고 하면 무엇이 있는지 말씀해 주세요.
그래서 지금 소통협치담당관에서 나름의 어떤 성과라고 하는 것, 이런 어떤 여러 가지를 통해서 성과라고 하면 무엇이 있는지 말씀해 주세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일단 저희 부서는 올해 현장민원팀이 생겼고 이렇게 생긴 조직을 가지고 동에서 가장 발생하기 쉬운 민원, 작은 민원부터 듣고 귀를 기울이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성과도 말씀드렸지만 1,400여 건의 민원을 접수했고요. 그것을 처리하고, 처리도 처리이지만 작은 소리까지 다 들으려고 그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엄성은 위원 그래서 그 1,400건에 대해서 나름 이 민원 현황처럼 처리결과에 대한 이런 데이터가 있을까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저희가 지금 진행사항을 관리하고 있고요. 1,396건 중에 451건의 진행을 관리하고 있고 또 민원 성격으로 ‘장기’ 이런 식으로 별도로 데이터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민원 유형별로도 관리하고 있습니다.
○엄성은 위원 그래서 지금 어떻게 하겠다는 이런 전체적인 계획들 같은 경우는, 사실 어떻게 하고 있다는 것은 제가 나름 기사를 찾아서 조금은 봤는데 우수 성과 사례 같은 경우 있잖아요. 소통협치담당관에서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들어온 민원 접수가 굉장히 단순하게 이런 것까지 민원으로 넣었구나 하는 것도 있겠지만 나름 그 부서와 협업해서, 부서와 다 협업은 해야겠네요. 해서 그 결과들에 대한 부분들을 기사화해 주세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알겠습니다.
○엄성은 위원 그래야 어떤 민원들이 어떻게 처리되어서 그것이, 물론 시민 개개인에게, 그 민원을 발의한 분한테는 알려드리겠지만 함께 공유해야 할 것들, 이렇게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기사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런 부분이 조금 부족한 것 같아요.
물론 소통협치담당관이 민선 8기에 만들어진 부서이기 때문에 그동안은 각 부서에서 했던 데이터들이 여기를 통해서 나가고 다시 들어오는 것은 있지만 민원 처리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우리가 딱 들어가서 봤을 때는 별로 없어요. 아니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2025년도에는 예를 들어 1,400건의 크고 작은 민원이 발생되었는데 무엇을 중심으로 이런 건에 대해서는 제대로 잘 조치되어서 조치 완료한 건이 몇 건이고,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이 검색하면 나와야 하거든요.
혹시 그런 자료를 제가 못 찾은 것인가요, 아니면 안 하신 것인가요?
물론 소통협치담당관이 민선 8기에 만들어진 부서이기 때문에 그동안은 각 부서에서 했던 데이터들이 여기를 통해서 나가고 다시 들어오는 것은 있지만 민원 처리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우리가 딱 들어가서 봤을 때는 별로 없어요. 아니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2025년도에는 예를 들어 1,400건의 크고 작은 민원이 발생되었는데 무엇을 중심으로 이런 건에 대해서는 제대로 잘 조치되어서 조치 완료한 건이 몇 건이고,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이 검색하면 나와야 하거든요.
혹시 그런 자료를 제가 못 찾은 것인가요, 아니면 안 하신 것인가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자료는 저희가 공식적으로 발표하지는 않았고요. 1년 정도 운영 후에, 거의 다 되었으니까 내년 연초쯤에 그런 분석을 해서 저희가 잘못된 점도 수정하고 잘된 점은 홍보도 할 계획입니다.
○엄성은 위원 어쨌든 분기별로는 못 해도 상·하반기 정도는 하셔야 할 것 같아요. 특히 민원을 받는다는 게 굉장히 힘든 일이잖아요. 물론 그 처리에 대한 기쁨도 있고 보람도 있겠지만 사실 첨예한 이런 민원들도 꽤 많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결과들이 나오고 혹은 그 결과가 어느 정도에서 어느 단계까지 진행되고 이후에 더 노력해서 마지막 조치까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것 자체도 저는 기사화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소통협치담당관에서 하고 있는 일들의 결과에 대해서는 많이 홍보하시고 또 하시면서 서로가 격려도 하셔야지 지치지 않고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알겠습니다.
○엄성은 위원 이상입니다.
○정민경 위원 정민경입니다.
언론홍보담당관님에게 질의를 하기 전에, 지난 월요일에 도시브랜딩 자원으로서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전략 정책좌담회가 있었고 담당관님도 참석하셨습니다. 고양시 직장운동경기부가 매우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민분들이 잘 모르고 있는 상황이었고 사실 그것의 원인은 직장운동경기부가 자체적으로 홍보채널을 운영하고 있지만 한계가 있다. 그래서 시 차원에서 대응해야 한다라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담당관님께서 그 자리에 계셨기 때문에 돌아가셔서 부서에서 회의를 하시고 직장운동경기부에 대한 유튜브 영상을 제작하기로 하셨다라고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우선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언론홍보담당관님에게 질의를 하기 전에, 지난 월요일에 도시브랜딩 자원으로서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전략 정책좌담회가 있었고 담당관님도 참석하셨습니다. 고양시 직장운동경기부가 매우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민분들이 잘 모르고 있는 상황이었고 사실 그것의 원인은 직장운동경기부가 자체적으로 홍보채널을 운영하고 있지만 한계가 있다. 그래서 시 차원에서 대응해야 한다라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담당관님께서 그 자리에 계셨기 때문에 돌아가셔서 부서에서 회의를 하시고 직장운동경기부에 대한 유튜브 영상을 제작하기로 하셨다라고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우선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그때 도시브랜드위원회에 저도 참석을 했고 각 직장운동경기부 감독님들과 코치님들도 다 참석하셔서 많은 도시브랜드 차원에서 이야기가 있었는데 서울시하고 비교를 한 자료를 보면 서울시 같은 경우는 엄청난 예산을 들이는데 전국체전에서의 성적이 우리 고양시가 월등히 높습니다. 선수층도 적은데 훨씬 더 많은 메달을 따고 훨씬 더 고양시를 위해서 열심히 그분들이 운동 활동을 하셨더라고요. 다만, 국가대표급 선수가 양적인 부분에서 저희가 적은 것뿐이지 굉장히 고양시를 알리기 위해서 노력을 하셨는데 이 부분에서 고양시가 직장운동경기부를 나서서 홍보해야 되겠다, 도시브랜드 차원에서 해야겠다는 부분으로 저희가 직원들하고 팀장들하고 회의를 해서 내년도 유튜브에 그분들을 직장운동부별로 단순한 단편적인 홍보가 아니라 각 직장운동경기부가 가진 특성이나 성격,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운동선수들의 삶과 애환 이런 것들을 다뤄서 하는 프로를 만들어서 단계별로 진행하기로 얘기가 됐습니다.
○정민경 위원 우선 좌담회를 주관한 의원으로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사실 이게 의회와 행정, 의회와 집행부가 지향해야 할 방향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의회와 집행부 그리고 직장운동경기부의 좌담회가 있었고 그 의견을 적극 반영해서 상황을 개선하는 것, 저는 이게 바로 적극행정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고양시에서 사실 이런 부분을 더 적극적으로 하는 모습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언론홍보담당관님께서 적극적으로 이 부분을 반영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직장운동경기부에도 혹시 전달이 됐을까요?
사실 이게 의회와 행정, 의회와 집행부가 지향해야 할 방향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의회와 집행부 그리고 직장운동경기부의 좌담회가 있었고 그 의견을 적극 반영해서 상황을 개선하는 것, 저는 이게 바로 적극행정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고양시에서 사실 이런 부분을 더 적극적으로 하는 모습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언론홍보담당관님께서 적극적으로 이 부분을 반영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직장운동경기부에도 혹시 전달이 됐을까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직장운동경기부에 직접 전달은 되지 않았고 담당 스포츠마케팅팀장하고 그 부분의 사항을 전달하고 내년도 진행 방향에 대해서 일단 논의만 한 상태고 한번 모여서 전체적으로 얘기를 하기로 했습니다.
○정민경 위원 잘 진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제가 마지막에 좌담회 끝나면서 부탁드린 것이 저희 누리집에 직장운동경기부가 있는데 선수와 감독, 코치분들이 다 소개된 것이 아니라 주요 선수들만 소개되어 있다, 그래서 이 부분, 57명의 감독과 선수진들에 대해서 모두 다 누리집에 실어달라고 했는데 이것도 반영하실 예정이신 거지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저희는 반영을 바로 할 수 있고 이 자료에 대한 기본적인 요청은 체육정책과이기 때문에 체육정책과에서도 그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맞습니다.
○정민경 위원 어제 아마 시정질문을 하면서 들으셨을 텐데 우선 고양시 인구 누가 변경하나요? 누리집에 딱 접속하면 바로 고양시 인구가 왼쪽에 뜨잖아요. 알고 계시지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알고 있습니다.
○정민경 위원 누가 변경하나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입력은 저희가 합니다.
○정민경 위원 무슨 기준으로 하시나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주민등록 인구 플러스 외국인 인구입니다.
○정민경 위원 그렇지요? 그러면 어제 시장님이 명확히, 굉장히 잘못된 발언을 하신 겁니다.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착오를 하신 것 같은데, 어제 그 사항은 착오로 알고 있습니다.
○정민경 위원 시장님이 저에게 106만으로 말하지 말라고 말씀하셨거든요. 우리 인구는 108만이다라고 하시면서 왜 시민을 혼란시키느냐라고 말씀하셨거든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저도 들었고요, 시장님은 아마도 외국인 인구가 저희가 1만 4,000여 명이 되는데 그 부분도 포함한 인구의 기준으로 우리가 108만으로 계속 사용해 왔던 것이 있으니까 인구가 줄어드는 모습보다는 외국인 인구까지 포함해서 하는 취지로 말씀하신 걸로 저는 생각합니다.
○정민경 위원 언론홍보담당관님이 시장님께 좀 알려주세요. 누리집에 표시된 것은 외국인 인구까지 포함돼서 표시된 것이고 고양시 인구를 잘못 알고 있는 것은 행정기관의 수장인 고양시장이 인구조차 알지 못했다라는 것을 알려주세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주민등록 인구, 홈페이지에 올라온 기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정민경 위원 제가 아까 부탁드렸던 홈페이지 좀 볼게요.
(전문위원석을 향하여) 정보공개에서 보도자료 클릭해 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이렇게 하면 어디로 가야 합니까? 보도자료로 가야 하지요? 그런데 내리시면 그냥 고양포커스예요. 알고 계셨습니까?
그래서 보도자료로 가려면 내려야지 보도자료가 나옵니다. 알고 계셨습니까, 담당관님?
(전문위원석을 향하여) 정보공개에서 보도자료 클릭해 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이렇게 하면 어디로 가야 합니까? 보도자료로 가야 하지요? 그런데 내리시면 그냥 고양포커스예요. 알고 계셨습니까?
그래서 보도자료로 가려면 내려야지 보도자료가 나옵니다. 알고 계셨습니까, 담당관님?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저는 몰랐습니다.
○정민경 위원 원래 클릭을 하면 바로 그 페이지, 그 창으로 가야 되잖아요.
사실 저는 매일 시청 홈페이지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매일 저는 보도자료를 확인합니다. 그런데 제가 항상 들어갔는데 사실 작년에 지적을 할까 하다가 그래도 개선이 되겠지 했는데 여전히 1년이 지나도 똑같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바로 개선을 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매일 시청 홈페이지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매일 저는 보도자료를 확인합니다. 그런데 제가 항상 들어갔는데 사실 작년에 지적을 할까 하다가 그래도 개선이 되겠지 했는데 여전히 1년이 지나도 똑같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바로 개선을 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알겠습니다.
○정민경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제294회 임시회에서 날조된 언론광고 배제 기준이 언론과의 상생 기회를 박탈하다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습니다. 담당관님, 혹시 알고 계실까요? 올해입니다.
제가 제294회 임시회에서 날조된 언론광고 배제 기준이 언론과의 상생 기회를 박탈하다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습니다. 담당관님, 혹시 알고 계실까요? 올해입니다.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얘기는 들었는데 자세히는…….
○정민경 위원 그래서 2025년 고양특례시 행정광고 집행계획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했던 거였고 첫 번째 저희 배제 요건이 있는데 그 배제 요건 중 하나가 “시 정책에 대해 불균형적인 시각으로 부정적인 내용을 지속적으로 보도한 언론사. 단, 불균형 보도를 시정하는 경우 행정광고 시행이 가능함. 단, 1년 이후에도 불균형 보도가 시정되지 않으면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할 수 있다.” 그런데 조정 신청은 보도일로부터 6개월 이내 보도된 것을 안 날로부터 3개월 이내이기 때문에 이 1년은 잘못된 기준이다라는 것이 한 꼭지였고요.
두 번째 꼭지는 보통은 저희가 조정 신청을 하고 거기에 대해서 정정보도라든지 반론보도를 내야지 배제 요건으로 작용을 하는데 우리 고양시의 배제 요건은 “시가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하거나 최근 2년 이내 사실 왜곡 또는 허위·과장 보도로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결정 처분을 받은 언론사”로 했고, 그러니까 신청만 해도 되는 거였어요. 그리고 배제 기간은 1회 3년, 2회 5년, 3회 10년, 너무 과도하다라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개선해라라고 제가 요청을 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시정이 되었나요?
두 번째 꼭지는 보통은 저희가 조정 신청을 하고 거기에 대해서 정정보도라든지 반론보도를 내야지 배제 요건으로 작용을 하는데 우리 고양시의 배제 요건은 “시가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하거나 최근 2년 이내 사실 왜곡 또는 허위·과장 보도로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결정 처분을 받은 언론사”로 했고, 그러니까 신청만 해도 되는 거였어요. 그리고 배제 기간은 1회 3년, 2회 5년, 3회 10년, 너무 과도하다라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개선해라라고 제가 요청을 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시정이 되었나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그 부분에 대해서 일부분 시정이 됐습니다.
○정민경 위원 시정된 것을 말씀해 주시지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당초에는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 신청을 하는 것만으로도 제한이 있었던 부분이었는데 조정 결정을 받은 언론사로 변경이 됐고 허위·왜곡 사실에 대한 법원 제소에 관련돼 인용 판결을 받은 언론사로 바뀌게 됩니다. 그리고 배제 기간도 1회 18개월로 하고 이런 식으로 기준을 완화한 정도가 되겠습니다.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있습니다. 소식지편집위원회.
○정민경 위원 소식지편집위원회가 지금 저희 자료에 보면 회의를 9회 했습니다. 31쪽에 있습니다. 회의를 했는데 회의결과를 올리셨나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매번 끝나고 나면 홈페이지에 올리고 있습니다.
○정민경 위원 홈페이지 어디에 올리실까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저도 확인 좀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정민경 위원 (전문위원석을 향하여) 홈페이지 다시 한번만 들어가 주시지요. 정보공개에서 쭉 내려가면 위원회방, 심의결과 클릭해 주세요. 그리고 거기에서 편집위원회라고 쳐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여기가 저희 고양시에서 운영되는 위원회의 회의결과를 올리는 곳입니다. 그런데 저희 시정소식지편집위원회 회의결과는 23년 5월 22일이 마지막이에요.
(영상자료를 보며) 여기가 저희 고양시에서 운영되는 위원회의 회의결과를 올리는 곳입니다. 그런데 저희 시정소식지편집위원회 회의결과는 23년 5월 22일이 마지막이에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지금 저희가 보는 것은 24년 11월도 나오는데…….
(담당직원과 대화 후) 이게 용어를 고양소식으로 검색을 해야 된다고 하네요.
(담당직원과 대화 후) 이게 용어를 고양소식으로 검색을 해야 된다고 하네요.
○정민경 위원 시정소식지가 아니라?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고양소식지로 해서 올렸나 봅니다, 그 이후에는.
○정민경 위원 우선 고양소식으로 검색을 해서 확인을 해 보지요.
(영상자료를 보며) 그러면 2024년 12월 26일 저게 아마 제가 봤을 때 제가 작년 행감 때 지적했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여기가 위원회 명칭이 정확히 어떻게 되지요?
(영상자료를 보며) 그러면 2024년 12월 26일 저게 아마 제가 봤을 때 제가 작년 행감 때 지적했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여기가 위원회 명칭이 정확히 어떻게 되지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정식 명칭이 고양소식편집위원회입니다.
○정민경 위원 저도 확인했습니다. 고양소식편집위원회네요. 그래서 고양소식편집위원회라고 올라간 거군요. 우선은 확인했습니다. 알겠습니다.
기존에 올라갔던 것을 수정하는 것은 어렵겠지요? 시정소식지로 올라간 회의결과.
기존에 올라갔던 것을 수정하는 것은 어렵겠지요? 시정소식지로 올라간 회의결과.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회의결과 내용이요?
○정민경 위원 예.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내용이 잘못된 것이 있으면 수정을 할 수도 있겠지요.
○정민경 위원 왜냐하면 저같이 또 이렇게 혼동이 되는 사안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명칭 통일해서 수정 게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민경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알겠습니다.
○정민경 위원 작년에 제가 지적했던 사항 중에 시정소식지 배포의 다양화와 남은 수량 확인이 있었습니다. 우선 시정소식지 월간 발행 부수 그다음에 실제 배포 완료일 부탁드립니다.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올해는 매월 3만 부를 제작해서 배포하고 있습니다. 배포처도 기존에 이미 다양화되어 있는데 작년보다 올해 배부 수가 예산이 감소되다 보니까 줄었습니다. 줄어서 배부처는 유지가 됐는데 배부량을 다 축소했습니다. 그래서 버려지는 비율은 많이 줄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민경 위원 폐기가 되는 비율이 수치로 나오나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수치로 정확히 판정하기는 어렵고요, 배부처를 기관별로 다시 한번 가서 확인해 봐서 없으면 다 소진이 된 걸로 판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러면 배포처별 실제 열람률 또는 수거율을 관리하고 계시나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그건 정확하게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일단 주요 배부처가 개인 구독자들은 계속 조금씩 증가 추세에 있기 때문에, 그건 명백히 나오는 거고 주소가 바뀌어서 반송이 오는 경우가 일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 나오는데 아파트단지 같은 경우는 배부량은 많이 줄었지만 배부 단지는 여전히 258개 단지입니다. 그런데 258개 단지에 실제 9,985부가 배부되는데 이 수량이 그렇게 많은 숫자가 아닙니다. 나눠보면 단지별로 실제로 도착하는 소식지가 많지는 않거든요. 사실은 어떤 데는 더 달라는 데도 있고 어떤 데는 너무 많다고 해서 줄여달라고 하면 저희가 그때그때 그 부분은 반영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또 일부 단지는 안 보는 분도 많고 버리는 분도 많으니까 소식지 보내지 말아 달라 하면 그런 데는 배부를 중단하기도 하고요. 실제 작년보다 아파트단지는 한 20여 군데가 축소되기도 했습니다, 주민들의 요구에 의해서. 버려지는 비율이나 그런 정확한 비율은 산정이 어렵지만 그래도 크게 버려지는 비율은 많이 줄었다고 생각하실 수 있겠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래서 제가 계속 수치를 요구하는 것은 이게 폐기 비율, 아니면 실제로 수거된 비율이 얼마인지에 따라서 그다음 해 계획이 나오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들을 조사해야지 당연히 우리가 다음 해에는 이 수량을 줄일지, 아니면 증가시킬지를 파악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그 수치를 요구하는 과정에 있는데, 그러면 올해는 남았나요, 아니면 모자라나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이게 작년에 예산이 줄다 보니까 배부 수가 줄기는 했는데 모자르다고 하는 곳도 일부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안 보겠다고, 이상하게 적당히 맞아떨어졌다고 현재로는 그렇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은 부족하지도 않고 더하지도 않는 그런 상황입니다.
○정민경 위원 적정수위라는 말씀이신데 아마도 제가 봤을 때는 그게 결국에는 모바일로, 인터넷으로, 온라인으로 다 넘어가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라는 판단이 들거든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그런 부분도 분명히 있고 그래서 저희가 고양원픽을 통해서 많이 접속이 되는 부분도 있고 그런데 여전히 개인 구독자는 늘고 있습니다. 작년보다 439명의 신청자가 늘고 있고 여전히 오프라인으로 책자를 받아보시는 분들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정민경 위원 알겠습니다. 아마도 그 부분이 필요하신 분들, 절대적인 연령층이나 그런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그 부분은 당연히 유지해야 되는 것 같고요.
그래서 저는 사실 고양원픽을 질의드리려고 했어요. 고양원픽이 굉장히 잘 관리되고 있는 사이트입니다, 제가 봤을 때는요. 왜냐하면 디자인도 그렇고 가독성도 그렇고 접속도 굉장히 직관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데 고양원픽이 사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너무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것 같은 아쉬움이 작년에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홍보를 열심히 해 주십사 부탁을 드렸는데 접속자 수가 좀 달라졌을까요?
그래서 저는 사실 고양원픽을 질의드리려고 했어요. 고양원픽이 굉장히 잘 관리되고 있는 사이트입니다, 제가 봤을 때는요. 왜냐하면 디자인도 그렇고 가독성도 그렇고 접속도 굉장히 직관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데 고양원픽이 사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너무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것 같은 아쉬움이 작년에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홍보를 열심히 해 주십사 부탁을 드렸는데 접속자 수가 좀 달라졌을까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아까도 살짝 버스 보디 래핑 얘기를 하면서 언급을 드렸지만 저희가 포털에는, 재작년에 처음 이게 만들어졌고 사실 이름은 제가 지었는데, 직원들끼리 해서 후보 중에 1등이 돼서 했는데 이 부분이 처음 나올 때 론칭이라고 표현하기는 좀 그렇지만 시작할 때 포털에 고양시만 알린 것이 아니라 원픽도 포털에 꽃박람회 할 때 같이 노출을 시켰거든요. 그러면서 굉장히 빈도가 높았는데 사실은 포털에 게시하는 것도 돈입니다. 비용이다 보니까 저희가 온라인에 홍보하는 것들이 사실 한계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버스 래핑을 한 달 달았는데도 굉장히 많은 접속자가 들어왔거든요. 지나가면서 들어오고 또 그런 뉴미디어를 통해서 오프라인 뉴미디어 매체들을, 미디어보드 같은 데도 노출을 지속적으로 하다 보면 접속자가 많이 늡니다. 포털도 마찬가지고요. 이런 부분이 예산 문제상 조금 한계가 있어서 덜 한 부분도 있고요. 그리고 물론 보도자료나 이런 부분도 할 수 있는 것이 한계가 있습니다, 사람들의 눈에 자주 띄어야 하는 부분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또 한 가지는 고양원픽 내부 구성이나 이런 것들에 시민들이 들어올 수 있는 유인 요인도 필요합니다. 경품도 걸고 여기 와서 설문도 클릭하면 다양하고 많은, 물론 상품이 비싼 것은 아니지만 그런 것도 자주 할 수 있으면 아무래도 더 많이 들어오고 접속률을 높일 수 있는 요인들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또 한 가지는 고양원픽 내부 구성이나 이런 것들에 시민들이 들어올 수 있는 유인 요인도 필요합니다. 경품도 걸고 여기 와서 설문도 클릭하면 다양하고 많은, 물론 상품이 비싼 것은 아니지만 그런 것도 자주 할 수 있으면 아무래도 더 많이 들어오고 접속률을 높일 수 있는 요인들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래서 저의 질의는 접속자 수가 증가했느냐였습니다.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큰 변화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금씩은 늘고 있는데 아직 미흡한 부분이 있습니다.
○정민경 위원 지금 접속자 수가 어떻게 되나요? 월평균으로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재작년은 1만 단위, 2만 단위 그랬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정확한 것은 다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정민경 위원 지금 확인해 주시지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19만 5,615명 접속했습니다. 제가 대략 말씀드렸던 월 1만에서 2만 사이의 수치가 맞는 것 같습니다.
○정민경 위원 계속 대동소이하네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초창기에는 만 단위에서 출발해서 올라온 것이기는 한데 여기에서 더 늘어나야 하는데 아쉬움은 있습니다.
○정민경 위원 개선방향이 있으십니까? 이 페이지에 대해서 개선할 방향은 없어요, 저는 매우 잘 운영되는 사이트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결국에는 이것도 많은 사람들이 접속해서 시정의 소식을 알아야 하는 부분인데 그렇지 못한 것이 저는 안타깝거든요. 왜냐하면 열심히 만든 부분은 많은 분들이 접속해서 아시면 좋은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 방법을 좀 모색하고 계시나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자꾸 예산 타령을 하고 싶지는 않은데 일부 받쳐준다면 더 많이 알릴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거고, 꼭 홍보만 해야 되는 것은 아니고 아까같이 이벤트성도 좀 필요한 것 같고요. 저희가 여러모로 다시 한번 강구를 하고 구체적인 것은 아직 특별히 생각하지 않았는데 좀 더 연구해 보겠습니다.
○정민경 위원 이렇게 제가 질의를 드릴게요. 뉴스레터 구독자 수는 늘었나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그것은 CRM이 되어 있는 자치행정과인가 그쪽에 시의 정보나 이런 등록을 허락하신 분들에게 문자로 보낼 수 있는, 저희 부서에 있는 명단은 아니고요.
○정민경 위원 그러면 어느 부서에 있나요, 이거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CRM 관리하는 부서가 주민자치과인가 민원여권과인가 그쪽에 아마 있을 겁니다. 거기에 있는 데로 보내는 그런 역할.
○정민경 위원 그런데 뉴스레터 제작은 여기에서 하잖아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맞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러면 구독자 수를 당연히 부서에서 파악하고 계셔야 할 것 같은데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14만 정도 된다고 합니다.
○정민경 위원 작년에는 몇 명이었나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비슷하다고 하네요.
○정민경 위원 그렇군요. 제가 사실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은 서울시도 그렇고 경기도도 그렇고 다 뉴스레터를 운영합니다.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서울시 뉴스레터가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는 가장 가독성이 좋고 내용적으로도 훌륭하다라고 생각하는데 그 뉴스레터 구독자 수를 늘리면 사실은 원픽도 같이 증가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 두 부분은 연동을 하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고양시 뉴스레터도 마찬가지로 구독자 수를 늘리고 그 뉴스레터를 통해서 원픽에 들어올 수 있는 부분.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일단 기술적인 것도 검토를 해야 될 것 같아서 그 부분은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민경 위원 개선안을 찾아주시겠다는 말씀이신 거지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맞습니다. 의논해서 나중에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정민경 위원 알겠습니다.
미디어 광고 영상 제작업체에 관련해서 관내 업체가 선정되지 않고 있다라는 질의를 드렸었습니다. 그리고 고양시는 사실 방송영상 분야로 특화된 지역이고 관내 업체를 발굴할 것을 요청했는데 어떻게 진행하셨습니까? 지금 제가 처리결과는 봤어요. 처리결과에는 “2024년 덕은지구 등에 입주한 영상기업이 늘어남에 따라 현재 대부분의 수의계약을 관내 업체로 선정하고 있음”이라고 되어 있는데 대부분의 수의계약을 관내 업체로 선정하고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매우 모호하여서 구체적인 선정 비율, 계약 실적을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미디어 광고 영상 제작업체에 관련해서 관내 업체가 선정되지 않고 있다라는 질의를 드렸었습니다. 그리고 고양시는 사실 방송영상 분야로 특화된 지역이고 관내 업체를 발굴할 것을 요청했는데 어떻게 진행하셨습니까? 지금 제가 처리결과는 봤어요. 처리결과에는 “2024년 덕은지구 등에 입주한 영상기업이 늘어남에 따라 현재 대부분의 수의계약을 관내 업체로 선정하고 있음”이라고 되어 있는데 대부분의 수의계약을 관내 업체로 선정하고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매우 모호하여서 구체적인 선정 비율, 계약 실적을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올해 같은 경우는 서울 업체가 세 군데 했고 고양시 업체가 두 군데 진행을 했습니다.
○정민경 위원 제가 모든 것을 관내 업체에 주라는 요구는 아닙니다, 알고 계시겠지만. 하지만 관내에 우수한 기업이 있으면 그 기업들을 잘 활용해 달라는 부탁이었는데, 혹시 관내 업체를 선정했을 때 기존의 관외 업체에 주었을 때보다 품질이나 가격경쟁력이 저하되는 부분이 있었나요, 없었나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품질이 저하되고 이런 부분의 상황이 아니라 저희가 원하는 전문업체가 없는 경우가 많았고 그래서 주로 관내 업체는 저희가 보고받기로는 영화나 그런 쪽에, 분야가 좀 다르더라고요. CF나 단편 광고 쪽 업체는 상당히 적은 걸로 그렇게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래도 올해 같은 경우는 관내 업체를 올해 초부터 한 군데에 네 건이나 계약 건수를 제공해서, 여기는 실력이 어느 정도 검증됐기 때문에 계속해 오고 있고요. 한 군데는 8월에 처음 스타트해서 광고 영상을 찍었고요. 그러니까 광고 전문 영상 업체가 좀 적다, 실력 있는 데가. 아직은 서울의 안정되고 검증된 업체들과 일부 계약을 할 수밖에 없는 구조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래도 올해 같은 경우는 관내 업체를 올해 초부터 한 군데에 네 건이나 계약 건수를 제공해서, 여기는 실력이 어느 정도 검증됐기 때문에 계속해 오고 있고요. 한 군데는 8월에 처음 스타트해서 광고 영상을 찍었고요. 그러니까 광고 전문 영상 업체가 좀 적다, 실력 있는 데가. 아직은 서울의 안정되고 검증된 업체들과 일부 계약을 할 수밖에 없는 구조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정민경 위원 알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에 그 부분들이 지속적으로 고양시 관내 안에 생긴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관내 업체 우선 선정을 위한 가산점 부여나 이런 것들을 한번 모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렇지만 혹시 품질이 떨어진다면 그 부분은 당연히 선정하시면 안 되는 겁니다.
제가 이거 자료 요구를 드릴게요. 2023년에서 2025년도의 관외, 관내 업체 계약 내용, 그다음에 관내, 관외 업체의 기업 정보를 알 수 있는 부분들, 계약 금액은 말씀드렸으니까 이런 부분들, 몇 건을 했는지 정리해서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에 그 부분들이 지속적으로 고양시 관내 안에 생긴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관내 업체 우선 선정을 위한 가산점 부여나 이런 것들을 한번 모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렇지만 혹시 품질이 떨어진다면 그 부분은 당연히 선정하시면 안 되는 겁니다.
제가 이거 자료 요구를 드릴게요. 2023년에서 2025년도의 관외, 관내 업체 계약 내용, 그다음에 관내, 관외 업체의 기업 정보를 알 수 있는 부분들, 계약 금액은 말씀드렸으니까 이런 부분들, 몇 건을 했는지 정리해서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알겠습니다.
○정민경 위원 제가 언론홍보담당관에서 오타가 난 것은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언론홍보담당관에서 오타가 나는 건 다른 부서에 비해 매우 적절치 않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맞습니다.
○정민경 위원 처리내용 관리번호에 보면 202420842, 제 페이지로는 44페이지인데 언론사 행정광고비 지급 및 성과평가 기준 불명확의 두 번째 단락 보고 계시지요? 이 오타를 제가 읽을 수가 없습니다. 제가 봤을 때 ‘기준’인데 기준에 오타가 난 것 같습니다.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제 것은 맞게 했는데…….
○정민경 위원 저는 오타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서류가 다릅니까?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
○정민경 위원 언론사 행정광고비 지급 및 성과평가 기준 불명확에 대한.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이 내용은 법무담당관실에서 정리해 준 내용입니다. 질문지 요약을 저희가 한 것이 아니라 내려온 걸로 했는데, 하여튼 그쪽에서 잘못 내려왔어도 저희가 확인하고 수정작업을 했었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정민경 위원 지금 그러면 처리요구 내용은 법무담당관에서 정리해서 준 것을 부서에서 받아서 처리결과만 작성하신다는 거지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그렇기는 한데 이게 오타가 있었으면 저희가 정정을 하고 확인했었어야 하는데 저희가 놓친 부분입니다.
○정민경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유튜브 쇼츠 업로드량이 부족하다 그래서 쇼츠를 통한 홍보는 예산 절감과 홍보 효과 측면에서 유리하니 쇼츠 업로드 늘릴 것을 제안드렸고 그래서 지금 매주 1회 이상 업로드해서 55개 이상 쇼츠를 제작하신 거지요? 지금 처리결과에는 2025년 9월 1일 기준으로 제작된 세로형 쇼츠 영상은 41개인 거고 연말까지 매주 1회 이상 업로드하여 총 55개 이상의 쇼츠를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이거든요. 그러면 이번 주까지 몇 개가 업로드됐을까요?
지금 유튜브 쇼츠 업로드량이 부족하다 그래서 쇼츠를 통한 홍보는 예산 절감과 홍보 효과 측면에서 유리하니 쇼츠 업로드 늘릴 것을 제안드렸고 그래서 지금 매주 1회 이상 업로드해서 55개 이상 쇼츠를 제작하신 거지요? 지금 처리결과에는 2025년 9월 1일 기준으로 제작된 세로형 쇼츠 영상은 41개인 거고 연말까지 매주 1회 이상 업로드하여 총 55개 이상의 쇼츠를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이거든요. 그러면 이번 주까지 몇 개가 업로드됐을까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이번 주까지는 조금 더 늘었을 것 같은데 한 달 전 집계가 43개인 걸로 봐서 지금은 한 46개나 47개 정도로 보입니다.
○정민경 위원 혹시 평균 조회수, 좋아요, 댓글 수, 구독자 증가율을 분석하셨을까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조회수까지는 지금 분석을 못 했습니다. 팔로워 수는 계속 증가 추세에 있기는 합니다.
○정민경 위원 저도 사실은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는데 어떤 것은 많이 나오고 어떤 것은 많이 안 나오기는 하는데 고양시도 보면 굉장히 극단적이에요. 어떤 것은 8천, 1만 이렇게 찍는데 어떤 것은 550, 300 이렇게 되는 경우가 있어서, 여기 부분에 있어서는 언론홍보담당관이 전문이잖아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공무원들의 사고가 들어가거나 그런 것이 들어가면 좀 줄고, 정형화되고 누군가 의뢰를 해서 제작한 경우에는 아무래도 조회수가 적고 직원들이 요즘 맞는 트렌드로 자유롭게 만들고 그런 경우는 조회수가 높고 그런 차이는 있는 것 같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러면 지금 분석을 해서 알고 계시는 거잖아요. 직원분들이 자유롭게 찍으면 쇼츠의 조회수가 증가한다라는 것을 아시면 그것을 적극 반영하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저는 언제든지 적극 반영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도 어느 정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불필요한 일 때문에 조회수도 없는 그런 틀의 일을 버려라, 그리고 과감하게 효과성 있는 것에 집중해서 하라는 것을 늘 얘기하고 있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러면 쇼츠는 지금 다 자체 제작으로 하고 있나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외주하고 자체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정민경 위원 외주와 자체의 비율이 어떻게 되나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쇼츠 같은 경우는 외주가 조금 더 많습니다.
○정민경 위원 퍼센트로 말씀해 주세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아까 43건 중에서 23건과 20건이니까 거의 비슷합니다.
○정민경 위원 그러면 외주를 줬을 때 그 제작비는 어떻게 되나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외주는 연간 저희가 외주업체를 선정할 때 정해지는 거고 쇼츠 말고 기본 영상, 전보자 같은 것을 촬영하는 이런 예산이 포함돼서,
○정민경 위원 통으로 들어가는 거군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통으로 되어 있고요. 연간 횟수 제한을 어느 정도 하고 쇼츠는 제작비가 많이 드는 부분이 아니라 편집비용 정도이기 때문에 분량은 충분히 늘릴 수 있습니다.
○정민경 위원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을 드렸는데 또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고 매주 그래도 하나의 쇼츠를 올려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나아갈 것은 많은 접속자 수를 양산해야 되는 거겠지요.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도 노력을 해 주시고 이 부분도 어떻게 하실지 부서에서 논의를 적극적으로 모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알겠습니다.
지금도 여러 직원하고 거의 2~3일에 한 번씩은 영상 쪽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도 여러 직원하고 거의 2~3일에 한 번씩은 영상 쪽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정민경 위원 마지막 질의가 될 것 같은데요.
○정민경 위원 작년 행감에서 행정광고 집행비에 대한 질의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알고 계시지요? 그래서 기준이 있냐, 그때 과장님은 기준이 없다라고 답변하셨고 그래서 굉장히 많은 질타가 있었습니다. 알고 계시지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들었습니다.
○정민경 위원 행정광고 집행비 기준 마련하셨습니까?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집행기준이 원래 있었고 작년에 답변이 잘못된 부분이, 없었다는 답변은 잘못됐고 원래 있었고요. 그리고 위원님들이 여러 루트로 얘기하셨던 부분들이 저희 행정광고 집행기준의 평가항목에 반영된 것들도 있습니다, 사실 내용에 보시면. 그래서 일단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정민경 위원 작년에 또 다른 한 축은 뭐였느냐 하면 행정광고비를 받지 못하는 언론사들이 있다라는 부분이었거든요. 이 부분도 마찬가지로 개선이 되었을까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개인적으로 안타깝지만 개선이 되지 않았습니다.
○정민경 위원 그러면 여전히 아직도 받지 못하는 언론사가 존재하는 거네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여전히 받지 못하는 언론사들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지금 특정 언론사를 염두에 두시고 말씀하시면, 실제로 출입하는 언론을 총수로 따지면 700~800개 되는데 광고비가 거의 나가지 않고 7~8년째 못 받고 계시는 분들도 수두룩합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요지에 해당되는 언론에 대해서는 아직 작년 행감에 말씀하셨던 부분은 반영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요지에 해당되는 언론에 대해서는 아직 작년 행감에 말씀하셨던 부분은 반영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정민경 위원 이 부분은 사실 매우 유감인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사실 민주주의는 의견의 다양성을 존중해야 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렇게 표현하겠습니다. 대표가 선호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 선호하지 않는 언론사, 당연히 누구나 선호하고 선호하지 않는 것이 있겠지요. 선호하지 않는 언론사는 존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로 인해서 행정광고비를 편향적으로 집행하면 저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부서에 부탁드리는 것은 대표의 의중이 아니라, 대표의 선호가 아니라 공정하게 행정광고비를 기준이 있으니까, 기준이 이미 있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 기준에 따라서 집행하는 고양특례시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가능할까요, 과장님?
그런데 제가 이렇게 표현하겠습니다. 대표가 선호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 선호하지 않는 언론사, 당연히 누구나 선호하고 선호하지 않는 것이 있겠지요. 선호하지 않는 언론사는 존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로 인해서 행정광고비를 편향적으로 집행하면 저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부서에 부탁드리는 것은 대표의 의중이 아니라, 대표의 선호가 아니라 공정하게 행정광고비를 기준이 있으니까, 기준이 이미 있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 기준에 따라서 집행하는 고양특례시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가능할까요, 과장님?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저는 원론적인 말씀, 좀 전에 말씀드렸지만 지금 이 상황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안타깝게 생각하고요. 기준에 대해서는 저희가 기준에 의해서 일단 집행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다는 점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함께 드리겠습니다.
○정민경 위원 지금 과장님의 입장에서는 답변하시기가 불편하시다는 것 이해하겠습니다.
사실 제가 어제 시정질문을 하면서 답변을 시장님께 들어야 하는데 못 들은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아마 언론홍보담당관에서 답변을 하셨을 것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정말 마지막 질의로 하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양고양이를 폐기하고 맞춤형 콘텐츠 위주의 홍보방식으로 전환을 했다라고 답변하셨어요, 시장님이. 이 맞춤형 콘텐츠의 구체적 사례를 설명해 주시겠어요?
사실 제가 어제 시정질문을 하면서 답변을 시장님께 들어야 하는데 못 들은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아마 언론홍보담당관에서 답변을 하셨을 것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정말 마지막 질의로 하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양고양이를 폐기하고 맞춤형 콘텐츠 위주의 홍보방식으로 전환을 했다라고 답변하셨어요, 시장님이. 이 맞춤형 콘텐츠의 구체적 사례를 설명해 주시겠어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맞춤형 콘텐츠는 어제 시장님도 골자에 말씀하셨듯이 그전 고양고양이처럼 고양이에 대한 형상에 매몰되지 않고 고양시가 가진 각종 행사나 특산품이나 관광이나 이런 상품의 개별적인 상황에 맞춰서 맞춤형으로 캐릭터를 활용하는 분야별 홍보지요. 그런 쪽의 개념으로 말씀드렸다고 생각합니다.
○정민경 위원 이건 제가 원래 시장님께 답변을 들었어야 하는데 저는 지금 과장님의 답변도 매우 불충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더 이상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질의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답변은 매우 논리가 결여된 답변입니다.
이상 마무리하겠습니다.
이상 마무리하겠습니다.
○엄성은 위원 앞서 정민경 위원님이 질의한 것 중에서 저희도 좀 확실하게 알아야 될 부분들이 있어서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언론홍보담당관님, 저희가 인구에 있어서 작년, 재작년 쭉 인구가 몇 명이다, 이렇게 1년에 한 번씩 마지막 기준으로 해서 나오잖아요. 그랬을 때 지금 시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그 인구 숫자는 어떤 거예요?
언론홍보담당관님, 저희가 인구에 있어서 작년, 재작년 쭉 인구가 몇 명이다, 이렇게 1년에 한 번씩 마지막 기준으로 해서 나오잖아요. 그랬을 때 지금 시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그 인구 숫자는 어떤 거예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저희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것은 주민등록 인구입니다. 여기는 외국인,
○엄성은 위원 아니, 그래서 전에 있던, 그 이전에 한 10년 쭉 저희가 매년 말에, 2024년 12월 31일 기준 혹은 2024년 1월 1일 기준 이렇게 하잖아요. 그렇지요? 그래서 거기에 보면 거기에서 나온 수치는 주민등록을 기준으로 한다라고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저희도 그냥 지금 우리 홈페이지에 2024년 12월 31일 주민등록을 기준으로 하면 107만 얼마로 나오고 실시간으로 계속 나오는 것은 현재 인구가 몇 명이다, 이렇게 나오는데 그거나 아니면 그 이전에, 12월 31일 기준으로 하는 것은 전부 다 주민등록을 기준으로 하는 그 수치인 거지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저희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것은 주민등록 인구로 되어 있습니다.
○엄성은 위원 저도 헷갈려서 그래요. 그렇다고 하면 그다음 해에 외국인, 아까 얘기하셨잖아요. 주민등록에는 없지만 고양시 일정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인구 총조사,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등록 외국인이라고 합니다.
○엄성은 위원 그 인원은 지금 우리가 매년 파악을 하고 있나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그건 매달 경기도 인구 통계에 같이 나오고 있습니다.
○엄성은 위원 그러면 그건 몇 명이에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그건 107만 5,548명입니다, 9월 말 기준으로.
○엄성은 위원 아니, 합친 것 말고.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외국인 인구?
○엄성은 위원 예.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외국인은 1만 4,356명이 등록 외국인입니다.
○엄성은 위원 그러면 그걸 합친 것을 저희가 확인하는 것은 매달 기준으로 지금 수치를 확인할 수 있는 거지요? 가장 짧은 기간은 매달 확인할 수 있는 거고 그다음에 최종적으로 저희가 그 전년도, 말하자면 전년도 12월 31일 기준으로 주민등록에 되어 있는 인구는 몇 명이다라고 그렇게 해놓는 거지요. 그래서 매달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데 그 인원이 합치면 몇 명인 거예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주민등록 인구랑 합쳐서,
○엄성은 위원 주민등록 인구랑 아까 말한 등록 외국인하고 다 합치면 몇 명이에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그게 107만 5,548명입니다.
○엄성은 위원 그러면 2024년 12월 31일 기준으로 합치면 몇 명이에요? 왜냐하면 거기는 저희가 합치고 안 합치고 이런 숫자가 다 나오는 것이 아니잖아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하여튼 연도까지 저희가 주민등록 통계 자료는 지금 가지고 있지는 않고요.
○엄성은 위원 저희가 어쨌든 합친 숫자는 이렇게 나오고 합치지 않으면 지금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그 숫자네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106만.
○엄성은 위원 저는 아까 질의·답변 과정에서 헷갈린 거예요. 합친 숫자가 그 정도면 2024년 기준으로 봤을 때 너무 많이 준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걸 한번 질의한 거고요. 그러면 제가 약간 착오를 일으킨 것, 혼란스러운 것은 해결했고요.
또 한 가지는 저도 홈페이지에 보면 간혹 그 단어에서 주는 것을 클릭하면 그렇게 나와야 하는데 안 나오는 경우에는 헷갈리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 보도자료에 보면 고양포커스랑 보도자료가 있는데 보도자료의 소제목이 고양포커스와 보도자료예요. 보도자료를 클릭하면 보도자료가 나오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어찌 됐든 간에 그렇다고 말하면 아까 시정하시겠다고 얘기하셨는데 그러면 고양포커스는 빼야 하는 것이 맞아요.
또 한 가지는 저도 홈페이지에 보면 간혹 그 단어에서 주는 것을 클릭하면 그렇게 나와야 하는데 안 나오는 경우에는 헷갈리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 보도자료에 보면 고양포커스랑 보도자료가 있는데 보도자료의 소제목이 고양포커스와 보도자료예요. 보도자료를 클릭하면 보도자료가 나오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어찌 됐든 간에 그렇다고 말하면 아까 시정하시겠다고 얘기하셨는데 그러면 고양포커스는 빼야 하는 것이 맞아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맞습니다. 안에 있는 고양포커스는 빼는 것이 맞겠지요, 바로 들어가게.
○엄성은 위원 빼거나 혹은 보도자료를 위로 올리고 고양포커스가 밑으로 내려가면 자동으로 위에 있는 것이 먼저 뜨잖아요. 그런데 이 고양포커스가 또 포털에 보면 따로 나와 있는 것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까 고양포커스를 뺀다고 생각하시면서 그냥 보도자료로만 보신 건지, 보도자료 중에서 그날이거나 혹은 가장 포커스가 되는 것 하나를 고양포커스에 올린 거거든요. 이것 역시 사실은 보도자료거든요. 보도자료 중에 가장 대표성을 띤 것을 하나 넣은 것이니까. 그랬을 때 얘가 사장되지 않도록 얘를 따로 빼든지, 아니면 방법상의 어떤 것들을 모색하지 않고서는 얘의 행방이 사라지게 되는 거잖아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들어오는 시민 입장에서 단순하게 쉽게 접속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엄성은 위원 저는 단순하게 접속되라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명확하게 하려면 고양포커스 부분을 해결하지 않으시면 안 되는 거니까 얘를 그대로 어느 부분에다 살리실 것인지, 가장 적절한 부분에 살려야 하는 거지요. 아니면 이 순서를 바꾸든가.
그런데 어쨌든 우리가 보통 보면 큰 제목에 부제가 여러 개 달려있을 때는 가장 위의 부제에 클릭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넓은 범위 안에서 얘가 포함이 되어 있는 거지요. 보도자료 안에 고양포커스와 보도자료가 들어간 거지. 그런데 그걸 잘 접근하시지 않으면 이게 뭐라고 그럴까, 고양포커스도 필요해서 있었을 텐데 이 부분을 어디에다가 잘 따로따로 하시든지, 아니면 이렇게 되어 있어서는 기술적인 부분도 있다고 생각하니까 이 부분들을 잘 확인하시지 않고, 지금 즉답을 주셔서 그래요. 즉답을 주셨기 때문에 그 부분을 한번, 아까 모르셨었고 이 부분에 대해서 인지를 못 하고 계셨던 거잖아요.
또 예를 들어서 고양포커스 그 부분에서 왜 또 이걸 다른 부분에 넣었느냐고 얘기하시는 분도 있어요, 이것도 역시 그런 것이기 때문에. 자료가 있으시면 주세요. 얘기해 주세요.
그런데 어쨌든 우리가 보통 보면 큰 제목에 부제가 여러 개 달려있을 때는 가장 위의 부제에 클릭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넓은 범위 안에서 얘가 포함이 되어 있는 거지요. 보도자료 안에 고양포커스와 보도자료가 들어간 거지. 그런데 그걸 잘 접근하시지 않으면 이게 뭐라고 그럴까, 고양포커스도 필요해서 있었을 텐데 이 부분을 어디에다가 잘 따로따로 하시든지, 아니면 이렇게 되어 있어서는 기술적인 부분도 있다고 생각하니까 이 부분들을 잘 확인하시지 않고, 지금 즉답을 주셔서 그래요. 즉답을 주셨기 때문에 그 부분을 한번, 아까 모르셨었고 이 부분에 대해서 인지를 못 하고 계셨던 거잖아요.
또 예를 들어서 고양포커스 그 부분에서 왜 또 이걸 다른 부분에 넣었느냐고 얘기하시는 분도 있어요, 이것도 역시 그런 것이기 때문에. 자료가 있으시면 주세요. 얘기해 주세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위원님 말씀대로, 정민경 위원님 말씀도 그렇고 기본적으로 시민들이 편리하게 볼 수 있고 혼란스러워하지 않게 하라는 취지인 걸로 이해하고 거기에 맞는 방법을 찾아서 잘 정리해 보겠습니다.
○엄성은 위원 그리고 사실 우리가 여기다 올려놓은 보도자료 그대로 언론사에 전달하는 것 아닙니까?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언론사도 전달되고 시민들도 보고 하지요.
○정민경 위원 정민경입니다.
아까 시청 홈페이지 다시 가시지요. 정보공개 클릭하면 새소식, 보도자료, 사실은 이렇습니다, 고양시보, 도정소식이 고양소식 안에 다 있는 겁니다.
(전문위원석을 향하여) 새소식 클릭해 보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그러면 새소식은 이렇게 들어갑니다.
(전문위원석을 향하여) 다시 뒤로 가기 하시고요. 정보공개, 보도자료 눌러보세요. 보도자료는 있는데 보도자료로 안 가고 고양포커스로 있는 겁니다.
아까 시청 홈페이지 다시 가시지요. 정보공개 클릭하면 새소식, 보도자료, 사실은 이렇습니다, 고양시보, 도정소식이 고양소식 안에 다 있는 겁니다.
(전문위원석을 향하여) 새소식 클릭해 보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그러면 새소식은 이렇게 들어갑니다.
(전문위원석을 향하여) 다시 뒤로 가기 하시고요. 정보공개, 보도자료 눌러보세요. 보도자료는 있는데 보도자료로 안 가고 고양포커스로 있는 겁니다.
○엄성은 위원 제 얘기는, 죄송해요. 보도자료를 클릭하면 그 위의 것은 두 개가 같이 나와요.
○엄성은 위원 아니, 저 위에 봐주세요. 위에 있는 창에 보도자료가 뜨면 밑에 고양포커스랑 보도자료가 같이 있다고요, 제 얘기는. 소제목이 그렇게 있으니까 위에 있는 것이 뜬다는 얘기를 드린 거예요.
○정민경 위원 무슨 말씀인지 알았고요. 그러면 저 고양포커스는 보도자료에 있으면 안 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요? 왜냐하면 직관적으로 들어가야 되는 거잖아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시민들이 접속해서 헷갈릴 수밖에 없지요.
○정민경 위원 이 부분은 검토하셔서 직관적으로 접속하게 하시고 고양포커스를 어떻게 하실지도 면밀하게 논의해 주세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구분하든지 혼란스럽지 않게 간편하게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공소자 정민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행정광고비를 사실 작년에 저도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기준이 A, B, C, D로 해서 일정하게 나가는 기준이 있느냐 했을 때 없다고 그랬는데 그러면 작년 대답이 틀린 거예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행정광고비를 사실 작년에 저도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기준이 A, B, C, D로 해서 일정하게 나가는 기준이 있느냐 했을 때 없다고 그랬는데 그러면 작년 대답이 틀린 거예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작년 대답이 잘못됐다고 봅니다.
○위원장 공소자 그런데 행정감사인데 그 과장님이 그렇게 거짓말하시면 안 되는 것 아닌가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A, B, C, D라는 표현은 맞는데 구체적인 평가기준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설명이 좀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공소자 저는 그렇게 안 들리는데요? 작년에는 기준이 없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그러면 기준을 마련해서 합리적으로 잘 해야 되지 않겠느냐 했더니 여기 합리적으로 단가를 책정하여 해당 언론사의 광고비 집행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했거든요. 그러면 그건 뭐지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하여튼 약간 모호한 표현의 답변이 작년에 있었던 것 같고요. 원래 우리 언론홍보담당관실의 행정광고 지침을 매년 초에 갱신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하반기에 한 번 더, 의원님들이나 누가 건의를 해서 개선할 부분은 부분적으로 개정될 수도 있고요. 그런 지침이 매년 갱신됐고 이게 한두 해에 생긴 것이 아니라 거의 15년, 20년 가까이 이런 기준이 있었고 대신 내용에 평가기준은 좀 더 보강이 되면서 지금에 이른 과정이 있습니다.
○위원장 공소자 그게 아니라 저는 좀 당황스러운 거예요. ‘어떻게 행정감사에서 이렇게 완전히 360도 아닌 대답을 하실 수가 있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조금 당혹스럽습니다.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아마 표현이 좀 부족해서 그랬을 거라고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공소자 다른 부서로 가셔서는 말씀 잘하시던데요? 지금 말씀 잘하시던데? (웃음)
또 하나 여쭤볼게요. 소통협치담당관님께 여쭤보겠습니다.
고양시에 바란다를 보면, 이건 제가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지축지구 ATM을 요청했는데 수용 곤란이라고 했더라고요. 그런데 왜 수용 곤란이라고 했을까요? 거기 아마 주민들이 요청한 것 같은데.
또 하나 여쭤볼게요. 소통협치담당관님께 여쭤보겠습니다.
고양시에 바란다를 보면, 이건 제가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지축지구 ATM을 요청했는데 수용 곤란이라고 했더라고요. 그런데 왜 수용 곤란이라고 했을까요? 거기 아마 주민들이 요청한 것 같은데.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민원은 저희가 직접 수행하는 사항이 아니고 고양시에 바란다의 주체가 고양시이기 때문에 그렇게 표현한 것 같습니다.
○위원장 공소자 답을 받아서 해결을 하신다고 하시지 않았나요, 아까?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타 기관에 저희가 의뢰는 하지만 답을 강요하지는 못합니다. 산하기관이나 관내 기관 같은 경우 저희가 답을 받을 수 있지만 타 기관은 저희가 답을 강요하지 못하기 때문에 저희가 처리할 수 있는 범위가 아니기 때문에,
○위원장 공소자 이유는 모르는 거예요? 이유 모르게 그냥 수용 곤란이에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거기서 답변을 저희한테 직접 안 주면 저희가,
○위원장 공소자 그러니까 답변을 못 듣고 수용 곤란, 이 답변만 들으신 거예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고양시에 바란다 주체가 고양시이기 때문에 고양시가 수용할 수 없는 사항이라고.
○위원장 공소자 아, 그렇게?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정발산동 횡단보도를 동부경찰서하고 추진 중이라고 되어 있어요. 언제쯤 될까요? 지금도 추진 중인가요? 25년 6월 9일, 제 지역구라 여쭤보는 겁니다.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정발산동 횡단보도를 동부경찰서하고 추진 중이라고 되어 있어요. 언제쯤 될까요? 지금도 추진 중인가요? 25년 6월 9일, 제 지역구라 여쭤보는 겁니다.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저희가 한번 확인을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이 자리에서 자료 가지고 답변드리기가 좀,
○위원장 공소자 아직 답변을 못 들으신 거예요? 확인을 못 하신 거예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제가 민원 전부에 대해서 확인을 다 못 한 사항입니다. 제가 별도로 그 사항은 확인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공소자 이게 6월 것이어서 저는 지금쯤 되지 않았을까 싶어서 여쭤본 건데, 이거 확인해서 알려주세요.
○소통협치담당관 강경구 예, 알겠습니다.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언제, 페이지가 혹시,
○위원장 공소자 자료 199쪽인데.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2025년 구매한 보도사진 촬영 카메라 말씀하시는 거지요?
○위원장 공소자 예.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카메라는 3대고 나머지는 렌즈들입니다.
○위원장 공소자 이 3대가 나라장터 금액은 830만 원으로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구매금액이 조금 차이가 나는 것 같아서, 869만 원에 구매하지 않으셨을까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조달 수수료 포함이 된 겁니다.
○위원장 공소자 포함돼서 869만 원이라는 거지요? 여기 조달 수수료는 기재가 되어 있어서 그건 아닌 것 같은데, 계약할 때 869만 원에 하신 거지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맞습니다.
조달청 구매 영수증인데 여기에 정확히 명기되어 있습니다, 869만 원이.
조달청 구매 영수증인데 여기에 정확히 명기되어 있습니다, 869만 원이.
○위원장 공소자 그런데 여기에 나왔을 때는 830만 원으로 되어 있는데?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수수료를 아마 빼고서 잘못, 약간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위원장 공소자 조달 수수료가 추가적으로 발생했다는 거지요? 그에 따른 차액이라는 거지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위원장 공소자 그러면 계약서에는 869만 원, 수수료 포함해서 3대 계약하신 거예요?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예. 조달청 계약 사본도 있습니다.
○위원장 공소자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중 서면답변을 요구한 사항들은 성실하게 답변서를 10부 작성하시어 전문위원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감사 시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은 시민의 뜻인 만큼 겸허하게 받아들여 좋은 정책을 수립하는 데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소통협치담당관, 언론홍보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중 서면답변을 요구한 사항들은 성실하게 답변서를 10부 작성하시어 전문위원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감사 시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은 시민의 뜻인 만큼 겸허하게 받아들여 좋은 정책을 수립하는 데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소통협치담당관, 언론홍보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21시35분 감사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