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2회 고양시의회(임시회)
문화복지위원회회의록
제3호
고양시의회사무국
2016년 5월 24일 (화) 10시
- 의사일정(제3차 문화복지위원회)
- [1]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도서관센터, 덕양구청(가정복지과), 일산동구청(가정복지과), 일산서구청(시민복지과, 가정복지과) 소관
- ·계수조정 및 의결
- 심사된 안건
- [1]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계속)
- ·도서관센터, 덕양구청(가정복지과), 일산동구청(가정복지과), 일산서구청(시민복지과, 가정복지과) 소관
- ·계수조정 및 의결
(10시06분 개의)
○위원장 박시동 자리를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2회 고양시의회(임시회) 제3차 문화복지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예산안 심사는 의사일정에 있는 바와 같이 도서관센터 그리고 3개 구청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친 후에 계수조정을 하는 순서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2회 고양시의회(임시회) 제3차 문화복지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예산안 심사는 의사일정에 있는 바와 같이 도서관센터 그리고 3개 구청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친 후에 계수조정을 하는 순서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시동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계속해서 상정합니다.
고영일 도서관센터소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예산안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이 임명 받으시고 이번이 처음 상임위지요?
고영일 도서관센터소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예산안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이 임명 받으시고 이번이 처음 상임위지요?
○도서관센터소장 고영일 예.
○위원장 박시동 간단한 인사말씀을 하시고, 편안하게 소감도 듣고 그리고 진행을 해 주세요.
○도서관센터소장 고영일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이런 공식적인 자리에서 저한테 처음이라고 인사까지 하라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실 제가 이 자리에 서게 된 것도 의회사무국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면서 여러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보살핌으로 아껴주셨기 때문에 온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도서관센터소장으로 발령받은 지 바로 3개월이 지났습니다. 바쁘게 업무파악을 하노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미진한 부분이 많습니다. 빨리 업무파악을 확실히 해서 위원님들이 의정활동을 하는 데, 또 시정을 펼치는 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고양시도서관은 인프라로 말하자면 전국에서 으뜸으로 치고 있습니다. 이런 훌륭한 인프라를 우리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하도록 각종 시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또 모르는 것은 배워가면서 열심히 성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이어서 예산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시동 문화복지위원장님과 위원님 모든 분께 여러 모로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도서관센터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갈음함)
사실 제가 이 자리에 서게 된 것도 의회사무국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면서 여러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보살핌으로 아껴주셨기 때문에 온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도서관센터소장으로 발령받은 지 바로 3개월이 지났습니다. 바쁘게 업무파악을 하노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미진한 부분이 많습니다. 빨리 업무파악을 확실히 해서 위원님들이 의정활동을 하는 데, 또 시정을 펼치는 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고양시도서관은 인프라로 말하자면 전국에서 으뜸으로 치고 있습니다. 이런 훌륭한 인프라를 우리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하도록 각종 시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또 모르는 것은 배워가면서 열심히 성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이어서 예산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시동 문화복지위원장님과 위원님 모든 분께 여러 모로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도서관센터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갈음함)
○임형성 위원 임형성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고양일 도서관센터소장님 축하드리고 우리 과장님들, 직원 여러분들, 금년 들어 선거다 꽃박람회다 해서 큰 행사들이 많은데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여기에 궁금한 것이 있어 가지고 예산은 예산대로 봤는데 석재복 과장님한테 제가 전에 가좌도서관 무인발급기를 부탁했거든요. 그것이 잘 진행되고 있나요?
먼저 우리 고양일 도서관센터소장님 축하드리고 우리 과장님들, 직원 여러분들, 금년 들어 선거다 꽃박람회다 해서 큰 행사들이 많은데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여기에 궁금한 것이 있어 가지고 예산은 예산대로 봤는데 석재복 과장님한테 제가 전에 가좌도서관 무인발급기를 부탁했거든요. 그것이 잘 진행되고 있나요?
○덕양구도서관과장 석재복 덕양구도서관과장 석재복 답변드리겠습니다.
일산서구시민봉사과하고 협의가 끝나 가지고 장소까지 확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진행은 전혀 차질이 없이 되고 있습니다.
일산서구시민봉사과하고 협의가 끝나 가지고 장소까지 확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진행은 전혀 차질이 없이 되고 있습니다.
○임형성 위원 그런데 예산은 시민봉사과로 가는 거예요?
○덕양구도서관과장 석재복 예, 구청 예산으로 쓰게 되겠습니다.
○임형성 위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가지고 어떻게 됐나 확인 차원에서 질의한 것이니까 차질 없게 진행될 수 있게 부탁드리겠습니다.
○덕양구도서관과장 석재복 알겠습니다.
○고부미 위원 임형성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우리 30사단의 도서관 진행은 어떻게 되셨는지?
○덕양구도서관과장 석재복 답변드리겠습니다.
공사계약이 의뢰가 돼서 금주 내에 시공계약이 완료되겠습니다. 그러면 6월 말까지 공사완료를 해서 7월 중에 개관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공사계약이 의뢰가 돼서 금주 내에 시공계약이 완료되겠습니다. 그러면 6월 말까지 공사완료를 해서 7월 중에 개관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고부미 위원 꼼꼼히 살펴 가지고 민하고 군하고 같이 하는 일이니까 민·관·군이 같이 쓸 수 있도록 잘 살펴주세요.
○덕양구도서관과장 석재복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부미 위원 이상입니다.
○도서관센터소장 고영일 오래된 도서관이 내진성과평가를 안 했기 때문에 시민안전실이 주관해서, 저희 3개 도서관이 해당되기 때문에 내진성능평가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김효금 위원 그런데 이것이 평가를 해서 결과가 안 좋게 나오면 어떻게 되는 거죠?
○도서관센터소장 고영일 거기에 따른 보강을 해야 됩니다.
○김효금 위원 그냥 보강만이요?
○도서관센터소장 고영일 그렇습니다.
○김효금 위원 아까 30사단을 얘기하셔서 그런데 도래울3단지 공공 작은도서관 하시는 것은 어떻게 돼 가고 있나요?
○덕양구도서관과장 석재복 도래울 작은도서관 조성은 위원님이 많은 힘을 실어주셨는데도 불구하고 저희가 평가에서 확정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해당되는 기관하고, 물론 공식적인 답변은 아닙니다만 ‘내년도에 도래울 작은도서관이 선정될 수 있도록 재단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나서겠다.’ 이런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 재단하고 긴밀히 협조하면서 만약에 안 된다 하면 저희 자체적으로라도 도서관이 개관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 재단하고 긴밀히 협조하면서 만약에 안 된다 하면 저희 자체적으로라도 도서관이 개관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효금 위원 그런데 우리가 내년에도 된다는 보장이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거기는 마을구성단위로 봤을 때 문화적인 시설이 도서관뿐만 아니라 은행 하나 제대로 들어와 있지 않은데 거기 같은 경우는 임대주택에 여건도 열악해서 그것을 확실히 한다고 하면 1년을 기다린다고 하지만 그때 정부 예산을 받으려고 했을 때도 고생해 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그것만 믿고 있기에는 거기가 너무 소외되고 있기 때문에 저희 시에서 운영하는 공공형 작은도서관으로 추진을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덕양구도서관과장 석재복 위원님이 아시는 바와 같이 저희가 공립 작은도서관의 어떤 기준하고 사립 작은도서관의 기준이 엄격히 다르고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는 도서기증 부분이 적극적으로 검토가 끝났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가능할 것으로 보이고요, 지금 말씀하신 공립 작은도서관으로 지정해서 운영하는 것은 조금 더 검토가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효금 위원 그리고 도서기증이 문제가 아니라 기증이 돼도 책을 그냥 바닥부터 쌓아두고 있는 게 문제잖아요.
○덕양구도서관과장 석재복 예, 그렇습니다.
○김효금 위원 그러니까 자율적으로 바코드를 해서 정상적인 운영은 안 되더라도 책이라도 꼽고 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라도 있어야 되는데 지금은 거의 그냥 빈 방에다가 들어온 책들, 기증 받거나 구입한 것들이 쌓여 있고, 사실은 그냥 쌓여있을 뿐이지 그렇게 한 상태에서는 주민들한테 오픈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어차피 애를 써주시는 김에 다 조건이 맞아야 하는 건데 또 조건 이전에 그쪽 마을에 소외된 부분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시설적으로라도 지원할 수 있는 것인지 그런 방법을 검토해 주셔서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애를 써주시는 김에 다 조건이 맞아야 하는 건데 또 조건 이전에 그쪽 마을에 소외된 부분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시설적으로라도 지원할 수 있는 것인지 그런 방법을 검토해 주셔서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덕양구도서관과장 석재복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 지역이 임대주택이고요, 어떤 도서 소외감이 있는 지역이어서 저희 실무진들하고 많은 논의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을 감안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효금 위원 그리고 예산안 727쪽에 공립 작은도서관 KLAS 시스템구축(성립전)으로 하셨는데 이것은 어디 공립 도서관에 들어가는 거예요?
○덕양구도서관과장 석재복 이것은 저희 작은도서관하고 시립 공공도서관하고 통합연계망을 구축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구축되면 앞으로 작은도서관에서도 시립도서관에 있는 도서를 대출, 또 상호대차도 궁극적으로는 가능하고 그런 시스템 구축이 되겠습니다.
○김효금 위원 그러면 이것이 예산이 서서 하게 되면 그런 문제는 해결이 되는 건가요?
○덕양구도서관과장 석재복 그렇습니다.
○덕양구도서관과장 석재복 지금 저희 시립도서관 관당 1년 도서구입비가 4,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고은정 위원 전부 다 해서요?
○덕양구도서관과장 석재복 예.
○고은정 위원 그러면 1개 도서관당 금액이 아주 적네요.
○덕양구도서관과장 석재복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16개 도서관이니까 6억 4,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총 자료구입비가요.
○고은정 위원 그런데 이 부분은 예산을 확충해야 되지 않을까요? 앞서 말씀하셨지만 고양시가 사실 인프라 부분에 있어서는 전국 최고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내용적인 부분을 들여다보면 굉장히 미흡한 부분이 많아요. 그래서 늘 안타까운 게 도서관이 늘 예산에 있어서 항상 다른 부서에 밀려요, 상대적으로. 사실 이용률이나 인구가 많은 것도 있지만 숫자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전국 최고인데 그 내용적인 부분에서는 그에 부합하지 못한다는 거죠.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 도서관센터소장님을 비롯해서 과장님들, 직원 분들이 다 노력은 하고 있지만 더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또 한 가지는 지금 가좌도서관이 개관하고 일산도서관도 향후에 새로 개관할 계획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늘 제가 행감 때도 이야기했지만 경기도평가에서 우리가 시설적인 부분에서는 최고이지만 그 내용적인 면에서는 사서직에 대한 부분에 문제가 있거든요. 그러면 가좌도서관이나 앞으로 향후 일산도서관 개관시점에 사서 확충에 대한 부분은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현재도 부족한데 새로 개관하는 부분에 있어서 사서 증원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또 한 가지는 지금 가좌도서관이 개관하고 일산도서관도 향후에 새로 개관할 계획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늘 제가 행감 때도 이야기했지만 경기도평가에서 우리가 시설적인 부분에서는 최고이지만 그 내용적인 면에서는 사서직에 대한 부분에 문제가 있거든요. 그러면 가좌도서관이나 앞으로 향후 일산도서관 개관시점에 사서 확충에 대한 부분은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현재도 부족한데 새로 개관하는 부분에 있어서 사서 증원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도서관센터소장 고영일 도서관센터소장 고영일입니다.
고은정 위원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 저도 공감을 하는 부분이고, 도서관센터소장으로 발령 받아 가지고 첫 번째 얘기 나온 것이 인적구성에 대한 부분이었고 그다음에 예산에 대한 애로사항이 많이 있었는데 그 중에 도서관 개관에 따른 직원 확충을, 정원을 인적부서에서 안 늘려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과원으로 잡혀 있는데 가좌도서관 개관과 관련해 가지고 저희가 인적자원담당관하고 긴밀히 협조해서 최대한 인원을 확보하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고은정 위원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 저도 공감을 하는 부분이고, 도서관센터소장으로 발령 받아 가지고 첫 번째 얘기 나온 것이 인적구성에 대한 부분이었고 그다음에 예산에 대한 애로사항이 많이 있었는데 그 중에 도서관 개관에 따른 직원 확충을, 정원을 인적부서에서 안 늘려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과원으로 잡혀 있는데 가좌도서관 개관과 관련해 가지고 저희가 인적자원담당관하고 긴밀히 협조해서 최대한 인원을 확보하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고은정 위원 그러면 가좌도서관 개관이 언제로 되어 있죠?
○도서관센터소장 고영일 10월 예정입니다.
○고은정 위원 그러면 사실 10월이면 지금쯤에 이미 인적 부분에 대한 것이 세팅되고 사서에 대한 부분이 충원되어 있어야 되는 부분인데요, 현재도 사서가 부족한데 가좌도서관 10월에 개관할 때 그러면 사서직의 인원이 충족될 수는 있습니까? 결국은 있는 데서 또 빼서 옮겨야 되는 상황 아닌가요?
○도서관센터소장 고영일 지금 그 부분이 가장 애로가 있는 사항입니다. 현재 개관준비요원으로 발령을 내고 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협의 중에 있는데 빨리 보충을 받아서 개관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고은정 위원 그러면 협의를 하면 가능성은 있어요?
○도서관센터소장 고영일 현재까지 삼송도서관이나 신원도서관을 개관하면서도 인력을 충분히 주지 않았기 때문에 인적에서도 같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고은정 위원 우리가 사서직에 대한 신규임용이 언제 있었어요?
○도서관센터소장 고영일 신규임용은 최근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은정 위원 그러면 그동안 도서관이 삼송지구나 이런 데에 삼송도서관, 식사도서관, 계속 개관을 했지 않습니까?
○도서관센터소장 고영일 기존 인력을 재배치하는 수준으로 운영을 했습니다.
○고은정 위원 그런 식으로 만날 기존 인력 재배치하고 하니까 우리 도서관이 규모적인 부분에 있어서 내용적인 부분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노력을 하시겠지만 저희도 도울 수 있는 부분은, 사서직 충원에 대한 그리고 인적인프라 구성에 대한 부분은 노력할 테니까 상임위하고 협업을 하셔서 그 부분이 관철될 수 있고 내용적인 부분도 고양시민을 위해서 좀 더 환경이 나아질 수 있도록, 그렇게 되면 도서관에서 근무하시는 분들도 이용하시는 분들도 여러 가지 불편한 부분들에 대해서 해소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노력을 하시겠지만 저희도 도울 수 있는 부분은, 사서직 충원에 대한 그리고 인적인프라 구성에 대한 부분은 노력할 테니까 상임위하고 협업을 하셔서 그 부분이 관철될 수 있고 내용적인 부분도 고양시민을 위해서 좀 더 환경이 나아질 수 있도록, 그렇게 되면 도서관에서 근무하시는 분들도 이용하시는 분들도 여러 가지 불편한 부분들에 대해서 해소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서관센터소장 고영일 우리도 열심히 노력하겠지만 위원님들도 같이 노력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은정 위원 이상입니다.
○도서관센터소장 고영일 3개월 됐습니다.
○이영휘 위원 이제 업무파악은 어느 정도 하셨나요?
○도서관센터소장 고영일 빨리 하노라고 했습니다만 그래도 모르는 부분이 상당히 나오고 있습니다.
○도서관센터소장 고영일 아까 제가 박시동 위원장님이 간단히 인사를 하라고 해서 그 인사말에 했습니다만 인프라 면으로는 전국에서 두 번째라는 통계가 나오고 있습니다. 두 번째, 첫 번째가 큰 차이도 없고 굉장히 훌륭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영휘 위원 좋은 현상이라고 볼 수는 있지만 내용 면에서는 그런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우리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모색을 하셔야 되지 않느냐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신문이라든가 매스컴을 볼 때 단순지식 같은 것은 우리가 SNS라든지 인터넷에서 쉽게 검색해서 찾을 수 있지만 실질적으로 지식을 습득하고 얻을 수 있는 것은 책뿐이 없어요. 아무리 인터넷이 발달되어 있고 개인적으로 퍼스널이 굉장히 발달되어 있더라도 실제로 우리가 가져갈 수 있는 것은 책에 지식을 담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나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제가 나름대로 다른 매스컴에서 접했을 때 저소득층 자녀가 중산층 자녀보다 독서를 많이 했을 때 수능에서 10점 내지 20점을 더 받을 수 있다는 통계가 나와 있는 것을 봤습니다.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책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같이 접하고 있어야 되지 않나 보는데 독서량이라든가 책을 같이 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연구를 하고 아니면 거기에 대해서 개발적인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신지요?
그런데 제가 신문이라든가 매스컴을 볼 때 단순지식 같은 것은 우리가 SNS라든지 인터넷에서 쉽게 검색해서 찾을 수 있지만 실질적으로 지식을 습득하고 얻을 수 있는 것은 책뿐이 없어요. 아무리 인터넷이 발달되어 있고 개인적으로 퍼스널이 굉장히 발달되어 있더라도 실제로 우리가 가져갈 수 있는 것은 책에 지식을 담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나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제가 나름대로 다른 매스컴에서 접했을 때 저소득층 자녀가 중산층 자녀보다 독서를 많이 했을 때 수능에서 10점 내지 20점을 더 받을 수 있다는 통계가 나와 있는 것을 봤습니다.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책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같이 접하고 있어야 되지 않나 보는데 독서량이라든가 책을 같이 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연구를 하고 아니면 거기에 대해서 개발적인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신지요?
○도서관센터소장 고영일 지금 이영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도서관센터 직원들이 금년에 아주 특별한 책의 도시 고양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책 읽는 도시 고양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적구성이 굉장히 훌륭한 자원들이 많습니다. 그런 민간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대대적으로 책을 읽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해서 현재 진행형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영휘 위원 옛날의 선비들은 반딧불이라고 하죠. 그것의 불빛이라든가 눈의 빛을 가지고도 독서를 했다고 하는데 그것은 하나의 책을 많이 읽게 하기 위한 얘기인지는 모르지만 지금의 시설이 좀 잘 돼 있습니까.
그러나 그것을 실제로 주민들이 접할 수 있게끔 끌어들일 수 있는 방법, 즉 도서관이라든가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끌어들이는 방법에 흡입력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그래야 도서관이 제구실을 할 수 있는 입장이 되지 않느냐 해서 저는 그렇게 보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생각을 깊이 하셨는지 석재복 과장님이라든가 각 과장님들이 생각을 갖고 계신 게 있으면 말씀을 해 보세요.
그러나 그것을 실제로 주민들이 접할 수 있게끔 끌어들일 수 있는 방법, 즉 도서관이라든가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끌어들이는 방법에 흡입력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그래야 도서관이 제구실을 할 수 있는 입장이 되지 않느냐 해서 저는 그렇게 보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생각을 깊이 하셨는지 석재복 과장님이라든가 각 과장님들이 생각을 갖고 계신 게 있으면 말씀을 해 보세요.
○도서관센터소장 고영일 지금 좋은 말씀을 많이 해 주셨는데요, 아까 말씀해 주신 책을 많이 읽는 저소득층 자녀가 중산층 자녀보다 수능 점수가 10 내지 20점이 높다는 것, 저도 어디선가 본 기억이 나고 저희 도서관센터에서 이런 부분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소득층 저학년 자녀를 고등학생하고 성인 멘토가 150명이 구성돼 가지고 5월부터 관계를 맺어서 추진중에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굉장히 호응도 좋고, 이것이 더 확대된다고 그러면 이것처럼 책 읽는 문화를 만드는 데 더 좋을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책 읽는 도시 고양을 만들기 위해서 민간추진단체 이런 부분을 최대한 활용하고 갖가지 시책을 발굴해서 우리 고양시가 진짜 책을 많이 읽는 도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책 읽는 도시 고양을 만들기 위해서 민간추진단체 이런 부분을 최대한 활용하고 갖가지 시책을 발굴해서 우리 고양시가 진짜 책을 많이 읽는 도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휘 위원 그러면 고양시의 장서가 전체적으로 어느 정도 되어 있나요?
○도서관센터소장 고영일 250만 권 정도가 되는데 장서가 1인당 한 1.87권 정도 됩니다. 그런데 이것은 다른 도시보다 저희가 떨어지는 실정에 있습니다.
○이영휘 위원 그러니까 하드웨어는 잘 되어 있는데 그 안의 내용이 빈약하다 그 말씀이죠.
그런데 사실 그래요. 우리가 책을 많이 보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은 거기에서는 지혜를 짜내야 되는 입장인데 무슨 독서를 많이 할 수 있는 방법이라든가 아니면 백일장 같은 것이라든가 아니면 시장배 쟁탈전이라든가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할 용의는 없어요?
그런데 사실 그래요. 우리가 책을 많이 보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은 거기에서는 지혜를 짜내야 되는 입장인데 무슨 독서를 많이 할 수 있는 방법이라든가 아니면 백일장 같은 것이라든가 아니면 시장배 쟁탈전이라든가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할 용의는 없어요?
○도서관센터소장 고영일 아까 말씀드린 부분에 그런 사항도 많이 포함돼 있습니다.
저희가 책 읽는 도시 추진위원들, 그분들하고 한 5차례 정도 토론회도 했고 워크숍도 가져서 조만간 종합적인 계획이 결재가 나면 다각적인 다양한 시책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저희가 책 읽는 도시 추진위원들, 그분들하고 한 5차례 정도 토론회도 했고 워크숍도 가져서 조만간 종합적인 계획이 결재가 나면 다각적인 다양한 시책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이영휘 위원 지금 대한민국 1인당 독서량이 1년 내에 10권 전후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선진국에 비하면 아주 많이 부족한 수준이라고 제가 알고 있거든요. 이런 것을 차치하고라도 고양시가 문화적인 도시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시민의 양식, 지식을 담아줄 수 있는 그런 입장이 되어 주세요.
제가 끝으로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안중근 의사가 말씀하신 부분을 상기할 수 있는 입장도 됐죠. 하루라도 책을 보지 않으면 입안에서 가시가 돋는다, 일일부독서 구중생형국(一日不讀書 口中生荊棘)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이런 것을 우리가 주민들하고 같이 호흡을 하면서 도서관에서 실제로 저변확대를 시켜 가지고 교양이 있는 고양시의 시민이 될 수 있게끔 노력을 해 주십사 하는 마음에서 정책적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가 끝으로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안중근 의사가 말씀하신 부분을 상기할 수 있는 입장도 됐죠. 하루라도 책을 보지 않으면 입안에서 가시가 돋는다, 일일부독서 구중생형국(一日不讀書 口中生荊棘)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이런 것을 우리가 주민들하고 같이 호흡을 하면서 도서관에서 실제로 저변확대를 시켜 가지고 교양이 있는 고양시의 시민이 될 수 있게끔 노력을 해 주십사 하는 마음에서 정책적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도서관센터소장 고영일 위원님 감사합니다. 참고해서 책 읽는 도시 고양을 만드는 데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영휘 위원 이상입니다.
○원용희 위원 원용희 위원입니다.
행신도서관 증축 및 리모델링 관련해서 최근에 장애인용 리프트가 완성이 돼서 가봤습니다.
그런데 고생하신 것이 너무 커서 뭐라고 말씀을 못 드리겠더라고요. 그때 소장님도 계셨죠? 소장님이 보시기에 어떠셨습니까?
행신도서관 증축 및 리모델링 관련해서 최근에 장애인용 리프트가 완성이 돼서 가봤습니다.
그런데 고생하신 것이 너무 커서 뭐라고 말씀을 못 드리겠더라고요. 그때 소장님도 계셨죠? 소장님이 보시기에 어떠셨습니까?
○도서관센터소장 고영일 그날 위원님하고 같이 시승도 해 보고 했는데 일단은 설치를 하고 나서 보니까 문제점이 발견되고 그래서 그 문제점을 최대한 보완해서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그렇게 고쳐나가겠습니다.
○원용희 위원 그러니까 지금 현 상태로는 일반시민들도 이용하기 힘들고 더더군다나 전동휠체어라든지 큰 휠체어를 모시는 장애인들도 이용이 안 될 정도로 문을 여닫아야 되고 문의 무게가 장난이 아니어서 잘못하면 무용지물이 될 수 있겠더라고요.
그날 굉장히 큰 것을 느꼈어요. 예를 들면 말씀을 하시는 가운데 예산 책정의 시작에서부터 아주 극소수의 장애인들이 이용할 시설에다가 큰돈을 넣을 수 없다는 식의 개념이어서 그러다 보니까 엘리베이터가 아니라 리프트를 넣을 수밖에 없었고 한정된 예산으로 가겠다는 배경의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이 마인드를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장애인이 아니라 노인, 임산부, 노약자, 누구나 다중이 다 이용하는 시설에 그냥 장애인이 얹히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어요. 그러면 누구나 편해집니다. 그래서 리프트가 아니고 제대로 된 규모로 엘리베이터로 세웠을 때 한 1억 2,000만 원 정도 들어간다고 들었던 것 같아요. 차라리 그렇게 만들어 놨다면 아마도 누구나 이용하시고 그다음에 장애인들이 이용할 때도 신경 쓰거나 누구 눈치 보지 않아도 되고 그다음에 이용률에 있어서도 극소수의 장애인들만 이용하는 것에 재원을 투입했다가 아니고 모든 사회적 약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에 재원을 투입한 것이기 때문에 이용률도 굉장히 높아질 거라고 보인다는 거죠. 그런데 아직까지도 우리 집행부의 마음속에 그런 것들이 장애인을 위한 특수장치로만 되어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번 기회에 첫 번째로 소장님께 드리고 싶은 부탁은 일단 저것을 어떻게 보강을 할 것인지, 그날 실무자들이 계셔 가지고 제가 얘기는 못 하겠더라고요. 고생은 엄청 하셨는데 결론적으로는 아무도 쓸 수 없는 이상한 것으로 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저것을 어떻게 1차적으로 보강을 하실 것인지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 지금 어쨌든 다시 말씀드리지만 우리 집행부원의 마인드를 어떻게 바꿀 것인지에 대한 노력들, 그게 마인드가 바뀌어야, 우리 오래 된 도서관들이 고양시에 많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신규로 만들어지는 삼송이나 도서관에 보면 기본베이스가 다 깔려 있어서 특별히 무슨 장애인이라고 얘기할 것도 없더라고요, 가보면. 이미 기본베이스에 경사로가 다 되어 있고 엘리베이터시설 다 되어 있고 그런 배려들이 기본적으로 깔려 있기 때문에 문제가 없는데 지금 노후 된 도서관들에 대해서 그런 시각으로 쳐다보지 않으면 계속해서 불편한 것들이 남아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비장애인들이 이용하는 데는 문제가 없지만 장애인들이나 노인들이나 임산부, 특히 어린이 관련 자료실을 둔 데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유모차라도 몰고 왔다고 하면 굉장히 답답한 일이라는 거죠. 마인드를 어떻게 바꾸실 것인지 그것도 해서 두 가지 대책을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대책에 대해서 다음 달까지는 한번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결과물을. 그러니까 일단 지금 만들어 놓은 리프트를 어떻게 개량을 할 것인지 활용할 방안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최대한 쓸 수 있게. 두 번째는 도서관센터 집행부만이라도 장애인들에 대한 인식을 어떻게 개선시킬 수 있을지 그 노력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것을 다음달 말까지라도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날 굉장히 큰 것을 느꼈어요. 예를 들면 말씀을 하시는 가운데 예산 책정의 시작에서부터 아주 극소수의 장애인들이 이용할 시설에다가 큰돈을 넣을 수 없다는 식의 개념이어서 그러다 보니까 엘리베이터가 아니라 리프트를 넣을 수밖에 없었고 한정된 예산으로 가겠다는 배경의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이 마인드를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장애인이 아니라 노인, 임산부, 노약자, 누구나 다중이 다 이용하는 시설에 그냥 장애인이 얹히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어요. 그러면 누구나 편해집니다. 그래서 리프트가 아니고 제대로 된 규모로 엘리베이터로 세웠을 때 한 1억 2,000만 원 정도 들어간다고 들었던 것 같아요. 차라리 그렇게 만들어 놨다면 아마도 누구나 이용하시고 그다음에 장애인들이 이용할 때도 신경 쓰거나 누구 눈치 보지 않아도 되고 그다음에 이용률에 있어서도 극소수의 장애인들만 이용하는 것에 재원을 투입했다가 아니고 모든 사회적 약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에 재원을 투입한 것이기 때문에 이용률도 굉장히 높아질 거라고 보인다는 거죠. 그런데 아직까지도 우리 집행부의 마음속에 그런 것들이 장애인을 위한 특수장치로만 되어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번 기회에 첫 번째로 소장님께 드리고 싶은 부탁은 일단 저것을 어떻게 보강을 할 것인지, 그날 실무자들이 계셔 가지고 제가 얘기는 못 하겠더라고요. 고생은 엄청 하셨는데 결론적으로는 아무도 쓸 수 없는 이상한 것으로 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저것을 어떻게 1차적으로 보강을 하실 것인지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 지금 어쨌든 다시 말씀드리지만 우리 집행부원의 마인드를 어떻게 바꿀 것인지에 대한 노력들, 그게 마인드가 바뀌어야, 우리 오래 된 도서관들이 고양시에 많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신규로 만들어지는 삼송이나 도서관에 보면 기본베이스가 다 깔려 있어서 특별히 무슨 장애인이라고 얘기할 것도 없더라고요, 가보면. 이미 기본베이스에 경사로가 다 되어 있고 엘리베이터시설 다 되어 있고 그런 배려들이 기본적으로 깔려 있기 때문에 문제가 없는데 지금 노후 된 도서관들에 대해서 그런 시각으로 쳐다보지 않으면 계속해서 불편한 것들이 남아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비장애인들이 이용하는 데는 문제가 없지만 장애인들이나 노인들이나 임산부, 특히 어린이 관련 자료실을 둔 데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유모차라도 몰고 왔다고 하면 굉장히 답답한 일이라는 거죠. 마인드를 어떻게 바꾸실 것인지 그것도 해서 두 가지 대책을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대책에 대해서 다음 달까지는 한번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결과물을. 그러니까 일단 지금 만들어 놓은 리프트를 어떻게 개량을 할 것인지 활용할 방안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최대한 쓸 수 있게. 두 번째는 도서관센터 집행부만이라도 장애인들에 대한 인식을 어떻게 개선시킬 수 있을지 그 노력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것을 다음달 말까지라도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도서관센터소장 고영일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시동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일단은 의회에서 저희랑 동고동락 하시면서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시고 또 승진까지 하신 것을 다시 한 번 축하를 드리는데요, 도서관센터가 어떤 분들은 긴급한 현안이 없는 부서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아주 중요한 부서이고요.
특히 여러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부분을 제가 하나 짚어드리면 제가 그 현장을 아직 못 가봤는데 지금 원용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겁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일단은 의회에서 저희랑 동고동락 하시면서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시고 또 승진까지 하신 것을 다시 한 번 축하를 드리는데요, 도서관센터가 어떤 분들은 긴급한 현안이 없는 부서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아주 중요한 부서이고요.
특히 여러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부분을 제가 하나 짚어드리면 제가 그 현장을 아직 못 가봤는데 지금 원용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겁니까?
○도서관센터소장 고영일 엘리베이터는 본관 건물에는 있는데 옛날에 언덕에 가파른 경사로가 있습니다, 주차장에 올라갈 때부터. 그런데 거기를 장애인 휠체어를 가지고 올라간다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일반 불편하신 분들도 올라가시기 어렵기 때문에 1층까지 올라가는 승강기, 리프트 형식으로 설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설치를 해 놓고 실제로 이용하다 보니까 여러 모로 불편한 점이 발생됐습니다.
○위원장 박시동 일단 알겠습니다. 어떤 취지로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어떻게 길을 내야 되는지는 원 위원님이 잘 말씀하셨다고 생각하고요, 디테일한 부분은 다 일일이 말씀드리기는 그렇고, 예를 들어서 저희가 지난 행감 때 위원님들이 했던 말씀들의 취지를 살펴보면 오신 지 얼마 안 되셨으니까 앞으로 새 소장님이 계실 때 청사진을 그리실 것 아닙니까?
제가 지금 불현 듯 기억나는 게 몇 개가 있는데 단순히 하드웨어만 꽉 차있고 소프트웨어가 부실하다, 이것은 우리가 다 알고 있는 얘기인데 그러면 여기에서 우리가 그 부실한 것을 어떻게 채울 것이냐, 일거에 장서를 몇 배로 확충한다, 이런 것은 꿈꾸는 얘기죠, 말이 안 되는 얘기고. 거기를 채울 수 있는 것이 공무원들의 정성, 디테일과 문화, 이런 것 아니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장서구입비를 예산이나 추경으로 한다 하더라도 그런 거예요. 저도 궁금해서 책을 한번 쳐보면 고양시의 전 도서관에 없는 것이 있어요. 그러면 국립도서관이나 이런 데로 나가야 되잖아요. 예를 들어서 장서 확충을 하더라도 꼭 특화계획 이런 것 말고요. 어느 책이든 한 권은 고양시에 있다, 이래 가지고 시 내에서 전국에 있는 책 중에 고양시에 없는 책은 없다 이렇게 해서 장서 관리를 디테일하게 간다든지 그러니까 장서 문제만 보더라도 센터장님이나 공무원들이 정성을 가지면 그런 식으로 조금 발전하는, 현 상황을 인정하고 조금 더 발전하는 계획을 정성으로 디테일로 하다 보면 나오거든요. 어떻게 하면 장서를 완벽하게 현 상황에서 구비했다고 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하시다보면요.
그다음에 책잔치도 그래요. 작년 예산이 1,200만 원이었나요? 1,200만 원이잖아요. 아마 그때 위원님들이 공감하셨던 것이 1,200만 원 더 세워주겠다, 제대로만 해 보자. 이번 행사는 1,200만 원이 아깝더라, 1억 2,000만 원도 아까지 않은 행사를 세워보자 이렇게 했잖아요. 뭐냐 하면 파주야 뭐 책의 도시를 표방하고 있는데, 파주뿐만 아니라 어디를 보면 정말로 문화가 넘치는, 옆 동네에 살지만 가보고 싶은 책잔치, 책 주간, 시민이 책과 문화를 동시에 향유하는 정말 수준 높은 행사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하루저녁 잠깐 광장에서 차 불러 가지고 쇼 몇 번 하고 끝나는, 부스 몇 개 설치하고 끝나는 행사, 적은 예산으로 잘 했다, 그럴 수는 있어요. 그런데 적은 예산으로 잘 하는 행사보다는 예산을 들이더라도 고양시가 책과 문화의 중심이 되는 의미 있는 행사를 기획해서 하면 우리가 추경을 세워주겠다고 했는데 지금쯤 되면 고민이 돼서 준비가 올라오면서 돼야 될 텐데 이다음 추경이 긴급하지 않으면 9월이 예상되는데 그러면 또 내년과 비슷한 책잔치가 되고 말 가능성이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일단은 오셨으니까 디테일한 부분의 업무파악은 천천히 해 나가시더라도 책과 문화가 정말로 살아있는 도서관이 어떻게 될 것인가 책은 이렇게, 이렇게 관리하고 시설은 이렇게, 이렇게 관리하고 문화프로그램들은 그냥 중구난방으로 할 게 아니라 고양시 전체적으로 어느 도서관을 가더라도 좋은 강의, 좋은 도서모임, 무슨 좋은 동아리가 항상 있어서 문화의 중심이 오히려 도서관이 되고 책잔치도 내노라하는 잔치가 돼서 시민들이 칭찬을 할 수 있고, 또 하드웨어 같은 경우도 지금 원용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장애인이 불편한 시설이 지적 받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이래 가지고 철저하게 약자 위주로 시설을 재점검을 해 본다든지, 물론 내진 점검 같은 것도 필요하지만 거꾸로 발로 뛰면서 장애인이 불편한 것, 아이들이 불편한 것, 임산부가 불편한 시설은 뭐가 있는지 이런 것도 임기 내에 끝을 보겠다, 이렇게 할 수도 있는 거고요. 또 고은정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누구도 해결하지 못했던 인적 문제를 풀어본다든지, 그다음에 헤드도서관이 화정인데 화정도서관도 시설 증개축 때문에 문제가 많아요. 개선의 여지가 많은데 아시겠지만 국회의원 당선자 공약이 증개축이에요. 돈은 얼마든지 가져오겠다 이겁니다. 안을 내라 이것 아닙니까. 분원을 내든지 옆에 땅 사든지 돈은 얼마든지 국비를 가져오겠다, 화정도서관을 멋있게 만들어 보자, 이런 국회의원하고 조직간담회를 해 가지고 임기 내에 끝을 본다든지. 또 아시겠지만 원당도서관에 민원이 많잖아요. 뉴타운 때문에 철거되느냐 마느냐 새 도서관 가지고 되느냐 안 되느냐 해서 말이 많다고요.
그러니까 이게 현안이 없는 부서가 아니거든요. 그다음에 작은도서관 가지고도 얼마 전에 다른 지방 의원단이 우리 고양시에 와서 도서관에 갔었죠? 그래서 여러 가지로 자기들이 슥 보고 가기도 합니다. 뭐 하나는 끝을 보려고 마음먹으면 현안이 엄청 많은 부서예요. 그래서 평소에 저희들한테 보여주신 특유의 감각, 행정력을 믿기 때문에 임기 중에 이것 하나는 해내겠다, 이런 멋있는 모습의 청사진을 그리셔 가지고, 의회가 적극적으로 도와줄 테니까 예산이든 뭐든 힘차게 해서 도서관의 혁신적인 발전이 기간 내에, 센터장 임기 내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서관센터의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약 5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제가 지금 불현 듯 기억나는 게 몇 개가 있는데 단순히 하드웨어만 꽉 차있고 소프트웨어가 부실하다, 이것은 우리가 다 알고 있는 얘기인데 그러면 여기에서 우리가 그 부실한 것을 어떻게 채울 것이냐, 일거에 장서를 몇 배로 확충한다, 이런 것은 꿈꾸는 얘기죠, 말이 안 되는 얘기고. 거기를 채울 수 있는 것이 공무원들의 정성, 디테일과 문화, 이런 것 아니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장서구입비를 예산이나 추경으로 한다 하더라도 그런 거예요. 저도 궁금해서 책을 한번 쳐보면 고양시의 전 도서관에 없는 것이 있어요. 그러면 국립도서관이나 이런 데로 나가야 되잖아요. 예를 들어서 장서 확충을 하더라도 꼭 특화계획 이런 것 말고요. 어느 책이든 한 권은 고양시에 있다, 이래 가지고 시 내에서 전국에 있는 책 중에 고양시에 없는 책은 없다 이렇게 해서 장서 관리를 디테일하게 간다든지 그러니까 장서 문제만 보더라도 센터장님이나 공무원들이 정성을 가지면 그런 식으로 조금 발전하는, 현 상황을 인정하고 조금 더 발전하는 계획을 정성으로 디테일로 하다 보면 나오거든요. 어떻게 하면 장서를 완벽하게 현 상황에서 구비했다고 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하시다보면요.
그다음에 책잔치도 그래요. 작년 예산이 1,200만 원이었나요? 1,200만 원이잖아요. 아마 그때 위원님들이 공감하셨던 것이 1,200만 원 더 세워주겠다, 제대로만 해 보자. 이번 행사는 1,200만 원이 아깝더라, 1억 2,000만 원도 아까지 않은 행사를 세워보자 이렇게 했잖아요. 뭐냐 하면 파주야 뭐 책의 도시를 표방하고 있는데, 파주뿐만 아니라 어디를 보면 정말로 문화가 넘치는, 옆 동네에 살지만 가보고 싶은 책잔치, 책 주간, 시민이 책과 문화를 동시에 향유하는 정말 수준 높은 행사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하루저녁 잠깐 광장에서 차 불러 가지고 쇼 몇 번 하고 끝나는, 부스 몇 개 설치하고 끝나는 행사, 적은 예산으로 잘 했다, 그럴 수는 있어요. 그런데 적은 예산으로 잘 하는 행사보다는 예산을 들이더라도 고양시가 책과 문화의 중심이 되는 의미 있는 행사를 기획해서 하면 우리가 추경을 세워주겠다고 했는데 지금쯤 되면 고민이 돼서 준비가 올라오면서 돼야 될 텐데 이다음 추경이 긴급하지 않으면 9월이 예상되는데 그러면 또 내년과 비슷한 책잔치가 되고 말 가능성이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일단은 오셨으니까 디테일한 부분의 업무파악은 천천히 해 나가시더라도 책과 문화가 정말로 살아있는 도서관이 어떻게 될 것인가 책은 이렇게, 이렇게 관리하고 시설은 이렇게, 이렇게 관리하고 문화프로그램들은 그냥 중구난방으로 할 게 아니라 고양시 전체적으로 어느 도서관을 가더라도 좋은 강의, 좋은 도서모임, 무슨 좋은 동아리가 항상 있어서 문화의 중심이 오히려 도서관이 되고 책잔치도 내노라하는 잔치가 돼서 시민들이 칭찬을 할 수 있고, 또 하드웨어 같은 경우도 지금 원용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장애인이 불편한 시설이 지적 받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이래 가지고 철저하게 약자 위주로 시설을 재점검을 해 본다든지, 물론 내진 점검 같은 것도 필요하지만 거꾸로 발로 뛰면서 장애인이 불편한 것, 아이들이 불편한 것, 임산부가 불편한 시설은 뭐가 있는지 이런 것도 임기 내에 끝을 보겠다, 이렇게 할 수도 있는 거고요. 또 고은정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누구도 해결하지 못했던 인적 문제를 풀어본다든지, 그다음에 헤드도서관이 화정인데 화정도서관도 시설 증개축 때문에 문제가 많아요. 개선의 여지가 많은데 아시겠지만 국회의원 당선자 공약이 증개축이에요. 돈은 얼마든지 가져오겠다 이겁니다. 안을 내라 이것 아닙니까. 분원을 내든지 옆에 땅 사든지 돈은 얼마든지 국비를 가져오겠다, 화정도서관을 멋있게 만들어 보자, 이런 국회의원하고 조직간담회를 해 가지고 임기 내에 끝을 본다든지. 또 아시겠지만 원당도서관에 민원이 많잖아요. 뉴타운 때문에 철거되느냐 마느냐 새 도서관 가지고 되느냐 안 되느냐 해서 말이 많다고요.
그러니까 이게 현안이 없는 부서가 아니거든요. 그다음에 작은도서관 가지고도 얼마 전에 다른 지방 의원단이 우리 고양시에 와서 도서관에 갔었죠? 그래서 여러 가지로 자기들이 슥 보고 가기도 합니다. 뭐 하나는 끝을 보려고 마음먹으면 현안이 엄청 많은 부서예요. 그래서 평소에 저희들한테 보여주신 특유의 감각, 행정력을 믿기 때문에 임기 중에 이것 하나는 해내겠다, 이런 멋있는 모습의 청사진을 그리셔 가지고, 의회가 적극적으로 도와줄 테니까 예산이든 뭐든 힘차게 해서 도서관의 혁신적인 발전이 기간 내에, 센터장 임기 내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서관센터의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약 5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5분 회의중지)
(10시56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시동 자리를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덕양구청과 일산동구청, 일산서구청의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3개 구청 심사에 앞서 위원님들께 양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산서구청 반경주 가정복지과장께서 장기근속공무원 해외연수 중인 관계로 오늘 회의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위원님들의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덕양구청 소관 예산안을 박상혁 과장님께서 대신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덕양구청과 일산동구청, 일산서구청의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3개 구청 심사에 앞서 위원님들께 양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산서구청 반경주 가정복지과장께서 장기근속공무원 해외연수 중인 관계로 오늘 회의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위원님들의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덕양구청 소관 예산안을 박상혁 과장님께서 대신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양구가정복지과장 박상혁 안녕하십니까? 덕양구가정복지과장 박상혁입니다.
구청장님은 건설교통위원회에 참석중으로 부득이 가정복지과장이 보고드리게 되었습니다.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들이 행복지수 향상과 다양한 복지수요 충족을 위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문화복지위원회 박시동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지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덕양구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갈음함)
구청장님은 건설교통위원회에 참석중으로 부득이 가정복지과장이 보고드리게 되었습니다.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들이 행복지수 향상과 다양한 복지수요 충족을 위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문화복지위원회 박시동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지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덕양구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갈음함)
○일산동구가정복지과장 이금순 일산동구가정복지과장 이금순입니다.
청장님께서는 건설교통위원회 예산심의가 선 진행 중인 관계로 대신 보고드리겠습니다.
고양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문화복지위원회 박시동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일산동구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갈음함)
청장님께서는 건설교통위원회 예산심의가 선 진행 중인 관계로 대신 보고드리겠습니다.
고양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문화복지위원회 박시동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일산동구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갈음함)
○일산서구시민복지과장 이순철 일산서구시민복지과장 이순철입니다.
구청장님이 건설교통위원회 참석으로 인하여 시민복지과장이 대신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고양시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문화복지위원회 박시동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일산서구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갈음함)
구청장님이 건설교통위원회 참석으로 인하여 시민복지과장이 대신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고양시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문화복지위원회 박시동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일산서구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갈음함)
○고은정 위원 고은정 위원입니다.
우리 덕양구가정복지과장님,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장 어려운 부서에서 마지막을 마무리하시네요. 감사드립니다.
덕양구 이하 3개 구청 공히 똑같은 내용인데요, 2016년 본예산에서도, 예산안 페이지 덕양구청은 752, 동구청은 766, 서구청은 785페이지에 가정, 민간어린이집 개보수 지원 예산이 또 도비가 내시가 됐습니다. 이게 지난 지방선거 당시에 도지사 공약이어서 예산이 계속 내려오는데요, 이것이 계속 내려오겠다는 건가요? 저희가 지난번에 이 예산을 삭감을 했는데요.
우리 덕양구가정복지과장님,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장 어려운 부서에서 마지막을 마무리하시네요. 감사드립니다.
덕양구 이하 3개 구청 공히 똑같은 내용인데요, 2016년 본예산에서도, 예산안 페이지 덕양구청은 752, 동구청은 766, 서구청은 785페이지에 가정, 민간어린이집 개보수 지원 예산이 또 도비가 내시가 됐습니다. 이게 지난 지방선거 당시에 도지사 공약이어서 예산이 계속 내려오는데요, 이것이 계속 내려오겠다는 건가요? 저희가 지난번에 이 예산을 삭감을 했는데요.
○덕양구가정복지과장 박상혁 덕양구가정복지과장 박상혁입니다.
금년도 본예산에도 이것이 계상됐다가 위원님들이 삭감해 주셔 가지고 삭감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추경예산에 또 도비내시가 내려와서 저희가 어쩔 수 없이 예산을 세우게 됐는데 이것은 위원님들이 심의를 해 주셔 가지고…….
금년도 본예산에도 이것이 계상됐다가 위원님들이 삭감해 주셔 가지고 삭감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추경예산에 또 도비내시가 내려와서 저희가 어쩔 수 없이 예산을 세우게 됐는데 이것은 위원님들이 심의를 해 주셔 가지고…….
○고은정 위원 전년도 본예산 대비 개소수가 줄어들었죠? 지난번에는 도비가 5,200만 원이 총 3개 구청을 통해서 내시가 됐고 이번에 2,100만 원이거든요.
그런데 예산 매칭 비율이 9 대 1이에요. 저희가 9를 부담해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그런데 예산 매칭 비율이 9 대 1이에요. 저희가 9를 부담해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덕양구가정복지과장 박상혁 도비 10%입니다.
○고은정 위원 그러니까 1 대 9지요. 제가 그것을 9 대 1로 얘기를 했는데 문제는 그때 당시에도 본예산에서 저희가 삭감을 할 때 이 부분의 실효성 부분에 있어서 사실 가정, 민간어린이집의 개보수 지원이기 때문에 1개소당 1,000만 원 정도의 시설 개보수를 하는 것으로 내시가 돼서 그것보다는 어차피 우리가 90%를 부담하고 있으니 이 예산을 가지면 전체적으로 고양시에 있는 모든 어린이집의 공공재원으로 쓸 수 있는, 이것이 몇 개의 선택된 어린이집이 아니라 그런 부분을 상임위에서 위원님들이 협의해서 삭감한 거거든요.
이 부분을 앞에서 아동청소년과에도 주문을 했어요. 그래서 이 예산이 본예산에서 삭감되고 반납이 안 됐어요. 그래서 제가 결산과정에서 회계과에서 이 부분에 대한 어려움을 얘기해서 그렇다면 이게 개보수 지원인데 원래 궁극적인 것은 환경개선을 하겠다는 거니까 도하고 협의해서 도에서 일정 정도 그 부분의 안을 받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이 왔거든요.
그게 어떤 내용이냐 하면 이 도비가 내시된 것을 예를 들면 우리 아이들의 전체적인 급·간식비나, 전부는 아니더라도 아니면 냉·난방비를 계속 지원을 하려고 하지만 예산의 문제로 못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 플러스 시비에 대한 부분을 가지고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달라고 했더니 긍정적인 답변은 주기는 했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사실은 이 예산이 도비는 2,100만 원이고 시비가 1억 8,900만 원 정도 소요돼요. 그렇다면 시하고 구청하고 협의를 하셔서 시비부담금에 대한, 도비는 어차피 반납할 것 아닙니까. 그것을 가지고 제가 방금 말씀드렸던 추후에 예산이 편성될 때 냉·난방비를 일정 정도 아주 덥고 추울 때 지원한다든지 아니면 간식비를 조금 지원한다든지 하는 식으로 해서 어떤 시설 한두 군데가 아니라 고양시 전체 아이들한테 보편적인 복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립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저도 적극적으로 도움을 드릴 거고요, 그런 노력들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을 앞에서 아동청소년과에도 주문을 했어요. 그래서 이 예산이 본예산에서 삭감되고 반납이 안 됐어요. 그래서 제가 결산과정에서 회계과에서 이 부분에 대한 어려움을 얘기해서 그렇다면 이게 개보수 지원인데 원래 궁극적인 것은 환경개선을 하겠다는 거니까 도하고 협의해서 도에서 일정 정도 그 부분의 안을 받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이 왔거든요.
그게 어떤 내용이냐 하면 이 도비가 내시된 것을 예를 들면 우리 아이들의 전체적인 급·간식비나, 전부는 아니더라도 아니면 냉·난방비를 계속 지원을 하려고 하지만 예산의 문제로 못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 플러스 시비에 대한 부분을 가지고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달라고 했더니 긍정적인 답변은 주기는 했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사실은 이 예산이 도비는 2,100만 원이고 시비가 1억 8,900만 원 정도 소요돼요. 그렇다면 시하고 구청하고 협의를 하셔서 시비부담금에 대한, 도비는 어차피 반납할 것 아닙니까. 그것을 가지고 제가 방금 말씀드렸던 추후에 예산이 편성될 때 냉·난방비를 일정 정도 아주 덥고 추울 때 지원한다든지 아니면 간식비를 조금 지원한다든지 하는 식으로 해서 어떤 시설 한두 군데가 아니라 고양시 전체 아이들한테 보편적인 복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립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저도 적극적으로 도움을 드릴 거고요, 그런 노력들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덕양구가정복지과장 박상혁 위원님 말씀을 잘 들었습니다. 이 내용은 가정, 민간어린이집 개보수비가 도비가 내시된, 교부된 금액이기 때문에 변경이 불가하다는 의견을 도에서 저희한테 보냈거든요, 시를 통해서 알아본 결과.
○고은정 위원 그래요? 그런데 아동청소년과장님은 그렇게 답변을, 어떻게 됐느냐고 했을 때 변경내시는 아니고 그러면 도비를 반납하고요, 그러면 변경내시가 안 될 수 있다고 하면 저한테는 결산할 때는 긍정적인 얘기를 했었는데, 검토를 해서 달라질 수도 있고요. 그렇다면 어차피 우리가 이 부분을 만약에 예산을 통과시키면 시비를 매칭했어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덕양구가정복지과장 박상혁 그렇죠.
○고은정 위원 그래서 도비가 변경이 안 되면 반납하고 이 예산 부분에 우리가 부담해야 됐던 부분을 다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 예산들을 가지고 우리 시 자체사업으로 그런 사업들을 할 수 있게 해 달라는 거예요. 저도 예산 부분에 있어서 도움을 드리겠다는 얘기고요.
○덕양구가정복지과장 박상혁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이것은 일단은 도비 반납을 해야 되는 것으로 얘기가 나왔어요. 그래서 안 할 수가 없고 나머지 시비 부분에 대해서는 시하고 협의해 가지고 다음 번 추경이라든가…….
○고은정 위원 내년 본예산이라든가 어쨌든 작업을 하셔서, 이게 조례에도 근거는 충분히 있거든요.
○덕양구가정복지과장 박상혁 그것은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고은정 위원 시책사업으로, 시 자체 사업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덕양구가정복지과장 박상혁 노력하겠습니다.
○고은정 위원 이상입니다.
○김효금 위원 김효금 위원입니다.
항상 저희 시와 문화복지위원회랑 좋은 일을 하시면서 어려운 일이되 또 보람된 일이기는 하나 예산 부분 집행이라든가 이런 게 어려움이 많으실 텐데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항상 저희 시와 문화복지위원회랑 좋은 일을 하시면서 어려운 일이되 또 보람된 일이기는 하나 예산 부분 집행이라든가 이런 게 어려움이 많으실 텐데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덕양구가정복지과장 박상혁 고맙습니다.
○김효금 위원 지금 보니까 농어촌 법인어린이집 있잖아요. 이게 일산서구는 없는 것 같은데 저희 고양시에 몇 개가 있는 거죠?
○덕양구가정복지과장 박상혁 예산안 몇 페이지죠?
○김효금 위원 751쪽에 보면 농어촌지역 법인어린이집 지원이요.
○덕양구가정복지과장 박상혁 그것은 저희가 농어촌지역 법인어린이집이 내유동에 소재한 희망어린이집 1개소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 1개소인데 그것에 대한 지원을 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효금 위원 그러면 이 지원금을 가지고 거기 어린이집에서는 어떻게 쓰고 있는 거죠?
○덕양구가정복지과장 박상혁 농어촌 소재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집이 다른 일반 어린이집에 비해서 열악한 편이기 때문에 냉·난방비라든가 급·간식비 또 교재교구비, 공과금 그런 일반운영비로 쓰는 내용이 되겠고요, 지원내용은 어린이집 규모, 정원충족률에 따라서 차등지원을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효금 위원 그러면 일산동구 예산안 766쪽에 있는 농어촌지역 법인어린이집 지원 여기도 있으니까 나가는 것 아닌가요?
○덕양구가정복지과장 박상혁 저희랑 같은 내용이지요.
○일산동구가정복지과장 이금순 일산동구가정복지과장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풍동 소재 고려어린이집 1개소가 있습니다.
풍동 소재 고려어린이집 1개소가 있습니다.
○김효금 위원 그러면 저희 고양시에는 내유동하고 풍동하고 2개가 있어요?
○덕양구가정복지과장 박상혁 예, 동구에 하나 덕양구에 하나가 있습니다.
○김효금 위원 그것은 잘 알겠고요, 그리고 예산안 751페이지에 보면 사회복지시설 법정운영비 보조가 있거든요. 거기에 교재교구비인데 이 교재교구는 어떤 것을 얘기하는 거죠?
○덕양구가정복지과장 박상혁 이것은 국비 60% 지원사업이 되겠고요, 평가인증을 유지중인 어린이집에 교재교구를 확보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효금 위원 그러면 이게 전체적으로 평가인증을 통과한 어린이집에 교재교구비를 지원해 준다는 거죠?
○덕양구가정복지과장 박상혁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효금 위원 그러면 예산안 753페이지에 보면 평가인증 참여자 처우개선비라고 있어요. 그런데 이 참여자라는 게 누구를 얘기하시는 거죠?
○덕양구가정복지과장 박상혁 이것은 어린이집에서 평가인증을 받기 위해서 신청을 하잖아요. 그러면 어린이집에서 교사들이 평가인증 과정에 참여해서, 그렇게 주도적으로 참여를 해 가지고 평가인증을 받기 위한 노력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참여한 교사들에 대한 처우개선비를 지급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효금 위원 그래서 이게 1인당 얼마씩 됩니까?
○덕양구가정복지과장 박상혁 이것은 처우개선비가 교사 1인당 5만 원씩 나가게 됩니다.
○김효금 위원 그러니까 평가인증을 통과하면 교사가 한 열 분이 있다 해서 열 분이 다 받는 것은 아니고 수업할 때 주도했던 선생님이 받으시는 건가요?
○덕양구가정복지과장 박상혁 그렇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반을 담당해야 한다고 합니다. 교사가 반을 담당해야만 하는 기준이 따로 그렇게 있습니다.
○고부미 위원 과장님, 6월 말에 퇴임을 하시는데요, 공직에 봉직하시느라고 고생하셨어요.
○덕양구가정복지과장 박상혁 고맙습니다.
○고부미 위원 그리고 명예롭게 퇴임하는 것도 가장 영광이라는 것 아시죠? 명예롭게 퇴임을 못 하시고 중간에 그만두시는 분들도 많은데 일단 축하드리고, 가정복지과가 굉장히 어렵잖아요.
그런데 지금 예산안을 보니까 출장비가 757페이지에 이렇게 많이 있는데 가정복지과에 출장이 얼만큼 있는지 좀…….
그런데 지금 예산안을 보니까 출장비가 757페이지에 이렇게 많이 있는데 가정복지과에 출장이 얼만큼 있는지 좀…….
○덕양구가정복지과장 박상혁 출장비요?
○고부미 위원 아니, 출장비에 대해서가 아니고 얼만큼 출장을 나가시고 어느 정도의 업무량이 있는지 파악을 하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덕양구가정복지과장 박상혁 저희 가정복지과가 정원이 17명이었거든요. 그런데 가정복지과 일이 상당히 많다고 해 가지고 우리 위원님들이 노력을 해 주셔 가지고 덕양구가정복지과가 2명이 더 늘었습니다. 그래서 19명으로 정원이 더 늘어서 그것에 대한 증가분을 여비에 반영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고부미 위원 고생 많이 하세요. 출장은?
○덕양구가정복지과장 박상혁 공무원 1인당 월 17만 원으로 해서 예산을 세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관내출장을 하는데 며칠씩 가면 그것에 대해서 월 17만 원 범위 내에서 지급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고부미 위원 출장내용은 우리 가정복지과에서 하는 것은 어느 정도의 내용인지요?
○덕양구가정복지과장 박상혁 팀별로 다르죠. 가정복지과의 보육지원팀 같은 경우는 어린이집 지도점검을 수시로 나가고 노인장애인팀은 경로당, 그런 데를 쭉 주로 많이 나가고요. 그래서 저희가 출장을 많이 다닙니다.
○고부미 위원 노인복지에는 노인경로당을 담당하시는 분들이 한 분 계세요, 두 분 계세요?
○덕양구가정복지과장 박상혁 담당은 한 명입니다.
○고부미 위원 그러면 덕양구노인정 400…….
○덕양구가정복지과장 박상혁 저희가 220개소이지요. 경로당이 220개 정도 되고요, 225개소입니다.
○고부미 위원 등록되지 않은 노인정도 있어요.
○덕양구가정복지과장 박상혁 225개소가 등록된 경로당이 되겠습니다.
○고부미 위원 등록되지 않은 것은요?
○덕양구가정복지과장 박상혁 등록되지 않은 경로당은 저희가…….
○고부미 위원 한 명이 그 업무를 담당하시는데,
○덕양구가정복지과장 박상혁 상당히 많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크게 문제될 것은 없고요, 직원들이 다들 열심히 해서 잘 되고 있습니다.
○고부미 위원 저희들 경로당이 자연부락이 워낙 허술해서 제가 지원을 요청하거든요. 그래서 요청을 하면 한 분이 정말로 힘들게 와서 경로당을 살펴보고 견적을 내고 가시는데, 명예롭게 퇴임을 하시면서 과중한 데는 조금 더 살펴주시고 갔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덕양구가정복지과장 박상혁 고맙습니다.
○고부미 위원 이상입니다.
○덕양구가정복지과장 박상혁 감사합니다.
○덕양구가정복지과장 박상혁 고맙습니다.
○임형성 위원 보니까 다들 고참들이 과장님이신 것 같아요. 실무부서의 이순철 과장님이나 동구의 이 과장님이나 다들 고참들이신데 위원님들이 지금 좋은 말씀들을 잘 짚어주셨잖아요. 그런 것을 각 실무부서에 가셔서 우리 팀장님들도 계시고 그러니까 정말 자기 일처럼 지역을, 지금도 그렇게 해 주고 계시지만 정말 내가 아니면 안 되게끔 지역에 발전이 돼야 되겠다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업무에 임해 주시면 어린이부터 시작해 가지고 노인정, 모든 시설들이 잘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특히 일산동구나 덕양구 일산서구 다 총선부터 시작해서 꽃박람회, 여러 가지 큰 행사들이 많았는데 모든 직원들에게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특히 일산동구나 덕양구 일산서구 다 총선부터 시작해서 꽃박람회, 여러 가지 큰 행사들이 많았는데 모든 직원들에게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시동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덕양구청, 일산동구청, 일산서구청 소관의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저도 한 말씀드리면 우리 박상혁 과장님은 고양시 원당이 고향이세요. 그래서 원당에서 태어나셔 가지고 고향에서 평생 시정을 펼치시고, 또 평소 인품이 겸손하시고 소박하시고, 제가 기억에 남는 것이 폭염이 엄청 심하던 날인데 에어컨 하나 안 켜고 혼자 근무하시면서 제가 어떻게 그렇게 계시느냐 그랬더니 “시민의 세금을 함부로 쓸 수 없다.” 이러셔 가지고 그렇게 홀로 계실 때도 행정가다운 소박한 인품을 보여주신 말씀에 감동을 많이 받고 그랬습니다.
아무튼 고양시를 위해서 평생 행정을 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 퇴임 이후에도 지역의 기둥으로서 지역발전에 더 애쓰시면서 행복하게 제2의 인생을 열어 가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위원 여러분들과 공무원분들 장시간 심사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문화복지위원회 소관의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우리 위원회 소관의 각 국과 사업소 그리고 각 구청의 부서별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를 마치고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수조정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덕양구청, 일산동구청, 일산서구청 소관의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저도 한 말씀드리면 우리 박상혁 과장님은 고양시 원당이 고향이세요. 그래서 원당에서 태어나셔 가지고 고향에서 평생 시정을 펼치시고, 또 평소 인품이 겸손하시고 소박하시고, 제가 기억에 남는 것이 폭염이 엄청 심하던 날인데 에어컨 하나 안 켜고 혼자 근무하시면서 제가 어떻게 그렇게 계시느냐 그랬더니 “시민의 세금을 함부로 쓸 수 없다.” 이러셔 가지고 그렇게 홀로 계실 때도 행정가다운 소박한 인품을 보여주신 말씀에 감동을 많이 받고 그랬습니다.
아무튼 고양시를 위해서 평생 행정을 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 퇴임 이후에도 지역의 기둥으로서 지역발전에 더 애쓰시면서 행복하게 제2의 인생을 열어 가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위원 여러분들과 공무원분들 장시간 심사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문화복지위원회 소관의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우리 위원회 소관의 각 국과 사업소 그리고 각 구청의 부서별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를 마치고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수조정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7분 회의중지)
(15시49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시동 자리를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수조정 하시느라 위원님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수조정 내역)
의결방법은 정회하여 계수조정을 한 결과에 따라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전체 예산안에 대하여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세입예산에 대하여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예산은 일반회계 3,825억 3,124만 1천 원, 특별회계 52억 1,305만 5천 원, 총액 3,877억 4,429만 6천 원으로 시장이 요구한 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에 대하여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시장이 요구한 6,083억 6,063만 8천 원을 8억 353만 3천 원이 감액된 6075억 5,710만 5천 원으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특별회계 세출예산에 대하여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회계 세출은 시장이 요구한 52억 3,134만 4천 원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의장에게 보고할 예비심사보고서 작성은 위원 여러분께서 양해해 주시면 부위원장과 전문위원에게 일임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장시간 동안 심도 있는 예산안 심사를 위해 수고해 주신 위원 여러분들께 거듭 감사를 드리며, 우리 위원회를 대표해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참여하시는 김효금 위원님과 이영휘 위원님께 수고하시라는 격려의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수조정 하시느라 위원님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수조정 내역)
의결방법은 정회하여 계수조정을 한 결과에 따라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전체 예산안에 대하여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세입예산에 대하여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예산은 일반회계 3,825억 3,124만 1천 원, 특별회계 52억 1,305만 5천 원, 총액 3,877억 4,429만 6천 원으로 시장이 요구한 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에 대하여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시장이 요구한 6,083억 6,063만 8천 원을 8억 353만 3천 원이 감액된 6075억 5,710만 5천 원으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특별회계 세출예산에 대하여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회계 세출은 시장이 요구한 52억 3,134만 4천 원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의장에게 보고할 예비심사보고서 작성은 위원 여러분께서 양해해 주시면 부위원장과 전문위원에게 일임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장시간 동안 심도 있는 예산안 심사를 위해 수고해 주신 위원 여러분들께 거듭 감사를 드리며, 우리 위원회를 대표해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참여하시는 김효금 위원님과 이영휘 위원님께 수고하시라는 격려의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51분 산회)
