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2회 고양시의회(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회의록
제3호
고양시의회사무국
2026년 3월 11일 (수) 10시
- 의사일정(제3차 건설교통위원회)
- [1]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도시주택정책실(도시계획정책관, 토지정보과, 스마트시티과), 교통국, 도시혁신국(도시정비과), 상하수도사업소(하수행정과), 도로건설사업소(공사과, 도로관리과) 소관
- 심사된 안건
- [1]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계속)
- ·도시주택정책실(도시계획정책관, 토지정보과, 스마트시티과), 교통국, 도시혁신국(도시정비과), 상하수도사업소(하수행정과), 도로건설사업소(공사과, 도로관리과) 소관
(10시04분 개의)
○위원장 김미경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2회 고양시의회(임시회) 제3차 건설교통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지난 회의에 이어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진행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동료위원님들과 심사를 위하여 참석하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예산안 심사에 앞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우리 위원들의 질의에 명확하고 성실한 답변을 해주심으로써 효율적인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진행에 앞서 청가서 제출 안내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김민숙 위원님께서는 「고양시의회 회의 규칙」 제7조에 따라 청가서를 제출하고 불출석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안영선 스마트시티과장은 개인 사정으로 인하여 연가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고 오늘 회의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위원님들의 양해를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2회 고양시의회(임시회) 제3차 건설교통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지난 회의에 이어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진행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동료위원님들과 심사를 위하여 참석하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예산안 심사에 앞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우리 위원들의 질의에 명확하고 성실한 답변을 해주심으로써 효율적인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진행에 앞서 청가서 제출 안내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김민숙 위원님께서는 「고양시의회 회의 규칙」 제7조에 따라 청가서를 제출하고 불출석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안영선 스마트시티과장은 개인 사정으로 인하여 연가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고 오늘 회의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위원님들의 양해를 바랍니다.
○위원장 김미경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도시주택정책실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도시주택정책실장께서는 나오셔서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도시주택정책실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도시주택정책실장께서는 나오셔서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안녕하십니까?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입니다.
2026년도 1회 추가경정예산안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업명세서 책자 333쪽부터 350쪽까지입니다.
먼저 도시주택정책실 소관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2억 9,554만 3천 원을 증액하여 710억 9,087만 7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43억 810만 원을 증액하여 895억 2,922만 4천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예산입니다.
먼저 도시계획정책관 세출예산으로 도시계획 운영 관리 등 14억 8,212만 8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토지정보과 세입예산으로 지적재조사사업 등 27억 7,9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은 공인중개사 연수교육 운영 등 16억 3,314만 8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스마트시티과 세입예산으로 특별조정교부금 등 3억 2,7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은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 등 168억 6,565만 3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우리 실 소관 26년도 1회 추경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고 보다 상세한 내용은 질의·답변을 통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도 1회 추가경정예산안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업명세서 책자 333쪽부터 350쪽까지입니다.
먼저 도시주택정책실 소관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2억 9,554만 3천 원을 증액하여 710억 9,087만 7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43억 810만 원을 증액하여 895억 2,922만 4천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예산입니다.
먼저 도시계획정책관 세출예산으로 도시계획 운영 관리 등 14억 8,212만 8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토지정보과 세입예산으로 지적재조사사업 등 27억 7,9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은 공인중개사 연수교육 운영 등 16억 3,314만 8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스마트시티과 세입예산으로 특별조정교부금 등 3억 2,7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은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 등 168억 6,565만 3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우리 실 소관 26년도 1회 추경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고 보다 상세한 내용은 질의·답변을 통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입니다.
○김학영 위원 고양시 도시관 건립 용역 예산이 또 올라왔어요. 1억 5천인가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김학영 위원 이게 본예산에서 삭감된 거지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김학영 위원 도시관이 뭡니까, 정확하게?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저희 고양시 같은 경우는 워낙 급격하게 변하는 도시이기 때문에 고양시의 과거 도시와 미래 도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그런 것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학영 위원 도시관을 건립하게 되면 어느 지역에 어느 정도 규모, 또 언제쯤, 이런 것에 대해 기본적으로 생각하고 계시는 구상이 있을까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도시관 건립의 타당성 용역이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부분을 구체적으로 검토하려고 저희가 용역비를 요구하는 사항입니다.
○김학영 위원 도시관이에요, 도시역사관이에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도시관입니다.
○김학영 위원 도시관?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김학영 위원 다른 지역에도 이런 것을 하고 있어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부산이나 인천이나 서울에도 도시관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학영 위원 광역에서도 도시관을 건립해서 운영하는 게 많지는 않은 것으로 보여져요. 서울 도시관 같은 경우에는 언론보도에서 보면 폐관 위기까지 언급되는 게 있었나 봐요.
그래서 이게 그렇게 시급한 사업인지, 세수 측면에서 어렵다고 하는데 이런 것을 꼭 해야 되나, 시급성이 있나, 그래서 한번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그렇게 시급한 사업인지, 세수 측면에서 어렵다고 하는데 이런 것을 꼭 해야 되나, 시급성이 있나, 그래서 한번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저희 고양시 같은 경우 96년도에 인구가 30만 명이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30년만에 108만으로 70만 명 이상 인구가 급격하게 변하는 도시이기 때문에, 사실 세계적으로도 이렇게 급격하게 변하는 도시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런 부분을 가지고 고양시에 대한 그 동안의 발전사라든지 앞으로 미래를 지향하는 도시에 대한 것을 홍보 내지는 교육할 수 있는 그런 것은 필요하다고 보고요.
서울시 같은 경우는 올해 서울시청 지하에 150억을 들여서 도시관을 새로 개량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런 부분을 가지고 고양시에 대한 그 동안의 발전사라든지 앞으로 미래를 지향하는 도시에 대한 것을 홍보 내지는 교육할 수 있는 그런 것은 필요하다고 보고요.
서울시 같은 경우는 올해 서울시청 지하에 150억을 들여서 도시관을 새로 개량했습니다.
○김학영 위원 개량만 하는데 150억이 들었어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김학영 위원 그러면 우리는 신축하게 되면 어느 정도 예상을 하는 거예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그것은 저희가 이번에 요구한 용역에서 검토해야 될 부분인데요,
○김학영 위원 그래야 나오겠지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그래서 그것은 저도 서울시에 가서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공간이 그렇게 크지는 않은데 사업비가 생각보다 많이 들었더라고요, 거기는.
가서 보니까 괜찮더라고요. 금년에 새로 개장을 했습니다.
가서 보니까 괜찮더라고요. 금년에 새로 개장을 했습니다.
○김학영 위원 직접 방문해서 보고 오셨어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제가 저저번주에 직접 가서 상임기획과장을 만나서 그 과장이 직접 브리핑을 해 줘서 둘러봤거든요.
○김학영 위원 잘되고 있다고 해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제가 봤을 때는 호응이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제가 직접 방문해서 보니까 도시에 대한, 서울시 전체에 대한 모형을 해서 그것을 표출해 놓았는데, 위원님들도 시간 되시면 한번 가보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그것은 올해 다시 지하에다가 새롭게 단장을 해서 개관을 한 것 같아요.
○김학영 위원 그렇다고 하더라도 우리 고양연구원이 있는데, 고양연구원을 통해서 그런 것을 연구하면 안 되나요? 고양연구원에서 1차로 몇 년 전에 한번 연구가 있었던 것 같은데.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그때는 해외 사례라든지 국내 사례 위주로 조사를 했고요. 저희가 그것을 구체화해서 지금 위원님이 궁금해하시는 사항을 용역에 담아서 타당성을 검토해야 되지 않나 해서 용역비를 요청드리는 사항입니다.
○김학영 위원 고양연구원을 통해서 연구용역을 해도 용역비가 필요한 거예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아니요.
○김학영 위원 고양연구원에서 직접 하면 되지 않냐 이거지요, 기본구상 정도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그것은 1차적으로 했고요. 그래서 사례 조사나 이런 것은 다 됐습니다.
○김학영 위원 1차적으로 했는데, 그러면 그 자료가 공개됐어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그것은 위원님들이 요청하시면 자료는 저희가 공개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
○김학영 위원 보니까 비공개로 되어 있는 것 같은데, 그것을 비공개할 이유가 있지 않은 것 같은데. 그 자료는 제출해 주실 수 있지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김학영 위원 그러면 그것은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그 문제는 여기까지 하고.
설명서 28쪽에 보면 자족용지에 관련한 항목이 있어요. 자족용지 대체 지정을 위한 당위성을 확보한다는 차원인데 이게 어떤 건지 설명 좀 해 주세요.
설명서 28쪽에 보면 자족용지에 관련한 항목이 있어요. 자족용지 대체 지정을 위한 당위성을 확보한다는 차원인데 이게 어떤 건지 설명 좀 해 주세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경기도 31개 시군 중에서 「수도권정비계획법」에 의해서 과밀억제권역으로 지정된 14개 지자체가 있습니다.
○김학영 위원 거의 다 북부 쪽에 있는 거지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남부 쪽이 많습니다.
그래서 14개 시군이 있는데 아시겠지만 과밀억제권역에서는 공장이나 이런 것에 대해 설립이 제한되기 때문에, 저희가 공업지역 물량을 가지고 하거든요. 그런데 공업지역 물량이 당초에는 시군별로 대체 지정을 할 수 없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부천에 있는 물량을 고양시에서 쓸 수 있는 그런 게 없었고, 고양시는 고양시 물량만 가지고 쓸 수 있게끔 되어 있는데, 지금 국토부에서 지방과 수도권의 지역 불균형에 대한 것도 검토하고 있는데 수도권 내 불균형도 검토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이 도지사 시절에 경기북부로 공공기관 이전을 추진했던 것처럼 경기남부에 있는 공업지역 물량이 많이 있는 시가 있어요. 그런데 그 물량 중 안 쓰는 물량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필요한 시에 재배치하겠다라는 것을 국토부에서 지금 지침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게 아마 4월 중에는 지정이 될 것 같은데, 그게 오면 경기도에서는 경기도 14개 과밀억제권역 시군의 공업지역 물량을 전반적으로 재조사해서 그것을 안 쓰고 있는 시에 있는 공업물량을 필요한 시로 배정하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을 배정할 때 그냥 A시 것을 빼서 B로 주는 게 아니라 필요한 시에서 필요한 물량, 또는 그것에 따른 토지이용계획이나 이런 것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면 그 물량을 우선적으로 주겠다라고 경기도에서 지금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물량을 받으려면 공업지역에 대한 필요성이나 위치, 물량이 어느 정도 필요할지, 그리고 그게 지정되면 어떤 기업이 들어올지 이것에 대한 것을 저희가 선제적으로 도에 제시해야만 물량을 주기 때문에 이 용역비는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 공업지역 물량을 다른 시에 있는 것을 가지고 올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저희가 선제적으로 용역을 빨리 진행해서 그것을 정리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14개 시군이 있는데 아시겠지만 과밀억제권역에서는 공장이나 이런 것에 대해 설립이 제한되기 때문에, 저희가 공업지역 물량을 가지고 하거든요. 그런데 공업지역 물량이 당초에는 시군별로 대체 지정을 할 수 없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부천에 있는 물량을 고양시에서 쓸 수 있는 그런 게 없었고, 고양시는 고양시 물량만 가지고 쓸 수 있게끔 되어 있는데, 지금 국토부에서 지방과 수도권의 지역 불균형에 대한 것도 검토하고 있는데 수도권 내 불균형도 검토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이 도지사 시절에 경기북부로 공공기관 이전을 추진했던 것처럼 경기남부에 있는 공업지역 물량이 많이 있는 시가 있어요. 그런데 그 물량 중 안 쓰는 물량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필요한 시에 재배치하겠다라는 것을 국토부에서 지금 지침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게 아마 4월 중에는 지정이 될 것 같은데, 그게 오면 경기도에서는 경기도 14개 과밀억제권역 시군의 공업지역 물량을 전반적으로 재조사해서 그것을 안 쓰고 있는 시에 있는 공업물량을 필요한 시로 배정하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을 배정할 때 그냥 A시 것을 빼서 B로 주는 게 아니라 필요한 시에서 필요한 물량, 또는 그것에 따른 토지이용계획이나 이런 것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면 그 물량을 우선적으로 주겠다라고 경기도에서 지금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물량을 받으려면 공업지역에 대한 필요성이나 위치, 물량이 어느 정도 필요할지, 그리고 그게 지정되면 어떤 기업이 들어올지 이것에 대한 것을 저희가 선제적으로 도에 제시해야만 물량을 주기 때문에 이 용역비는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 공업지역 물량을 다른 시에 있는 것을 가지고 올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저희가 선제적으로 용역을 빨리 진행해서 그것을 정리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학영 위원 우리 시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공업물량이 몇 평이나 돼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저희가 한 10만 평 정도 됩니다.
○김학영 위원 8만 평이 아니고?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6만 6천은 저희가 지금 갖고 있었고요. 그다음에 부천시에서 10만㎡, 창릉지구를 하면서 갖고 온 게 있고,
○김학영 위원 대체지?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김학영 위원 그다음에 창릉지구에 기업이전단지가 있습니다. 그게 한 15만㎡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다 합치면 10만 평 정도 됩니다.
○김학영 위원 우리 시에서 현재 보유하고 있는 공업물량이 10만 평 정도 되는 것으로, 최종적으로 그렇게 보면 되는 것이고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김학영 위원 생각보다 좀 늘었네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저희가 원래는 6만 6천밖에 없었는데 부천시에서 10만㎡를 갖고 오고 또 창릉지구를 하면서 기업이전단지로 15만㎡,
○김학영 위원 3만 평?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5만 평. 그래서 그것까지 해서 저희가 공업지역 물량이 좀 늘었습니다.
○김학영 위원 그러면 아까 법이 개정돼야, 4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법이 아니라 지침으로,
○김학영 위원 지침이 4월에 변경되는 것은 맞는 거예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김학영 위원 그리고 그게 변경되면 공업물량 재배치를 통해서 우리가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김학영 위원 그것을 대비하기 위해서 용역이 필요한 것이고?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김학영 위원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어요, 규모가?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일단 경기도에서 예상하는 것은 72만 평 정도 되더라고요.
○김학영 위원 재배치할 총 물량이?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김학영 위원 그중에서 우리가 확보할 수 있는 것은 어느 정도 기대할 수 있을까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그것은 우리가 도하고 이 용역을 통해서 필요 물량이나 위치나 필요성 부분을 충실히 제시하면 노력하는 만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학영 위원 사전에 논의가 됐거나 교감이 있었던 것으로 기대할만한 규모를 제시할 수는 없을까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저희가 저번주 금요일에 지금 과밀억제권역을 갖고 있는 14개 시군 담당 팀장들 회의를 경기도에서 한번 했습니다.
○김학영 위원 접촉이 있었네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그리고 도에서도 계속해서 지금 공문이 내려오고 있거든요, 그것에 대한 것을 대비해라.
그래서 이번 추경에 저희가 이것을 확보해서 다른 시보다, 저희가 공업지역 물량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 선제적으로 용역을 빨리 진행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도에서도 계속해서 지금 공문이 내려오고 있거든요, 그것에 대한 것을 대비해라.
그래서 이번 추경에 저희가 이것을 확보해서 다른 시보다, 저희가 공업지역 물량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 선제적으로 용역을 빨리 진행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학영 위원 그것과 관련해서 혹시 가지고 있거나 공개해서 제공할 수 있는 자료가 있을까요, 우리가 파악할 수 있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그것에 대해 위원님께서 저번에 자료요구를 한번 하셔서 내부적으로 지침이 아직 확정이 안 돼서 드리지는 못했는데, 국토부에서 아마 그 지침이 4월에 개정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학영 위원 그러면 그 이후에 결정되면 자료를 좀 주세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알겠습니다.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위원님, 이 부분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답변을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김학영 위원 예, 그렇게 하세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저희가 엊그제 보고드렸던 ㅇㅇ지구라고 있었잖아요? 거기에도 자족시설 용지를 활용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대곡역세권도 3월 말, 4월 초쯤에 구역지정이 될 것이거든요. 그러면 거기도 선제적으로 활용해야 되기 때문에 이 용역 자체는 꼭 필요한 용역입니다.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수도권정비계획법」에는 경기도 내 공업지역 물량은 경기도 내에서 그것을 활용할 수 있도록, 법에는 되어 있습니다. 법에는 그렇게 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그렇게 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부천시에서 자기네 물량을 고양시 공업지역 물량으로 줄리도 만무하고, 그런데 지금은 지침이 개정되면서 경기도에서 이것을 어떻게 보면 강제로 회수하겠다는 겁니다. 회수해서 배치를 하겠다.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이번에 꼭 용역을 해서, 저희 용역기간도 8개월로 해서 빨리 진행하려고 하거든요. 내년 상반기쯤에는 경기도에서 재배치에 대한 작업을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전에 저희가 용역을 끝내서 제시를 하려고 합니다.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이번에 꼭 용역을 해서, 저희 용역기간도 8개월로 해서 빨리 진행하려고 하거든요. 내년 상반기쯤에는 경기도에서 재배치에 대한 작업을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전에 저희가 용역을 끝내서 제시를 하려고 합니다.
○임홍열 위원 제가 묻는 것은 기본적으로 각 지자체에 흩어져 있는 공업물량을 중앙정부에서 회수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있냐고 물어봤는데 있다고 하셨잖아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임홍열 위원 법적 근거가 있으면 회수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법적 근거가 수정법에 있는 사항인가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수정법에 있는데, 법적 근거는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그게 안 된다는 거지요.
○임홍열 위원 그런 지침이 그동안에는 없었다는 거예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임홍열 위원 공업물량이 예를 들면 성장관리권역이 있고 과밀억제권이 있으면 과밀억제권은 과밀억제권끼리만 거래가 되는 거지요? 기본적으로 공업물량 자체가 이동이 되는 거지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임홍열 위원 성장관리권역에 있는 게 과밀억제권으로 넘어오지는 못하지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성장관리권역은 어차피 수정법에 의해서 공장에 대한 입지 제한을 안 받기 때문에 성장관리권역이나 자연보전권역은 큰 의미는 없고요.
○임홍열 위원 산업단지를 하려고 하면 공업물량 자체가 있어야 되는 게 성장관리권역이나 과밀억제권역이나 마찬가지잖아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그런데 성장관리권역에서는 공업지역 제한을 안 받기 때문에 그게 큰 의미가 없고요. 저희는 과밀억제권역에서 제한사항이기 때문에.
○임홍열 위원 창릉에는 지금 우리 자족용지가 34만 평 정도 있잖아요. 그러면 거기는 현재 공업물량이 없는 상태잖아요. 그렇지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거기는 없고요. 기업이전단지,
○임홍열 위원 그러니까 기업이전단지는 법령에 의해서 도시개발을 하면서 기피시설이나 이런 것을 옮기는, 우리가 원한 게 아니라 솔직히 말해서 LH가 원해서 자기들의 기업단지를 조성하는 것이잖아요. 그렇지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임홍열 위원 그리고 옮길 수 있는 기업도 창릉 3기 신도시 내에 있는 기업들에 대해서만 옮기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맞습니다.
○임홍열 위원 예를 들면 기존에 있는 기업 말고 추가로 다른 기업들이 거기에 입주할 수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임홍열 위원 그러면 솔직히 말해서 우리가 얻었다고 볼 수는 없는 것이고, 거기 면적을 아까 말씀하셨는데 평방미터하고 평하고 조금 헷갈려서, 거기가 정확하게 얼마 정도 물량이 되는 거지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지금 고양시에요?
○임홍열 위원 아니, 창릉 기업이전단지.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15만 5,812㎡입니다.
○임홍열 위원 평으로 따지면,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한 5만 평 정도 됩니다.
○임홍열 위원 그러면 덕은지구에 있던 2만 평은 아직 있는 것이고,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6만 6,000㎡.
○임홍열 위원 그리고 3만 평, 10만 헤베 정도 되는 것은 일산테크노밸리에 배정된 거지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일산테크노밸리에 부천시에서 갖고 온 10만㎡가 있고요. 덕은지구에 있는 6만 6천은 지금 공업지역으로 지정은 안 되어 있고 물량만 갖고 있는 것이고요. 현재 창릉 기업이전단지에 15만 5,812㎡가 있습니다.
○임홍열 위원 그래서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제가 항상 하는 말은 그거예요. 있는 거나 잘하자. 지금 창릉 3기 신도시는 기본적으로 주택이 공급되고 있고 계획이 다 세워져 있고 자족용지도 있는데 그것은 말뿐인 자족용지이고 실제로 공업용지가 있어야 거기에 산단이 조성되면서 저가의 분양가도 받을 수 있고 기업도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입주를 할 거잖아요.
그러면 우선적으로 저는 이미 되고 있는 창릉 3기 신도시도 급하다. 정부도 거기에 주택만 개발해놓고 원래 거기는 직주근접을 해서 3기 신도시 개념이 신도시 안에서 거주를 하면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자족기능 플러스 주거 이렇게 해서 도시를 도입했는데 지금은 아예 고양시 특성상 공업물량이 없다 보니까 진척이 안 되고 있는 거잖아요, 기업유치가. 그렇지요?
그러면 우선적으로 저는 이미 되고 있는 창릉 3기 신도시도 급하다. 정부도 거기에 주택만 개발해놓고 원래 거기는 직주근접을 해서 3기 신도시 개념이 신도시 안에서 거주를 하면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자족기능 플러스 주거 이렇게 해서 도시를 도입했는데 지금은 아예 고양시 특성상 공업물량이 없다 보니까 진척이 안 되고 있는 거잖아요, 기업유치가. 그렇지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저희가 공주법이나 택촉법에 의해 개발사업을 할 때 기본적으로 자족시설용지를 10에서 30% 정도 확보를 법적으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자족용지를 확보해서 거기에 말씀하시는 공업지역이나 물량 배정이 안 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기업이 들어올 수 없거든요. 그래서 공업지역 물량이나 이런 부분이 같이 엎어져야 그게 현실적으로 자족용지에 대한 활용이 되는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실제로 자족용지로 토지이용계획을 짜놓아도 거기에 들어올 수 있는 게 거의 제한적이어서 현실적으로는 저희가 공업지역 물량을 병행해서 확보해야 됩니다.
그리고 지금 고양시에 지정되어 있는 공업지역 물량에 대한 활용 부분을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일산테크노밸리나 기업이전단지나 다 활용에 대해서는 지금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지금 고양시에 지정되어 있는 공업지역 물량에 대한 활용 부분을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일산테크노밸리나 기업이전단지나 다 활용에 대해서는 지금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임홍열 위원 저는 이 부분에 대해 용역을 빨리 시행해서 결과가 나와야 된다고 보고, 고양시 입장에서는 정부가 필요할 때마다 주택정책에 대해서 다 협조를 해 줬는데 그런 논리도 들어가야 된다고 봐요. 고양시가 지가가 싸고 서울에 근접되어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필요할 때마다 우리가 다 협조해 줬는데 이번에 물량 배정에서 많이 받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임홍열 위원 이상입니다.
○토지정보과장 안수민 예.
○김학영 위원 그게 지금 몇 차째 이루어지고 있는 거예요?
○토지정보과장 안수민 저희가 시작을 20년부터 했거든요.
○김학영 위원 그러면 6년 차에 들어가고 있네요?
○토지정보과장 안수민 예.
○김학영 위원 20년부터 시작했으면 7년 차에 들어가고 있네?
○토지정보과장 안수민 아니, 2013년부터 시작했습니다.
○김학영 위원 13년?
○토지정보과장 안수민 예.
○김학영 위원 고양시 전체 대상을 다 하는 거예요?
○토지정보과장 안수민 고양시에서 불부합으로 지정되어 있는 지역에 대해서만 하고 있고요. 지금 추진율은 38%입니다.
○김학영 위원 그러면 아직도 한참 가야 되는 거네요?
○토지정보과장 안수민 예, 그렇습니다.
○김학영 위원 2013년부터 했는데 38%?
○토지정보과장 안수민 예. 저희가 이것을 강제로 추진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요. 주민이 동의를 해 주셔야만 사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토지정보과장 안수민 주민 3분의 2가 동의를 해 주셔야 합니다.
○김학영 위원 할 수는 있는데 수용을 안 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토지정보과장 안수민 저희가 사업지구로 지정이 돼서 경계측량을 새로 했는데 면적이 줄거나 해서 경계를 거부하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김학영 위원 그럴 때는 어떻게 해요?
○토지정보과장 안수민 그러면 저희가 행정심판이나 소송으로 진행하는 겁니다.
○김학영 위원 아, 그렇게 하는 거예요?
○토지정보과장 안수민 예.
○김학영 위원 3분의 2가 동의하면 강제로 사업을 시행할 수 있고, 그 이후에 수용이 안 되면 행정심판이나 소송으로 결국 결론을 낸다?
○토지정보과장 안수민 예.
○김학영 위원 그런 사례가 많이 있어요?
○토지정보과장 안수민 대부분은 다 합의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고요. 간혹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면적이 줄어드는 분들에 대해서는 감정평가를 해서 돈으로 조정금을 지급해 드리거든요.
○김학영 위원 13년부터 했으면 꽤 오래 했는데 38%를 했고, 앞으로도 갈 길이 멀어서 지속적으로 사업을 진행해야 되겠네요?
○토지정보과장 안수민 예, 그렇습니다.
저희보다 먼저 시작한 일본도 아직까지 하고 있습니다.
저희보다 먼저 시작한 일본도 아직까지 하고 있습니다.
○김학영 위원 아, 그렇게 긴 사업이에요?
○토지정보과장 안수민 예.
○김학영 위원 현장에서 사업을 하다 보면, 이 목적은 굉장히 바람직하고 좋은 거라고 생각해요. 옛날에 지적이 정확하지 않았을 때 토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정형화하고 불부합지를 부합시키는 것하고 꽤 좋은 사업인데, 현장에서 무슨 얘기가 있냐? 줄어드는 사람은 줄어드는 것을 싫어할 수도 있기는 한데, 정형화가 덜 된 땅을 우리가 조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큰 불편은 없다고 보여져요.
그런데 문제는, 그것은 감정평가하는 거지요?
그런데 문제는, 그것은 감정평가하는 거지요?
○토지정보과장 안수민 예, 그렇습니다.
○김학영 위원 정산할 때?
○토지정보과장 안수민 예.
○김학영 위원 그런데 줄어서 민원이 생기는 경우는 없는 것 같은데, 늘었을 경우 생돈을 부담해야 되는 거예요.
○토지정보과장 안수민 맞습니다.
○김학영 위원 그런데 이게 현장에서 어떤 문제가 있냐? 시가보다 감정평가 금액이 더 크다. 그래서 그런 부담을 갖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런 것은 어떻게 해결해요?
○토지정보과장 안수민 시가보다 감정가가 더 나올 수는 현실적으로는 없는데 느끼시는 체감상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기는 하거든요. 경계를 조정하다 보면 건물 전면부가 아니라 후면부가 늘어나는 것으로 봐서 후면부에 중요하지 않은 땅을 내가 이 돈을 주고 구입해야 되냐라고 말씀하시는데, 어쨌든 파실 때는 바뀐 면적으로 매매가 이루어지는 거니까 본인한테 경제적으로 손해 보는 일은 없으시거든요.
○김학영 위원 부서에서는 그렇게 얘기하는데, 현장에서는 실거래가 그렇게 안 이루어진다. 감정가가 높게 책정이 돼서, 경우에 따라서, 지역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감정가가 500만 원이라고 하면 10평만 늘어도 5천만 원이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부담을 느끼더라고요.
○토지정보과장 안수민 받아가시는 분 입장에서는 또 적다고 말씀을 하시니까,
○김학영 위원 입장이 다르겠지요?
○토지정보과장 안수민 예, 맞습니다.
○토지정보과장 안수민 예, 그렇습니다.
○김학영 위원 우리 예산도 있고?
○토지정보과장 안수민 예.
○김학영 위원 그런데 그 예산이 주로 어디에 쓰이는 거예요? 원래 토지의 가감이 생기는 것은 느는 사람은 더 부담하고 주는 사람은 받아가고 그것은 플러스마이너스 제로가 되겠지요?
○토지정보과장 안수민 예.
○김학영 위원 그러면 진행하는 데 있어서 사업비만 예산으로 집행하는 것이고?
○토지정보과장 안수민 사업비는 국가에서 주고 조정금에 대한 예산은 저희 시비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김학영 위원 땅에 대해서 조정해서 늘고 줄고 하는 부분은 거기에서만 하는 거지요?
○토지정보과장 안수민 예, 시에서.
○김학영 위원 아니, 지주가 A가 있고 B가 있는데 늘고 주는 것, 그것은 거기에서만 움직이는 거지요? 그러니까 총량은 그대로일 것 아니에요?
○토지정보과장 안수민 예. 저희가 만약 A라는 지역을 재조사했을 때 면적이 제로가 나오기는 거의 불가능하거든요.
○김학영 위원 총량이 바뀌어요?
○토지정보과장 안수민 예, 바뀔 수가 있습니다.
○김학영 위원 그럴 수도 있는 건가요?
○토지정보과장 안수민 예. 그런데 주로 주민들이 동의해서 사업을 하시는 부분들이, 저희가 주로 추진하는 부분들이 면적에 여유가 있는 부분들을 우선해서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문제가 없는데 앞으로 남아 있는 물량들은 좀 더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물량들이 남아 있습니다. 면적이 전체적으로 줄어드는 땅들이 계속해서 남아 있고,
○김학영 위원 얼른 이해가 안 되는데, 사업이 후반부로 갈수록 그런 문제가 더 생긴다는 건 무슨 논리예요?
○토지정보과장 안수민 전체 면적을 돌렸을 때 전체 면적이 공부상 면적보다 작은 지역들이 있습니다.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제가 추가적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2013년부터 사업을 해서 지금 38% 정도 진행을 했는데, 그동안은 민원이 적고, 서로 합의가 되고, 토지를 정리했을 때 플러스마이너스가 맞춰지는 토지들을 대부분 한 것이고, 앞으로는 담당 과장이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임야측적하고 일반측적이 다르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많이 발생되거든요.
그래서 면적이 축소된다든지 대폭 늘어난다든지 그런 것들이 한 60여 프로 남았고요. 올해 덕양구 1개소, 일산동구 2개소, 일산서구 1개소로 4개소를 하는 것이고 총사업비는 전액 국비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 사업을 해서 지금 38% 정도 진행을 했는데, 그동안은 민원이 적고, 서로 합의가 되고, 토지를 정리했을 때 플러스마이너스가 맞춰지는 토지들을 대부분 한 것이고, 앞으로는 담당 과장이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임야측적하고 일반측적이 다르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많이 발생되거든요.
그래서 면적이 축소된다든지 대폭 늘어난다든지 그런 것들이 한 60여 프로 남았고요. 올해 덕양구 1개소, 일산동구 2개소, 일산서구 1개소로 4개소를 하는 것이고 총사업비는 전액 국비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학영 위원 사업지구를 선정하는 것은 어떤 식으로 선정해요?
○토지정보과장 안수민 사업지구는 그동안 측량데이터를 가지고 불부합지역들을 선정해서 국가에 등록해 놓고요.
○김학영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임의적으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거예요?
○토지정보과장 안수민 예, 맞습니다.
○김학영 위원 아무튼 필요한 사업인 것 같고 바람직한 사업인 것 같은데, 현장에서는 또 그런 사소한, 사소하다고 말하기는 조금 그런데, 그런 민원이 있다는 것을 전달드립니다.
○토지정보과장 안수민 알겠습니다.
○김학영 위원 이상입니다.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예,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김해련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조금 이따가 하겠고요.
먼저 도시계획정책관실에 진행 상황하고 자료 요청을 할 건데, 작년 1회 추경에 대곡역세권 사업화 방안 용역 예산이 올라와서 저희가 통과시켜서 지금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진행 상황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먼저 도시계획정책관실에 진행 상황하고 자료 요청을 할 건데, 작년 1회 추경에 대곡역세권 사업화 방안 용역 예산이 올라와서 저희가 통과시켜서 지금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진행 상황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저희가 지금 대곡역세권 관련해서는 국토부하고 LH공사하고 경기도하고 저희 시하고 해서 한 6차례 정도 UCP 회의를 했고요. 아마 올해 상반기에 구역 지정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기본구상 용역을 하는 이유는 그때도 설명드렸지만 LH에서 토지이용계획이나 이런 것을 수립할 때 저희 시에서 선제적으로 계획을 수립해서 제시하려고 지금 한 것이고요.
용역에 대해서는 지금 중간보고까지 됐고 저희가 아마 3월, 이번 달까지 최종적으로 토지이용 구상이나 이런 것은 확정이 될 것 같고요. 4월에 국토부하고 LH공사에 저희 토지이용계획을 제시해서 그게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기본구상 용역을 하는 이유는 그때도 설명드렸지만 LH에서 토지이용계획이나 이런 것을 수립할 때 저희 시에서 선제적으로 계획을 수립해서 제시하려고 지금 한 것이고요.
용역에 대해서는 지금 중간보고까지 됐고 저희가 아마 3월, 이번 달까지 최종적으로 토지이용 구상이나 이런 것은 확정이 될 것 같고요. 4월에 국토부하고 LH공사에 저희 토지이용계획을 제시해서 그게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해련 위원 그러면 이 용역을 통해서 지금 대곡역세권 토지이용계획은 어느 정도 정리가 된 거예요? 고양시의 입장은 좀 담긴 거예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김해련 위원 어때요? LH나 국토부 쪽에서 고양시의 입장을 좀 받아줄 것 같습니까?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저희가 UCP 회의를 하면서 저희 시에서 하는 기본구상 용역에 토지이용계획을, 아직 확정은 안 됐지만 기본적인 방향이나 이런 것은 담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회의할 때 그것에 대해 국토부하고 LH에 요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국토부하고 LH에서도 어느 정도 담아서 지금 토지이용이나 이런 것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해련 위원 존경하는 임홍열 위원님께서도 앞서 말씀하셨지만 국토부의 어떤 주택개발사업 관련해서 우리 고양시가 계속 국토부의 입장 혹은 정부의 주택사업에 많이 맞춰주고, 그 입장을 많이 맞춰주고 보조를 맞춰가고 있는 상황인데 함께 들어와야 될 자족기능에 대한 부분은 검토가 잘 안되고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오늘 올라온 공업지역을 확보하기 위한 자족용지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 같은 경우 굉장히 필요한 용역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만약에 지금 자족용지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이 통과돼서 저희가 공업물량을 재배정받을 수 있다면 대곡역세권 지식융합단지에도 배정을 할 수 있나요? 할 가능성이 있나요?
만약에 지금 자족용지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이 통과돼서 저희가 공업물량을 재배정받을 수 있다면 대곡역세권 지식융합단지에도 배정을 할 수 있나요? 할 가능성이 있나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실장님께서도 답변을 드렸는데요. 저희가 엊그제 보고드린 그 사업지하고 대곡도 충분히 담아서 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해련 위원 제가 어제 안건 심의 과정에서 들었던 내용상으로는 지금 창릉 3기 신도시의 자족 용지에는 설령 우리가 공업물량을 받더라도 거기에 배정하기는 어려운 상황인 것은 맞아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현실적으로 그게 좀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거기는 이미 지금 사업이 진행 중이기 때문에 반영되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저희가 대곡이나 신규 사업지에 대해서는 하여튼 용역을 최대한 빨리 해서 거기는 대상이 될 것 같은데, 창릉지구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김해련 위원 그러면 그 진행 상황은 알겠고, 거의 용역은 마무리가 된 것 같으니까 저희가 용역을 발주했을 때 제안서하고 과업지시서 내용은 공유를 좀 해 주세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예.
○김해련 위원 그리고 제가 봤을 때는 만약 이 자족용지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 예산이 통과된다면 제안서는 부서에서 만드실 거잖아요, 과업지시서도?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김해련 위원 그 내용도 작성되시면 우리 상임위에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어려운가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그것은 저희가 대외비로 관리하는 게 아니라서 자료는 다 오픈해서 드리겠습니다.
○김해련 위원 그 자료 요청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세출예산 사업명세서 338페이지하고 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책자를 들어 보이며) 이 책자 있으시지요? 실장님, 과장님, 이 책자 있으시지요?
그다음에 세출예산 사업명세서 338페이지하고 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책자를 들어 보이며) 이 책자 있으시지요? 실장님, 과장님, 이 책자 있으시지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김해련 위원 계속비조서가 이 책자에 있어서, 지금 제가 자료를 보다가 수치가 안 맞아서 질의를 드리는데, 여기 계속비사업조서에 보시면 미래 지향적인 도시계획 수립, 170페이지입니다. 미래 지향적인 도시계획 수립이라고 해서 도시계획 수립 및 정비 총사업비 29억 3,200만 원, 변경해서 30억 1천만 원인데 당해연도 예산액이 5억 9천만 원 있어요, 계속비조서에.
제가 기억하기로 5억 9천만 원 전액 본예산에서 삭감됐는데 이것은 뭐예요? 이 계속비사업조서는 뭔가요?
제가 기억하기로 5억 9천만 원 전액 본예산에서 삭감됐는데 이것은 뭐예요? 이 계속비사업조서는 뭔가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
○김해련 위원 이게 어디서 나온 내용인가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저희 본예산에 이 예산이 반영이 안 됐는데 계속비는 승인이 됐습니다, 계속비사업조서는.
○김해련 위원 승인이 됐다고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예.
○김해련 위원 본예산에서 저희가 전액 삭감을 했는데 계속비는 승인이 됐다는 게, 이게 맞는 건가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그러니까 예산은 삭감을 시키셨는데 이게 착오인지 오류인지는 모르겠는데 이 계속비사업조서는 의회에서 승인이 돼서 이것은 지금 살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것을 당초 변경으로 해서 지금 제시를 한 부분입니다.
○김해련 위원 뭐가 문제인 거예요, 전문위원님? 이것은 뭐가 문제인 건가요?
○전문위원 안하림 거기도 삭제를 했어야 되는데 그렇게 못 한 것 같습니다.
○김해련 위원 계속비조서에서?
○전문위원 안하림 예.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본예산 심의하실 때 그 예산은 반영을 안 해 주셨거든요. 그러면 계속비도 반영을 안 했어야 되는데 그것은 아마 착오인지 오류인지 모르겠는데 의회에서 이것은,
○김해련 위원 그러면 예산서가 오기 전에 전문위원실하고 혹은 예산담당관실하고 주무 부서가 협의해서 이걸 사전에 정리하고 와야지 추경에 이렇게 올라오면 말이 됩니까?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저희는,
○김해련 위원 제가 의원 8년째 하지만 이런 적은 처음이에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저도 처음입니다.
(웃음소리)
(웃음소리)
○김해련 위원 그러니까 이것은 행정에 문제가 있는 거지요. 이게 이렇게 올라오면 안 되지요. 사전에 정리를 해야지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그래서 저는 이것에 대해 위원님들이 사업의 취지는 이해해 주신 걸로 판단했는데, 사실 원도심이,
○김해련 위원 예산이 삭감됐다는 건 그 사업을 하지 말라는 거지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예.
○김해련 위원 저는 그 부분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것은 추경에 올라올 건이 아니라 사전에 문제를 인식했다면 부서와 전문위원실 그리고 예산담당관실에서 정리를 하고 뺐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김해련 위원 이런 경우는 처음이에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저도 처음입니다.
○김해련 위원 예산을 삭감했는데 계속비사업조서에 이게 올라와 있으면 무슨 중기지방재정계획도 아니고, 이거 앞뒤가 안 맞는 거잖아요. 무슨 이런 행정이 있습니까? 그 부분을 지적드려요.
추후에 이런 일이 없도록 전문위원실하고, 제가 봤을 때 이것은 예산담당관실도 문제가 있어요. 전체적인 예산은 어쨌거나 예산담당관실에서 정리를 해야 되는 건데, 제가 예결위에 안 들어가니까 혹시 예결위 심의에 들어가시는 우리 위원님들께는 말씀을 드릴게요.
추후에 이런 일이 없도록 전문위원실하고, 제가 봤을 때 이것은 예산담당관실도 문제가 있어요. 전체적인 예산은 어쨌거나 예산담당관실에서 정리를 해야 되는 건데, 제가 예결위에 안 들어가니까 혹시 예결위 심의에 들어가시는 우리 위원님들께는 말씀을 드릴게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본예산 때 제가 설명이 부족해서 예산 반영이 안 됐는데요. 저희가 엊그제 도시관리 재정비를 하면서 원도심에 대한 지구단위계획 구역 지정에 대한 것도 보고를 드렸지 않습니까? 그래서 위원님께서 이것에 대한 필요성을 언급하셔서 답변을 드렸는데, 저희가 구도심 같은 경우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한 정비 계획은 수립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도시정비과에서 하는 정비 계획은 기본적인 방향이 구도심에 대한 정비 계획입니다. 그런데 거기가 지금 정비되는 데도 있고 정비가 안 되는 데도 있거든요. 그리고 또 정비를 하려면 그게 1~2년 안에 되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지구단위계획에 대한 것은 관리 방안입니다. 정비가 안 되는 데에 대한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 그다음에 정비를 하는데 정비가 10년, 20년 후에 되면 그 사이에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계획을 수립해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시의 도시 정책에 대한 부분이 아니고 저희 부서에서 이것은 필요하다고 지금 건의를 해서 예산을 올리는 것이고요. 예산이 만약 1회 추경에 성립이 되면 저희 용역이 PQ로 나가기 때문에 실제 용역 착수는 5월 말이나 6월 말 정도에 될 것으로 지금 예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용역은 아까 공업용지에 대한 용역하고 같이 꼭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 구도심에 가보시면 10층짜리 빌딩 옆에 단독주택이 있고 도로도 없고 막 이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환경이 열악하기 때문에 그것을 저희가 최대한 관리하겠다라는 용역이라서 이 부분은 위원님들께서 검토를 잘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시의 도시 정책에 대한 부분이 아니고 저희 부서에서 이것은 필요하다고 지금 건의를 해서 예산을 올리는 것이고요. 예산이 만약 1회 추경에 성립이 되면 저희 용역이 PQ로 나가기 때문에 실제 용역 착수는 5월 말이나 6월 말 정도에 될 것으로 지금 예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용역은 아까 공업용지에 대한 용역하고 같이 꼭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 구도심에 가보시면 10층짜리 빌딩 옆에 단독주택이 있고 도로도 없고 막 이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환경이 열악하기 때문에 그것을 저희가 최대한 관리하겠다라는 용역이라서 이 부분은 위원님들께서 검토를 잘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해련 위원 일단 말씀은 잘 들었습니다. 설명은 알겠고,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하는 바가 있습니다.
다만 이게 향후에 연계되는 예산의 규모가 크고 결국은 어떤 도시계획의 방향성이 들어갈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면 저는 이렇게 계속비사업으로 규모가 큰 용역인 경우에는 차라리, 지금 불과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고 다음 시장이 누가 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이어서, 차라리 새로운 시장 그리고 새로운 의회가 들어와서 그때 다시 논의하면서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더 적절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 건 사실이에요.
왜냐하면 저희가 의사결정해 놓고 그다음에 과업지시 내용이나 이런 것들이 일단 예산이 통과되면, 예산 배정을 받으시면 부서는 일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게 새로 들어오는 시장과 새로 들어오게 되는 의회는 또 생각의 결이 다를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시기적으로 적절치 않다라는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
다만 이게 향후에 연계되는 예산의 규모가 크고 결국은 어떤 도시계획의 방향성이 들어갈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면 저는 이렇게 계속비사업으로 규모가 큰 용역인 경우에는 차라리, 지금 불과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고 다음 시장이 누가 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이어서, 차라리 새로운 시장 그리고 새로운 의회가 들어와서 그때 다시 논의하면서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더 적절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 건 사실이에요.
왜냐하면 저희가 의사결정해 놓고 그다음에 과업지시 내용이나 이런 것들이 일단 예산이 통과되면, 예산 배정을 받으시면 부서는 일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게 새로 들어오는 시장과 새로 들어오게 되는 의회는 또 생각의 결이 다를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시기적으로 적절치 않다라는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그래서 그 부분을 제가,
○김해련 위원 그건 제 의견이에요. 그건 굳이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하는 김에 제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면 스마트시티과 관련해서 질의를 하려고 하는데요.
저희 세부사업설명서를 보시면 이번에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 시비분 예산이 올라왔어요. 30억인 거지요?
그리고 하는 김에 제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면 스마트시티과 관련해서 질의를 하려고 하는데요.
저희 세부사업설명서를 보시면 이번에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 시비분 예산이 올라왔어요. 30억인 거지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입니다.
본예산에 30억을 세워주셨고요. 6월에 저희가 준공 예정이기 때문에 나머지 부족분 30억 원에 대해서 요청을 드렸습니다.
본예산에 30억을 세워주셨고요. 6월에 저희가 준공 예정이기 때문에 나머지 부족분 30억 원에 대해서 요청을 드렸습니다.
○김해련 위원 지금 이 용역은 거의 다 끝나가고 있는 거지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아까도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금년도 상반기 중에 마무리할 것이고요. 지금 거의 한 80~90% 정도 완성된 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총 8개의 사업이 있고요.
○김해련 위원 그래서 그 8개 사업이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저희한테 주신 자료에 근거해서 질의를 드릴게요.
원래 공모 때 일곱 가지의 사업을 가지고 이러이러한 사업을 하겠소라고 했었고, 지금 기대효과를 보시면 데이터 얼라이브 기반 교통 최적화, 디지털트윈, 드론밸리, 스마트데이터플랫폼 이 사업들은 어느 정도 진척이 되고 있고 지금 어떤 상황인지 진행 상황에 대해서 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원래 공모 때 일곱 가지의 사업을 가지고 이러이러한 사업을 하겠소라고 했었고, 지금 기대효과를 보시면 데이터 얼라이브 기반 교통 최적화, 디지털트윈, 드론밸리, 스마트데이터플랫폼 이 사업들은 어느 정도 진척이 되고 있고 지금 어떤 상황인지 진행 상황에 대해서 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데이터 얼라이브 기반 교통 최적화 사업은 위원님도 잘 아시는 것처럼 유동인구 수집 센서를 활용해서 교통량이라든지 차종 이런 것을 수집해서 실시간으로 교통에 대한 어떤 서비스, 그러니까 차량들이 잘 빠져나가게 하는 서비스거든요. 이것에 대해서는 거의 한 90% 정도 완료가 됐고요.
○김해련 위원 그러면 이것은 어디에서 이 내용을 정리해서, 이노베이션센터에서 하나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예. 거기에서 총괄이 돼서 그 8개 사업에 대해서 정리를 총괄하는 거지요.
그리고 예산 자체도 저희가 그쪽으로 넘겨주면 공정률에 맞춰서 거기에서 예산을 분배해서 업체별로 나눠주고요.
그리고 예산 자체도 저희가 그쪽으로 넘겨주면 공정률에 맞춰서 거기에서 예산을 분배해서 업체별로 나눠주고요.
○김해련 위원 사업관리 전체는 이노베이션센터에서 운영을 한다?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예, 그렇습니다.
○김해련 위원 그다음에 데이터 얼라이브 기반 교통 최적화 서비스는 약 90% 정도 진행이 되었고?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예.
○김해련 위원 그리고 저희가 보고받기로는 25년 12월이면 사업이 다 준공되는 것으로 그렇게 보고를 받았는데 아직 안 된 것 같아서 지금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그게 작년 말에 설계변경 사항이 발생됐거든요. 그런데 그것에 대해서 국토부의 승인을 받아야 되는데 그 승인받는 기간이 좀 길어졌습니다.
○김해련 위원 국토부 승인이 언제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변경에 대해서 국토부 승인을 받았어야 되는데 그 승인이 언제쯤 완료가 된 거예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제 기억으로는 작년 11월 28일로 기억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자율주행버스도 저희가 차량이라든지 이런 것은 지금 다 구성이 됐고 4월 말에서 5월 초부터 시범운행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그리고 자율주행버스도 저희가 차량이라든지 이런 것은 지금 다 구성이 됐고 4월 말에서 5월 초부터 시범운행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김해련 위원 그래서 이번에 자율주행 운영비를 올리셨더라고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맞습니다.
○김해련 위원 이게 자율주행버스를 운영하기 위해서 운영자하고 안전관리자 예산인 거예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예, 그렇습니다.
○김해련 위원 그리고 수요응답형버스는 안 하기로 하신 거지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수요응답형버스는 저희 사업에는 없습니다.
○김해련 위원 원래는 있었는데 그게 아마 경기도 사업이랑 이런 것들이 겹쳐서 안 하는 걸로,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처음에는 들어간 걸로 알고 있는데 나중에 빠졌습니다.
○김해련 위원 그러면 여기에 배정됐던 예산은 어떻게 되나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수요응답형버스에 배정된 예산이 어디로 갔냐, 그 취지이지요?
○김해련 위원 예, 그렇지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그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국토부에서 국비 50%를 받아오고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승인 사항도 있어서 거기하고 협의를,
○김해련 위원 그 내용 포함해서 국토부 승인 했던 것 아니에요? 그 변경 내용을 포함해서 국토부와 협의할 때 승인받았던 것 아닌가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그 예산에 대해서는 국토부하고 협의를 해서, 스마트 어린이교통공원이라고 백석동에 있는 것 있잖아요?
○김해련 위원 백석 어린이교통공원 환경개선사업으로?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예, 예. 거기 사업비로 전용이 돼서 들어간 걸로,
○김해련 위원 예산 규모가 얼마예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정확한 금액은 제가 말씀을 못 드리고요. 한 20억 내외로, 그쪽에 있던 똑버스 사업이 이쪽으로 넘어간 것으로 판단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해련 위원 수요응답버스 사업이 20억이나 됐었나요? 제가 알기로 10억 안쪽인 걸로 알고 있었는데.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그 정확한 금액은 제가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해련 위원 그것을 확인해서, 지금 각각의 사업들의 예산이 어느 규모인지, 처음에 저희한테 보고했던 것하고 지금 계속 사업이 변경되고 내용이 바뀌어서 저희도 지금 예산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를 정확하게 알 수가 없어요. 이게 총 400억짜리 사업인데,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600억.
○김해련 위원 400억, 400억이지요. 국비 200억, 아휴, 실장님 똑바로 하셔야 돼요. 600억이면 일이 커집니다.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3일 쉬고 와서 답변을 하다 보니까……. (웃음)
○김해련 위원 정신 바짝 차리십시오.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400억입니다, 400억.
예, 죄송합니다. (웃음)
예, 죄송합니다. (웃음)
○김해련 위원 그러니까 그게 저희한테 보고했던 내용하고 지금 내용도 많이 바뀌고 그다음에 예산도 많이 바뀌었어요. 그래서 지금 마무리 단계에서 계속 제가 확인을 하는 것이고.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세부 내역에 대해서 바로,
○김해련 위원 예, 자료로 주세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예, 오후에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해련 위원 그리고 지금 디지털트윈은 어떻게 되고 있어요? 디지털트윈 서비스.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이것에 대해서는 거의 100% 완료가 됐거든요. 이것에 대해서도 기초적으로 사업이 우리 스마트시티과하고 지적 부서하고 업무가 중복되고, 우리 지적 부서에서 만들어 놓은 지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지도를 제공받아서 지금 업무에 저희가 활용도 하고 있고요. 또 저희가 도시계획위원회 때도 거기에다가 신축 건물들을 입혀서 그걸 3D 영상으로 만들어서 지금 활용을 하고 있고, 다른 부서에서도 요청이 있으면 그것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그건 100% 완료가 됐다고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김해련 위원 원래 저희 지하시설 안전관리맵, 재난대응담당관인가 시민안전 쪽에서 안전관리맵을 했었거든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그 부분도 여기에 같이 담아서 저희가 총괄적으로 관리를 하고 그런 걸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해련 위원 제가 사실 이 부분이 반영이 잘됐는지 모르겠어요. 원래 디지털트윈 할 때 기후위기 대응이라고 탄소 배출을 많이 하는 건축물들, 실제로 저희가 탄소를 많이 배출하는 원인 중 하나가 건물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동하면서 자동차나 여기에서 나오는 탄소도 있지만 실제로 건물에서 배출하는 것들이 있어요. 그것은 어떻게 잘 반영이 됐나요, 이 디지털트윈 내용 안에?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그것에 대해서 저도 작년에 와서 숙지를 하는 건데, 건물마다 탄소 배출량이 다 다르더라고요.
○김해련 위원 맞아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별도 꼭지로 하나 달아서 그 자료를 관리하고 환경 부서라든지 도시디자인담당관실하고 협의해서 지금 진행 중인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해련 위원 그러니까 유럽의 선진적인 도시들은, 파리도 그렇고 런던도 그렇고, 건물에서 나오는 탄소에 대해서 굉장히 관리를 많이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진짜 탄소세가 나올 수도 있는 상황이어서 저희도 이미 이런 예산을 들여서 뭔가를 만들 때 그런 탄소건축지도를 만들어 놓을 필요는 있어요. 그리고 실제로 너무 그렇게 많이 나오면 친환경건물 같은 경우는 인센티브도 주고 그렇게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계속 유도를 관에서 해 나가야 되거든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예, 저희도 방향을 그렇게 잡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해련 위원 그리고 드론밸리는 지금 어떻게 되고 있어요? 활용이 좀 되나요?
드론으로 뭘 하시겠다고 계속 얘기를 하셨었는데 활용도가 있는지, 사실 저희가 고도 제한도 있고 그다음에 군사기밀구역도 많아서 이게 가능할까 우려가 있었거든요.
드론으로 뭘 하시겠다고 계속 얘기를 하셨었는데 활용도가 있는지, 사실 저희가 고도 제한도 있고 그다음에 군사기밀구역도 많아서 이게 가능할까 우려가 있었거든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저희가 착지할 수 있는 스테이션으로 그런 거점을 7개 지금 마련해 놓고 있고요. 그것에 대해서 드론부서가 또 지금 별도로 있고 그다음에 산불을 주관하는 녹지과도 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저희가 어떤 시스템 같은 것은 구축을 해놨는데 부서 협의가 아직은 깨끗하게 정리가 좀 덜 됐습니다.
○김해련 위원 드론팀은 어디에 있어요? 전략산업과에 있나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전략산업과에 드론팀이라고 별도로 하나가 있지요.
○김해련 위원 제가 이 용역 보고를 할 때마다 결국 이것은 스마트시티과 혼자 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니다,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예, 맞습니다.
○김해련 위원 그래서 일반 부서들하고 같이 협업을 해야 되고 법률적인 검토도 반드시 해야 되고, 그냥 용역사한테만 맡겨 놓으면 안 된다라는 말씀을 계속 드렸었어요.
그러니까 사업을 진행하면서 생각지 않았던 허들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잘 정리해 가면서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사업을 진행하면서 생각지 않았던 허들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잘 정리해 가면서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최대한 반영을 하고요. 매끄럽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해련 위원 지금 스마트폴이랑 미디어월, 이런 것은 다 된 거예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그것도 제공이 됩니다. 제가 명칭은 지금 자세히는 모르겠는데요.
○김해련 위원 미디어폴 구축 장소가 유동인구가 많은 미관광장이랑 일산문화광장이라고 되어 있는데 제가 못 본 것 같아서 질의드리는 거예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아직 설치는 안 됐고요. 도로관리 부서라든지 이런 쪽에서 정확하게 위치 같은 걸 선정하고 협의를 하는데 그게 지금 최종적으로 결정이 덜 됐거든요.
어찌 됐든지 6월 말 전까지 저희가 해서 설치를 제대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찌 됐든지 6월 말 전까지 저희가 해서 설치를 제대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해련 위원 이게 되게 다양한 부서에 걸쳐 있어서,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제가 하는 업무 중에서 최고 어려운 업무입니다.
○김해련 위원 그럴 수밖에 없어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예, 맞습니다.
○김해련 위원 이게 주무 부서는 스마트시티과지만 제반 여러 부서들하고 계속 의사소통하면서 협업을 해야 되는 사업이라서 굉장히, 그런데 또 잘해 놓으면 그만큼 시민들에게는 시민 체감도가 올라가는 사업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예, 동의합니다.
○김해련 위원 그래서 저희가 예산을 많이 들여서 하는 사업인 만큼 잘 진행됐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결국 저의 가장 우려하는 지점은 예산을 받아서 사업을 진행할 때, 시작할 때는 좋아요. 어차피 사업비를 받았으니까. 그런데 유지관리비가 무척 많이 들어가거든요. 그것에 대한 고민을,
그다음에 결국 저의 가장 우려하는 지점은 예산을 받아서 사업을 진행할 때, 시작할 때는 좋아요. 어차피 사업비를 받았으니까. 그런데 유지관리비가 무척 많이 들어가거든요. 그것에 대한 고민을,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그것에 대해서도 저희가 고민이 참 많거든요.
○김해련 위원 그렇지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그것 관련해서는 연간, 아까 600억이라고 제가 답변을 잘못 드렸는데, 400억에 대해서 한 6% 상당인가, 8% 상당의 유지관리비가 들어가야 되거든요.
○김해련 위원 맞아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그런데 일단 우리가 하자보수기간이 있듯이 일정 기간 업체에서 관리를 해 주는데 그게 지났을 때 그 예산도 만만치가 않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도 우리 실무선이라든지 저라든지 부시장이라든지 여기서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해련 위원 아마 자칫 잘못하면 스마트시티과가 예산을 많이 받아야 되는 부서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지금.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잘 챙겨서 유지관리비를 최소화하고요. 그리고 적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예. 그것은 저희가 대가 기준이라든지 그것에 의해서 순수하게 인건비만 수립한 거지요.
○김해련 위원 주간 운전자가 2명, 야간 운전자가 2명, 모두 4명에 대한 예산인 거예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예, 그렇습니다.
이게 지금 3단계 자율형 주행버스거든요. 그래서 모니터를 통해서 사무실 안에서 관제라든지 이런 것들이 다 가능한데, 3단계로 저희가 추진을 하다 보니까 운전자가 운전을 안 해도 그 버스에 탑승을 하고 있어야 됩니다.
이게 지금 3단계 자율형 주행버스거든요. 그래서 모니터를 통해서 사무실 안에서 관제라든지 이런 것들이 다 가능한데, 3단계로 저희가 추진을 하다 보니까 운전자가 운전을 안 해도 그 버스에 탑승을 하고 있어야 됩니다.
○김해련 위원 원래 자율주행이 보통 1단계부터 5단계까지 있는데,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맞습니다.
○김해련 위원 지금은 2.5단계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그러면 관리자는 감독관처럼 앉아 있어야 되는 거지요. 실제로 운행은 자율주행버스 혼자 하더라도. 그런 거지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예, 맞습니다.
○원종범 위원 원종범 위원입니다.
저도 도시계획정책관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지구단위계획 수립 용역 관련해서 현재 원도심 지역에 수립되고 있는 도시관리계획이라든지 정비 관련 계획은 없는 건가요?
저도 도시계획정책관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지구단위계획 수립 용역 관련해서 현재 원도심 지역에 수립되고 있는 도시관리계획이라든지 정비 관련 계획은 없는 건가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지금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한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 기본계획이 수립돼 있는데요. 그것은 제가 아까 답변드렸듯이 정비 계획이라서 정비가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한 관리 계획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지금 7월 말씀을 하셨는데 실제로 용역비가 크다 보니까 용역을 실제로 수행하게 되는 건 아마 7월 이후가 될 걸로 예상이 되고요. 그다음에 도시 쪽 용역이라는 게 어떤 도시의 정책을 반영하는 용역이 있고 그렇지 않고 현실적으로 그냥 정리만 하는 용역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지구단위계획 같은 경우는 어떤 도시의 정책이나 이런 부분이 아니고 도시 관리 차원에서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 용역을 만약 하게 되면 저희가 과업지시서나 과업 내용이나 이런 것은 사전에 위원님들하고 다 공유를 해서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지금 7월 말씀을 하셨는데 실제로 용역비가 크다 보니까 용역을 실제로 수행하게 되는 건 아마 7월 이후가 될 걸로 예상이 되고요. 그다음에 도시 쪽 용역이라는 게 어떤 도시의 정책을 반영하는 용역이 있고 그렇지 않고 현실적으로 그냥 정리만 하는 용역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지구단위계획 같은 경우는 어떤 도시의 정책이나 이런 부분이 아니고 도시 관리 차원에서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 용역을 만약 하게 되면 저희가 과업지시서나 과업 내용이나 이런 것은 사전에 위원님들하고 다 공유를 해서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원종범 위원 그러니까 저도 지금 기존 계획과 중복되지 않나 해서 한번 여쭤본 건데, 꼭 필요한 예산인 거잖아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원종범 위원 그런데 예산이 전액 삭감됐어요, 5억 9천이었다가. 그래서 지금 4억으로 예산이 산정된 근거나 아니면 그 적정성에 대해서는 저희가 어떻게 생각해야 되나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계속비사업조서상 총용역비는, 지금 저희가 이번에 요구한 용역비가 크다 보니까 계속비로 해서 요구를 한 거고요. 총용역비는 조금 늘긴 했는데 그 용역비는…….
○원종범 위원 그러면 과업 범위 대비 예산이 과다하거나 아니면 예산이 부족하지는 않는지 저는 그걸 여쭤보고 싶어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구도심 같은 경우는 5개 지구의 면적을 다 합치면 한 72만 평 정도 됩니다. 그게 논바닥이나 이런 데 72만 평이 아니고 다 건물이 들어서 있는 데 72만 평이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30억 정도 요구를 했는데 이 30억 용역비가 과하지는 않고요. 이 정도면 저희가 적당하다고 생각해서 이 정도로 요구를 하는 겁니다, 총예산을.
○원종범 위원 지금 원도시가 원당, 일산, 능곡, 관산, 고양 5개 권역이잖아요, 대상지가?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위원님들도 원당 여기 앞에 식당도 많이 가보셨겠지만 지금 구도심에 대한 관리는 그냥 저희가 도시계획 조례에 의해서 관리를 하기 때문에 계획적인 관리보다는 그냥 있는 그대로, 들어오는 대로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에 대해 조금이라도 계획적으로 관리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나. 그래서 필요성에 대해서는 제가 설명을 안 드려도 위원님들께서 구도심을 가보시면 도시에 대한 정비가 필요하다는 것은 느끼실 걸로 생각이 됩니다.
○원종범 위원 결국 원도심 개선이나 아니면 범위가 축소되거나 관리가 좀 늦어지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원종범 위원 그럼 아까 말씀하셨듯이 총예산은 30억 정도라는 말씀인 거지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원종범 위원 예산에 대한 적정성이나 이런 걸 좀 더 면밀히 검토해서 이게 그냥 단순히 용역이 아니라 좀 더 실효성 있는 계획을 세워서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예산을 반영해 주시면 저희가 하여튼 최대한 정비해서 하겠습니다.
○원종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미경 원종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종범 위원 아니, 하나만 더…….
○위원장 김미경 예, 원종범 위원님 다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해제취락 같은 경우는 소규모, 중규모, 대규모 취락이 있는데요. 소규모 취락은 저희가 금년 7월에 실효가 되고 중규모는 금년 12월이고 대규모는 내년 12월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일단 소규모 취락에 대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를 먼저 선행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취락이 많기 때문에. 그리고 대규모 취락이 내년 12월에 실효가 되기 때문에 용역은 아마 내년 12월까지는 유지를 해야 될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일단 소규모 취락에 대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를 먼저 선행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취락이 많기 때문에. 그리고 대규모 취락이 내년 12월에 실효가 되기 때문에 용역은 아마 내년 12월까지는 유지를 해야 될 상황입니다.
○원종범 위원 내년 12월이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예.
○원종범 위원 그러면 용역이 완료된 후에 도시계획 도로 유지라든지 해제가 될 것 아니에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원종범 위원 그러면 향후 사업 추진은 또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절차가?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일단 시설이 20년 돼서 실효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시설에 대한 거는, 지금 기본 방향은 시설 결정하는 부분은 기존의 현황 도로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것만 시설 결정을 하고 그 외에는 지금 폐지 내지는 건축한계선을 통해서 도로를 확보하는 걸로 계획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실행에 대한 부분은 현황 도로가 있는 데만 시설 결정을 하기 때문에 지금 별도의 재원은 많이 소요되지는 않을 걸로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실행에 대한 부분은 현황 도로가 있는 데만 시설 결정을 하기 때문에 지금 별도의 재원은 많이 소요되지는 않을 걸로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원종범 위원 그럼 용역이 끝나면 시의회 의견 청취가 있나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지구단위계획은 시의회 의견 청취 대상은 아닙니다.
○원종범 위원 그러면 저희 지역에 꼭 필요한 도시계획시설 도로가 있는데 그것을 재지정하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돼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그게 법적으로 지금 재지정이 안 돼서, 왜냐하면 그게 20년 동안 집행을 못 하고 있다가 재지정을 하면 또 20년, 총 40년을 묶어 놓는 부분이기 때문에 국토부 지침에서는 재지정을 못 하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그것 때문에,
○원종범 위원 아니, 그런데 그게 예산이 없어서 못 하는 경우도 있잖아요. 거의 대부분 그런데, 장기적으로 봤을 때 꼭 필요한 도로다라고 판단된 경우도 그냥 용역에 의해서 다 실효되는 거예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그 부분은 위치를 주시면, 저희가 도시계획시설로는 결정을 못 하지만 저희가 건축한계선을 통해서 도로는 확보할 수 있게끔 그렇게 방향을 잡고 있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도시계획시설만 폐지되는 것이고 지금 계획되어 있는 도로 폭은 저희가 유지하는 걸로 그렇게 계획은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도시계획시설만 폐지되는 것이고 지금 계획되어 있는 도로 폭은 저희가 유지하는 걸로 그렇게 계획은 잡고 있습니다.
○원종범 위원 그리고 예산 질의가 아니라 짧게 한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최근에 국토부 훈령이 개발제한구역 조정을 위한 도시군 관리계획 변경 수립 지침이 개정 추진돼서 공고가 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현재 GB해제 취락지구에 대해서 정비 사업이 어떻게 보면 대상이 확대되는 건데, 지금 대규모 취락지구를 분리 개발할 수 있는 게 허용이 되는 거지요?
최근에 국토부 훈령이 개발제한구역 조정을 위한 도시군 관리계획 변경 수립 지침이 개정 추진돼서 공고가 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현재 GB해제 취락지구에 대해서 정비 사업이 어떻게 보면 대상이 확대되는 건데, 지금 대규모 취락지구를 분리 개발할 수 있는 게 허용이 되는 거지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예.
○원종범 위원 그럼 저희 시도 따로 뭐 준비하고 있는 게 있나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일단 대규모 취락뿐만이 아니고 만약 그게 개정이 되면 대규모 취락하고 지금 「공공주택 특별법」에 의한 공공주택지구가 있습니다. 그것에 붙어 있는 취락도 대상은 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가 지금 뭐 들어오게 되면 검토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예, 알겠습니다.
○원종범 위원 이상입니다.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일단 정부에서 「공공주택 특별법」으로 지금 진행이 된 것을 소급해서 공업지역 물량을 추가로 받기는 제가 보기에는 어렵고요.
○임홍열 위원 스스로 그렇게 생각할 이유가 있냐 이거지요. 당당하게 고양시 입장에서 요구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일단 요구는 그 용역에 포함해서, 기존에 진행되는 것까지 다 포함해서 저희가 검토는 할 겁니다.
○임홍열 위원 제가 이야기하는 건 이 고양시의 수세적인 입장, 이런 자세를 좀 고쳐야 돼요. 고양시가 정부의 정책에 호응해서 수많은 공공주택도 가져오고 이렇게 다 해결해 줬는데 그런 것은 당당하게 해결해서 안 되면 국회의원님이나 국회에도 진정을 하고 이런 식으로 뭔가 공격적인 형태의 공업물량을 좀 가져와야 된다고 봐요.
그런데 기존에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니까 그건 어렵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시면 좀 곤란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기존에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니까 그건 어렵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시면 좀 곤란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제가 국토부에서 「수도권정비계획법」을 관장하는 과장이 주재하는 회의에 참석해서 고양시 같은 경우는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국가에서 하는 사업이 많습니다. 고양시가 창릉이나 탄현 빼고 국토부에서 한 사업이 16개 지구에 1,290만 평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가 언급하면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자족용지나 공업지역 물량을 배정해야 되는 것 아니냐, 그렇게 강력하게 저희가 얘기를 했는데, 일단 경기도에서 지금 활용 가능한 공업지역 물량을 한 72만 평 정도로 예상하고 있거든요. 그 72만 평을 저희가 지금 다 가져올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요. 거기서 일정 부분 갖고 오면 저희가 우선적으로는 대곡이나 아니면 신규 사업지로 우선순위를 정해서 접근을 해야 되는 부분이고, 지금 진행 중인 사업지구도 저희가 완전히 배제하고 하는 사항은 아니고요, 그것은 용역에 포함해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임홍열 위원 지금 고양시에 대한 시각이 많이 바뀌고 있어요. 예전에는 고양시가 성남이랑 동등한 시로 취급을 받아서, 실제적으로는 그렇지 않은데, 지금 우리가 접경지역 관련해서도 철도 관련 BC값도 진짜, 균형개발 정책 관련 배점도 추가로 더 받는 것도 있고 해서 실제적으로는 공업지역이 전부 다 남부 지역으로 내려갔잖아요. 수도권에서 서울 이남으로 다 내려갔는데 지금 서울 북부는 다 비어 있는 상황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현재 있는 상황에서는 더 어려워질 수 있다. 낙후가 더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그런 것을 중앙정부에 진정해서 우리 북부 지역에 될 수 있으면 많은 공업물량을 배정해서 수도권의 균형발전이 이루어져야 되고, 또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철도 건설 문제도 이런 공업물량들이 없으면 고양시에서 나중에 운영비라든지 이런 감당해야 하는 비용이 굉장히 올라가요. 많은 비용을 감당해야 되기 때문에 실제 또 그리고 고양시에 공업물량이 있으면 마곡이나 상암 쪽에 있는 일종의 생산 시설들이 이쪽으로 올 수도 있는 문제고 하기 때문에 안일하게 접근해서는 안 되고 고양시 입장에서는 사활을 걸고 해야 된다. 필요하면 시의회를 비롯해서 여기 국회의원님들도 적극적으로 협조할 용의가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서 기획을 가지고 접근을 했으면 좋겠다.
지금 대통령의 뜻도 기본적으로 이렇게 하는 이유도 북부 지역에 굉장히 관심이 많으시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부서에서 긍정적으로 접근을 했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현재 있는 상황에서는 더 어려워질 수 있다. 낙후가 더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그런 것을 중앙정부에 진정해서 우리 북부 지역에 될 수 있으면 많은 공업물량을 배정해서 수도권의 균형발전이 이루어져야 되고, 또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철도 건설 문제도 이런 공업물량들이 없으면 고양시에서 나중에 운영비라든지 이런 감당해야 하는 비용이 굉장히 올라가요. 많은 비용을 감당해야 되기 때문에 실제 또 그리고 고양시에 공업물량이 있으면 마곡이나 상암 쪽에 있는 일종의 생산 시설들이 이쪽으로 올 수도 있는 문제고 하기 때문에 안일하게 접근해서는 안 되고 고양시 입장에서는 사활을 걸고 해야 된다. 필요하면 시의회를 비롯해서 여기 국회의원님들도 적극적으로 협조할 용의가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서 기획을 가지고 접근을 했으면 좋겠다.
지금 대통령의 뜻도 기본적으로 이렇게 하는 이유도 북부 지역에 굉장히 관심이 많으시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부서에서 긍정적으로 접근을 했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도시계획정책관 유제학 이 용역을 하는 게 지금 경기도 14개 과밀억제권역을 갖고 있는 시 중에 저희가 제일 먼저 지금 용역비를 반영해서 추진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저희가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임홍열 위원 이상입니다.
○최규진 위원 최규진 위원입니다.
아까 존경하는 김해련 위원님께서 질의하면서 제가 문득 든 생각이 있는데, 우리가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을 하겠다고 국비와 매칭해서 400억짜리 총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우리 시비만 200억 가량 드는 사업이라 제가 사실 이것을 본예산 할 때도 그렇고 지난해 추경할 때도 그렇고 계속 이 예산의 세부 항목들이 어떻게 나뉘어서 산출 근거들이 이렇게 잡혔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현재 세부 산출 내역서만 보면 사실 어떤 사업에 얼마큼의 예산이 들어가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다라는 게 한눈에 이해하기는 쉽지 않은 구조거든요, 간략하게 했을 테지만.
그래서 여쭤보는 건데, 지금 이 30억이 마지막 예산인 거지요?
아까 존경하는 김해련 위원님께서 질의하면서 제가 문득 든 생각이 있는데, 우리가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을 하겠다고 국비와 매칭해서 400억짜리 총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우리 시비만 200억 가량 드는 사업이라 제가 사실 이것을 본예산 할 때도 그렇고 지난해 추경할 때도 그렇고 계속 이 예산의 세부 항목들이 어떻게 나뉘어서 산출 근거들이 이렇게 잡혔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현재 세부 산출 내역서만 보면 사실 어떤 사업에 얼마큼의 예산이 들어가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다라는 게 한눈에 이해하기는 쉽지 않은 구조거든요, 간략하게 했을 테지만.
그래서 여쭤보는 건데, 지금 이 30억이 마지막 예산인 거지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지금 400억 중에, 올해 우리 시가 부담을 해야 될 게 600억이거든요. 200억, 200억씩 해 가지고 60억, 제가 잘못 말씀드렸습니다.
○최규진 위원 그러니까 우리 시비로써 지출해야 되는 금액이 30억, 이게 마지막 금액인 거지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30억이 마지막입니다.
○최규진 위원 마지막 금액인 거잖아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예.
○최규진 위원 그럼 사실상 추진 사항 중에 사업이 거의 막바지에,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마무리 단계인 겁니다.
○최규진 위원 마무리 단계인 거잖아요. 그래서 몇 가지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 제가 그래도 제일 관심 있게 여쭤봤던 것 중 하나가 자율주행버스, 제가 기억하기로는 그때 한 대당 18억씩 산정해서 구매한다고 했을 때 너무 과도하다라는 지적을 했던 적이 있거든요.
이 자율주행버스는 지금 몇 대 구입하셨나요?
이 자율주행버스는 지금 몇 대 구입하셨나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2대입니다.
○최규진 위원 그러면 현재 이 세출예산 설명 자료에 보면 2025년 5월 13일에 자율주행버스 8대를 구입했다라고 기재를 하셨는데, 이것은 왜 8대로 오기가 된 거예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위원님, 혹시 몇 페이지인지 좀…….
○최규진 위원 페이지라기보다는 세출예산 설명 자료에 보면,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그 8개가 ‘사’가 아닙니까?
○최규진 위원 아니, 8대. 자율주행버스 8대.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
○최규진 위원 지금 구입한 건 두 대밖에 구입을 안 한 거잖아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자료를 검토한 후) 아, 제가 진짜 저번에 ‘지향’, ‘지양’도 그랬는데요, 또 한 번 사과를 드립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8대가 아니고요, 오타가 난 부분입니다.
○최규진 위원 최초에 자율주행버스 단가가 높을 때, 그때도 제 기억에는 8대 구입한다고 했는데,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아니, 그건 아닙니다.
○최규진 위원 그럼 그때는 몇 대였어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변동 없이 두 대, 그대로 운영하는 것으로, 제가 작년도 1월 7일 자로 왔거든요. 그때 파악한 것도 그렇고 제가 얼마 전에 파악했을 때도 그렇고, 오늘 답변 드리는 것도 2대가 맞습니다. 8대는 오타가 난 것 같습니다.
○최규진 위원 그러니까 2대 구입해서 2대가 시범 운행을 앞두고 있는 거잖아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예, 맞습니다.
○최규진 위원 다시 한번 부서에 요청드리고 싶은데, 우리 시비 200억이 들어가서 총 400억 규모로 어느 부분에 어떻게 편성이 돼서 그간 진행이 됐는지 세부적으로 보고를 한번 받아보고 싶거든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그것에 대해서 이번에 의회 때 저희가 날짜,
○최규진 위원 언제쯤이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날짜를 의회에서 정리해 주시면 그 날짜에 와서 저희가 보고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규진 위원 저는 그게 필요하다고 봐요. 왜냐하면 이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 자체가 국가사업을 우리가 공모를 통해 선정돼서 선도적으로 다른 지자체가 못 하고 있는 걸 지금 진행하고 있는 것이거든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맞습니다.
○최규진 위원 그래서 200억이라는 적지 않은 시비를 들여서 지금 하는 건데, 사실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감이 전혀 안 와요. 그래서 이 예산을 그냥 달라고 하면 그냥 줘야 되나 싶을 정도로 저도 아직 이해가 확실히 된 게 없고, 보고받기로는 자율주행버스가 곧 시범 운영이 된다고 하더라도 이게 안전상 정말 문제가 없는지, 물론 자율주행이 높은 레벨의 그런 소프트웨어는 아니더라도 사람이 항상 앉아 있어야 되는 구조에서 이게 정말 어떻게 운행이 되고 있는지, 저희가 실질적으로 한번 볼 수 있는 기회도 만들어 주시고 이렇게 해야 우리가 이런 사업을 더 하시라고 요구를 할 텐데, 그런 것들이 감이 안 잡히는 상황에서 갑자기 돈만 30억 요구하면 저희가 어떻게 덜컥 해 드립니까?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저희가 그렇게 세세하게 챙기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송구스럽게 생각하고요.
그런데 저도 변명을 좀 하자고 그러면, 이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은 제가 하는 업무 중에서 최고 어렵다고 아까도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래서 우리 부서에서도 과장이 바뀌기 전에 작년까지도 사실은 의회하고 접촉을 해서 보고회도 아주 여러 번 하려고 했었는데 위원님들께서 출석이 되게 안 좋고 그러셨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날짜를 잡아주실 때는 여러 위원님들이 다 오셔서 한번 저희가 보고를 드릴 수 있게끔, 그렇게 한번 잡아주시고요.
하여튼 저희도 이 소중한 예산에 대해서 아껴서 잘 쓰겠습니다.
그런데 저도 변명을 좀 하자고 그러면, 이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은 제가 하는 업무 중에서 최고 어렵다고 아까도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래서 우리 부서에서도 과장이 바뀌기 전에 작년까지도 사실은 의회하고 접촉을 해서 보고회도 아주 여러 번 하려고 했었는데 위원님들께서 출석이 되게 안 좋고 그러셨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날짜를 잡아주실 때는 여러 위원님들이 다 오셔서 한번 저희가 보고를 드릴 수 있게끔, 그렇게 한번 잡아주시고요.
하여튼 저희도 이 소중한 예산에 대해서 아껴서 잘 쓰겠습니다.
○최규진 위원 보고회를 진행하면 좋겠지요. 그런데 아무래도 사정상 일정이 다 맞아야 되는 어려운 부분이 있을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 400억 예산 안에서 어떤 사업이 어떻게 추진되고 있고, 얼마나 어떻게 예산이 각 분야별로 편성돼서 집행되고 있는지를 보고 싶은 거예요.
혹시 그런 건 사전에 자료로 제출 가능할까요?
혹시 그런 건 사전에 자료로 제출 가능할까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그것은 오후에 바로 드린다고 제가 아까도 답변드렸지 않습니까?
○최규진 위원 오후에?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예. 그걸 가지고 저희가 의회에 여러 번 보고를 드렸었거든요.
○최규진 위원 그러면 일단 그 자료를 보고 제가 우리 위원회 차원에서 한번 논의를 해서 필요하면 보고회를 잡아달라고 요구를 할게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예. 그리고 그 자료는 오늘 18시 전까지, 있는 자료를 저희도 손 볼 것은 손 봐야 되니까, 그렇게 해서 18시 이전까지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규진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이 자율주행버스가 언제 시범 운영이 된다고 그랬지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5월 1일쯤을 목표로 지금 갖고 있습니다.
○최규진 위원 5월 1일?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예.
○최규진 위원 시범 운영이라는 것은 정식 운영은 아니더라도 일단 고양시민인 승객을 태울 거지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처음 단계에서 며칠은 태우지는 않겠지요.
○최규진 위원 그냥 빈 버스만 다니나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아니지요.
○최규진 위원 그럼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그러니까 5월 한 달이 31일이잖아요. 그러면 일주일 정도는 사람을 안 태우고 한번 주행을 해 보고요.
○최규진 위원 그러니까 빈 버스로 운전자만 있는 상태에서?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예. 그리고 한 달 중에서 나머지 3주는 시민들도 타서 이동도 시켜드리고 그래야 되겠지요.
○최규진 위원 저는 시범 운영하기 전에 그래도 건교위원님들하고 이 자율주행버스가 정말 우리 시민분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안전성이 확보가 됐느냐라는 것을 저희가 한번 같이 보고 싶은데, 그런 기회를 한번 만들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그것도 저희가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희가 의회하고 잘 융합해서 업무를 추진해야지, 뭐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서 날짜를 잡아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날짜를 잡아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김해련 위원 김해련 위원입니다.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 관련해서 아까 답변 중에 드론 관련한 사업, 그러니까 지금 드론스테이션하고 드론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하는 것, 이것은 다 되셨다고 답변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이것은 창조혁신캠퍼스 성사에 들어가 있고 이노베이션센터 안에 이 작업실도 같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 관련해서 아까 답변 중에 드론 관련한 사업, 그러니까 지금 드론스테이션하고 드론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하는 것, 이것은 다 되셨다고 답변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이것은 창조혁신캠퍼스 성사에 들어가 있고 이노베이션센터 안에 이 작업실도 같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예, 그렇습니다.
○김해련 위원 지금 드론스테이션 거점이 7개 지역이 있는데, 여기는 어디 어디인가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면요, 3개 구청하고 시청 옥상 부분에 있고요. 그다음에,
그것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면요, 3개 구청하고 시청 옥상 부분에 있고요. 그다음에,
○김해련 위원 아, 3개 구청 그리고 우리 고양시청?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예. 그리고 저희가 산불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감시를 해야 되니까, 배수지가 있잖아요, 배수지. 수도과에서 운영하는,
○김해련 위원 아, 오금동 배수지하고, 배수지가 우리 관내에 한 14군데 있지 않나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그러니까 고봉동에 있는 거 있잖아요. 고봉동 주민센터 뒤에도 하나 있거든요.
○김해련 위원 맞아요, 있어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그래서 그런 것을 어디에 집중적으로 한 쪽으로만 배치하는 게 아니라 넓게 점조직으로 펼쳐서 하고요. 그다음에 앵커센터가 거기 옥상에도,
○김해련 위원 화전 드론앵커센터?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예. 거기에도 거점으로 만들어 놨고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그것에 대해서 저희가 다 소진은 안 하고요. 공정에 따라서 나가지만 그것에 대해서, 하여간 공정률보다는 조금 덜 주고 저희가 업체를 준공 전까지는 활용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김해련 위원 그렇지요. 운영도 해야 되니까.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예. 그래서 그런 것을 해서 돈을 조금씩은 지금 남겨놓은 상태입니다.
○위원장 김미경 김해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자세한 부분은 다 질의하셨고요.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에 대해서 간략하게 여쭤보겠습니다.
현재 사업기간이 2023년 10월에서 2026년 6월까지입니다. 전체 공정률이 54%예요. 지금 사업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 안에 나머지 46%를 다 마칠 수 있을까요?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자세한 부분은 다 질의하셨고요.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에 대해서 간략하게 여쭤보겠습니다.
현재 사업기간이 2023년 10월에서 2026년 6월까지입니다. 전체 공정률이 54%예요. 지금 사업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 안에 나머지 46%를 다 마칠 수 있을까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그것도 죄송한데, 오기가 좀 있고요. 제가 보고받은 바로는 상당 부분 80% 이상이 끝났고, 그리고 6월까지는 사업을 추진하는 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미경 그러면 이것도 또 잘못 오기를 하셨다는 거예요?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예.
○위원장 김미경 예산 보고나 이런 것을 할 때는 좀 정확하게 기입을 해 주셔야 되는데, 지금 한두 번이 아니에요. 왜 자꾸 이런 실수를 하시는지?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제가 어제도 오탈자 찾느라고 새벽까지 봤었거든요. 그런데 참 죄송합니다. 앞으로 이런 것은 진짜 발생 안 되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미경 예, 주의해 주시고요. 명확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지연 가능성은 없다고 실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공정률이 80%면 예산 집행률은 지금 몇 프로 집행이 됐습니까?
지금 지연 가능성은 없다고 실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공정률이 80%면 예산 집행률은 지금 몇 프로 집행이 됐습니까?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그것보다 한 1~2% 좀 적게, 전체 400억 중에서 그것보다 조금 적게 집행이 됐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미경 조금 적게라는 것은 몇 프로 정도를 말씀하시는지?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아까 공정률이 80%라고 그랬잖아요. 80% 상당 되는데, 저희가 그 공정률보다 조금 덜 돈을 내보냈어요.
○위원장 김미경 그러면 혹시 사업기간 내에 완료를 못 할 시에 국비 반납이나 여러 가지 평가 불이익이라든가 이런 문제 가능성은 없습니까?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예산이 편성 안 되면 진행 자체가 좀 힘든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미완으로 남겨둘 수는 없는 것이고, 국토부에서도 서둘러서 마무리를 하자, 이렇게 자꾸 요구가 있거든요.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이번에 저희가 요구한 금액에 대해서 편성을 해 주시면 6월 말까지 열심히 해서 깨끗하게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이번에 저희가 요구한 금액에 대해서 편성을 해 주시면 6월 말까지 열심히 해서 깨끗하게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미경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는 자세하게 계획서의 세부 내역을 주셨어요. 그런데 지금 진행 과정은 저희가 눈으로 체감을 못 하다 보니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해서 좀 더 알아 봐야 될 것 같고요. 아까 존경하는 우리 최규진 위원님께서 자료 요청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 진행 여부에 대해서 많이 궁금하니까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남은 기간, 지금 얼마 남지는 않았습니다. 몇 달 안 남았는데, 공정관리나 성과 관리에 대해서 모두 철저하게 관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은 기간, 지금 얼마 남지는 않았습니다. 몇 달 안 남았는데, 공정관리나 성과 관리에 대해서 모두 철저하게 관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주택정책실장 서윤하 예, 최선을 다하도록 하고요. 그다음에 아까 자료 말씀하신 것은 오늘 18시 이전까지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미경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시주택정책실 소관의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요청한 자료는 10부를 작성하여 예산안 조정 전까지 전문위원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시주택정책실 소관의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요청한 자료는 10부를 작성하여 예산안 조정 전까지 전문위원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8분 회의중지)
(14시05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미경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교통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국장께서는 나오셔서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교통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국장께서는 나오셔서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국장 장문순 안녕하십니까? 교통국장 장문순입니다.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건설교통위원회 김미경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모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교통국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업명세서 책자 353쪽부터 394쪽까지입니다.
교통국 전체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200만 원을 증액하여 22억 2,561만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은 77억 736만 1천 원을 증액하여 958억 3,338만 7천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교통국 전체 특별회계 세입예산은 93억 4,457만 2천 원을 증액하여 1,388억 6,617만 8천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은 93억 4,457만 2천 원을 증액하여 1,589억 7,943만 4천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예산안이 되겠습니다.
먼저 교통정책과입니다.
355쪽에서 358쪽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편성하지 않았으며, 세출예산으로는 도시교통 및 철도사업 특별회계 전출금 등 74억 2,036만 1천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359쪽에서 364쪽 도시교통사업 특별회계 세입예산으로는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징수교부금 수입,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 국도비 보조금 등 59억 9,596만 8천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으로는 원흥동 637번지 일원 교통개선공사 등 2억 9,62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365쪽에서 370쪽 철도사업 특별회계 세입예산으로는 일반회계 전입금으로 15억 4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으로는 고양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기본구상용역, 고양시 도시철도 예비타당성조사 대비 사전타당성 검토 용역 등 15억 4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버스정책과입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과 세출예산 모두 편성하지 않았으며, 373쪽에서 379쪽 도시교통사업 특별회계 세입예산으로는 출퇴근시간대 증차운행 지원사업 국도비보조금 등 18억 2,947만 9천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으로는 원당 버스공영차고지 조성사업, 전기차 충전기 설치 지원 등 68억 8,621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주차교통과입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과 세출예산 모두 편성하지 않았으며, 383쪽에서 388쪽 도시교통사업 특별회계 세입예산으로는 택시 카드단말기 통신료 지원 도비보조금으로 1,512만 5천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으로는 대곡역 진입도로 노상주차장 조성공사 등 6억 5,816만 2천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도로정책과입니다.
391쪽에서 394쪽 일반회계 세입예산으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 자전거주차장 설치사업 지원 도비 보조금으로 1,2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으로는 시도82호선 도로확장공사 탄약고 이설 사업, 고양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 수립 용역 등 2억 8,7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교통국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보다 상세한 내용은 질의·답변을 통하여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건설교통위원회 김미경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모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교통국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업명세서 책자 353쪽부터 394쪽까지입니다.
교통국 전체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200만 원을 증액하여 22억 2,561만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은 77억 736만 1천 원을 증액하여 958억 3,338만 7천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교통국 전체 특별회계 세입예산은 93억 4,457만 2천 원을 증액하여 1,388억 6,617만 8천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은 93억 4,457만 2천 원을 증액하여 1,589억 7,943만 4천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예산안이 되겠습니다.
먼저 교통정책과입니다.
355쪽에서 358쪽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편성하지 않았으며, 세출예산으로는 도시교통 및 철도사업 특별회계 전출금 등 74억 2,036만 1천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359쪽에서 364쪽 도시교통사업 특별회계 세입예산으로는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징수교부금 수입,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 국도비 보조금 등 59억 9,596만 8천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으로는 원흥동 637번지 일원 교통개선공사 등 2억 9,62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365쪽에서 370쪽 철도사업 특별회계 세입예산으로는 일반회계 전입금으로 15억 4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으로는 고양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기본구상용역, 고양시 도시철도 예비타당성조사 대비 사전타당성 검토 용역 등 15억 4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버스정책과입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과 세출예산 모두 편성하지 않았으며, 373쪽에서 379쪽 도시교통사업 특별회계 세입예산으로는 출퇴근시간대 증차운행 지원사업 국도비보조금 등 18억 2,947만 9천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으로는 원당 버스공영차고지 조성사업, 전기차 충전기 설치 지원 등 68억 8,621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주차교통과입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과 세출예산 모두 편성하지 않았으며, 383쪽에서 388쪽 도시교통사업 특별회계 세입예산으로는 택시 카드단말기 통신료 지원 도비보조금으로 1,512만 5천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으로는 대곡역 진입도로 노상주차장 조성공사 등 6억 5,816만 2천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도로정책과입니다.
391쪽에서 394쪽 일반회계 세입예산으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 자전거주차장 설치사업 지원 도비 보조금으로 1,2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으로는 시도82호선 도로확장공사 탄약고 이설 사업, 고양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 수립 용역 등 2억 8,7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교통국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보다 상세한 내용은 질의·답변을 통하여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학영 위원 김학영입니다.
추경예산에 대해서 질의하기 전에 어제 철도사업에 대해서 중요 발표가 있었던 것 같아요. 그렇지요? 지하철 5호선 연장안 그게 기재부 예비타당성을 통과했나요?
추경예산에 대해서 질의하기 전에 어제 철도사업에 대해서 중요 발표가 있었던 것 같아요. 그렇지요? 지하철 5호선 연장안 그게 기재부 예비타당성을 통과했나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교통정책과장 김환덕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어제 저희가 확인해 본 결과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됐습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어제 저희가 확인해 본 결과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됐습니다.
○김학영 위원 그게 사업예산이 한 3조 5천억, 그래서 예상대로라면 2033년 정도면 준공이 되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지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예, 개통하는 걸로 그렇게 확인했습니다.
○김학영 위원 중요한 결정이 이루어진 것 같은데, 관련해서 우리도 인천 2호선의 일산 연장 중요이슈가 있잖아요. 그것에 대해서는 혹시 무슨 영향이 있을까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현재로서는 수요에 대해서 전혀 없다고는 말씀드리기 어렵고요. 어쨌든 인천 2호선 고양 연장이 아까 얘기했듯이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하고 크로스가 됩니다. 그래서 약간의 영향은 있을 것으로 비치고 있습니다.
○김학영 위원 그러면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칠까요,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칠까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아무래도 수요 측면에서 뺏기게 되면 긍정적인 것보다는 부정적인 면이 조금 더 클 것 같습니다.
○김학영 위원 그렇게 보여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예.
○김학영 위원 반대로 활용성이 높아져서 시너지가 나서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할 수는 없을까요? 그렇지는 않아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그건 검토를 해봐야 하겠지만 아무래도 예비타당성조사에서 분석하는 것이 수요가 많은 비율을 차지하기 때문에 수요에서 뺏기게 되면 아무래도 조금은 영향이 미치는 것이 부정적인 쪽으로 미치기 때문에 그건 내부적으로 검토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학영 위원 그게 결국은 희소식일지 안 좋은 소식일지, 중요뉴스가 발표됐는데 인천 2호선 연장안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고 반드시 이뤄내야 되잖아요. 예비타당성조사를 할 때 원래 경제성을 중요하게 평가하는 그 기준이 바뀌었지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예, 그렇습니다.
○김학영 위원 예타 운영지침이 개정이 돼서 그게 지금 적용된 거지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예, 맞습니다.
올해 1월 26일부터 고양시 같은 경우는 원래 수도권으로 예비타당성조사 검토를 받아야 하는데 지침이 바뀜으로 인해서 비수도권으로 하는 바람에 이제 지역균형발전이라는 항목이 더 들어가서 조금 더 긍정적으로 평가할 것 같습니다.
올해 1월 26일부터 고양시 같은 경우는 원래 수도권으로 예비타당성조사 검토를 받아야 하는데 지침이 바뀜으로 인해서 비수도권으로 하는 바람에 이제 지역균형발전이라는 항목이 더 들어가서 조금 더 긍정적으로 평가할 것 같습니다.
○김학영 위원 그래서 그 평가 기준이 긍정적으로 바뀌어서 기대를 잔뜩 가졌는데 지하철 5호선이 예타를 통과하면서 오히려 또 찬물을 끼얹었다고 평가하시는 거군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크게는 좌우하지 않겠지만 아무래도 수요 측면에서 본다고 한다면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건 내부적으로 한 번 더 검토를 해봐야 알겠습니다.
○김학영 위원 검토도 검토인데 우리가 선제적으로 그걸 커버한다고 할까, 아니면 그걸 또 돌파한다고 그럴까, 그런 면에서 우리가 할 역할은 또 뭐가 있을까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저희는 아까도 얘기했듯이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비수도권으로 예타를 받고 그런 부분들을 추가적으로 계속 애기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학영 위원 기대가 상당히 컸고 그동안에 평가 기준을 바꾸느라고 정치권에서도, 김영환 국회의원실에서도 노력했고 기재부하고 1년 동안 줄다리기를 하면서 평가 기준을 바꿔놨는데, 아무튼 다른 노선, 다른 지역이라고 하더라도 잘된 것은 잘된 것인데 우리하고 무슨 연계가 있어서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질의를 드려봤어요. 그것에 대해서 능동적으로 잘 대처해 주시고 인천 2호선 연장안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예, 알겠습니다.
○김학영 위원 이상입니다.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교통정책과장 김환덕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이번에 5억 올렸습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이번에 5억 올렸습니다.
○고덕희 위원 제가 얼마 전에 이 부분에 대해서 시정질문도 했었는데 지금 보시면 그때 얘기했던 대로 식사선이냐, 식사역이냐 주민들이 굉장히 이 부분을 불안해하고 있잖아요. 하나가 하나를 대체하는 거라든지 이런 식으로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데, 여기 보시면 사업목적에, 시장님이 답변하실 때도 물론 이렇게 답변을 하셨어요. 보면 식사선과 은평선 연장에서 진입 구간이 중복될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본 용역을 통해서 중복 투자를 방지하고 어떤 것이 최적의 노선인지 용역을 통해서 크로스체크하시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예, 맞습니다.
○고덕희 위원 그러면 이게 그전에 식사 트램 같은 경우에는 BC 사업성을 검토한 적이 있지 않나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저희가 경기도에 올리기 전에 BC 분석을 해서 올렸습니다.
○고덕희 위원 그거 한 것은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지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그건 저희가 내부적으로 한 거고요, 이건,
○고덕희 위원 용역비를 그때 안 세워서 그냥 내부적으로만 했던 거예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저희가 내부적으로 해서 이걸 도시철도망에 담기 위해서는 경기도에다 내부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그걸 하기 위해서 저희가 그때 당시에 용역을 했던 부분인 거고요. 지금 같은 경우는 작년 12월 12일에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 고시가 된 사항입니다. 하나는 가좌식사선이고 하나는 대곡고양시청식사선인데 그게 지정이 되고 나서 그 행정절차 이후에는 예비타당성조사를 저희가 진행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쨌든 예비타당성조사 전에 사전타당성조사를 추진해서 그걸로 용역을 다시 더 추진해야 하기 때문에 그것에 앞서서 5억 원을 이번에 올리게 된 겁니다.
○고덕희 위원 그러니까 이번에 하는 용역은 가좌식사선하고 대곡고양시청식사선하고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하고 같이 다 포함이 된 거잖아요. 그렇지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예, 맞습니다.
○고덕희 위원 그러면 일단 식사선이나 가좌선이나 이런 경우에는 국토부에서 승인이 난 부분이잖아요. 그리고 은평선 연장은 국토부에서 검토 중인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이게 용역 기간을 보니까 지금 해도 1년 정도 잡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게 용역 기간을 보니까 지금 해도 1년 정도 잡는 거잖아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예, 지금 12개월로 잡고 있습니다.
○고덕희 위원 그러면 어쨌든 이 용역이 나오고 난 후에야 트램으로 갈지 식사역 연장안으로 갈지 이걸 결정하신다는 건가요? 저는 그게 조금 불분명해서, 그러니까 이 용역 결과가 나와야만 명확한 방향이 선다는 건가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그렇지는 않고요. 저희가 아까도 얘기했듯이 도시철도망은 지금 반영이 된 상황이기 때문에 그것에 따라서 예비타당성조사를 하고 나서 신청을 하려고 하고 있고 저희가 감안하기에는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을 올려놓은 상태인데 그게 아마 금년 7월 정도에 발표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노선하고 아까도 얘기했듯이 대곡고양시청식사선하고 두 개를 비교검토를 해서 최적의 노선을 갖고 나서, 저희가 보기에는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이 더 위에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만약에 용역 결과가 그렇게 나오면 그걸 바로 예비타당성조사로 돌려서 같이 추진하려고 감안하고 이번에 용역비를 올린 상태입니다.
○고덕희 위원 왜냐하면 우선 연장이라는 얘기가 나오다 보니까 트램은 멈추는 것 아니냐, 이런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그리고 내가 이걸 봤어도 두 개에 대한 용역을 검토해서 나왔을 때 지금 최적의 노선을 찾겠다, 이렇게 하는 것은 어차피 식사 트램하고 일산 연장선하고 두 개의 노선을 동시에 갖고 간다는 것은 순차적으로 트램이 먼저 와있고 나중에 식사선 연장을 하면서 식사만 연장하는 것이 아니라 그 뒤에 사실은 일산 연장이라는 것은 식사도 가고 그다음에는 중산까지 가서 인천 2호선하고 연결이 돼야 뒤쪽에 있는, 서구 쪽에 있는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트램하고 역하고 같이 용역을 들어가면 당연히 트램은 국토부의 승인이 났다고 해도 멈출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이 용역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트램 쪽은 멈춰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염려하는 것은. 그런 부분들을 주민들이 염려하는 것 아니냐. 그리고 고양시청 연장 같은 경우에는 이게 새절역까지 오는 것은 31년도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이걸 하다 보면, 트램도 보니까 착공까지 6년인가 7년인가 걸려요, 지금부터 시작을 해도.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너무 아직까지도 방향을 못 정해서, 물론 최적의 노선을 찾으려고 하다 보니까 이런 것은 이해가 가는데 정말 이걸 보면 제가 염려스러운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트램하고 역하고 같이 용역을 들어가면 당연히 트램은 국토부의 승인이 났다고 해도 멈출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이 용역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트램 쪽은 멈춰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염려하는 것은. 그런 부분들을 주민들이 염려하는 것 아니냐. 그리고 고양시청 연장 같은 경우에는 이게 새절역까지 오는 것은 31년도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이걸 하다 보면, 트램도 보니까 착공까지 6년인가 7년인가 걸려요, 지금부터 시작을 해도.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너무 아직까지도 방향을 못 정해서, 물론 최적의 노선을 찾으려고 하다 보니까 이런 것은 이해가 가는데 정말 이걸 보면 제가 염려스러운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방향을 못 잡은 건 아니고요, 일단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트램은 트램대로 진행하고 저희가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같은 경우도 곧 발표가 날 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올해 7월 정도면 발표를 할 거라고 저희가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 두 개 노선을,
트램은 트램대로 진행하고 저희가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같은 경우도 곧 발표가 날 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올해 7월 정도면 발표를 할 거라고 저희가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 두 개 노선을,
○고덕희 위원 그때 발표가 연장을 할 건지 안 할 건지 승인을 해 준다는 거예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그렇습니다. 광역교통시행계획에다가 승인 고시를 하게 되면 철도로서 갈 수 있다는 역할을 담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뒤로부터는 저희가 예비타당성조사라든지 기본계획이라든지 추진을 할 수 있는 근거가 되는 겁니다.
○고덕희 위원 그래서 그게 7월에 만약에 연장안이 된다면 트램은 빠지는 것 아니냐 이거지요. 트램은 어떻게 하실 건데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저희가 만약에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이 식사까지 확정이 된다면 트램은 아마 쉽지 않을 겁니다. 왜냐하면 지금 주민들 자체가 트램보다는 철도를 원하기 때문에. 대신에 가좌식사선 같은 경우는 그대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고덕희 위원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주민들도 이견이 너무 분분하고 혼란스럽고 저도 쳐다보면 어떻게 답변을 해야 될지 곤란한 적이 많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용역비가 세워졌으니까 가능하면 빨리 진행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알겠습니다. 저희가 선제적 대응을 하기 위해서 용역비를 요청한 것이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노력해서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덕희 위원 이상입니다.
○임홍열 위원 임홍열 위원입니다.
관련 사항 계속 질의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우리가 고양은평선 연장안하고 트램하고 아마 용역을 해서 금액이 나온 걸로 알고 있거든요. 2,656억 이렇게 나온 것 아닌가요?
관련 사항 계속 질의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우리가 고양은평선 연장안하고 트램하고 아마 용역을 해서 금액이 나온 걸로 알고 있거든요. 2,656억 이렇게 나온 것 아닌가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곡고양시청식사선 트램 같은 경우는 2,353억이 확정이 된 거고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같은 경우는 2,361억 원이 확정된 상황입니다.
대곡고양시청식사선 트램 같은 경우는 2,353억이 확정이 된 거고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같은 경우는 2,361억 원이 확정된 상황입니다.
○임홍열 위원 그러면 그것 외에 또 어떤 용역을 한다는 거지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지금 예비타당성조사를 해야 합니다. 어차피 예타를 받아야 하는 거잖아요. 철도가,
○임홍열 위원 예타도 0.7인가 그때 나왔었잖아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같은 경우는 저희가 건의하기 전에 내부적으로 0.74가 나온 거고 이건 지금 만약에 도시철도망이라든지 광역교통시행계획이라든지 거기 망에 최종적으로 담게 되면 예비타당성을 그때부터 진행해야 합니다. 예비타당성이라는 절차를 밟기 위해서 사전타당성조사를 하는 용역비가 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임홍열 위원 트램 관련해서 타당성조사를 하기 위해서 5억이 필요한 건가요, 아니면 아까 이야기하셨다시피 여러 사항을 담아서 하는 건가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지금 도시철도 같은 경우는 대곡식사선만 있는 것이 아니고 가좌식사선도 있습니다. 가좌식사선도 추진해야 하는 부분도 있고 또 아까 얘기했듯이 대곡식사선 같은 경우도 추진해야 되는 부분도 있고 또 고양은평선이 만약 확정이 되면 어차피 대곡식사선하고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하고 두 개를 비교해야 되겠지만 그 둘 중에서 만약에 우위에 있는 것이 확정되면 그걸 바로 예비타당성조사로 전환을 해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예산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임홍열 위원 얼마 전에 우리가 철도 관련해서는 접경지역 관련해서 BC값을 부여받는 거지요. 얼마 전에 기재부 예타 규정이 개정된 것이 있지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예타 규정이 개정된 것은 원래 접경지역이면 비수도권으로서의 규정을 받게 되어 있는데 고양시는 수정법상 과밀억제권역입니다. 과밀억제권역은 제외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접경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과밀억제권역에 해당되기 때문에 고양시 같은 경우는 수도권으로 평가를 받기 때문에 그게 불합리하다, 그래서 접경지역이면서 과밀억제권역을 없애 달라고 했기 때문에 이번에 반영이 돼서 비수도권으로 평가를 받게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임홍열 위원 비수도권으로 인정이 되면 어떤 혜택이 있지요, BC값을 할 때?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수도권으로 평가를 받을 때는 경제성하고 정책성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렇지만 비수도권으로 하게 되면 아까도 얘기했듯이 균형발전 부분에 있어서 유리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세 개로 평가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경제성이 조금 낮다 하더라도 지역균형발전 비율이 높아져서 아마 예타를 통과하기가 조금 유리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임홍열 위원 본 위원이 볼 때 기본적으로는 식사고양시청 같은 트램과 고양선 지하화, 이 두 개를 비교로 놓고 봤을 때는 가장 큰 문제가 BC값이 안 나올 가능성이 있는 부분에서 어느 정도 해결이 된 거잖아요. 그렇지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예, 맞습니다.
○임홍열 위원 어느 정도 해결이 됐으면 지금 고양선 같은 경우에는 업체가 다 선정되어서 실시설계에 들어가고 있는 단계잖아요. 그렇지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고양은평선 같은 경우는 업체는 다 선정됐고 올 연말까지 실시설계를 해서 내년에 착공하고 31년까지 준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임홍열 위원 서부선인 신림에서 은평구 신사고개역까지는 현재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지요? 같이 연계되어서 가는 거잖아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새절역에서 두 개 다 직결로 연결하게 되어 있었는데 서부선 같은 경우는 아마 PF라든지 이런 문제점이 있어서 실시협약을 아직 못 맺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홍열 위원 거기는 실시설계가 다 끝났나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예, 실시설계는 다 끝났습니다.
○임홍열 위원 그러면 내년부터 착공했을 때 공기를 어느 정도 우리가 맞추려면 될 수 있으면 저는 단계를 이렇게 계속 논쟁으로 갈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올 7월이 지나면 고양시청에서 식사까지 연장하는 철도망 계획이 확정될 수도 있잖아요, 포함이 안 될 수도 있고. 그러면 그냥 주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저는 이 논쟁을 계속할 것이 아니라 그쪽 지역에 계신 주민분들 투표를 하든지 빨리 결정을 해서, 예를 들면 트램이냐, 고양선 연장이냐 이렇게 소모적으로 서로 감정싸움을 할 것이 아니라 결정을 해서 하나의 방향으로 가서 추진하는 것이 맞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또 도시철도냐 지하철 연장이냐, 이건 안 맞는다는 생각이 드는 거고 실제적으로는 인천 2호선이 현재 계획으로는 복음병원 앞까지 오는 걸로 되어 있으면 결국에는 고양시청까지 오는 고양선을 거기까지 연결하는 것이 기본적으로 고양시 철도계획상 맞는 거거든요. 그렇다고 봤을 때 트램 논쟁은 무의미하다는 거지요.
예전에 왜 트램에 힘이 실렸느냐 하면 BC값을 내기 힘들다, 식사까지 간다고 봤을 때 BC값을 우리가 어떤 힘에 의해서 강제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용인 경전철 사건도 있고 해서 실제적으로 어려웠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균형개발 관련 BC값이 들어가기 때문에 실제로는 가능하면, 김영환 의원님이시지요. 지침을 바꾸었으면 현재 시간상으로 그렇고 해도 좀 부족한데 단박으로 가는 것이 어떻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예전에 왜 트램에 힘이 실렸느냐 하면 BC값을 내기 힘들다, 식사까지 간다고 봤을 때 BC값을 우리가 어떤 힘에 의해서 강제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용인 경전철 사건도 있고 해서 실제적으로 어려웠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균형개발 관련 BC값이 들어가기 때문에 실제로는 가능하면, 김영환 의원님이시지요. 지침을 바꾸었으면 현재 시간상으로 그렇고 해도 좀 부족한데 단박으로 가는 것이 어떻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자꾸 위원님께서 트램하고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하고 비교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고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저희가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승인 고시를 할 때 조건이 있었습니다. 조건이 뭐냐 하면 ‘대곡고양시청식사선의 경우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 수립 조사 시에 제출된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사업과 일부 구간이 중복되어 향후 사업 추진 시에 고려 필요함.’ 이렇게 조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조건을 충족시키는 부분도 있고 또 주민들 간에도 어떤 것이 낫느냐 하는 논쟁도 있고 해서 저희가 그 용역에다가 한번은 비교검토를 해보겠다고 해서 그렇게 주장을 한 거고요. 그리고 지금 식사까지 연장하는 부분은 저희가 제일 처음에 광역교통시행계획이라든지 제5차 국가철도계획 건의하기 전에 저희가 내부적으로 검토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고양시에서 식사 가는 것하고 고양시에서 중산까지 연장하는 것하고는 BC 차이가 너무 많이 났기 때문에 지금 만약에 중산까지 간다고 하면 식사까지도 못 갈 확률이 너무 높아서 저희가 일단 접고 식사까지 연장하고 나서 다음에 다시 중산까지 연장하는 것을 내부적으로 검토하자, 이렇게 해서 진행했던 사항입니다.
○임홍열 위원 그러니까 단기적 계획으로 중산까지 연장을 해야 된다고 봤을 때 식사까지 가는 것을 기정사실화하고 진행을 해야 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아까 말씀하신, 예를 들면 트램도 존재하고 고양선도 존재한다 이런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트램을 왜 주장했느냐 하면 그분들 입장에서는 계속 식사 도시철도 문제로 몇 년 동안 싸움을 해왔잖아요, 2019년부터. 상당히 그분들도 나름대로 고민도 있고 또 내부적 상황을 잘 알아요.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당시 상황만 하더라도 고양시청에서 식사까지 연장하는 것이 BC값이 안 나오기 때문에 쉽지 않다, 여러 가지를 봤을 때. 그렇게 보고 도시철도라도 해서, 트램이라도 해서 빨리 우리가 식사동의 교통문제를 해결하자는 의미에서 트램을 주장했던 거지, 트램도 주장하고 식사도 주장하고 이런 게 아닙니다. 빨리 될 수 있는 걸 하자였거든요.
그렇다면 현재 BC값이 어느 정도 우리가 정책적으로 고려할 수 있는 사항이 됐다고 하면 빨리 식사 연장안에 중심을 두고 거기에 절차적인 단계로 주민투표를 하든지 해서 빨리 거기까지 가는 걸로 해서, 2031년보다 더 걸릴 것 같아요, 지금 상황에서는 서부선 연결이라든지 그런 것 때문에. 그러면 거기 맞춰서 하면 어느 정도 진척이 빨리 될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시기적으로 보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고양시청에서 식사까지 연장을 최대한 정책적으로 서두른다고 봤을 때.
그렇다면 현재 BC값이 어느 정도 우리가 정책적으로 고려할 수 있는 사항이 됐다고 하면 빨리 식사 연장안에 중심을 두고 거기에 절차적인 단계로 주민투표를 하든지 해서 빨리 거기까지 가는 걸로 해서, 2031년보다 더 걸릴 것 같아요, 지금 상황에서는 서부선 연결이라든지 그런 것 때문에. 그러면 거기 맞춰서 하면 어느 정도 진척이 빨리 될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시기적으로 보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고양시청에서 식사까지 연장을 최대한 정책적으로 서두른다고 봤을 때.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위원님 말씀도 일리가 있는데 저희가 세 가지 노선을 보고 추진을 해야 합니다.
하나, 서울시 구간은 서부선 얘기를 하는 거고 또 새절부터 고양시청까지는 고양은평선 노선인 거고 또 고양시청에서 식사까지는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이 세 구간을 놓고 조금씩 정리하면서 가야지 이걸 한 번에 다 갈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서부선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 실시설계가 끝나고 실시협약만 남아있기 때문에 업체가 선정되면 바로 착공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양은평선 같은 경우도 어쨌든 업체가 다 선정이 되어 있고 실시설계를 올해 마무리하고 빠르면 내년에 착공하면 시기적으로 맞아서 거의 31년까지는 두 개가 같이 완공이 되어서 개통을 할 수 있는데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같은 경우는 지금 광역교통시행계획에 건의한 상태고 아마 올 7월쯤에 승인 고시가 날 거라고 예상하고 있는데 그러면 행정절차들이 또 많이 남아있습니다. 아까도 얘기했듯이 예비타당성이라든지 기본계획이라든지 실시설계라든지 이런 것들이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같이 간다는 것은 조금 어렵고 이건 같은 노선이지만 별개로 보고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하나, 서울시 구간은 서부선 얘기를 하는 거고 또 새절부터 고양시청까지는 고양은평선 노선인 거고 또 고양시청에서 식사까지는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이 세 구간을 놓고 조금씩 정리하면서 가야지 이걸 한 번에 다 갈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서부선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 실시설계가 끝나고 실시협약만 남아있기 때문에 업체가 선정되면 바로 착공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양은평선 같은 경우도 어쨌든 업체가 다 선정이 되어 있고 실시설계를 올해 마무리하고 빠르면 내년에 착공하면 시기적으로 맞아서 거의 31년까지는 두 개가 같이 완공이 되어서 개통을 할 수 있는데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같은 경우는 지금 광역교통시행계획에 건의한 상태고 아마 올 7월쯤에 승인 고시가 날 거라고 예상하고 있는데 그러면 행정절차들이 또 많이 남아있습니다. 아까도 얘기했듯이 예비타당성이라든지 기본계획이라든지 실시설계라든지 이런 것들이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같이 간다는 것은 조금 어렵고 이건 같은 노선이지만 별개로 보고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임홍열 위원 실제적으로는 트램 같은 경우에 민선 7기의 계획은 JDS지구가 개발되면서 그 개발이익금 가지고 가좌식사선에 재원조달을 하기로 한 거고 이건 기본적으로 1,500 정도, 식사고양시청대곡 노선은 기본적으로 1,500억 정도로 어느 정도 예산이 마련되어 있는 사항이라 그 정책을 추진했던 건데 현재 민선 8기에 경자구역 관련 등으로 사실상 개발이 어렵게 되면서 가좌식사선 자체가 어렵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식사에서 고양시청대곡은 그 한 노선만 가지고 트램을 하기에는 상당히 이후 관리비용이 더 많이 나올 것 같아요. 그걸 위해서 별도로 기구를 설치해야 하고 위탁도 만만치 않고. 이렇게 봤을 때는 실제적으로 저는 고양시청에서 식사로 가는 것이 더 비용이 싸다고 봐요. 이 사항에서는 더 경제적이라고 봐요. 지금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합리적으로 결정을, 그때는 동시에 하기 때문에 우리가 규모의 경제가 됐었는데 지금은 규모의 경제가 안 된다는 말입니다. 지금은 식사에서 고양시청대곡으로 가는 그것 하나만 가지고 우리가 사람도 뽑아야 되고 여러 가지 수리에 들어가는 비용들 또 뭘 설립도 해야 하고 기구도 별도로 만들어야 하고 이게 보통 일이 아니니까 제가 볼 때는 하나를 될 수 있으면 빨리 정해서 가는 것이 맞다. 그리고 행정의 근거는 그쪽 주민들이 계속 주장해 오고 하니까 아까 얘기했다시피 투표를 하든 의사표현 제도를 통해서 빨리 정리하고 가는 것이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최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담아서 저희가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임홍열 위원 이상입니다.
○김해련 위원 김해련 위원입니다.
앞서 여러 위원님께서 굵직굵직한 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해 주셔서 당부의 말씀만 드리려고 합니다.
장문순 국장님께서 능력이 좋으신가 봐요. 꼴랑 790억 정도, 이번에 1차 추경예산 전체가 국도비 내시 들어오고 조정교부금이나 특교 받은 것 다 포함해서도 1천억이 안 되는데 이번에 전출금을 많이, 기정액에 비해서 거의 2배 가깝게 예산을 세우셨더라고요. 그만큼 교통국의 사업들이 고양시의 중요한 현안들이어서 그런 것 같고요.
지금 존경하는 김학영 위원님께서 말씀을 주셨지만 인천 2호선 고양 연장 사업 같은 경우 많은 시민이, 특히 동구·서구 주민들이 기대하고 있고 계속 걱정하고 있고 그런데 마침 추경 직전에 5호선 예타가 발표되면서 주민들이 굉장히 술렁이고 있거든요. 어쨌거나 이 사업이 잘 갈 수 있도록 고양시뿐만 아니라 지역의 정치인들, 주민들이 다 같이 공동대응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분담금 예산은 크지 않지만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라는 걸 명심하시고, 고양은평선도 마찬가지고 인천 2호선도 마찬가지고 저희 철도교통망, 특히 교통 소외지역의 철도교통망을 확충하는 데 굉장히 중요하고 중점적인 사업이니까 잘 챙겨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앞서 여러 위원님께서 굵직굵직한 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해 주셔서 당부의 말씀만 드리려고 합니다.
장문순 국장님께서 능력이 좋으신가 봐요. 꼴랑 790억 정도, 이번에 1차 추경예산 전체가 국도비 내시 들어오고 조정교부금이나 특교 받은 것 다 포함해서도 1천억이 안 되는데 이번에 전출금을 많이, 기정액에 비해서 거의 2배 가깝게 예산을 세우셨더라고요. 그만큼 교통국의 사업들이 고양시의 중요한 현안들이어서 그런 것 같고요.
지금 존경하는 김학영 위원님께서 말씀을 주셨지만 인천 2호선 고양 연장 사업 같은 경우 많은 시민이, 특히 동구·서구 주민들이 기대하고 있고 계속 걱정하고 있고 그런데 마침 추경 직전에 5호선 예타가 발표되면서 주민들이 굉장히 술렁이고 있거든요. 어쨌거나 이 사업이 잘 갈 수 있도록 고양시뿐만 아니라 지역의 정치인들, 주민들이 다 같이 공동대응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분담금 예산은 크지 않지만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라는 걸 명심하시고, 고양은평선도 마찬가지고 인천 2호선도 마찬가지고 저희 철도교통망, 특히 교통 소외지역의 철도교통망을 확충하는 데 굉장히 중요하고 중점적인 사업이니까 잘 챙겨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예, 명심하겠습니다.
○김해련 위원 그리고 아마 이건 저희 본예산에 올라왔다가 삭감됐던 것 같은데 고양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기본구상 용역, 이게 조금 규모를 줄여서 다시 올리신 것 같아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교통정책과장 김환덕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본예산에는 7억을 올렸다가 이번 추경에 5억으로 줄여서 올렸습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본예산에는 7억을 올렸다가 이번 추경에 5억으로 줄여서 올렸습니다.
○김해련 위원 사업개요를 보니까 본예산에서는 이 내용을 제가 못 봤던 것 같아서, 일산지역이나 풍동2지구 신규 입주민들의 민원이 있었나요, 이것 관련해서?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지금 철도지하화를 해달라고 전화가 많이 옵니다.
○김해련 위원 그래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예. 소음이라든지 단절로 인한 교통 불편이라든지 이런 것들 때문에,
○김해련 위원 여기 풍동2지구면 엘로이나,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예, 맞습니다.
○김해련 위원 e편한세상인가 그쪽에 들어오신 분들, 퍼스트월드?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포스코에서 하는 엘로이 주상복합 오피스텔이 있잖아요. 그쪽에서 민원이 많이 들어옵니다.
○김해련 위원 그래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법에 근거해서 사업을 구상해 보겠다, 이런 취지이신 거지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예, 맞습니다.
○김해련 위원 그런데 제가 세부사업설명서를 보면서 궁금한 점이 있어서, 고양시에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관련해서 용역을 해 볼 수는 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 사업의 주체는 철도공단이 사업부지를 가지고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실제로 이걸 주도하려면 정부하고 광역지자체가 움직여야 하는 것 아니에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정부, 광역지자체하고 저희 일반 지자체도 같이 합심을 해서 이 사업을 추진해야 합니다.
○김해련 위원 그래서 역할을 놓고 봤을 때 정부가 일단 종합계획을 수립해야 하고 경기도가 관련해서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거고. 그러면 저희가 세우는 이 용역은, 아직 정부가 종합계획을 수립하지 않지 않았나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지금 하고 있고요, 저희가 용역을 해서 건의를 해야 합니다. 이러이러한 사업들에 대해서 거기에 담아달라.
○김해련 위원 고양시의 입장을 하기 위해서?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예.
○김해련 위원 지금 경기도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어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해련 위원 언제 시작했나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2024년 5월인가 아마 그때 시작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해련 위원 그러면 법 통과되고 나서 바로 움직인 거네요, 경기도는?
○교통정책과장 환덕 예, 맞습니다. 저희도 그래서 본예산에다 요구를 했던 부분인 거고요.
○김해련 위원 정부 종합계획은 언제 시작한 거예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2024년도 3월인가, 거기도 아마 바로 했습니다.
○김해련 위원 혹시 용역 마무리되는 시기가 언제쯤이에요? 얼추 비슷한 것 같은데.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마무리는 2026년 말로 알고 있습니다.
○김해련 위원 그러면 정부하고 경기도의 종합계획이나 기본계획이 수립되면 바로 전체를 다 하지는 못하더라도 시범사업이든지 어떤 지구를 지정해서 지하화 사업을 할 수 있겠네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예. 저희가 용역을 해서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되는 것들은 건의를 해서 거기 종합계획이라든지 기본계획에 담고 사업시행자를 지정하고 이렇게 해서 추진을 해야 합니다.
○김해련 위원 사업시행자를 정하는 과정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일단 각자 정부는 종합계획을 세우고 경기도는 기본계획을 세우고 지자체는 각 지자체별로 계획을 세워서 했을 때 결국은 철도부지를 사업시행자가 출자를 받아야 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사업시행자가 실질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면서 상부 개발한 이익으로 하부 지하화 사업을 진행해야 되는 건데, 그러면 사업시행자를 지정하는 것은 정부가 하게 되는 건가요? 프로세스가 어떻게 되는 건지?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사업시행자는 어쨌든 도시계획사업이라든지 택지개발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하기 때문에 그 권한 자체는 다 고양시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사업자를 저희하고 같이 하느냐에 따라서 같이 하면 되는 거거든요.
○김해련 위원 그러면 사업시행자를 지정하는 권한은 지자체에 있는 거예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예, 맞습니다.
어차피 도시개발사업으로 간다고 하면 그 부지에 대한 도시개발사업은 권한 자체가 고양시에 있기 때문에 그렇게 아시면 됩니다.
어차피 도시개발사업으로 간다고 하면 그 부지에 대한 도시개발사업은 권한 자체가 고양시에 있기 때문에 그렇게 아시면 됩니다.
○김해련 위원 지자체 권한이 크네요, 의외로?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예.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예, 맞습니다.
○김해련 위원 그러면 통과됐을 경우에 과업지시서 내용은 저희 상임위에 공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예, 알겠습니다.
○김해련 위원 그리고 394페이지, 도로정책과 정일형 과장님께 질의를 드리려고 하는데 도로 확장공사 탄약고 이설사업 세출예산명세서 394페이지.
○도로정책과장 정일형 도로정책과장 정일형입니다.
예.
예.
○김해련 위원 이거 저희 예산을 세우지 않았었나요?
○도로정책과장 정일형 작년 2회 추경에 세워서 그걸 사고이월해서 계속 왔는데 그 예산을 더 이상 지출을 못 했습니다. 지출 못 한 사유가 군부대하고 협의하는 와중에 군부대가 보완요구 조건을 조금 더 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작년에 포함한 예산을 전액 다 지출을 못 하고 일부만 지출하고 그 일부 지출된 금액에서 부족분을 이번에 부득이하게 세우게 된 사항입니다.
○김해련 위원 협의 과정에서 군부대가 요구한 내용이 뭐예요?
○도로정책과장 정일형 이게 무기고다 보니까 여러 가지 시설 보완을 요구한 사항이 있어서 군보심의에서 나오는 내용도 있고 하다 보니까 저희가 디테일하게 항목은 모르는데 보완사항, 법면에 추가적으로 잔디떼를 심으라는 사항하고 공조시스템 좀 손봐달라는 내용이 일부 있었고 여러 가지 보완사항이 있었습니다.
○김해련 위원 예산 세부설명서랑 예산 규모를 보니까 아주 막 큰 걸 요구한 건 아닌 것 같고 자잘하게 이거 해줘라, 저거 해줘라, 때는 이때다, 이러고 하는 거지요?
○도로정책과장 정일형 예, 맞습니다.
○김해련 위원 알겠습니다. 저희가 예산을 세웠던 것 같은데 또 올라와서 이게 무슨 일인가 해서 여쭤본 것이고요.
그다음에 401 시설비에 자전거 이용 활성화계획 수립 용역, 이거 본예산에 올라왔었던 거지요?
그다음에 401 시설비에 자전거 이용 활성화계획 수립 용역, 이거 본예산에 올라왔었던 거지요?
○도로정책과장 정일형 예. 본예산에 저희가 올렸는데 삭감돼서 이번에 다시, 법적 사무다 보니까 부득이하게 다시 올리게 되었습니다.
○김해련 위원 그 아래 자전거 이용 활성화 자전거주차장 설치사업, 이건 지금 보니까 도비 보조금을 상사업비로 받으신 것 같아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예, 그건 상사업비로 받은 겁니다.
○김해련 위원 지금 네 군데 설치하시겠다고 하는 것이 이미 장소가 정해진 거예요, 아니면 수요조사를,
○도로정책과장 정일형 장소는 아직 미정이고 수요조사를 할 겁니다.
○김해련 위원 한 군데에 한 300만 원씩 예상하고 계시는 거예요?
○도로정책과장 정일형 예, 그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해련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주차교통과 위탁사업비는 저희가 설명을 들었고 자료를 보니까 대충 어떤 내용인지 알겠고.
잠시만요, 버스정책과 자료를 찾아야 돼서 일단 여기까지 하고 다른 위원님이 먼저 질의하시면 자료를 찾아서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주차교통과 위탁사업비는 저희가 설명을 들었고 자료를 보니까 대충 어떤 내용인지 알겠고.
잠시만요, 버스정책과 자료를 찾아야 돼서 일단 여기까지 하고 다른 위원님이 먼저 질의하시면 자료를 찾아서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고덕희 위원 고덕희 위원입니다.
교통정책과 과장님, 그때 제가 한번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사업에 대해서 질의했던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때 자진반납을 하는데도 당해연도에 인센터브를 받지 못해서 다음 해로 넘기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지금 예산을 보니까 올해 예산이 조금 늘었습니다. 그렇지요?
교통정책과 과장님, 그때 제가 한번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사업에 대해서 질의했던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때 자진반납을 하는데도 당해연도에 인센터브를 받지 못해서 다음 해로 넘기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지금 예산을 보니까 올해 예산이 조금 늘었습니다. 그렇지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교통정책과장 김환덕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조금 늘었습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조금 늘었습니다.
○고덕희 위원 그러면 작년에 반납하신 분들은 작년에 다 지급이 된 거지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작년에 요청하신 분들은 다 지급했고 못 하신 분은 올해로 넘어와서 지급을 했습니다.
○고덕희 위원 아니, 그러니까 작년에 다 지급 못 하고 올해 지급을 했고 올해분 포함해서 2억 5,300이잖아요. 많이 증가하고 있습니까?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지금 고령화가 되다 보니까 자꾸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고덕희 위원 내가 보니까 그때는 우리가 일괄적으로 고양 지역화폐로, 고양시가 반납하면 10만 원씩 주잖아요. 그렇지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현재는 고양페이로 10만 원을 드리고 실제 운전하는 사람들은 증빙을 하게 되면 20만 원을 드립니다. 올해부터 제도가 조금 바뀌었습니다.
○고덕희 위원 작년에는 이게 없었지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예.
○고덕희 위원 작년에는 없었고 지금은 실제 운전하시는 분들이 운전을 이제 안 하겠다고 하면 20을 주고, 일반 반납자라는 것은 운전 안 하고 그냥 가지고 있었던 분을 얘기하는 거예요, 어떻게 구별을 해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흔히 말하는 장롱면허를 갖고 있던 사람들은 반납을 하게 되면 20만 원을 주는 거고 운전했던 사람들이 반납을 하게 되면, 그 증빙을 할 수 있으면 저희가 20만 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고덕희 위원 그래도 이게 10만 원이나 확 늘어났어요. 내가 보니까 작년에 제가 할 때는 이게 없었던 부분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때 조금 불만도 있었어요. 왜냐하면 반납을 했는데 바로 주지도 않고 6개월 있다가 받아가고 이러다 보니까, 사실 다른 인센티브 주는 것도 없고 다른 지역에 비해서 조금 이 부분이 부족했었는데 지금 보니까 이게 있으니까 실제로 운전하시는 분들이 반납하면 10만 원으로 배가 늘어난 거잖아요. 그래서 이건 잘하셨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감사합니다.
○고덕희 위원 감사드리고요.
버스정책과에 자료 하나만, 제가 지난번에 철도 질의를 할 때 답변자료에 보니까 식사에는 11개 노선이 있더라고요. 11개 노선이 있다, 대곡역 가는 것이 똑버스도 있고 그래서 별로 불편하지 않다, 이런 식으로 답변이 왔었는데요. 제가 11개 노선에 대해서 충분하게 자료를 못 찾아봐서, 11개 노선을 저한테 주시고요.
제가 당부하고 싶은 건 그때도 얘기했지만 똑버스나 마을버스도 지금 연간 120억 지급이 되잖아요. 이것에 대해서 마을버스가 120억 지급되지만 자연부락이나 이런 데는 일요일이나 공휴일 같은 때 폐선된 데도 있어요. 그래서 굉장히 불편했기 때문에 제가 그때 이음택시 같은 경우도 조례를 만들었었고, 이 부분은 다른 부서에서 하는 거니까 그런데, 식사에서 대곡 가는 것에 대해서 지금 질의를 했을 때 식사는 11개 노선이 있으니까 환승하는 것에 대해서도 그렇게 크게 생각을 안 하시는 것 같기는 한데 그렇지 않고요. 정말 가장 좋은 방법이 아까 우리가 얘기했듯이 트램이든 식사 연장이든, 트램도 한 10년이에요. 지금 하는 것을 보니까 용역이 착공하려면 6~7년 걸리거든요. 그리고 그것을 하게 되면 거의 10년이고 철도는 아까 말씀하셨듯이 얼마나 걸립니까? 또 사업을 각각으로 보게 되면 시청까지 하고 시청에서 또 식사선 별도로 해서 진행을 해야 하는 거잖아요. 이러다 보면 이것도 진짜 빨라야 10년이지 않습니까? 이러다 보니까 10년 동안에 민원이라든지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대곡까지 직행버스 하나만 왔다 갔다 하면 굉장히 효율적일 것 같거든요.
그래서 11개 노선표도 저한테 보내주시고요. 이 부분을 정말 식사나 뒤쪽에 있는, 식사동만이 아니라 풍산, 뒤쪽 라인이 있잖아요. 식사와 같은 고양대로 쪽, 그쪽에서는 정말 이게 필요하다. 그래서 이 부분을 우리 과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대곡역까지 직통버스는 진짜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너무 길잖아요. 10년이에요, 앞으로 뭐가 와도. 그래서 환승을 가능하면 하지 않게끔 이 부분을 고려를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꼭 직통버스 하나 좀 해 주세요.
버스정책과에 자료 하나만, 제가 지난번에 철도 질의를 할 때 답변자료에 보니까 식사에는 11개 노선이 있더라고요. 11개 노선이 있다, 대곡역 가는 것이 똑버스도 있고 그래서 별로 불편하지 않다, 이런 식으로 답변이 왔었는데요. 제가 11개 노선에 대해서 충분하게 자료를 못 찾아봐서, 11개 노선을 저한테 주시고요.
제가 당부하고 싶은 건 그때도 얘기했지만 똑버스나 마을버스도 지금 연간 120억 지급이 되잖아요. 이것에 대해서 마을버스가 120억 지급되지만 자연부락이나 이런 데는 일요일이나 공휴일 같은 때 폐선된 데도 있어요. 그래서 굉장히 불편했기 때문에 제가 그때 이음택시 같은 경우도 조례를 만들었었고, 이 부분은 다른 부서에서 하는 거니까 그런데, 식사에서 대곡 가는 것에 대해서 지금 질의를 했을 때 식사는 11개 노선이 있으니까 환승하는 것에 대해서도 그렇게 크게 생각을 안 하시는 것 같기는 한데 그렇지 않고요. 정말 가장 좋은 방법이 아까 우리가 얘기했듯이 트램이든 식사 연장이든, 트램도 한 10년이에요. 지금 하는 것을 보니까 용역이 착공하려면 6~7년 걸리거든요. 그리고 그것을 하게 되면 거의 10년이고 철도는 아까 말씀하셨듯이 얼마나 걸립니까? 또 사업을 각각으로 보게 되면 시청까지 하고 시청에서 또 식사선 별도로 해서 진행을 해야 하는 거잖아요. 이러다 보면 이것도 진짜 빨라야 10년이지 않습니까? 이러다 보니까 10년 동안에 민원이라든지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대곡까지 직행버스 하나만 왔다 갔다 하면 굉장히 효율적일 것 같거든요.
그래서 11개 노선표도 저한테 보내주시고요. 이 부분을 정말 식사나 뒤쪽에 있는, 식사동만이 아니라 풍산, 뒤쪽 라인이 있잖아요. 식사와 같은 고양대로 쪽, 그쪽에서는 정말 이게 필요하다. 그래서 이 부분을 우리 과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대곡역까지 직통버스는 진짜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너무 길잖아요. 10년이에요, 앞으로 뭐가 와도. 그래서 환승을 가능하면 하지 않게끔 이 부분을 고려를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꼭 직통버스 하나 좀 해 주세요.
○버스정책과장 홍재혁 버스정책과장 홍재혁입니다.
지역민들의 그런 애로사항을 충분히 공감하고요. 어떤 이용수요나 교통여건 변화 이런 부분들을 면밀히 검토해서 현재 버스노선체계 개편 용역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 안에 충실히 담아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역민들의 그런 애로사항을 충분히 공감하고요. 어떤 이용수요나 교통여건 변화 이런 부분들을 면밀히 검토해서 현재 버스노선체계 개편 용역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 안에 충실히 담아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덕희 위원 이게 4년 전부터 제가 들어오면서도 대곡역 직통버스를 공약으로 모든 후보가 거의 다 내건 거예요. 그런데도 이 직통버스 하나가 지금 안 되고 있거든요. 다음에 나가면서 또 하게 되었어요. 그러니까 주민들한테도 사실은 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11개 노선을 비교해서 줄일 수 있는 것은 줄여서 차라리 직통버스 쪽으로 불편하지 않게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노선표는 저한테 자료를 주십시오.
○버스정책과장 홍재혁 예, 알겠습니다.
○고덕희 위원 이상입니다.
○김해련 위원 김해련 위원입니다.
버스정책과에 몇 가지 질의드릴 텐데, 지금 버스노선체계 개편 용역을 진행 중이잖아요. 그 내용은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는지 간략하게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버스정책과에 몇 가지 질의드릴 텐데, 지금 버스노선체계 개편 용역을 진행 중이잖아요. 그 내용은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는지 간략하게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버스정책과장 홍재혁 현재는 1차 주민설명회는 끝났고 시민과 함께 하는 버스노선체계 개편입니다. 그래서 현재 233명 규모의 정책소통단을 구성하고 있고 구성이 끝나면 그분들과 원탁회의, 리빙랩이라든지 그런 걸 통해서 주민설명회, 8월경에는 중간보고회, 12월에는 최종보고회를 마칠 계획으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해련 위원 지금 1차 주민설명회 때 주민들 의견은 어떤 의견이 나왔나요?
○버스정책과장 홍재혁 지금 제가 자세히 파악은 못 했습니다마는 교통 외곽지역이 있지 않습니까?
○김해련 위원 소외지역.
○버스정책과장 홍재혁 소외지역, 그쪽에 버스 좀 많이 증편해달라, 그 얘기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김해련 위원 일단 그 내용은 정리된 자료가 아마 있으실 거예요, 부서에. 그 자료를 주시고요.
그다음에 아까 정책소통단을 구성하신다고 하는데 정책소통단의 기준이 있을까요? 연령별이라든지 거주지별이라든지.
그다음에 아까 정책소통단을 구성하신다고 하는데 정책소통단의 기준이 있을까요? 연령별이라든지 거주지별이라든지.
○버스정책과장 홍재혁 일단 말씀하신 대로 연령별 기준을 둘 거고 거기에 성별, 그리고 동에는 늘 행정에 참여하시는 직능단체분들이 계십니다. 가급적이면 그분들은 제외하고 저희 쪽에서는 공모를 통해서 실질적으로 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의 의견, 아이디어를 충분히 받아보려고 검토 중에 있습니다.
○김해련 위원 정책소통단은 아무래도 오프라인을 중심으로 하실 거잖아요. 그런데 실제로 특히 버스를 이용하시는 이용자들 그리고 버스 이용자들이 버스와 지하철 환승을 많이 하시거든요, 경의선이든 지하철 3호선이든. 이런 분들은 오프라인에 나오기 어려우실 수도 있어요. 그래서 온라인을 활용해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그런 통로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야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실질적으로 저희가 버스노선체계 개편 용역을 하게 된 것은 준공영제를 앞두고 이 예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굴곡도 없이 교통 소외지역과 새로 생기고 있는 주요한 역들을 촘촘하게 엮을 수 있을 것인가가 하나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관내가 실질적으로 자가용으로 가면 굉장히 가깝지만 대중교통이 없어서 한참 돌아가야 하는 그런 지역들이 생각보다 굉장히 많거든요. 그러니까 관내 이동을 수월하게 그리고 동선을 짧게 해서 굴곡도를 최소화할 수 있게, 관내 이동을 촘촘하게 하는 것, 대중교통기본계획심의위원회에서도 그 내용이 많이 나왔었고 그렇게 해야 실질적으로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실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고 결국은 그게 기후위기 대응에도 도움이 되고 그렇게 가는 구조여서 그런 부분을 잘 반영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실질적으로 저희가 버스노선체계 개편 용역을 하게 된 것은 준공영제를 앞두고 이 예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굴곡도 없이 교통 소외지역과 새로 생기고 있는 주요한 역들을 촘촘하게 엮을 수 있을 것인가가 하나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관내가 실질적으로 자가용으로 가면 굉장히 가깝지만 대중교통이 없어서 한참 돌아가야 하는 그런 지역들이 생각보다 굉장히 많거든요. 그러니까 관내 이동을 수월하게 그리고 동선을 짧게 해서 굴곡도를 최소화할 수 있게, 관내 이동을 촘촘하게 하는 것, 대중교통기본계획심의위원회에서도 그 내용이 많이 나왔었고 그렇게 해야 실질적으로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실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고 결국은 그게 기후위기 대응에도 도움이 되고 그렇게 가는 구조여서 그런 부분을 잘 반영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버스정책과장 홍재혁 버스정책과장 홍재혁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SNS는 충분히 병행을 할 거고요. 다만, 지금 아이디어 단계이기는 합니다만 버스를 이용한 좌석 뒤편에 큐알코드를 넣어서 직접 그 자리에서 설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맞습니다. 지금 보면 수익성이 보장되는 데가 중앙로 BRT거든요. 우리 고양시만 해도 시내버스, 마을버스가 43개 노선이 거기를 지나다닙니다. 그러다 보니까 신속성이라든지 정시성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고요. 일산신도시가 갑자기 팽창하면서 그 당시에는 고양시에 마을버스가 있었거든요. 아직까지도 마을버스가 시내버스의 간선 역할을 하고 있는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노선체계 개편을 통해서 그런 부분들을 최대한 보완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SNS는 충분히 병행을 할 거고요. 다만, 지금 아이디어 단계이기는 합니다만 버스를 이용한 좌석 뒤편에 큐알코드를 넣어서 직접 그 자리에서 설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맞습니다. 지금 보면 수익성이 보장되는 데가 중앙로 BRT거든요. 우리 고양시만 해도 시내버스, 마을버스가 43개 노선이 거기를 지나다닙니다. 그러다 보니까 신속성이라든지 정시성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고요. 일산신도시가 갑자기 팽창하면서 그 당시에는 고양시에 마을버스가 있었거든요. 아직까지도 마을버스가 시내버스의 간선 역할을 하고 있는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노선체계 개편을 통해서 그런 부분들을 최대한 보완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김해련 위원 이게 어려움이 많을 텐데 최대한 잘 만들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고요.
○버스정책과장 홍재혁 많이 도와주십시오.
○김해련 위원 379페이지 세출예산 사업명세서 마을버스 재정지원이 본예산에 60억 통과시켰는데 이번에 15억 정도 더 세우셨어요. 75억이면 한 7월, 8월까지는 되나요?
○버스정책과장 홍재혁 8개월 치입니다. 8월 추경을 앞두고 8개월 치만 세웠습니다.
○김해련 위원 8개월까지 하고 2차 추경할 때 나머지를 세우시려고 하는 거예요?
○버스정책과장 홍재혁 예, 그렇습니다.
○김해련 위원 그다음에 378페이지 시내버스 재정지원 관련해서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을 본예산에 안 세웠었나요? 기정액이 0이네요?
○버스정책과장 홍재혁 내시가 조금 늦게 내려왔습니다.
○김해련 위원 경기도에서?
○버스정책과장 홍재혁 예.
○김해련 위원 이게 지금 도비 50%, 시비 50% 사업인 거지요?
○버스정책과장 홍재혁 예, 맞습니다.
○김해련 위원 도에서 그러면 13억 3천만 원이고 시에서 13억 3천만 원이고.
지금 지원대상이 원래 청소년이었는데 어린이와 청소년으로 변경이 많이 됐네요. 나이가 많이 내려왔네요.
지금 지원대상이 원래 청소년이었는데 어린이와 청소년으로 변경이 많이 됐네요. 나이가 많이 내려왔네요.
○버스정책과장 홍재혁 예. 24년 5월 1일 자로 당초에는 청소년 13세에서 23세였는데 청소년, 어린이까지 포함하면서 6세에서 18세로, 아쉽게도 19세에서 23세까지는 이 사업에서 제외됐습니다. K-패스로 넘어갑니다.
○김해련 위원 19세부터는 K-패스 이용이 가능해요?
○버스정책과장 홍재혁 예, 그렇습니다.
○김해련 위원 그래서 19세 이상은 K-패스, 모두의 카드 이런 걸 쓰고 6세부터 18세까지는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을 받고.
그런데 사실 6세부터 13세까지는 제가 봤을 때 혼자 버스 타고 다니는 어린이는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보통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 돼야 버스나 지하철을 가까운 데 타지, 실질적으로 부모님들이 불안해서.
그런데 사실 6세부터 13세까지는 제가 봤을 때 혼자 버스 타고 다니는 어린이는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보통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 돼야 버스나 지하철을 가까운 데 타지, 실질적으로 부모님들이 불안해서.
○버스정책과장 홍재혁 그래도 위원님, 버스요금은 내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 분기별 6만 원, 연 24만 원까지 쓴 금액의 100%,
○김해련 위원 지원금액도 많이 확대가 됐네요? 원래 12만 원이었는데?
○버스정책과장 홍재혁 예, 맞습니다.
○버스정책과장 홍재혁 그렇지요. 지역화폐로 환급되고 있습니다.
○김해련 위원 결국은 어린이들은 부모님이 같이 신청해서 써야겠네요. 이게 홍보가 잘되면 좋겠어요. 홍보는 어떻게 하나요?
○버스정책과장 홍재혁 이건 경기도 차원에서도 홍보를 계속해서 하고 있고 저희 쪽에서도 보도자료나 많이 하겠습니다.
○김해련 위원 고양시에서도 좀 해야 될 것 같은데? 왜냐하면 이게 연간 24만 원이면 굉장히 큰 거거든요. 그러니까 한 달에 2만 원씩인 거잖아요. 아이가 만약에 둘이다 그러면 한 달에 4만 원이고 연간 48만 원인데 굉장히 혜택이 있는 사업이라 이런 것은 신청을 해야만 받을 수 있는 거니까 관에서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실 필요가 있다, 그걸 당부드리겠습니다.
○버스정책과장 홍재혁 알겠습니다.
○김해련 위원 이상입니다.
○고덕희 위원 고덕희 위원입니다.
주차교통과 보니까 대곡역 진입도로 노상주차장 조성공사가 있어요. 쭉 보니까 대곡역 뒤쪽으로 해서 가는 데 길을 확장하는 거예요? 보니까 포장이 쭉 되어 있고,
주차교통과 보니까 대곡역 진입도로 노상주차장 조성공사가 있어요. 쭉 보니까 대곡역 뒤쪽으로 해서 가는 데 길을 확장하는 거예요? 보니까 포장이 쭉 되어 있고,
○주차교통과장 유진상 주차교통과장 유진상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환승주차장 앞쪽으로 해서 대주로가 있습니다. 거기에 보도가 있고 그 뒤쪽에 일부 확보된 부지가 있는데 그래서 그 보도를 뒤로 미루고 그쪽으로 해서 기존 주행에는 지장이 없게끔 차선을 그릴 예정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환승주차장 앞쪽으로 해서 대주로가 있습니다. 거기에 보도가 있고 그 뒤쪽에 일부 확보된 부지가 있는데 그래서 그 보도를 뒤로 미루고 그쪽으로 해서 기존 주행에는 지장이 없게끔 차선을 그릴 예정입니다.
○고덕희 위원 지금 주차장 만들어서, 들어가는 입구에 보면 쫙 양쪽으로 차가 세워져 있어서 아주 불편했잖아요. 그 도로를 정비하시는 거지요?
○주차교통과장 유진상 예. 그런 부분들을 정비하고자 지금 하는 사항이고요.
○고덕희 위원 제가 왜 그림을 보면서 눈이 번쩍 뜨였나 하면 사실 똑버스를 식사동에서 직통으로 뒷길을 이용하려고 했었어요. 지금 똑버스가 이 뒤쪽으로는 못 가잖아요. 틀어서 다니기가 불편하다고 해서, 턴하고 회전해서 돌아오는 데가 어렵다고 해서 처음에 똑버스 노선을 정할 때 이걸 못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게 이렇게 확장이 되고 정비가 되면 가능할 것 같아서 물어보는 거예요.
○주차교통과장 유진상 주차교통과장 유진상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지금 저희가 노상주차면을 그리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2m 이상 폭을 그리게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주행 차로에 장애가 되지 않게끔 뒤로 셋백을 하는 사항이고요. 거기에서 추가적으로 도로가 대폭 확장되거나 그런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은 공사하면서 우선 최대한 뒤로 미룰 수 있는 부분들은 미루겠지만 한번 확인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지금 저희가 노상주차면을 그리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2m 이상 폭을 그리게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주행 차로에 장애가 되지 않게끔 뒤로 셋백을 하는 사항이고요. 거기에서 추가적으로 도로가 대폭 확장되거나 그런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은 공사하면서 우선 최대한 뒤로 미룰 수 있는 부분들은 미루겠지만 한번 확인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고덕희 위원 그러면 길 자체는 확장이 아니라 정비만 하는 거고?
○주차교통과장 유진상 예, 그렇습니다.
○고덕희 위원 그리고 쭉 와서 라운드로 돌잖아요. 그 도는 부분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거기도 정비를 하시는 거예요?
○주차교통과장 유진상 그쪽은 정비대상은 아니고 환승주차장, 예전에 임시 공영주차장 앞쪽으로 해서 시청 방향으로 해서 설치 예정에 있습니다.
○고덕희 위원 왜냐하면 그때 생각이 나서, 차도 많이 서 있고 그래서 턴을 하는 것이 어렵다고 해서 똑버스 직통을 그쪽으로 못 했거든요. 그래서 혹시 만약에 이 도로가 완공이 되면 저도 한번 가보겠지만 현장에 가서 하게 되면, 지금 직통버스가 없다 보니까 똑버스도 원당으로 해서 돌아서 다니거든요. 뒤로 가면 식사동에서도 훨씬 빨리 갈 수 있어요, 아침 출퇴근 시에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조금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지 않나.
이게 언제 되는 거지요, 이번에 예산이 통과되면?
이게 언제 되는 거지요, 이번에 예산이 통과되면?
○주차교통과장 유진상 현재 실시설계까지는 완료가 다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로 예산이 통과되고 나면 현장조사를 통해서 특별한 설계의 이상이 없으면 바로 시공이 가능합니다.
○고덕희 위원 그러니까 그게 한 몇 개월쯤, 특별한 사항이 없으면 어느 정도가 걸려요?
○주차교통과장 유진상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3개월 정도면 충분히 공사는 완료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고덕희 위원 여기 나와 있네요, 향후계획에 6월 말까지 준공한다고.
○주차교통과장 유진상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미경 고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고덕희 위원님에 이어서 추가질의를 하는데 지금 대곡 진입로 노상주차장, 특히 여기가 제 지역구다 보니까 제가 항상 부서에다가 질의를 많이 했습니다. 시정질문도 했는데 다행히도 부서에서 잘 참작하셔서 진행이 잘 되게 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드립니다.
지금 주차장이 쭉 들어가는 진입로잖아요. 그러면 그게 사선으로 주차를 합니까?
존경하는 고덕희 위원님에 이어서 추가질의를 하는데 지금 대곡 진입로 노상주차장, 특히 여기가 제 지역구다 보니까 제가 항상 부서에다가 질의를 많이 했습니다. 시정질문도 했는데 다행히도 부서에서 잘 참작하셔서 진행이 잘 되게 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드립니다.
지금 주차장이 쭉 들어가는 진입로잖아요. 그러면 그게 사선으로 주차를 합니까?
○주차교통과장 유진상 주차교통과장 유진상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평행주차를 기본으로 해서 설계를 해놨었는데 그 여건을 보니까 45° 주차를 했을 경우에도 어느 정도 가능성이 보여서 45° 주차를 하면 거기에 따른 주차대수가 획기적으로 늘어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차량의 원활한 통행과 간섭은 없는지 그런 부분들을 조사해서 문제가 된다고 하면 기존설계대로 바로 해 나갈 것이고 45° 주차를 해서 주차장을 더 마련할 수 있다고 하면 그런 방향으로 추진해 보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평행주차를 기본으로 해서 설계를 해놨었는데 그 여건을 보니까 45° 주차를 했을 경우에도 어느 정도 가능성이 보여서 45° 주차를 하면 거기에 따른 주차대수가 획기적으로 늘어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차량의 원활한 통행과 간섭은 없는지 그런 부분들을 조사해서 문제가 된다고 하면 기존설계대로 바로 해 나갈 것이고 45° 주차를 해서 주차장을 더 마련할 수 있다고 하면 그런 방향으로 추진해 보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위원장 김미경 지난번 임시 주차장 운영을 했을 때는 몇 면이었어요?
○주차교통과장 유진상 자료를 잠시만 확인하겠습니다.
(담당공무원과 대화 후) 65면입니다.
(담당공무원과 대화 후) 65면입니다.
○위원장 김미경 65면이었는데 지금 노상주차장은 49면으로 계획을 하셨거든요.
○주차교통과장 유진상 예, 그렇습니다.
현재 평행주차로 하다 보니까 49면을 했는데 45°로 주차하게 되면 1.5배 이상 추가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현재 평행주차로 하다 보니까 49면을 했는데 45°로 주차하게 되면 1.5배 이상 추가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위원장 김미경 45°로 하면 주차를 했다가 다시 빼서 나갈 때 평면보다는 조금 더 유리하지 않을까, 덜 불편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요금은 무료로 합니까, 유료로 합니까?
그러면 요금은 무료로 합니까, 유료로 합니까?
○주차교통과장 유진상 주차요금 무료화는 우선 여기에서 요금을 받는다, 안 받는다, 그런 부분보다도 실제 이쪽의 장기주차라든지 방치 차량, 주변의 회전율 문제 그런 측면에서 저희가 유료화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조사하고 나서 임시적 운영을 통해서 그 주변에 장기주차라든지 차량은 많은데 회전이 안 될 경우에는 유료주차도 검토해 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위원장 김미경 공사 중에 하시다 보면 또 차량들이 교행을 해야 되잖아요. 교행이 잘되게 그런 점도 유의해 주시고 주민들한테 불편이 가지 않게 잘 진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차교통과장 유진상 위원장님께서 지적해 주신 부분들을 충분히 고민해서 그런 문제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미경 교통정책과에 조금 전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많이 하신 부분입니다.
고양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기본구상 용역에 보면 검토구간이 경의중앙선 18km, 일산선 5km, 대곡역, 원당역, 지축역, 교외선 12km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교외선이 31.8km잖아요, 능곡에서 의정부까지. 그러면 교외선 12km는 어느 부분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고양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기본구상 용역에 보면 검토구간이 경의중앙선 18km, 일산선 5km, 대곡역, 원당역, 지축역, 교외선 12km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교외선이 31.8km잖아요, 능곡에서 의정부까지. 그러면 교외선 12km는 어느 부분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교통정책과장 김환덕입니다.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고양시 시계 구간은 다입니다, 고양시에 포함되어 있는 시계.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고양시 시계 구간은 다입니다, 고양시에 포함되어 있는 시계.
○위원장 김미경 고양시 내에 포함되는 구간을 말씀하시는 거지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예.
○위원장 김미경 제가 궁금한 것은 거기에 능곡동 15통, 16통 쪽을 법정동으로 대장동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보면 그동안에 교외선이 재개통됨으로 인해서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어요. 교통을 위해서 열차가 다니는 것은 좋은 부분이지만 반면에 그 지역에 사시는 분들은 소음이라든가 철도 노선이 열차가 다님으로 인해서 수십 년간 다녔던 통행로가 막혔어요, 펜스가 쳐 있어서. 그분들이 화정을 나가는데 5분 정도면 나갈 수 있는 거리를 지금 1km를 돌아가서 화정을 나가고 있고 학생들도 등하굣길에 불편을 느끼고 있고 특히 어르신들은, 우리가 그쪽 지역은 교통도 불편합니다. 마을버스 두 개 노선밖에 안 다니는데 그것도 1시간마다 오고 그래서 어르신들이 걸어가기도 너무 힘든 부분이에요, 돌아서 나가기가. 그런 부분인데 지금 여기 대장동 쪽에 지하화할 그럴 계획은 구상하고 계십니까?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용역을 하려고 하는 것이 그런 것들을 하려고 합니다. 교외선 같은 경우는 개통하고 나서 청원 건널목이라든지 소음, 진동으로 인해서 주민들이 불편을 많이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용역들을 통해서 거기를 어떻게 지하화할 거고 어떻게 철도화할 건지 이런 부분들을 검토하기 위한 용역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용역을 하려고 하는 것이 그런 것들을 하려고 합니다. 교외선 같은 경우는 개통하고 나서 청원 건널목이라든지 소음, 진동으로 인해서 주민들이 불편을 많이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용역들을 통해서 거기를 어떻게 지하화할 거고 어떻게 철도화할 건지 이런 부분들을 검토하기 위한 용역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미경 그동안에 주민들의 많은 민원이 들어왔고, 부서에도 민원이 많이 접수됐지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예, 지금도 꾸준히 들어오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미경 도시 단절을 해소하는 도시 공간이 이루어져야 할 것 같고요. 꼭 용역에 담으셔서 검토를 해 주시기를 요청드리겠습니다.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예, 알겠습니다.
○원종범 위원 원종범 위원입니다.
교통정책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경의중앙선 향동역 신설사업 실시설계비가 올라왔는데 과장님도 너무 잘 아시겠지만 향동역 신설 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핵심 교통 인프라입니다. 알고 계시지요? 그런데 해당 사업이 그동안 여러 차례 추진계획이 언급됐는데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는 진행속도가 너무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추경에 설계비가 올라온 것 역시 사업 추진 자체가 상당히 지연된 이후에 이렇게 올라왔는데 제가 현재까지 알고 있는 것은 그 이유 중 하나가 철도공단에서 사업 책정이 안 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맞나요?
교통정책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경의중앙선 향동역 신설사업 실시설계비가 올라왔는데 과장님도 너무 잘 아시겠지만 향동역 신설 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핵심 교통 인프라입니다. 알고 계시지요? 그런데 해당 사업이 그동안 여러 차례 추진계획이 언급됐는데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는 진행속도가 너무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추경에 설계비가 올라온 것 역시 사업 추진 자체가 상당히 지연된 이후에 이렇게 올라왔는데 제가 현재까지 알고 있는 것은 그 이유 중 하나가 철도공단에서 사업 책정이 안 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맞나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교통정책과장 김환덕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국가철도공단에서 사업비가 계상이 안 된 것은 아니고 향동역 설치할 때 조건부가 있었습니다. 사업비라든지 운영비는 거의 다 고양시에서 부담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철도공단은 설계하고 시공에 대한 위탁을 시행하는 기관이고요. 저희가 용역비는 계속 잘 주고 있는데 문제가 뭐였느냐 하면 당초에 사업비가 148억이었는데 기본설계를 해보니까 1,131억의 사업비가 나왔습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국가철도공단에서 사업비가 계상이 안 된 것은 아니고 향동역 설치할 때 조건부가 있었습니다. 사업비라든지 운영비는 거의 다 고양시에서 부담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철도공단은 설계하고 시공에 대한 위탁을 시행하는 기관이고요. 저희가 용역비는 계속 잘 주고 있는데 문제가 뭐였느냐 하면 당초에 사업비가 148억이었는데 기본설계를 해보니까 1,131억의 사업비가 나왔습니다.
○원종범 위원 그 내용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는데 지금 진행이 더 이상 안 되는 것이 그걸 기다리고 있는 것 아니에요? 사업비 책정이 500억 미만으로 나올지, 이상으로 나올지 그걸 기다리는 상황 아닌가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아까도 잠깐 얘기했듯이 사업비가 너무 과도하다 보니까 500억 미만으로 줄이자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래야 사업성이 있을 것 같아서요. 그래서 지금 500억 미만으로 설계를 하다 보니까 그것에 따라서 조금 설계 기간이 연장된 것뿐입니다. 지금 설계를 안 하고 중지하고 있는 사항은 아닙니다.
○원종범 위원 이 실시설계비는 철도공단에서 사업비가 내려오는 거예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아닙니다. 저희가 주는 겁니다. 이번에도 5억을 세운 것이 그 비용을 드리기 위해서 철도공단에,
○원종범 위원 그러면 실시설계 완료 시점은 언제 정도가 될까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실시설계는 올 연말에는 완료가 될 거라고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원종범 위원 향동역 신설 같은 경우는 실제로 공사를 하려면 철도공단과 국토부랑 협의가 필요한 사업이 아닌가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예, 맞습니다.
○원종범 위원 그러면 현재 그 기관들과는 어느 정도 협의가 진행됐어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지금 하는 것에 대해서는 다 동의를 했고, 단지 사업비를 최대한 줄여서 설계를 하는 것이 제일 관건이고 만약에 사업비가 500억 미만이라 하더라도 300억 이상이 넘어가면 타당성평가라는 행정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그중에 또 지방재정도 밟아야 하고 이런 행정절차가 좀 있기 때문에 그런 것만 잘 통과된다면 실시하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원종범 위원 그러면 지금 실시설계비가 올라간 것은 그냥 진행 상황의 한 절차 중 하나인 걸로 보면 돼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예, 맞습니다.
○원종범 위원 왜냐하면 주민들은 실시설계비가 올라가면 이게 또 진행이 되나보다라고 생각을 하고 계실 것 같아서 제가 질의를 드린 거거든요. 왜냐하면 이 사업이 계속 지연됨에 따라서 향동지구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계속되다 보니까 시 차원에서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교통대책이나, 이게 너무 장기화되다 보니까 단계적으로 교통을 개선할 수 있는 계획이라든지 그런 게 따로 있을까요? 지금 똑버스가 다니지만 제가 주민들께 물어보면 전혀 도움이 안 된대요.
○교통정책과장 김환덕 아마 제가 알기로는 버스정책과에서 교통을 일부 주민들 편의를 위해서 추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원종범 위원 버스정책과장님, 한번 답변해 주시겠어요?
○버스정책과장 홍재혁 버스정책과장 홍재혁입니다.
지금 그쪽에 730 노선이 있는데 지식산업센터가 있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이용을 해서 중간배차를 하고 있습니다. 배차 간격이 굉장히 좋은 상태고요. 똑버스 같은 경우는 은평차고지 앞에 정류를 하지 않았었는데 국토부하고 규제 샌드박스 지정해서 조만간 그쪽에도 정류할 수 있도록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향동지구에서 의외로 낮에 똑버스 이용률이 굉장히 낮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내부 생활권을 연결하는, 예를 들어서 행신역, 화정지구, 덕양구청, 고양시청, 원당시장까지 내부 생활권을 연결하는 순환형 버스, 버스가 똑버스이기는 합니다마는 그런 식으로 현재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쪽에 730 노선이 있는데 지식산업센터가 있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이용을 해서 중간배차를 하고 있습니다. 배차 간격이 굉장히 좋은 상태고요. 똑버스 같은 경우는 은평차고지 앞에 정류를 하지 않았었는데 국토부하고 규제 샌드박스 지정해서 조만간 그쪽에도 정류할 수 있도록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향동지구에서 의외로 낮에 똑버스 이용률이 굉장히 낮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내부 생활권을 연결하는, 예를 들어서 행신역, 화정지구, 덕양구청, 고양시청, 원당시장까지 내부 생활권을 연결하는 순환형 버스, 버스가 똑버스이기는 합니다마는 그런 식으로 현재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원종범 위원 현재 다니다 보면 똑버스가 많이 보여요, 낮에. 그런데 구간이 있는데 다른 데로 벗어날 수도 있는 거예요, 그게?
○버스정책과장 홍재혁 안 됩니다. 현재는 규제 샌드박스로 지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국토부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원종범 위원 똑버스 같은 경우는 개선이 된 것이 지금 출근시간, 퇴근시간에 집중 투하하고 낮에는, 이게 개선이 된 것이 수요응답형이다 보니까 그 이상을 할 수는 없잖아요, 저희 시 차원에서 운행 자체를. 그런데 시민들이 이야기하는 것은 똑버스는 크게 그렇게 도움이 안 된다. 노선버스나 출퇴근 시간에 차라리 버스를 좀 더 집중 투하해서 노선버스를 태우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될 것 같다는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시거든요.
○버스정책과장 홍재혁 저희 쪽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현재 DMC역으로 가는 그 버스를 증차할 계획도 있고 KTX역 쪽에서 향동지구하고 연결하는 부분도 검토 단계에 있습니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원종범 위원 아무쪼록 향동역 신설 사업이 추진속도를 높이고 최선을 다해서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당부 부탁드리겠습니다.
○버스정책과장 홍재혁 예, 알겠습니다. 최대한 빨리 노력해서 완공되도록 하겠습니다.
○원종범 위원 이상입니다.
○주차교통과장 유진상 주차교통과장 유진상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준공예정은 6월 말경으로 예정되어 있고 그 이후 저희가 정산작업을 해야 합니다. 정산 및 시운전 기간이 좀 필요하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지금 주차장은 개통이 9월 정도는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고 4·5층 같은 경우는 독립영화관인데 경기도콘텐츠진흥과에서 사용 예정이고,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준공예정은 6월 말경으로 예정되어 있고 그 이후 저희가 정산작업을 해야 합니다. 정산 및 시운전 기간이 좀 필요하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지금 주차장은 개통이 9월 정도는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고 4·5층 같은 경우는 독립영화관인데 경기도콘텐츠진흥과에서 사용 예정이고,
○김해련 위원 4층, 5층을?
○주차교통과장 유진상 예. 2·3층 같은 경우에는 업무시설 공간인데 당초 22년도에 업무협약서라든지 그런 것을 보면 그 공간을 독립영화관과 연계된 영상미디어 공간으로서 어떤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더 내실 있게 추진하고자 경기도콘텐츠진흥과랑 우리 진흥원, 미래산업과, 전략산업과, 관계기관들이 어떤 입주공간으로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서 내실 있게 하고자 TF팀도 지난 1월에 구성했고요. 그다음에 시설 같은 경우에는,
○김해련 위원 좀 논의돼서 의견이 정리된 것이 있어요?
○주차교통과장 유진상 저희가 구체적으로 세부적인 사항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진흥원이나 이런 데에서 문화창조허브,
○김해련 위원 진흥원은 산업진흥원?
○주차교통과장 유진상 예, 그렇습니다.
문화창조허브나 IP융복합센터와 연계된 그런 공간으로의 제안도 있기는 했었는데 좀 더 그 부분들이 산업 쪽 공간으로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게끔 다양한 의견을 듣고 준비를 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문화창조허브나 IP융복합센터와 연계된 그런 공간으로의 제안도 있기는 했었는데 좀 더 그 부분들이 산업 쪽 공간으로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게끔 다양한 의견을 듣고 준비를 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김해련 위원 사실 제가 행감 때도 지적했지만 저희한테 넘어오는 공간이 있으면 미리미리 준비해서 준공과 동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렸었고 TF팀 꾸려서 어떤 공간으로 활용할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으시다고 하니 협약서도 있고 관련해서 시너지가 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을 찾아서 빨리 이 공간을 잘 활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주차장 관리하고 전체적인 관리를 다 도공에 위탁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주차장만 도공에 위탁하시는 거예요?
주차장 관리하고 전체적인 관리를 다 도공에 위탁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주차장만 도공에 위탁하시는 거예요?
○주차교통과장 유진상 지금 주차장은 우선 초기에 민간에서 관리하기에는 인수인계를 받고 여러 가지 누수가 있을 수 있어서 초기 단계는 고양도공에서 임시적으로 운영을 하게끔 하고 차후에 어느 정도 인수가 다 완료되고 시운전이라도 안정화가 된다고 하면 주차장은 고양도공에 위탁을 검토할 거고 총괄적인 관리 부분은,
○김해련 위원 그러니까 건물에 대한 총괄 관리?
○주차교통과장 유진상 예, 그렇습니다.
총괄 관리 부분에 대해서는 고양도공 또는 외부 건물 관리 업체가 있지 않습니까? 그쪽에 위탁을 주는 방안을 비교해서 효율적인 방안으로 가고자 합니다.
총괄 관리 부분에 대해서는 고양도공 또는 외부 건물 관리 업체가 있지 않습니까? 그쪽에 위탁을 주는 방안을 비교해서 효율적인 방안으로 가고자 합니다.
○김해련 위원 9월에 운영하면 사실 예산을 9, 10, 11, 12, 4개월 중에 2개월 치만 예산을 올리셨어요.
○주차교통과장 유진상 올해 저희가 인수받는 전용 주차장 건축물이 4개소가 있습니다. 거기에 따른 제세공과금부터 무인경비, 시스템 유지관리, 여러 가지 그런 비용이 많이 발생이 되고 있는데 실제 추경예산의 재정적 한계 때문에 저희가 우선적으로 최소한의 비용만 편성하게 됐습니다.
○김해련 위원 308 자치단체등이전의 경상적 위탁사업비하고 403 자본적 위탁사업비하고 나눠서 올리신 건 예산 항목이 하나는 자산취득에 가깝고 하나는 운영비에 가까워서 나눠서 올리신 거예요?
○주차교통과장 유진상 예, 그렇습니다.
○주차교통과장 유진상 알겠습니다.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해련 위원 이상입니다.
○도로정책과장 정일형 도로정책과장 정일형입니다.
담당자가 아니라 담당 팀장이 있습니다.
담당자가 아니라 담당 팀장이 있습니다.
○최규진 위원 팀장님이 계셔요, 여기?
○도로정책과장 정일형 예, 여기 있습니다.
○최규진 위원 매년 이 행사 예산을 할 때마다 저변 확대 행사가 뭐냐라는 위원님들의 질의가 굉장히 많았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지요?
○도로정책과장 정일형 예, 맞습니다.
○최규진 위원 제가 속기록만 찾아보더라도 매번 예결위 할 때도 계속 이 저변 확대 행사가 도대체 뭐냐라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있고 녹색도시담당관에서 원래 관장하던 사업인데 그게 개편되면서 일부 도로정책과 부서의 업무로 이관이 된 것 같아서 이제 도로정책과에서 이 사업을 진행하는 것 같아요. 그렇지요?
○도로정책과장 정일형 예, 맞습니다.
○최규진 위원 그만큼 이 사업에 대해서 몇 해 동안 계속 올라왔던 사업이고 그 사업이 진행되는 동안 예결위든, 소관 상임위든, 환경경제위원회든, 건설교통위원회든 계속해서 자전거 저변 확대 행사에 대한 질의가 있었습니다, 제가 확인해 보니까. 결국 위원님들께서 여쭤보는 것이 뭐냐 하면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을 하겠다고 이렇게 저변 확대를 하는 좋은 행사처럼 포장도 하고 이런 행사가 더 발전했으면 좋겠다, 다녀와 보니 좋다, 이런 대화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하나 여쭤볼게요. 자전거 이용 활성화가 지금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 저변 확대 행사로 인해서?
그래서 제가 하나 여쭤볼게요. 자전거 이용 활성화가 지금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 저변 확대 행사로 인해서?
○도로정책과장 정일형 도로정책과장 정일형입니다.
자전거 저변 활성화로는 일부 된다고 저희는 평가하고요. 이게 킹 오브 트랙이라는 자전거 행사입니다. 그런데 킹 오브 트랙 특성상 픽시 자전거를 주된, 크리테리움 트랙을 도는 행사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평상시 길거리에서 운행이 한정되어 있는 그런 부분을 대회라는 명분하에 운영을 하다 보니까 호응도는 많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작년에 제가 참석을 했었습니다.
자전거 저변 활성화로는 일부 된다고 저희는 평가하고요. 이게 킹 오브 트랙이라는 자전거 행사입니다. 그런데 킹 오브 트랙 특성상 픽시 자전거를 주된, 크리테리움 트랙을 도는 행사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평상시 길거리에서 운행이 한정되어 있는 그런 부분을 대회라는 명분하에 운영을 하다 보니까 호응도는 많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작년에 제가 참석을 했었습니다.
○최규진 위원 도로정책과장님께서 제가 질의하려고 하는 지점을 알고 먼저 답변을 해 주셨는데, 아무리 이 행사를 한다고 하더라도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영역의 자전거가 아니에요. 그거 인정하시지요?
○도로정책과장 정일형 예, 맞습니다.
○최규진 위원 이 행사는 사실 우리가 보기 좋게 자전거 행사, 자전거 대회, 자전거 저변 확대 행사를 위해서 이걸 마련했다손 치더라도 호기심을 갖고 이 자전거를 배워 가겠다고 하는 것은 정말 극소수의 마니아층만 가능한 영역이라는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이 질의를 드리는 이유는 이 행사를 아무리 한들 고양시민분들에게 자전거를 활성화시키겠다는 그 취지하고는 사실 조금은 맞지 않아요. 그러니까 아무리 말씀하셔도 저는 또 말씀드릴건데 사실 제가 보기에는 그렇다라는 거지요. 일부 특정 동호인, 특정 동호인 중에서도 마니아층을 위해서만 만들어진 행사예요. 맞지요?
그래서 제가 이 질의를 드리는 이유는 이 행사를 아무리 한들 고양시민분들에게 자전거를 활성화시키겠다는 그 취지하고는 사실 조금은 맞지 않아요. 그러니까 아무리 말씀하셔도 저는 또 말씀드릴건데 사실 제가 보기에는 그렇다라는 거지요. 일부 특정 동호인, 특정 동호인 중에서도 마니아층을 위해서만 만들어진 행사예요. 맞지요?
○도로정책과장 정일형 그 점에 대해서는 위원님 지적사항이 맞습니다.
○최규진 위원 거기에 우리 고양시가 민간행사 사업보조비로 3천만 원, 그동안 4천만 원씩 주다가 이번에 3천만 원이네요?
○도로정책과장 정일형 예, 맞습니다.
○최규진 위원 더군다나 이게 지금 크리테리움이라고 해서 통제된 도심 구간을, 그러니까 도심 구간 안에서 통제를 시키고 그 안에서 자전거를 탈 수 있게끔 만들어 놓은 경기 이름 자체를 크리테리움이라고 하나 봐요. 이렇게 해서 일정 구간을 몇 바퀴 도는 행사가 다인 거지요? 저는 안 가봐서 모르지만.
○도로정책과장 정일형 기록 경기로 순위를,
○최규진 위원 그래서 제가 이 행사를 굉장히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이유가,
(전문위원석을 향하여) 일단 사진 한번 띄워봐 주실래요? 제가 보내드린 사진.
(영상자료를 보며) 이게 고양시 문화광장 행사할 때, 작년 사진이에요.
공통점 찾으셨어요?
(전문위원석을 향하여) 일단 사진 한번 띄워봐 주실래요? 제가 보내드린 사진.
(영상자료를 보며) 이게 고양시 문화광장 행사할 때, 작년 사진이에요.
공통점 찾으셨어요?
○도로정책과장 정일형 예, 픽시 자전거 말씀하시는 거지요?
○최규진 위원 예, 픽시지요? 저 자전거 다 브레이크 없는 자전거들이지요?
○도로정책과장 정일형 예, 맞습니다.
○최규진 위원 그래서 제가 아까 주무팀장님도 와 계시느냐고 여쭤봤던 것이 「도로교통법」상 자전거가 자동차로 분류되어 있고 그런데 아무리 우리가 일정 구간을 통제한다손 치더라도 인도 위에서 저렇게 브레이크 없는 자전거를 가지고 대회를 열어주는 것에 대해서 사업보조를 해줘야 되는 것이 맞냐라고 봤을 때 저는 굉장히 부정적이거든요. 경찰서랑 혹시 협의해서 일부 도로를 통제하고 도로를 달리면 제가 이해를 하겠어요. 그런데 광장 위에서 저렇게 행사 때문에 시민들의 보도권을 제한하고 저 자전거 행사 때문에 인도에서 브레이크 없는 자전거가 달린다? 저는 저거 굉장히 부정적입니다.
과장님, 혹시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혹시 어떻게 생각하세요?
○도로정책과장 정일형 위원님이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저도 일정 부분 공감하는 부분도 있고요. 국장님도 새로 오시고 저도 그런데, 이런 픽시 자전거에 대해서 청소년들의 문화식으로 저변이 확대되다 보니,
○최규진 위원 그래서 문제인 거예요. 저 자전거가 여기 계신 분들 다들 아시겠지만 한때 유행했던 것이 중고등학생들, 초등학생들이 브레이크 없는 자전거를 타다가 사고가 나서 뉴스에도 많이 나오고 사회적으로 이슈가 됐던 거라고요. 저거 접하는 것이 사실 가서 보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젊은 친구들 위주로 타지, 나이 드신 분들은 저 자전거 안 탈 거예요. 저게 경륜용 자전거거든요. 대회장에서, 경륜장에서 1분 1초를 다투기 위해서 경기용으로 만든 자전거라는 말이에요. 단순 행사용 자전거가 아니에요.
아무리 사업 취지가 좋다고 해도 우리 고양시의 문화광장이라는 곳에서 일부 통제를 하고 저렇게 자전거를, 사실 속도 경쟁을 위한 대회를 연다는 것은 부서에서 다시 한번 고려해 보셔야 된다, 심각하게 고민해 보셔야 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아까 제가 담당 팀장님이 오셨냐고 물어본 것이, 혹시 저런 것 다 법률적으로 검토 한번 받아보신 적 있으세요?
아무리 사업 취지가 좋다고 해도 우리 고양시의 문화광장이라는 곳에서 일부 통제를 하고 저렇게 자전거를, 사실 속도 경쟁을 위한 대회를 연다는 것은 부서에서 다시 한번 고려해 보셔야 된다, 심각하게 고민해 보셔야 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아까 제가 담당 팀장님이 오셨냐고 물어본 것이, 혹시 저런 것 다 법률적으로 검토 한번 받아보신 적 있으세요?
○도로정책과장 정일형 위원님, 죄송한데요, 담당 팀장은 올해 와서 아직 정확하게 픽시 자전거에 대해서는 인수인계가 안 된 것 같고요. 지금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려를 많이 했고요, 장문순 국장님도 오셔서 처음에 저 부분을 가지고 지적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운동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모든 동호회라든가 그런 부분을 꼭 부정적인 면으로만 볼 것이 아니고 저렇게 함으로써 어느 정도 안정된 경기장 내에서 청소년들이 그걸 끌고 와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도 관의 역할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위원님께서 고민하신 부분을 저희도 고민해서 이번에는 사업 시행 주체랑 최소한 행사를 하게 되면 픽시에 브레이크를 단 자전거만 출전할 수 있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집행부랑 여러 차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국장님도 고민하셨던 부분이라 여러 차례 고민해서 신청할 때 아예 브레이크를 단 픽시 자전거에 한해서 참가 등록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운동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모든 동호회라든가 그런 부분을 꼭 부정적인 면으로만 볼 것이 아니고 저렇게 함으로써 어느 정도 안정된 경기장 내에서 청소년들이 그걸 끌고 와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도 관의 역할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위원님께서 고민하신 부분을 저희도 고민해서 이번에는 사업 시행 주체랑 최소한 행사를 하게 되면 픽시에 브레이크를 단 자전거만 출전할 수 있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집행부랑 여러 차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국장님도 고민하셨던 부분이라 여러 차례 고민해서 신청할 때 아예 브레이크를 단 픽시 자전거에 한해서 참가 등록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최규진 위원 장문순 국장님, 사전에 제가 우려할 만한 이런 사항들을 알고 계셨어요?
○교통국장 장문순 교통국장 장문순입니다.
존경하는 최규진 위원님이 발언하신 부분이 상당 부분 저도 우려했던 부분이고,
존경하는 최규진 위원님이 발언하신 부분이 상당 부분 저도 우려했던 부분이고,
○최규진 위원 사전에 알고 계셨던 거예요?
○교통국장 장문순 제가 국장으로 와서 저런 행사가 있는 것을 처음 알았고 저 행사를 알기 전에 언론상에 픽시 자전거에 대한 폐해나 위험성에 대해서 자꾸 보도가 나와서 저도 심각성을 인식하고 있었는데요. 그래서 담당과장한테 픽시 자전거 행사를 하는데 거기에 따른 각종 안전사고라든지 이런 문제가 없었느냐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대회 당일 부모님 동의서를 받고 이렇게 하는데, 저는 깊은 우려를 표명한 것이 만약에 각종 동의서를 받더라도 안전사고가 발생해서 혹시 사망사고라도 나면 그 책임을 면하기가 어렵다,
○최규진 위원 당연하지요.
○교통국장 장문순 그런 우려 섞인 말씀을 드렸고 그다음에 만약에 이 대회를 계속하고자 한다면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최소한 일반 자전거, 브레이크가 없는 픽시 자전거가 아니라 브레이크가 있는 자전거로 대회를 개최하는 방향으로 검토하든가 아니면 자전거 저변 확대를 위한 다른 행사를, 픽시자전거 대회 외에 다른 행사도 같이 검토해서 올해에는 픽시 자전거 행사를 고집하지 말고 만약에 픽시 자전거를 청소년들이 좋아한다고 하고 청소년들의 그런 욕구를 분출하는 장소나 기회를 제공하는 차원이라고 하면 선수들만 할 수 있는 브레이크 없는 자전거가 아니라 브레이크가 있는 자전거를 갖고도 얼마든지 경주대회를 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니까 그런 쪽으로 검토를 해달라고 사전에 주문한 사항이 있었습니다.
○최규진 위원 제가 저 킹 오브 트랙 연혁을 보니까 제 생각에 올바른 예로 행사를 한번 치른 적이 있어요. 그게 어디냐면 영종도에 보면 BMW드라이빙센터라는 곳이 있어요. 거기는 어쨌든 차량을 테스트하기 위해 정말 잘 닦인 도로 위에서, BMW가 후원을 하는 그런 곳에서 안전하게 대회를 치렀어요. 누구나 쉽게 속도를 낼 수 있고.
그런데 다수가 있는 문화광장에서 저렇게 제한한다고 하더라도 저 자전거 대회 자체는 굉장히 위험한 일이라고 저는 봐요. 그렇기 때문에 사전에 우려사항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예산을 올린 것에 대해서 유감스럽게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고요. 제가 자전거를 좋아하거나 직접 타지는 않지만 저분들이 픽시 자전거를 타는 이유가 있을 겁니다. 일반 로드바이크, 브레이크가 달려 있는 자전거도 있지만 저걸 고집하고 타는 이유가 있는 거예요. 저기다 브레이크 단다고 하면 저 사람들이 동의할까요? 동의 안 합니다. “자전거에 꼭 브레이크 달고 출전하십시오.” 그러면 출전 안 하고 말지. 그 사람들 마인드가 그렇다고요. 그렇다고 해서 출전자격 요건을 브레이크 단 자전거만 나오라고 어떻게 행사를 바꿉니까? 그건 안 되지요.
그래서 죄송한 말씀이지만 저는 이 사업은 안 했으면 좋겠고, 하더라도 사실 저게 「도로교통법」상 픽시 자전거가 자동차로 분류가 되지요? 이륜자동차로 분류가 되면 경찰서하고 협의를 해서 일정 구간의 도로를 통제하고 도로에서 달려야 된다는 거예요, 안전하게. 아무리 안전요원이 저 위에 배치가 된다고 해도 사고가 나면 우리 지자체가 자유로울 수는 없잖아요.
혹시 제 말씀 중에 더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그런데 다수가 있는 문화광장에서 저렇게 제한한다고 하더라도 저 자전거 대회 자체는 굉장히 위험한 일이라고 저는 봐요. 그렇기 때문에 사전에 우려사항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예산을 올린 것에 대해서 유감스럽게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고요. 제가 자전거를 좋아하거나 직접 타지는 않지만 저분들이 픽시 자전거를 타는 이유가 있을 겁니다. 일반 로드바이크, 브레이크가 달려 있는 자전거도 있지만 저걸 고집하고 타는 이유가 있는 거예요. 저기다 브레이크 단다고 하면 저 사람들이 동의할까요? 동의 안 합니다. “자전거에 꼭 브레이크 달고 출전하십시오.” 그러면 출전 안 하고 말지. 그 사람들 마인드가 그렇다고요. 그렇다고 해서 출전자격 요건을 브레이크 단 자전거만 나오라고 어떻게 행사를 바꿉니까? 그건 안 되지요.
그래서 죄송한 말씀이지만 저는 이 사업은 안 했으면 좋겠고, 하더라도 사실 저게 「도로교통법」상 픽시 자전거가 자동차로 분류가 되지요? 이륜자동차로 분류가 되면 경찰서하고 협의를 해서 일정 구간의 도로를 통제하고 도로에서 달려야 된다는 거예요, 안전하게. 아무리 안전요원이 저 위에 배치가 된다고 해도 사고가 나면 우리 지자체가 자유로울 수는 없잖아요.
혹시 제 말씀 중에 더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교통국장 장문순 안전적인 부분에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에 깊이 공감하고요,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자전거 저변 확대를 위한 조그마한 행사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을 해서 행사 자체를 예산 부기상에는 픽시 자전거 쪽으로 해서 올라왔는데 저변 확대 행사를,
○최규진 위원 다르게 한번 기획을 해보세요, 일반 시민들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교통국장 장문순 쉽게 참여할 수 있고 안전하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해서 저희가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도로정책과장 정일형 도로정책과장 정일형입니다.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최규진 위원 행사도 조금은 날짜를 변경해서, 만약에 가능하다고 하면 이번 연도는 힘들더라도 다음 연도부터 어차피 계속 있을 거라면 날짜도 한번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8월이면 그 땡볕 아래에서 자전거를 타고, 노출시킬 이유는 없잖아요.
○도로정책과장 정일형 그건 저도 고민을 했는데 자전거 타는 사람들의 나름대로 특성이 추울 때보다는 오히려 더운 게 낫다고 의견을 낸 것이 있습니다.
○최규진 위원 혹시 그런 것 아니에요? 자전거의 바퀴, 고무 부분이 지면하고의 접지력이 조금 더 높아진다든지,
○도로정책과장 정일형 그건 아닙니다. 오히려 추워지면 근육이 더 위축되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보다는 더운 날을 더 선호한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최규진 위원 어쨌든 그건 그냥 노파심에 드린 말씀인 거고 선택은 본인들이 자유롭게 하는 거니까. 그렇게 하더라도 안전 부분에 저렇게 우려되는 사업 같은 경우에는 부정적인 의견을 드리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도로정책과장 정일형 예, 알겠습니다.
○최규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미경 최규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국 소관의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요청한 자료는 10부를 작성하여 예산안 조정 전까지 전문위원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국 소관의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요청한 자료는 10부를 작성하여 예산안 조정 전까지 전문위원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46분 회의중지)
(16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미경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도시혁신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혁신국장께서는 나오셔서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도시혁신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혁신국장께서는 나오셔서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혁신국장 박문희 안녕하십니까? 도시혁신국장 박문희입니다.
고양시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고가 많으신 김미경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제302회 고양시의회(임시회) 도시혁신국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번 추경은 도시정비과 소관 예산안을 편성하였으며 사업명세서 책자 400쪽부터 406쪽까지입니다.
일반회계 세입은 없으며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빈집정비계획 수립 용역 등 본예산 대비 10억 3,918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도시재생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은 고양성사혁신지구 임차 확약에 따른 청구금 등 본예산 대비 9억 8,918만 원을 각각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기타 세부적인 사업 내용은 책자로 갈음하며 이상으로 도시혁신국 소관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심의 과정에서 상세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양시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고가 많으신 김미경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제302회 고양시의회(임시회) 도시혁신국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번 추경은 도시정비과 소관 예산안을 편성하였으며 사업명세서 책자 400쪽부터 406쪽까지입니다.
일반회계 세입은 없으며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빈집정비계획 수립 용역 등 본예산 대비 10억 3,918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도시재생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은 고양성사혁신지구 임차 확약에 따른 청구금 등 본예산 대비 9억 8,918만 원을 각각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기타 세부적인 사업 내용은 책자로 갈음하며 이상으로 도시혁신국 소관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심의 과정에서 상세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해련 위원 도시정비과에 도시혁신국장님 그리고 도시정비과장님이 새로 오셨기 때문에, 이 예산이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있어서 굳이 제가 발언을 안 해도 되지만 담당 주무부서의 국장님과 과장님이 바뀌셨기 때문에 확인만 하려고 합니다.
세출예산 사업명세서 406페이지 보시면 도시재생 특별회계에서 성사혁신지구 임차 확약에 따른 청구금 9억 1천만 원 그리고 보전지출 반환금, 시도비 보조금 반환금 관련해서 도시재생계획 수립 도비보조금 반환 7,826만 원 예산이 올라왔는데 성사혁신지구 임차 확약에 따른 청구금은 임차 확약에 따른 청구금인 건 알겠고 도비보조금 반환에 관련한 의회의 입장은 혹시 알고 계시나요, 국장님? 이 예산이 왜 계속 통과가 안 되고 올라오고 있는지 이 내용 관련해서 알고 계시나요?
세출예산 사업명세서 406페이지 보시면 도시재생 특별회계에서 성사혁신지구 임차 확약에 따른 청구금 9억 1천만 원 그리고 보전지출 반환금, 시도비 보조금 반환금 관련해서 도시재생계획 수립 도비보조금 반환 7,826만 원 예산이 올라왔는데 성사혁신지구 임차 확약에 따른 청구금은 임차 확약에 따른 청구금인 건 알겠고 도비보조금 반환에 관련한 의회의 입장은 혹시 알고 계시나요, 국장님? 이 예산이 왜 계속 통과가 안 되고 올라오고 있는지 이 내용 관련해서 알고 계시나요?
○도시혁신국장 박문희 예. 대략적으로 전달 받았습니다.
○김해련 위원 과장님, 예산 심의가 혹시 몇 차례 올라왔는지 아세요?
○도시정비과장 전찬주 도시정비과장 전찬주입니다.
답변드리면 총 5회 상정됐습니다.
답변드리면 총 5회 상정됐습니다.
○김해련 위원 예. 5회 상정됐는데 다섯 번 다,
○도시정비과장 전찬주 전부 부결됐습니다.
○김해련 위원 삭감됐어요. 부결된 사유는 다섯 번 부결하는 과정에서 계속 의견을 남겨 놓았습니다. 그 의견을 좀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 저는 민선 8기에서, 특히 도시재생 관련해서 너무나 잘못된 행정을 해 왔다. 지속적으로 제가 시정질문이나 5분 발언을 통해서 지적해 왔고, 그러나 바뀌지 않았고 그래서 결국 11월에 감사 결과에서 도시재생 관련한 지적을 받았고, 이 모든 사안들이 결국은 민선 9기에서, 민선 8기의 위법한 행정이나 혹은 잘못된 행정들에 대해서 민선 9기에 다시 판단을 받아야 된다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저희 9대 의회에서는 이 예산을 통과시키기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도시정비과장 전찬주 도시정비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현재 상황은 경기도에 확인해 보니까 사실은 이런 사례가 저희 시뿐만 있는 게 아니라 부천, 안양, 화성, 의정부 등 있는데 거기는 어쨌든 중간에 사업을 진행하지 못하면서 고시가 안 되고 도비를 전액 반납했습니다.
그런데 경기도에서는 추가로 신규사업이나 이런 거를 추진하기는 어렵고 지금은 정산을 경기도하고 마친 단계이고 고지서가 저희한테 발송돼서 사실 저희 입장에서는 반납해야 되는 단계거든요, 현 단계는. 그래서 그런 어려운 부분이 있고 경기도에서는 보조금 반환 독촉 및 행정 제재를 예고하겠다는 식으로 문서가 와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현재 상황은 경기도에 확인해 보니까 사실은 이런 사례가 저희 시뿐만 있는 게 아니라 부천, 안양, 화성, 의정부 등 있는데 거기는 어쨌든 중간에 사업을 진행하지 못하면서 고시가 안 되고 도비를 전액 반납했습니다.
그런데 경기도에서는 추가로 신규사업이나 이런 거를 추진하기는 어렵고 지금은 정산을 경기도하고 마친 단계이고 고지서가 저희한테 발송돼서 사실 저희 입장에서는 반납해야 되는 단계거든요, 현 단계는. 그래서 그런 어려운 부분이 있고 경기도에서는 보조금 반환 독촉 및 행정 제재를 예고하겠다는 식으로 문서가 와 있는 상황입니다.
○원종범 위원 그러니까요.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위반한 시에는 저희 고양시에 좀 불이익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지요?
○도시정비과장 전찬주 예. 그럴 여지가 많이 있고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타 지자체는 어쨌든 전액 반납됐는데 저희는 반납이 지연된 상황이기 때문에,
○원종범 위원 그러면 계속 이렇게 지연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반납이 안 돼요?
○도시정비과장 전찬주 경기도에서 어떤 식으로 제재할지는 제가 여기서 이렇다, 저렇다 말씀드리기는 어려운데요. 어떤 형태든 다른 사업이나 도비보조금 내리는 것에 조금 저희한테 불이익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원종범 위원 강제로 징수까지도 하나요?
○도시정비과장 전찬주 강제로 징수하겠다는 규정이나 이런 거는 있지 않고요. 왜냐하면 지자체하고 도 간의 내용이라.
○도시정비과장 전찬주 예, 그렇습니다.
○고덕희 위원 이거 보시면 실태조사가 완료됐다고 쓰여 있어요. 그러면 우리 고양시의 빈집 현황이라든지 지역별로 어떻게 되어 있는지 이런 실태조사는 되어 있다는 뜻인가요?
○도시정비과장 전찬주 예, 있습니다.
○고덕희 위원 어느 정도가 됩니까?
○도시정비과장 전찬주 누계치로 말씀드리면요, 현재 실태조사한 것으로는 빈집이 한 205개소 정도 나와 있고요. 저희가 그중에서 등급을 나눕니다. 1등급, 2등급, 3등급으로 나누는데요, 1등급은 개·보수해서 쓸 수 있는 거 그다음에 2등급은 안전조치에 따른 정비 필요 그다음에 3등급이 저희가 말하는 철거가 필요한 대상이고요. 그런 거를 약 30호 정도 보고 있습니다.
○고덕희 위원 그러면 우리 205개 중에서 개·보수해서 쓸 수 있는 거, 철거하는 거 이렇게 다 구분되어 있어요?
○도시정비과장 전찬주 예. 그게 딱 정밀하게 나뉘어 있지는 않은데요. 주거 형태나 이런 부분을 봐서 1등급, 2등급, 3등급을 육안 조사로 나눠놨습니다.
○고덕희 위원 실태조사 용역 할 때 실태조사만 하는 건지, 어디까지 포함이 돼요?
○도시정비과장 전찬주 지역별로 빈집이나 이런 게 어디에 있는지 일단 현황을, 건축물 대장상이나 국토부에서 내려온 자료로 1차로 행정으로 찾고요, 전산으로. 그다음에 저희가 현장을 나갑니다. 현장을 나가서 어떤 형태로 돼 있는지 확인하고 그다음에 추가로 소유 관계나 이런 게 불명확할 때는 관계를 찾아서 확인하는데 그렇게 해서 어쨌든 빈집 실태조사를 해서 전체 205개소가 빈집이라고 어느 정도 확정해 놓은 겁니다.
○고덕희 위원 빈집을 실태조사해서 개·보수를 해 주면 우리 시에서 그걸 이용할 수가 있어요?
○도시정비과장 전찬주 아닙니다. 이거는 개·보수를 해 주는 게 아니고요. 소유자한테 신청을 받아서, 빈집을 방치해 놓으면 청소년이나 그다음에 주변에 불안감이나 여러 가지 안 좋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빈집 사업을 하게 되면 철거해서 거기를 주차장이나 생태 텃밭으로 2년간 쓰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공용성 있게 쓸 수 있도록 빈집 철거 지원사업을 우리가 국도비 사업으로 지원해 주는 겁니다.
○고덕희 위원 혹시 실태조사 같은 거를 하면서 매입하는 계획도 들어가 있나요?
○도시정비과장 전찬주 매입은 없습니다. 다 철거해서 정리해서 어쨌든 공용으로, 아까 말씀드린 주차장이나 텃밭으로 사용할 수 있게 정리하는 겁니다.
○고덕희 위원 공용주차장으로 쓸 때는 그러면 어떻게 해요? 임대료를 지급하고 쓰는 거예요?
○도시정비과장 전찬주 이게 규모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그래서 무슨 임대료 받고 이런 건 아니고요. 그냥 주변 인근 분들이,
○고덕희 위원 주변 정리만 해 주고?
○도시정비과장 전찬주 예.
○고덕희 위원 그러면 이게 5년마다 계획을 수립하는 건데, 그래서 다시 또 해야 된다는 거잖아요.
○도시정비과장 전찬주 예. 저희가 21년도에 했습니다.
○고덕희 위원 21년도에 해서 그러면 5년 동안 어떤 효과가 있었어요?
○도시정비과장 전찬주 국도비 사업이 돼서 금액이 예를 들면 21년도에 3천, 22년도에 몇 천 해서 그렇게 두세 가구씩 아까 말씀드린 대로 철거해서 사업을 지원해 왔었습니다, 여태까지.
○고덕희 위원 효과가 좀,
○도시정비과장 전찬주 효과가 확실히 다르지요. 왜냐하면 좀 우려되는 지역이 예를 들면 아무래도 주택이 낡고 그러면 우범지역이나 아니면 청소년들이나 주변 사람들이 좀 불안해하는 부분도 있는데 그걸 철거해서 공터로 만들고 주차장으로 만들면 확실히 그런 부분이 없어지는 게 있지요.
○고덕희 위원 사실은 시내나 이런 데는 거의 빈집이 없지만 자연부락 같은 경우, 제 지역구인 고봉동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많습니다. 왜냐하면 어르신들이 살다가 돌아가시고 나면 팔리지도 않고 그냥 방치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거기다가 막 쓰레기를 갖다 버리기도 하고 또 조금 괜찮다 싶으면 거기에 아시다시피 공장들이 많다 보니까 외국인 노동자들이 좀 있잖아요. 그래서 우범지역이 되는 경우가 있어요.
○도시정비과장 전찬주 예, 맞습니다.
○고덕희 위원 그런 데는 대부분 가로등도 없고 또 사람이 안 살다 보니까. 그래서 굉장히 저는 지난번에도 이 용역이 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하다 보니까 그때 통과가 안 됐어요. 그래서 좀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때도 사실.
○도시정비과장 전찬주 담당 부서장으로서는 이건 꼭 필요한 사업이고요. 주민들한테 어쨌든 주거환경 개선하는 거에 일조를 하는 거기 때문에 예산을 세워주시면, 또 사업비도 이미 국도비에 예산이 서 있기 때문에 하는데 올해 안에 정리를 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덕희 위원 자료를 저한테 빈집 현황하고 지역별로 되어 있는 거 혹시 있으면 어느 동에 몇 개가 있다, 이거하고 5년 전에 했던 자료에서 지금까지 했던 것 중에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 어느 정도로 어떤 걸 했는지 자료 있으시면 저희한테 예산 하기 전에 나눠줄 수 있으면 좀 주셨으면 합니다.
○도시정비과장 전찬주 예, 알겠습니다.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덕희 위원 이상입니다.
○김해련 위원 고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시혁신국 소관의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요청한 자료는 10부를 작성하여 예산안 조정 전까지 전문위원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시혁신국 소관의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요청한 자료는 10부를 작성하여 예산안 조정 전까지 전문위원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15분 회의중지)
(16시35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미경 박성완 소장님, 오셨는데 인사 잠깐 하시고 시작하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성완 인사드리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성완입니다.
먼저 감사 인사를 드릴 수 있게 기회를 주신 김미경 건설교통위원장님께 감사드리겠습니다.
제가 3년간 전 부서였던 재난대응담당관을 하는 동안 김미경 건설교통위원장님을 비롯한 건교위 위원님들께서 항상 믿어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지원해 주셔서 열정적으로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상하수도사업소에 부임돼서 상하수도사업소장으로 임무를 수행하게 됐는데 상하수도는 시민의 건강과 환경에 직결되는 수도와 하수도를 다루는 업무입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와주시고 지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감사 인사를 드릴 수 있게 기회를 주신 김미경 건설교통위원장님께 감사드리겠습니다.
제가 3년간 전 부서였던 재난대응담당관을 하는 동안 김미경 건설교통위원장님을 비롯한 건교위 위원님들께서 항상 믿어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지원해 주셔서 열정적으로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상하수도사업소에 부임돼서 상하수도사업소장으로 임무를 수행하게 됐는데 상하수도는 시민의 건강과 환경에 직결되는 수도와 하수도를 다루는 업무입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와주시고 지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미경 축하드립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께서는 나오셔서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께서는 나오셔서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성완 안녕하십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성완입니다.
고양특례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시정발전을 위해 항상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김미경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2026년도 제1회 하수도사업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책자 407쪽에서 443쪽입니다.
하수도사업 특별회계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세입·세출예산은 기정 예산액 대비 총 7억 원을 증액한 1,794억 9,034만 7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책자 428쪽 세입예산은 2025년 하반기 지역 현안 수요 특별교부세 7억을 순세계잉여금으로 반영하였고 책자 432쪽 세출예산은 세입예산에 반영한 2025년도 하반기 지역 현안 수요 특별교부세인 토당로 162번지 길에서 지도로 103번 길 오수관로 설치 및 개량공사비 7억 등을 반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보다 상세한 내용은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양특례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시정발전을 위해 항상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김미경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2026년도 제1회 하수도사업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책자 407쪽에서 443쪽입니다.
하수도사업 특별회계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세입·세출예산은 기정 예산액 대비 총 7억 원을 증액한 1,794억 9,034만 7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책자 428쪽 세입예산은 2025년 하반기 지역 현안 수요 특별교부세 7억을 순세계잉여금으로 반영하였고 책자 432쪽 세출예산은 세입예산에 반영한 2025년도 하반기 지역 현안 수요 특별교부세인 토당로 162번지 길에서 지도로 103번 길 오수관로 설치 및 개량공사비 7억 등을 반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보다 상세한 내용은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수행정과장 김동욱 상수도는 수도시설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최규진 위원 거기는 안 왔지요?
○하수행정과장 김동욱 예. 이번에 예산이 없었습니다.
○최규진 위원 올린 게 없어서?
○하수행정과장 김동욱 예, 맞습니다.
○최규진 위원 어쨌든 본예산에 올라간 예산의 연장선상에서 제가 좀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 그러면 소장님이 답변 가능하세요?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성완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최규진 위원 우리 능곡동에 보면 삼성당이라 불리는 마을이 있어요. 대략 머릿속으로 위치가 띄어지시나요?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성완 예, 알고 있습니다.
○최규진 위원 (전문위원석을 향하여) 잠깐 제가 올려드린 지도 하나만 띄워 보실래요?
(영상자료를 보며) 거기 보면 오른쪽 밑에 꼭짓점으로 찍혀 있는 데가 삼성당 마을로 불리는 곳이고요. 그 오른쪽으로 재개발이 이루어져서 능곡 두산이나 롯데캐슬이 들어온 구역이에요. 딱 그냥 지리적으로 이해되셨나요?
(영상자료를 보며) 거기 보면 오른쪽 밑에 꼭짓점으로 찍혀 있는 데가 삼성당 마을로 불리는 곳이고요. 그 오른쪽으로 재개발이 이루어져서 능곡 두산이나 롯데캐슬이 들어온 구역이에요. 딱 그냥 지리적으로 이해되셨나요?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성완 예, 이해됐습니다.
○최규진 위원 이해됐지요? 밑에 꼭짓점 찍혀 있는 곳이 삼성당 마을의 주민분들이 민원을 넣으시는 건데 여기가 그렇게 수압이 약하다. 그러니까 수압이 약해서 1층은 그나마 따뜻한 물을 틀면 좀 나오는데 3층에 사는 분들은 쫄쫄쫄이라는 표현을 하시면서 안 나올 때도 있고 거의 약하게 나온다는 말씀을 하세요. 그래서 제가 여러 번 관계 부서에다가 전화를 해 보니 “그 민원사항에 대해서 민원이 많이 들어와서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26년도 예산에, 저 위에 꼭짓점 있는 데 한번 보실래요? 저 위에 꼭짓점 있는 데는 사실 저기가 어디냐면, 어딘지 아시지요? 굉장히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어요. 직선거리로만 거의 1.5km지, 어쨌든 저기 어딘지 아시지요?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성완 예.
○최규진 위원 거기 부근에 상수도 확장 공사를 일부 하면 저 밑에 꼭짓점 있는 부분의 수도 수압이 개선될 것이라는 의견을 주시더라고요. 그게 가능한 일입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성완 관경을 확장하면 수압하고 수량이 늘기 때문에 출수 분량이 상당히 개선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최규진 위원 그래서 관이 기존 몇 미리에서 몇 미리로 늘어나는 겁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성완 그거는 제가 파악을 하고 있지 못한데 추후에 따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규진 위원 그리고 공사 구간이 저 꼭짓점 찍혀 있는 일부만 확장 공사를 하는데 저기 밑에 있는 마을의 수도 수압이 개선될 거냐는 거지요. 혹시 이 문제 정확히 아시는 분 계세요? 제가 1차 추경 때 이런 말씀을 드리기는 좀 그렇긴 한데 그래도 이게, 왜냐하면 추경 때라도 이거 말씀을 드려서, 확장 공사가 필요한 곳이 저기라고 하더라도 좀 밑에 부분이 필요하면 추경에라도 세워서 긴급하게 해야 되는 거 아니냐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저 밑에 있는 분들은 겨울에 따뜻한 물이 안 나와서 샤워도 못 하셨다는 민원이 굉장히 많이 있었거든요. 혹시 그런 민원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성완 저는 들어보지 못했는데 오늘 수도시설과 직원분들이 참석을 못 했기 때문에 즉답을 드리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양해해 주신다면 회기가 끝나기 전에 거기에 대한 것을 파악해서 별도 보고를 하겠습니다.
○최규진 위원 예. 그분들에게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없었어요. 왜냐하면 “부서 말로는 ‘26년도 예산에 수도 확장 공사가 이루어질 거고 혹한기 때문에 겨울에는 못 하니 3월이라도 바로 공사를 해서 공사가 완료되면 그나마 좀 수압이 적정 수준으로 올라갈 것이다’라는 부서 의견이 있습니다.” 이거 이외에 제가 대답할 수 있는 게 없더라고요.
저 위에 있는 구간이 공사가 된다고 하더라도 저 밑에 있는 구간이 과연 수압이 개선될 것이냐? 저는 그렇게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예산이지만 상하수도사업소장님 계시니까 이 문제를 정확하게 다시 한번 진단해 보시고 3월이나 5월, 5월이면 완료가 되더라도 한번 직접이라도 저 민원을 챙겨보시고 현장에 가실 수 있는 분들은 같이 가셔서 수압이 제대로 나오고 있는지, 근본적으로 어떻게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를 같이 고민해 봤으면 좋겠어요.
저 위에 있는 구간이 공사가 된다고 하더라도 저 밑에 있는 구간이 과연 수압이 개선될 것이냐? 저는 그렇게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예산이지만 상하수도사업소장님 계시니까 이 문제를 정확하게 다시 한번 진단해 보시고 3월이나 5월, 5월이면 완료가 되더라도 한번 직접이라도 저 민원을 챙겨보시고 현장에 가실 수 있는 분들은 같이 가셔서 수압이 제대로 나오고 있는지, 근본적으로 어떻게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를 같이 고민해 봤으면 좋겠어요.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성완 예. 저희 수도시설과 직원을 데리고 제가 직접 현장을 확인해서 처리가 가능한지 여부를 검토하겠습니다.
○최규진 위원 저게 능곡 재개발, 능곡 두산이지요, 길 건너편? 거기가 아파트가 들어서고 아파트 지역에서 물을 다 끌어가니까 여기가 물이 안 나온다고 괜히 오해를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한번은 소장님께서 민원 좀 챙겨봐 주시고 필요하다고 하면 긴급하게라도 공사는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저것도. 그거 말씀드리고 싶어서 질의드렸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성완 예, 알겠습니다.
○원종범 위원 원종범 위원입니다.
하수행정과 과장님, 주요 투자사업 중에 신규사업도 계획이 많이 돼 있고 한데 특히나 저는 당부 말씀드리는 게 우리 계속비사업으로 동산·창릉 하수관로 정비사업하고 삼송·지축 정비사업이 있는데요. 이거 같은 경우는 국비가 적기게 이루어져야 계획에 차질 없이 사업이 늦춰지지 않고 될 것 같은데 향후 국비 계획과 추진일정 이런 걸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지.
하수행정과 과장님, 주요 투자사업 중에 신규사업도 계획이 많이 돼 있고 한데 특히나 저는 당부 말씀드리는 게 우리 계속비사업으로 동산·창릉 하수관로 정비사업하고 삼송·지축 정비사업이 있는데요. 이거 같은 경우는 국비가 적기게 이루어져야 계획에 차질 없이 사업이 늦춰지지 않고 될 것 같은데 향후 국비 계획과 추진일정 이런 걸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지.
○하수행정과장 김동욱 하수행정과장 김동욱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은 신도·창릉으로 하나의 사업으로 하다가 말씀하신 동산·창릉 및 삼송·지축으로 분리돼서 500억 이상이 됐기 때문에 추진한 사업이고요. 동산·창릉 같은 경우에는 현재 사업 진행 단계가 감리를 아마 3월, 사전 규격이라는 게 있습니다, 감리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서. 그래서 한 4월이나 5월쯤 가면 아마 착공 업체가 선정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이에 따른 부족한 재원에 대해서는 환경부와 협의를 해서 실질적으로 저희가 발주했다는 것을 거기서 어필을 해야 될 것 같고요. 그것도 추가로 국비를 확보해서 추진하는 데 문제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삼송·지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삼송·지축도 올해 처음으로 예산에 배정이 됐었습니다. 여기는 설계해 놓은 지가 몇 년 됐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설계도서를 정비하고 있는 중이고요. 이게 끝나고 나면 행정 절차, 계약 심사라든가 일상감사 이런 거 전체적으로 검토하고 나서 추가로 국비도 환경부와 협의해야 되겠지만 또 그에 따라서 하반기 한 5월이나 6월쯤 되면 감리도 발주 검토 예정으로 추진 중에 있는 사항입니다.
말씀하신 것은 신도·창릉으로 하나의 사업으로 하다가 말씀하신 동산·창릉 및 삼송·지축으로 분리돼서 500억 이상이 됐기 때문에 추진한 사업이고요. 동산·창릉 같은 경우에는 현재 사업 진행 단계가 감리를 아마 3월, 사전 규격이라는 게 있습니다, 감리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서. 그래서 한 4월이나 5월쯤 가면 아마 착공 업체가 선정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이에 따른 부족한 재원에 대해서는 환경부와 협의를 해서 실질적으로 저희가 발주했다는 것을 거기서 어필을 해야 될 것 같고요. 그것도 추가로 국비를 확보해서 추진하는 데 문제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삼송·지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삼송·지축도 올해 처음으로 예산에 배정이 됐었습니다. 여기는 설계해 놓은 지가 몇 년 됐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설계도서를 정비하고 있는 중이고요. 이게 끝나고 나면 행정 절차, 계약 심사라든가 일상감사 이런 거 전체적으로 검토하고 나서 추가로 국비도 환경부와 협의해야 되겠지만 또 그에 따라서 하반기 한 5월이나 6월쯤 되면 감리도 발주 검토 예정으로 추진 중에 있는 사항입니다.
○원종범 위원 준공은 거의 같은 시점에 될 거라고 말씀을 하셨었거든요.
○하수행정과장 김동욱 예. 한 몇 개월은 차이 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공기에 대해서는 감리를 하면 산정하는 기준이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 공기는 산정되겠지만 대략 한 30개월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원종범 위원 두 사업이 모두 시민 생활환경과 직결되는 만큼 중요한 기반시설이고 또 저희 지역 시민들의 숙원사업인데 국비 확보를 적극적으로 대응하셔서 사업이 좀 더 이상 지연되지 않고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히 더 신경 써서 해 주시길, 노력해 주시길 당부, 부탁드립니다.
○하수행정과장 김동욱 예. 최대한 예산을 빨리 확보해서 주민 불편사항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임홍열 위원 토당동 오수관로 설치사업, 특교세인데 여기에 사유지는 없나요?
○하수행정과장 김동욱 하수행정과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존에 도로가 있는 상태입니다. 다 도시계획도로로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는 없습니다.
기존에 도로가 있는 상태입니다. 다 도시계획도로로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는 없습니다.
○임홍열 위원 성사 오수관로사업 같은 경우에 교부세 적용이 잘 안되는 게 아마 사유지가 있어서 그렇지요?
○하수행정과장 김동욱 사유지하고는 일단 별개로 볼 수 있는데요. 만약에 공사를 특별교부세를 받더라도 사전 조사 시 만약에 교부세는 받았는데 거기에 따라서 사업이 진행이 안 되면 교부세를 받는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쪽에서도 교부세를 줄 때는 관련 자료를 추가로 제출해서 용도에 맞게 쓸 수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교부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임홍열 위원 그러면 사유지가 있으면 어떤 절차를 거쳐야 되나요?
○하수행정과장 김동욱 사유지가 있다고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동의서라든가 다 내용을 확인하고 교부 결정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임홍열 위원 성사 하수관로 사업 같은 경우에 계속 답보 상태인데 그게 아마 사유지 동의서 여부를, 그러면 그 주체가 누구인가요, 그 동의서를 받는 주체가? 부서에서,
○하수행정과장 김동욱 예. 저희가 일단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예산을 요구하는 상태이기 때문에 관련 자료는 거기서 검토할 수 있게 올려야 돼서.
○임홍열 위원 진척이 좀 있나요, 어떻게 되나요?
○하수행정과장 김동욱 저희도 저번에 하고 나서 일단은 안 됐기 때문에 추가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임홍열 위원 검토만 하지 마시고 실질적으로 해야 되는 것 같으면, 동의서를 받다가 어떤 문제가 있으면 그 문제에 대해서 해결하면 되는데, 주민들은 원하는데, 사유지가 있고 또 예산도 준비돼 있어요, 사실상. 언제든지 예산은 우리가 가져올 수 있는데 중요한 거는 동의서 관련 행정이 없는 거예요. 거기에 관련해서 어느 정도 동의서를 받고 뭐가 안 되면 주민들한테 호소해서 이거 안 된다, 거기 대부분 다 땅 주인하고 연결이 되니까. 그래서 이 부분을 동의서를 받고 해서 작업이 진척이 돼야 되는데 그게 아니라 귀찮으니까 그냥 미루고, 미루고 하다 보니까 계속 진행이 안 되는 거거든요. 그 사이에 오수는 성사천으로 다 들어가는 거잖아요.
○하수행정과장 김동욱 그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20 몇 가구 되는데요. 저희가 적극적으로 전체적으로 다 확인하고 다시 한번 추진해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임홍열 위원 그러니까 할 수 있을 때 해야 돼요. 그렇지요?
○하수행정과장 김동욱 예, 알겠습니다.
○임홍열 위원 예산도 가져올 수 있는데 실행이 안 돼서, 행정적으로 일부가 미비돼서 안 되고 있으니까 빨리 어떻게 행정적으로 추진해서 그 부분이 공공하수관로로 연결될 수 있도록 신경 좀 써주십시오.
○하수행정과장 김동욱 예,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임홍열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미경 임홍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의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요청한 자료는 10부를 작성하여 예산안 조정 전까지 전문위원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의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요청한 자료는 10부를 작성하여 예산안 조정 전까지 전문위원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51분 회의중지)
(16시54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미경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도로건설사업소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도로건설사업소장께서는 나오셔서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도로건설사업소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도로건설사업소장께서는 나오셔서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로건설사업소장 조용주 안녕하십니까? 도로건설사업소장 조용주입니다.
고양시정 발전을 위해 열정과 헌신을 다하시는 김미경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예산안 설명에 앞서 1월 5일 자 인사발령에 따라 임용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두한 공사과장입니다.
김진철 도로관리과장입니다.
(간부 인사)
지금부터 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업명세서 445쪽부터 458쪽까지입니다.
450쪽 공사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보도교 복구사업인 통일교 재가설 공사비 2억 원,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BF 본인증 보완 시공 2억 원 등 기정액 대비 4억 원을 증액 요구하였습니다.
다음은 454쪽 도로관리과 일반회계 세입예산입니다.
혜음령 터널 전기실 유지관리비 분담금 1,858만 8천 원, 도래울고등학교 앞 보행환경 정비공사 등 5개 사업에 대한 2025년 2차 특별조정교부금 19억 6,800만 원, 기정액 대비 27억 1,158만 8천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56쪽부터 458쪽까지 도로관리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중앙로(화전동 일원) 등 보행환경 개선 2개 사업 9억 원, 토당초등학교 일원 보도 정비공사 1억 8천만 원, 행신 교차로 등 2개소 자동염수분사시설 설치사업 6억 1천만 원 등 도로 유지관리 분야에 기정액 대비 25억 6천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458쪽 도로시설관리 분야에 교량 등 시설물 안전점검 5억 원, 동산육교 보수·보강공사 1억 1,800만 원 등 13억 2,823만 원을 증액 편성하여 전체 도로관리과 38억 8,82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세입·세출예산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자세한 사항은 질의·응답을 통해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양시정 발전을 위해 열정과 헌신을 다하시는 김미경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예산안 설명에 앞서 1월 5일 자 인사발령에 따라 임용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두한 공사과장입니다.
김진철 도로관리과장입니다.
(간부 인사)
지금부터 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업명세서 445쪽부터 458쪽까지입니다.
450쪽 공사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보도교 복구사업인 통일교 재가설 공사비 2억 원,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BF 본인증 보완 시공 2억 원 등 기정액 대비 4억 원을 증액 요구하였습니다.
다음은 454쪽 도로관리과 일반회계 세입예산입니다.
혜음령 터널 전기실 유지관리비 분담금 1,858만 8천 원, 도래울고등학교 앞 보행환경 정비공사 등 5개 사업에 대한 2025년 2차 특별조정교부금 19억 6,800만 원, 기정액 대비 27억 1,158만 8천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56쪽부터 458쪽까지 도로관리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중앙로(화전동 일원) 등 보행환경 개선 2개 사업 9억 원, 토당초등학교 일원 보도 정비공사 1억 8천만 원, 행신 교차로 등 2개소 자동염수분사시설 설치사업 6억 1천만 원 등 도로 유지관리 분야에 기정액 대비 25억 6천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458쪽 도로시설관리 분야에 교량 등 시설물 안전점검 5억 원, 동산육교 보수·보강공사 1억 1,800만 원 등 13억 2,823만 원을 증액 편성하여 전체 도로관리과 38억 8,82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세입·세출예산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자세한 사항은 질의·응답을 통해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해련 위원 김해련 위원입니다.
저희 공사과 세출예산 사업명세서 450페이지 맨 아래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관련해서 BF 본인증 보완 시공 예산이 2억이 올라왔는데 이게 25년에 2천만 원 예산이 이미 세워졌었네요?
저희 공사과 세출예산 사업명세서 450페이지 맨 아래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관련해서 BF 본인증 보완 시공 예산이 2억이 올라왔는데 이게 25년에 2천만 원 예산이 이미 세워졌었네요?
○공사과장 김두한 공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김해련 위원 관련해서 2천만 원 세워졌을 때 25년 예산은 어떤 내용이고 이번에 올라온 2억은 어떤 내용인지 간략하게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공사과장 김두한 25년도 예산은 컨설팅 예산이었습니다. 예비 인증이 있는데 예비 인증은 받았고 본인증을 받아야 되는데,
○김해련 위원 BF 예비 인증?
○공사과장 김두한 예. 본인증을 받아야 되는데 본인증에서 추가로 나온 사항을 BF 인증을 받으려고 하다 보니까 2억이라는 금액이 나와서 저희가 이번에 2억을 올린 상황이 되겠습니다.
○김해련 위원 지금 보니까 예비 인증은 받았고 25년에 BF 본인증 취득을 위해서 컨설팅 용역을 했던 게 2천만 원인 거지요?
○공사과장 김두한 예, 그렇습니다.
○김해련 위원 그리고 그 용역 끝나고 본인증을 신청했더니 세 군데가 BF 본인증을 받아야 되는 거네요?
○공사과장 김두한 예, 그렇습니다.
○김해련 위원 주교어린이공원 안에 경로당하고 공중화장실 개선하는 게 2천만 원이고 그다음에 내유동 커뮤니티센터의 주 출입구 전면부 승강기 추가 설치 이게 1억 5천만 원 들어가는 거예요?
○공사과장 김두한 예, 그렇습니다. 엘레베이터 설치가 되겠습니다.
○김해련 위원 이거는 그냥 엘리베이터 설치만 1억 5천인 거지요?
○공사과장 김두한 예, 그렇습니다.
○김해련 위원 그리고 행신종합사회복지관 방화 셔터 하부의 시각장애인 안전 펜스 이 내용으로 3천만 원 예산이 소요되는 건가요?
○공사과장 김두한 옥상에 핸드레일을 설치하는 게 있고요.
○김해련 위원 핸드레일?
○공사과장 김두한 예. 양쪽으로 다 설치해야 되는데 편도로만 설치돼 있으니 그 부분을 양쪽으로 다 설치하라고 하고,
○김해련 위원 핸드레일을 양쪽으로 설치하고,
○공사과장 김두한 예. 그다음에 기존에 층마다 설치돼 있는 핸드레일이, 촉지판 있지 않습니까? 촉지판을 다 다시 설치하라, 이렇게 나왔습니다.
○김해련 위원 촉지판이 많이 저기돼서 그런 거예요?
○공사과장 김두한 끊기는 데마다 다 설치해야 되는데,
○김해련 위원 아, 이어지도록?
○공사과장 김두한 예. 이어지도록 하다가 쭉 못 잇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끊기는 부분마다 그걸 다 붙여라, 5층까지.
○김해련 위원 종합사회복지관에?
○공사과장 김두한 예, 그렇습니다.
○김해련 위원 그래서 세 군데에 본인증을 받기 위한 보완 예산이 2억이라는 거지요?
○공사과장 김두한 예, 맞습니다.
○김해련 위원 그러면 이거 만약에 예산이 세워지면 일정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공사과장 김두한 저희가 설계해서 금년 12월까지 완료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김해련 위원 26년 12월까지?
○공사과장 김두한 예, 그렇습니다.
○김해련 위원 본인증을 취득하는 데 시간이 걸리지 않아요?
○공사과장 김두한 시간이 좀 걸리는데 컨설팅 업체랑 협의를 잘하면 많이 단축을 할 수 있다, 이렇게 들었습니다.
○김해련 위원 왜냐하면 저희 중산2동 행정복지센터를 건립 중인데 BF 인증 받는 데 한 6개월 정도 걸렸어요.
○공사과장 김두한 보통 6개월, 최소가 6개월이라고 들었습니다.
○김해련 위원 쭉 늘어났어요. 일정을 좀 잘 맞추셔야 될 것 같은데?
○공사과장 김두한 예.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볼 때는 내년 상반기가 될 확률이 높지 않나,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해련 위원 BF 인증하는 데가 관련해서 업무가 되게 많아서, 그러니까 고양시만 받는 게 아니잖아요. 전체 공공기관이 다 BF 인증을 받아야 되니까.
○공사과장 김두한 예. 지금 우리나라에 8개 기관밖에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이 밀린다고,
○김해련 위원 그러니까. 생각보다 여기서 딜레이가 많이 되더라고요.
○공사과장 김두한 예, 맞습니다.
○김해련 위원 잘 살피셔서 계획한 일정 안에 차질 없이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공사과장 김두한 예, 알겠습니다.
○김해련 위원 그리고 도로관리과에 특교나 특조금 관련해서 예산이 많이 모인 것 같아요. 그렇지요?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도로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김해련 위원 예산 대부분이 특교나 특조금이어서 크게 질의할 건 없는데, 행신교차로 자동염수분사시설 설치사업하고 혜음로 자동염수분사시설 설치사업은 사실 동절기에 결빙을 예방하기 위한 시설이잖아요?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예, 그렇습니다.
○김해련 위원 그런데 이거 1차 추경에 올라와서, 이게 긴급하게 필요해서 한 거예요, 아니면 하다 보니까 타이밍이 그냥 1차 추경에 맞춰지게 된 거예요?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도 재난관리기금을 신청했는데요, 1월 정도에 확정돼서 이번 1회 추경에 반영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도 재난관리기금을 신청했는데요, 1월 정도에 확정돼서 이번 1회 추경에 반영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해련 위원 그러니까 신청은 겨울에 했는데 재난관리기금 내시 결정이 지금 와서 1추에 반영됐다는 거지요?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예, 그렇습니다.
○김해련 위원 이거 한 번 해놓으면 유지관리에 들어가는 존속 기간이 얼마나 돼요?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보통 한 번 설치하게 되면 저희가 한 8~10년 정도 보고 있습니다.
○김해련 위원 실제로 제설에 좀 도움이 되나요?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자동염수분사시설이 저희 고양시에 현재 설치돼 있는 게 48개소가 있고 이번에 2개소를 설치해서 50개소가 되는데요. 주로 교량 부분이라든지 아니면 경사로에 있는 부분 그리고 특히 IC 부분에 설치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초기에 제설차가 나가기 전에 그걸 먼저 뿌리게 되면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김해련 위원 맞아요. 초기 대응에 효과적이라는 얘기는 있더라고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서 특조금이나 특교 받으시느라고 고생하셨는데 동골지하차도 같은 경우 수차례에 걸쳐서 노력 끝에 특조금을 받아온 거거든요. 모든 사업이 다 중요하지만 주민들이 굉장히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사업이니까 관련한 사업들 차질 없게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서 특조금이나 특교 받으시느라고 고생하셨는데 동골지하차도 같은 경우 수차례에 걸쳐서 노력 끝에 특조금을 받아온 거거든요. 모든 사업이 다 중요하지만 주민들이 굉장히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사업이니까 관련한 사업들 차질 없게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예. 그렇지 않아도 특별조정교부금이 12월 말에 저희한테 확정이 됐는데 이게 1회 추경이 3월이다 보니까 성립전예산으로 해서 설계를 이미 다 발주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3월, 4월 초까지 설계를 끝내서 상반기,
○김해련 위원 성립전으로 올라온 예산들은 전부 다 실시설계가 완료된 건가요?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지금 발주해서 3월 정도, 이번 달 정도에 거의 완료할 예정이고요. 그래서 특히 동골지하차도 같은 경우에 5월에서 7월에 공사 추진으로 돼 있는데 가급적 6월 이내에 끝내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도로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바로 2월 초에 실시설계를 발주했고요.
저희가 바로 2월 초에 실시설계를 발주했고요.
○최규진 위원 2월 초에 설계?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예. 발주했고 설계기간이 3월 23일에 완료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실시설계 용역이 완료되면 바로 본공사 발주해서 이것도 상반기 내에 공사를 완료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최규진 위원 이거 제가 본예산 할 때인가 그때도 제가 말씀드렸던 게 있었을 것 같은데, 이 부서에서 성립전으로 사용해도 되겠냐고 먼저 한번 동의를 구하는 전화가 왔었거든요? 그 당시에 토당초등학교 민원사항을 제가 잘 알고 있으니 보도 정비에 있어서 보도를 어떤 재질로 어떻게 할 거냐라는 게 정해지면 사전에 저하고 같이 논의 좀 했으면 좋겠다라는 얘기를 했는데, 여기 뭘로 까는 거예요?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재질은 저희가 현재는,
○최규진 위원 우레탄포장 그걸로 그냥 그대로 가나요?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아니, 현재는 보도블록을 검토하고 있는데요. 최종 끝나기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전에 한번 설명을 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최규진 위원 그러니까 재질이 우레탄포장으로 가요, 아니면 보도블록으로 갑니까?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현재 검토는 보도블록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규진 위원 보도블록?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예.
○최규진 위원 혹시 재질 관련돼서 저하고 논의할 수 있는 시기가 그러면 대략 어느 정도 돼야 돼요? 결정을 짓고자 하는 논의, 그러니까 사실 여기 토당초등학교 학부모님들의 민원 때문에 지금 특별조정교부금이라는 것까지 가져와서 공사를 하는 건데 이왕 하는 공사 그래도 주민분들이나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담아서 했으면 좋겠는데, 언제쯤일까요?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해당 실시설계 용역 같은 경우에 30일 짧게 하고 있는데 착수를 2월 23일부터 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의 한 중간 정도 됐는데 확인해서 위원님 일정이라든지 학교 측 일정 맞춰서 기간을 바로 잡도록 하겠습니다.
○최규진 위원 그렇게 해서 한번 현장을 같이 가시더라도 실제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우리가 의견을 좀 구할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아시다시피 우레탄포장 같은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보도블록보다는 좀 미끄러운 소재고 경사가 약간 있다 보니 애들이 뛰는데 낙엽이라도 떨어져 있으면 넘어지는 우려도 제가 들은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 최종적으로 결정할 때 좀 같이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전임 이인석 과장님 계셨을 때도 토당초등학교가 사실 반대쪽에 다 재개발이 일어나고 해서 아이들의 통학 환경이 굉장히 열악한 곳이라고 제가 여러 번 얘기도 했고 여기 도로 자체가 경사도 있고 약간은 굴곡져 있어서 횡단보도보다는, 육교는 철거하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육교가 존재할 수밖에 없는 곳이기 때문에 육교에 대한 미관상 문제나 녹이 많이 슬어 있는 문제 이런 것들에 대한 개선 작업을 부탁을 드렸었거든요. 그런데 이 예산이 이번 추경에는 반영이 안 됐네요?
그다음에 전임 이인석 과장님 계셨을 때도 토당초등학교가 사실 반대쪽에 다 재개발이 일어나고 해서 아이들의 통학 환경이 굉장히 열악한 곳이라고 제가 여러 번 얘기도 했고 여기 도로 자체가 경사도 있고 약간은 굴곡져 있어서 횡단보도보다는, 육교는 철거하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육교가 존재할 수밖에 없는 곳이기 때문에 육교에 대한 미관상 문제나 녹이 많이 슬어 있는 문제 이런 것들에 대한 개선 작업을 부탁을 드렸었거든요. 그런데 이 예산이 이번 추경에는 반영이 안 됐네요?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도로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아마 본예산 할 때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때 옆에 공사과장 자리에 있어서 내용을 알고 있는데요. 제가 이번에 와서 현장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해당 육교가 특히나 2008년도 준공 이후에 부식 상태라든지 이런 게 좀 심해서 재도장이라든지 이런 필요성을 저희도 충분히 인식하고 있고, 이번 1회 추경에 저희가 예산을 반영하려고 노력했는데 반영이 안 됐습니다. 이번에 반영은 안 됐지만 저희가 행안부 특교세에 3억 원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많이 신경 써 주시면 저희가 그거 가지고 한번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 아마 본예산 할 때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때 옆에 공사과장 자리에 있어서 내용을 알고 있는데요. 제가 이번에 와서 현장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해당 육교가 특히나 2008년도 준공 이후에 부식 상태라든지 이런 게 좀 심해서 재도장이라든지 이런 필요성을 저희도 충분히 인식하고 있고, 이번 1회 추경에 저희가 예산을 반영하려고 노력했는데 반영이 안 됐습니다. 이번에 반영은 안 됐지만 저희가 행안부 특교세에 3억 원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많이 신경 써 주시면 저희가 그거 가지고 한번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최규진 위원 알겠습니다. 그거 역시도 진행상황이 생기면 같이 논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예, 알겠습니다.
○공사과장 김두한 공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원종범 위원 제가 얼마 전에 가봤더니 아직 공사, 이게 6월 준공 예정이지요?
○공사과장 김두한 예. 6월 준공 예정인데 현재는 저희가 5월 정도면 준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원종범 위원 더 빨라질 것 같아요?
○공사과장 김두한 예. 한 달 정도는 좀 당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원종범 위원 준공을 위해서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 같아요. 6월보다 좀 당겨질 거다?
○공사과장 김두한 예. 한 달 정도 당기는 것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원종범 위원 한 달이나요?
○공사과장 김두한 예.
○원종범 위원 그러면 혹시 사용했던 임시 세월교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공사과장 김두한 그거는 그대로 존치합니다.
○원종범 위원 그대로 존치하는 거지요?
○공사과장 김두한 예, 그렇습니다.
○원종범 위원 알겠습니다. 마무리될 때까지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공사과장 김두한 예, 알겠습니다.
○원종범 위원 감사합니다.
○김학영 위원 김학영입니다.
도로과장님한테 질의할게요.
부서에서 업무보고 차 전화가 왔었어요. 지난해 2차 특조금으로 덕이 경의로 보수작업 있지요? 155페이지. 그 사업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려요.
도로과장님한테 질의할게요.
부서에서 업무보고 차 전화가 왔었어요. 지난해 2차 특조금으로 덕이 경의로 보수작업 있지요? 155페이지. 그 사업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려요.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도로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김학영 위원 그 일대는 알고 있고 포장 공사가 어떤 포장 공사인지, 구간이 얼마나 되는지 그것 좀 여쭤볼게요.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답변드리겠습니다.
덕이로 경의로 일원 보도 정비공사는 덕이로 약 390m에 대해서 보도 양측을 교체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주 부분은 위치도에 있는 것처럼 탄현지하차도에서 아래쪽 위주로 해서 보도를 정비할 예정에 있습니다.
덕이로 경의로 일원 보도 정비공사는 덕이로 약 390m에 대해서 보도 양측을 교체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주 부분은 위치도에 있는 것처럼 탄현지하차도에서 아래쪽 위주로 해서 보도를 정비할 예정에 있습니다.
○김학영 위원 390m 정도?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예, 그렇습니다.
○김학영 위원 그 차로가 굉장히 넓은데, 그게 왕복 6차로인가? 왕복 6차로지요? 김정택 담당 오셨나요?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아니, 담당자는…….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예, 그렇습니다.
○김학영 위원 거기가 특별히 파손되는 이유가 있어요? 지난번에 저도 보니까 인도 보도블록 상태가 상당히 좋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그게 다행히 사업에 선정돼서 공사를 하고 있는데 지금은 보도블록으로 하는 거예요, 포장을 하는 거예요?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저희가 지금 검토하고 있는 것은, 이것도 설계가 끝나야지 최종 결정이 되겠지만 보도블록으로 하는 것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학영 위원 지금 설계 단계에 있는 거고?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예, 그렇습니다.
○김학영 위원 공사 착공은 언제쯤 될 것 같아요?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이것도 성립전예산으로 해서 설계를 이미 발주했고 현재 설계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학영 위원 1,500만 원?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번 3월까지 설계를 하고,
○김학영 위원 이달 안에?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예. 그래서 4월에 본공사를 발주할 계획입니다.
○김학영 위원 얼마나 걸려요?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보도정비는 6월 상반기 내에 공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김학영 위원 4월에 하는데 6월이면 상당히 기간이 걸리네요?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일단 구간이 한 390m 정도 되고 여기에 통행량이 좀 있기 때문에 한 90일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김학영 위원 그러면 그게 인도인데 그렇게 긴 기간, 90일 정도, 3개월가량 공사를 하게 되면 통행의 우회로나 이런 게 확보가 되는 거에요? 어떻게 하고 공사를 하게 될까요?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차도에 대한 포장이 아니라 보도 정비이다 보니까 보도를 일률적으로 다 철거한 다음에 공사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통행 불편이 발생돼서 구간별로 끊어서 한다든지 그런 식으로 해서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김학영 위원 그러면 보행자가 크게 지장을 받지 않고 공사하는 방법으로 할 수 있다?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예, 그렇습니다.
○김학영 위원 그래요. 아무튼 또 우기철, 장마철이 되기 전에 깔끔하게 마무리가 됐으면 좋겠어요. 그 보도블록 인도 구간이 상당히 열악했더라고 그동안에.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위원님, 아마 이 도로가 제 기억에 아마 99년, 2000년 정도에 준공된 도로로 기억하고 있는데요.
○김학영 위원 그 이후에 처음 보수하는 거예요?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전면 보도교체는, 그러다 보니까 많이 노후화가 돼 있습니다.
○김학영 위원 도로관리과에서 깔끔하고 안전하게 공사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예, 알겠습니다.
○김해련 위원 김해련 위원입니다.
도로관리과에 지금 예산으로 올라오지는 않았지만 저희 본예산에 아주 힘들게 라온길 정비사업이 24년, 25년 2년에 걸쳐서 예산 편성을 해서 통과가 됐는데 이거 지금 진행상황이 어떤가요?
도로관리과에 지금 예산으로 올라오지는 않았지만 저희 본예산에 아주 힘들게 라온길 정비사업이 24년, 25년 2년에 걸쳐서 예산 편성을 해서 통과가 됐는데 이거 지금 진행상황이 어떤가요?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도로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예산이 다 안 서서 올해 본예산에 선 사업들에 대해서,
작년에 예산이 다 안 서서 올해 본예산에 선 사업들에 대해서,
○김해련 위원 지금 4개소를 본예산에 세웠잖아요.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저희가 공사 발주를 한 상태고 업체가 선정되는 대로, 한 4월 정도에 아마 착수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되는 대로 해서 이것도, 도로관리과는 가급적이면 우기 전에, 상반기에 다 공사를 완료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해련 위원 일단 설계는 다 나와 있잖아요. 그렇지요?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예, 그렇습니다.
○김해련 위원 그러면 이거는 좀 정리해서 자료, 이번에 본예산에 세워진 곳들 위치하고 내용하고 길이 이런 것들이 있을 거잖아요, 기본적인 자료. 그리고 향후 일정 이렇게 좀 정리해서 자료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예, 알겠습니다.
○김해련 위원 하여튼 이게 공모 형태로 진행했던 사업이라 실제로 시장님이 기사도 내시고 선정되신 분들하고 오찬도 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약속을 뒤늦게나마 지키게 돼서 다행이고, 하여튼 공사 완료까지 좀 세심히 잘 살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예, 알겠습니다.
○김해련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미경 김해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잠깐, 도로관리과 과장님, 백석동 일원 재포장 공사, 여기 지금 예산이 집행되면 공사 착공이 올 4월에 시작되는 건가요?
또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잠깐, 도로관리과 과장님, 백석동 일원 재포장 공사, 여기 지금 예산이 집행되면 공사 착공이 올 4월에 시작되는 건가요?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도로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이 건도 성립전예산으로 해서 설계를 발주 진행 중에 있고요.
현재 이 건도 성립전예산으로 해서 설계를 발주 진행 중에 있고요.
○위원장 김미경 설계 마치셨지요?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이번 달 안에 설계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설계 완료하는 대로 공사를 발주해서 상반기 안에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미경 도로만 포장되는 거예요? 보도블록 교체는 없어요?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백석동 일원 부분은 보도블록 교체는 아니고 도로재포장 공사가 되겠습니다.
○위원장 김미경 보도블록도 아주 심각하거든요. 자료를 보니까 포함돼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 구간이 장백로 일원이라 그러셨거든요. 그런데 뒤에 위치도를 보시면 여기 중앙로도 들어가 있어요. 이게 맞는 건가요? 주민센터에서는 이게 중앙로가 아니고 그 밑에 장백로라고 알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좀 정확하게 알아야 될 것 같은데요.
(전문위원석을 향하여) 지도 한번 띄워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지금 주민센터에 간 지도랑 달라요. 그래서 이거 좀 정확하게 제가 알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 구간이 장백로 일원이라 그러셨거든요. 그런데 뒤에 위치도를 보시면 여기 중앙로도 들어가 있어요. 이게 맞는 건가요? 주민센터에서는 이게 중앙로가 아니고 그 밑에 장백로라고 알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좀 정확하게 알아야 될 것 같은데요.
(전문위원석을 향하여) 지도 한번 띄워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지금 주민센터에 간 지도랑 달라요. 그래서 이거 좀 정확하게 제가 알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위원장님, 일단은 장백로 쪽으로 해서 사업계획을 잡았는데요. 이 지도 부분은 저도 다시 한번 확인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미경 예. 중앙로 바로 뒷부분이 장백로거든요. 그리고 또 밑에는 경의로고, 지금 경의로, 장백로로 계획이 세워진 것 같은데 이거 그림이 잘못되지 않았나 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그러면 정확하게 파악하셔서 이 지도를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도로관리과장 김진철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미경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로건설사업소 소관의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요청한 자료는 10부를 작성하여 예산안 조정 전까지 전문위원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사에 임하여 주신 관계공무원 및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02회 고양시의회(임시회) 제3차 건설교통위원회을 마치고 제4차 건설교통위원회는 3월 12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심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로건설사업소 소관의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요청한 자료는 10부를 작성하여 예산안 조정 전까지 전문위원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사에 임하여 주신 관계공무원 및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02회 고양시의회(임시회) 제3차 건설교통위원회을 마치고 제4차 건설교통위원회는 3월 12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심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22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